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biet244.net108.> 날 짜 (Date): 1999년 1월 7일 목요일 오후 03시 06분 18초 제 목(Title): 더이상 그 꼴은 못 봅니다. 시만두의 다음 수순이, 드위지씨가 학생이라면 그 학교 학과의 전화번호, 팩스넘버, 학과장, 과의 교수들 이름을 또 죽 댈것이고 직업인이라면 그 회사 전화번호에 주소 등등을 줄줄이 대는 2탄, 3탄이 계속 나올텐데, 지지미씨가 한번 당하는거 보면 됐지 앞으로 더이상은 그런꼴 또 보고 싶지 않습니다. 시만두가 거기에 만족할 인간이 아니고 제3의 희생자를 또 물색할텐데 전 그 꼴 못 봅니다. 일개 유져로서 시만두에게 털끝만큼의 영향력도 끼칠수 없는 제 자신이 안타깝지만 이대로 그냥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유져들이 힘을 합치면 무슨 좋은 방안이 생겨나지 않을까요. 한번은 장난이라 생각해 서로 넘어갔으나 이제 시만두는 상습적으로 계속 그런짓을 할 의도를 분명히 드러냈습니다. 더이상 시만두에게 끌려가지 않고 단호한 자세로 대처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