|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eesea (놀지는강) 날 짜 (Date): 1999년 1월 8일 금요일 오전 08시 36분 17초 제 목(Title): 시만두 퇴출에 찬성 한 표 추가 마음 같아서는 민,형사 소송을 통해 시만두가 시원한 이 겨울에 '큰 집'에서 자신의 과거 행적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빕니다. 이지메는 별로 마음에 내키지 않지만, 지금까지 해 온 일에 비춰보면 이지메라기보다는 인과응보에 해당할 것이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