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WEB BLUE) 날 짜 (Date): 1999년 1월 8일 금요일 오전 08시 06분 48초 제 목(Title): 실망스런 시만두... 그렇게 뒷심이 약할 줄이야... 그렇게 잘난척을 하더니만.. 이정도에 무너지려 하다니... 실망이 크다..... 겨우 그정도 배짱으로 여기서 개긴거라면... 결국 우리는 그 호기에 놀아난거겠군.. ... 근데 왜 고소 당하는건 싫어하지?... 빨간줄 그어지면 사회생활 못할까봐?.. 내가 아는 사람중에는 빨간줄 달고도 잘 사는 사람 있어... 아님... 교도소 가면 매일 매 맞고 사는걸 아는건가?.. 특히나 거기는 여자 괴롭히다가 들어온놈들은 인간취급 못받지... 그걸 알면.... 이미 갈 준비가 된거야.... .... 암튼 실망이 크다...... 시만두가 겨우 그정도 였다니.... 쯔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