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co (라니안) 날 짜 (Date): 1998년 12월 16일 수요일 오전 02시 19분 18초 제 목(Title): 영심이 영심 이야기 1. 영심과 성훈 그녀가 샤워하는 소리가 들렸다. 성훈은 그녀의 침대 위에서 팬티만 입은채로 누워 신문을 보고 있었다. " 뭐해? " 영심이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 그녀는 아직 덜 마른 몸뚱아리를 성훈에게 던지듯 침대에 드러누웠다. 하얗고 토실토실한 그녀의 육체는 정말 풍만했다. 성훈은 손으로 그녀의 젖통을 주무르며 잠시 키스를 했다. 그녀는 침대 머리맡에 있던 도수가 높은 안경을 썼다. 그리고 그에게 다가왔다. " 나... 빨고 싶어... " 영심은 그의 팬티를 벗겨내리며 그렇게 말했다. 길게 발기된 그의 자지가 드러나자 그녀는 입에다 넣고 빨기 시작했다. 아주 열심히 빨아대자 성훈은 쾌감을 느꼈다. 그는 그녀의 입에 자지를 넣은채로 몸을 돌려 얼굴을 그녀의 보지앞에 갖다 대었다. 영심의 보지는 털이 무성했고 물기가 남아있었다. 손가락으로 양쪽을 좍 벌려보니 빨간 속살이 드러났다. 그녀의 조갯살은 그가 지난 5년간 빨아댄 탓으로 거무스름 한 색이다. 그녀의 보지는 흥분에 겨워 희뿌연 애액을 내뿜고 있었다. " ... 이년... 준비가 다 되었군 그 래... " " 음음음.... 쩝쩝..쯔읍.... " 성훈은 그녀가 자신의 자지를 빠는 소리를 들으며 곧 그녀의 보지에 입을 대 었다. 여자의 몸이 움찔하더니, 그가 공알을 혀로 문지르자 이리 저리 뒤틀렸다. " 음! 음! " 영심은 입에 자지 를 문채로 신음하고 있었다. " 쩝쩝쩝.... 영심이.... 니 보지가 최고야... " 그는 입가에 그녀의 애액을 묻힌채로 자 세를 바꾸어 그녀를 엎드리게 한다음 뒤에서 그녀의 몸에 자지를 박으려고 했다. 손으로 그것을 잡고 위치를 찾 자 영심도 궁둥이를 이리저리 움직여 곧 위치를 찾게 해주었다. " 응응응..." " 아아아 " 그는 끝까지 밀고 들어갔다. 영심은 배속에 그의 자지가 가득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 탁탁탁, 탁탁탁, 철썩, 철썩, 철 썩... " 성훈은 양손으로 그녀의 엉덩이 살을 내리 누르며 신나게 기차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 어우우, 어 우우, 어우우 " " 아, 좋아좋아... 니 보지... 음음... " " 성훈이... 어우, 어우... 기분좋아... " 성훈은 고개를 숙여 그녀의 두 젖통이 박자에 맞추어 덜렁덜렁 흔들거리는 것을 보았다. 두손을 앞으로 하여 그 두 개의 젖통을 꽉 붙들었다. 지나치게 세게 잡았는지 그녀가 아픔을 호소했다. " 이년아... 참어... " " 힝... 그래도 아픈 걸?? " " 철썩! " " 아얏!! " 성훈은 그녀의 볼기를 한 대 세게 쳤다. 그녀의 둥글고 흰 박같은 볼기짝에 그의 손자국 이 벌겋게 날 정도였다. 그녀는 맞은 곳이 매우 얼얼했지만, 흥분은 더욱 가속되었다. 성훈은 자세를 다시 바꾸어 그녀를 개구리처럼 눕히고 무자비하게 깔고 누운다음 그녀의 보지속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 아아 아... " " 팍팍팍팍.... " 그가 다시 힘차게 몰아치니 영심은 그의 목을 껴안고 교성을 내질렀다. 잠시 후 성훈은 그녀의 보지속에 힘찬 정액물줄기를 쏟아내었다. 잠시 뒤 성훈이 스르르 잠이 들 때 그는 그녀가 자신의 자지를 휴지로 닦아주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영심은 그를 닦아준다음 그의 허연 정액이 마구 흘러 나오고 있는 자신의 보지도 닦았다. 영심은 Y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다. 성훈은 그 학교를 졸업한 그녀의 제자이다. 그들의 관계는 벌써 5년째 지속되고 있다. 이곳은 독신인 그녀의 작은 아파트로, 성훈과 그녀가 동거를 하는 곳이다. 그들은 성훈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부터 비밀리에 동거를 시작 했다. 한숨자고 나서 성훈은 영심이 차려논 저녁 식사를 한다. 그녀는 나체에 앞치마만 둘렀고 성훈은 완전 나체이다. 그녀는 마치 남편이라도 모시듯 10년 연하의 제자 애인의 시중을 들었다. " 야, 이거 빨아줘, " 그 가 밥을 먹으며 짧게 요구하자 그녀는 식탁 밑으로 들어가 그의 자지를빨아주었다. 성훈은 그녀가 천천히 깊게 빨아주는 것을 즐기며 천천히 식사를 했다. " 쩝쩝... 음... 음... " " 너 내일 아침에 일찍 가냐? " " 음음... 응... 일찍가... 보충수업이 있어... 음음 쩝쩝... " " 그럼 그만 빨고 침대에 가 있어, 빨리하구 자게... " 영심은 그의 말 대로 일어서서 앞치마를 풀어놓고 침대로 갔다. 성훈은 물을 한잔 마시고는 그녀의 뒤를 따른다. 그의 자지 가 덜렁거린다. 방안에 들어서니 이미 영심은 엎드려 묘한 웃음을 흘리면서 성훈을 보고 있었다. 그녀는 스 스로 보지를 벌려 속을 다 보여주고 있었는데 그 속은 이미 질펀거렸다. 성훈은 뒤에서 다시 덮쳤다. 그녀의 몸속으로 돌진하자 그녀는 비명에 가까운 교성을 내지른다. " 아!! " " 삐걱 삐걱... 철썩철썩... " 그녀의 엉덩이 살은 그의 몸에 세게 부ㄷ혀 소리를 내고 있었다. " 아아아아, 아, 아, 아, 좋아, 좋아, 더... " " 더 뭘? " " 더 깊 이 넣어줘... " " 뭘 말야? " " 너의 ... 아아.. 그것... " " 이년아, 그게 뭐냐구? " " 찰싹! " " 아얏! " " 이년아, 정확히 말해 야 해주지... 그게 뭐냐구. 말안하면 또 볼기를 때리겠다. " " 너의 자지... " " 알았어... " " 너의 자지를 더 깊 이 넣어줘... " " 어디에? " " ... 내 보지에... 내 보지... 아. 아. 아. !! " " 나, 쌀거 같애... 으... 으..." " 좋아좋아... 나도 나도... 아아. 아..............!! " 둘은 동시에 절정에 달했다. 영심의 보지는 존득존득하게 그의 자지를 죄어 왔다. 성훈은 또 한차례 그녀의 몸속에 정액을 발사했다. 영심은 자궁속으로 뜨거운 물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다음날 아 침 성훈이 눈을 떴을때는 이미 오전 10시경이었다. 22살인 그는 아무일도 하지 않는 백수건달이었다. 그는 영심의 집에서 동거를 하고 있지만 실은 버젓이 집이 있다. 집에는 재혼한 아버지와 계모가 사는데 그들도 집을 나간 성훈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아버지가 그에게 해준 것은 대한민국 남자들의 대다수가 젊은날에 고민하는 군문제의 해결이었다.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그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는 군대를 가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어렴풋이 아버지가 어떤 힘을 동원했다는 것은 알지만 그는 그걸 로 감사한다거나 하는 따위의 생각은 해본적도 없었다. 아버지의 집에는 계모와 계모가 낳은 자식이 셋이나 있었는데, 둘은 아들이고 하나는 딸이었다. 새 마누라와의 사이에 이미 귀한 아들이 둘이나 있는데다 사사 건건 반항에 집에도 잘 들어오지 않는 아들을 아버지는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가 나가 살아도 그를 찾지 않는 것이었다. 어쩌면 그의 아버지는 큰아들 '성훈'이라는 존재 자체를 잊고싶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의 군문제를 해결해준 것도 집을 나가 버린 아들이 병역기피자가 되어 이런저런 귀찮은 일이 혹시 생기는 것이 신경쓰였기 때문이다. 성훈은 일어나 식탁으로 갔다. 영심이 차려논 아침식사가 다 식어있었 다. < 먹고서 그릇을 물에다 좀 담가줘. > 낯익은 영심의 글씨체로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성훈은 씩 웃 으며 그녀가 차려논 밥을 먹었다. 2. 회상 (1) 사람이 일을 안하고 마냥 논다는 것이 얼마나 지루한 일인지를 성훈은 알고 있다. 그럼에도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저 영심이 주는 용돈으로 사고 싶은 것을 사고 밤마다 영심을 품에 안고 환 락의 세계에 빠져 지냈다. 그는 오후에 어디를 나가볼까 생각하며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영심의 책상위에 영 어 교재들이 보였다. 옛날 생각이 난다. 그는 침대에 길게 누워 이런저런 생각을 하였다. 긴 회상의 시작 이다. 그녀와의 이런저런 사연들을 회상하며, 그는 나중에는 스르르 잠까지 들면서 자신의 생각속에 빠져들 고 있 었다. (5년전 나는 어른 여자의 보지를 처음으로 보았지... 그것은 영심의 것이었다... 그녀는 나의 선생님이었지만 우리에겐 이미 그 런 사회적 통념은 존재하지 않았었다...) 그날 아침 성훈은 영어시간에 딴 청만 피우다가 악명 높은 여교사 서영심에게 걸리고 말았다. 그녀는 155cm의 작은 키에 통통한 몸매를 하 고 있었으며 이마를 훌떡 내놓은 단발머리에 지독히도 높은 안경을 쓰고 있었다. 학생들은 그녀를 <쥐똥>이라 부 르며 싫어했으며 그녀 또한 남자 고등학생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히스테릭한 짜증을 자주 부렸 다. < 너, 점심시간에 교무실로 와!! 알겠니? > < 네 > 영어수업이 끝나자 친구들이 성훈을 위로했 다. < 재수가 없다... > < 쥐똥이 요즘 생리중인가봐... > 성훈은 점심시간에 그녀를 찾아갔다. 그녀는 엄한 표정으로 그를 옆에 앉게 했다. < 너 수업시간에 왜 그러니? > < ... > < 한 번도 집중하는 꼴을 본적이 없어. > < ... > 그렇게 꾸중을 들은 것이 그들의 첫 만남이었다. 그 후로 성훈은 수업시간에 조용히 그녀를 응시했다. 영심은 의 식하려 하지 않 았지만 자꾸 그가 신경이 쓰였다. 어느 순간 그의 얼굴이 잘생겼다고 생각했다. 소녀같은 설 레는 마음이 일었다. 내가 왜 이럴까 . 사실 그녀는 별로 아름답지 않은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었다. 하지만 공부를 곧잘하는 우등생이었던 그녀는 별난 자존심이 있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도 혹시라도 남자 들이 자신을 만나면 실망할까 하는 마음에 미팅이며 소개팅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성격은 괴퍅해지고 같은 나이의 친구들은 모두 시집을 갔는데도 그녀는 이제껏 남자와 교제한번 해본 적이 없었던 것이다. 고 1 여름방학때 성훈은 우연히 길에서 영심을 만났다. 그녀는 평소의 모습과는 다르게 매우 친 절하고 자상하게 그를 대했으며, 피자집에 가서 점심도 사 주었다. 계모와 살아온지 10년이 넘는동안 그날처 럼 사람에게서 따뜻한 정을 느껴본 적은 없었다. 긴 얘기를 했다. 영심은 그가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알았다. 물질적으로 고생하는 것은 없지만 어머니의 사랑이 없으므로 불행 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 후로 둘은 밤에 가끔 전화를 했다. 영심이 그에게 집 전화번호를 가르쳐 준 것이었다. 스승과 제자 로 서 통화를 했지만 영심은 점점 그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었다. 여름방학이 끝날무렵 성훈은 혼자 술을 많이 먹 었다. 아버지에게 심하게 야단을 맞고 따귀를 두어번 얻어맞은 뒤 집을 뛰쳐 나 온 것이다. 술을 먹고 영심에 게 전화를 했다. 놀란 영심은 그를 데리러 나왔다. 그는 집에 가지 않겠다고 했다. 영심은 잠깐 고 민을 하다 가 곧 그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그리고 그를 침대에 ㄴ혀 자도록 했다. 그리고 그의 옆에 앉아 자는 모습 을 지켜 보았다. 그녀는 그때까지 남자를 전혀 모르는 처녀였다. 처음으로 자신보다는 어리지만 그래도 장성 한 남자와 밤을 지새게 되자 성숙한 그녀의 마음이 뜨거워 졌다. 그녀는 살짝 성훈의 바지를 내려 남자의 자지를 보려했다. 잠시만 보고 다시 입혀놀 생각이 었다. 그녀는 떨리는 손으로 성훈의 바지를 내렸다. 팬티위 에 불룩한 그것!! 영심은 숨을 멈추고 천천히 그것을 내렸다. < 아! > 영심은 짧은 비명을 질렀다. 그녀는 처 음보는 남자의 자지가 매우 신기했다. 그것은 축 늘어져 힘이 없었다. 다시 옷을 입히려 하다가 그녀는 살 짝 손으로 그것을 만져보았다. 놀랍게도 그것이 점점 빳빳이 고개를 쳐드는 것이 아닌가. < 음... > < 아! > 영심은 어느새 눈을 뜨고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성훈을 보고 소리를 질렀다. 너무도 놀란 그녀가 후다닥 일어서 려는데 성훈이 그녀를 붙들었다. 그리고 둘은 서로를 잠시 바라보다가 자연스럽게 입을 맞추었다. 깊고 깊 은 키스!! 영심은 마음이 녹아내릴것 만 같았다. 성훈은 그녀를 ㄴ히고 그 위에 누워 그녀의 옷섶을 풀어헤쳤 다. < 안돼, 안돼 ... > 그녀는 손으로 말렸으나 성훈은 거칠게 그녀의 가슴을 열고 브래지어 사이에서 두 유방 을 꺼냈다. 나이는 있어도 아직은 처녀인 그녀의 젖꼭지는 분홍빛이고 젖꽃판도 그리 넓지 않았다. 정신없이 두 젖통을 빨았다. 영심은 고개를 뒤로 제끼고 신음성만 흡 흡 하고 냈다. 성훈의 손이 어느새 그녀의 치마 밑 으로 들어왔다. 깜짝 놀라며 그녀는 완강히 반항했으나 성훈의 힘은 더욱 거셌다. < 이건... 정말 안돼... 아 아... 아아아!!! > 그녀의 두 다리로 팬티가 걸쳐졌다. 성훈은 허겁지겁 그녀의 두 다리를 벌리게 했다. < 아 이, 아이, ... > 영심은 얼굴이 홍당무가 된 채 어쩔줄 몰라했다. 성훈의 눈앞에 펼쳐진 성숙한 여자의 보지!! 무성 한 보지털과 그의 애무에 반응하여 희뿌연 애액을 내뿜고 있는 그녀의 보지에 서는 특유의 냄새마저 나고 있 었다. < 난 처음이에요... > 성훈이 조용히 말했다. < ... 난 어떨거 같니... > < ... > < ... 나도 처음이 야. >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진 그녀가 그렇게 말하자 성훈은 조용히 그녀의 위로 덮쳐갔다. 그의 자지가 영심의 보지 언저리를 더듬 었다. 처음이라 구멍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영심은 처음이고 그녀 또한 잘 모르 므로 가만히 있었다. 이곳저곳을 찔러대니 그녀는 그때마다 소리를 냈다. 그리고 성훈이 어느순간 무엇에 빨려들어간다고 생각했을 때 그의 자지는 영심의 보지속에 들어가 박혔다. < 아우웅... > < 으허헉... > < 팍팍팍팍팍.....!!! > 성훈은 난생처음 느껴보는 쾌감에 어쩔줄 모르고 엄청나게 세게 몰아쳤 다. 영심은 아픔과 쾌감이 섞이어 표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 아,아,아,아,아,!!!> < 으으윽, 으으윽, 윽 ... > 첫경험인 그는 그만 그 몇번의 피스톤 운동으로 사정을 하고 말았다. 정액을 싸기 전에 그는 황급히 그녀 의 배위로 자지를 꺼냈 는데, 그것은 혹시 그녀가 임신을 할까봐 두려워서였다. 성훈은 사정후에 바로 잠이 들 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에 벌거숭이 여자가 하나 누워있는 것이 아닌가. 잘 생각해보 니 어제 일이 생각났다. 이 여자는 바로 신영심!! 그녀의 허벅지에는 피가 묻어있었다. 처녀였다는 증거다. 그녀는 아직 깨지 않 았지만 성훈은 그녀를 보니 자지가 다시 일어섰다. 슬며시 그녀의 입 앞에 자지를 가져다 주었다. 영심이 눈을 살짝 뜨고 그를 보았다. 그녀는 별 망설임 없이 그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오럴섹 스를 경험해본다. 성훈은 그녀가 한참을 빨도록 내려보다가 자지를 뺐다. 그것은 영심의 침으로 번들거렸다. 그 상태에서 다시 그녀의 보지속에 집어넣었다. 영심은 깜짝 놀라는 아픔을 느꼈지만 곧 괜찮아졌다. 어느새 그녀는 허리까지 움직이며 그의 보조를 맞추었다. < 삐걱 삐걱 부짝 부짝... > < 아, 아, 아우... !! > 그들의 자지와 보지는 열심히 기차놀이를 했고 성훈은 두 번째로 그녀의 배위에 정액을 쌌다. ... 성훈은 미소를 띠었다. 그렇게 여자를 알게 되고나서 지난 5년간 영심과의 관계는 나날이 발전해갔고 그녀와 시작한 쾌락의 모험은 끝 이 없었다. 그의 회상은 계속 이어졌다. 3. 회상 (2) 어느날 학교에서 성훈은 점심시간에 교무실 밖을 서성거렸다. 약속시간에 영심이 파일을 들 고 걸어나왔다. 그때 수학을 가르치 는 김선생이 같이 나오자 성훈은 고개를 돌리고 저쪽으로 가는척했다. 어제 밤에 전화에서 점심시간에 영심과 만나기로 약속했던 것이었다. 복도가 텅비어 있는 틈이 있었다. 성훈은 갑작스레 고개를 뒤로 돌리고 영심에게 재빠르게 다가갔다. " 여자 화장실에 가자. " " 안 돼! " 그녀는 나직히 거부했으나 성훈은 그녀를 떠밀 듯이 여자 화장실로 데리고 들어갔다. 끝방 문을 열고 들어 간 뒤 문을 걸어잠갔다. 벽에 그녀를 몰아세우고 억지로 입을 맞추었다. 그녀도 호응하였다. 성훈의 손 이 두 유방을 마구 주물렀다. 성훈은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길게 선 자지를 꺼내보였다. 조금은 창피한 느낌 도 있었지만, 그는 영심에게 입으로 빨아줄 것 을 요구했다. 영심은 처음으로 남자의 자지를 빨아보았다. " 쩝...쯔즙...ㅉ...ㅉ...음...음... " 아무도 없는 여자 화장실에 그녀의 빠는 소리가 울렸다. 남자학 교인 Y고교에서 이 여자화장실을 이용할 여교사나 여직원은 거의 없었다. 왜냐하면 Y고교의 여자는 영심과 음 악를 가르치는 전 수미교사 둘에 서무를 보는 여직원 셋뿐인데 그녀들이 동시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경우는 드 물기 때문이었다. 잠시 뒤 영심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성훈의 자지는 영심의 불두덩을 마구 문지 르고 있었다. 들어갈 구멍을 찾는 것이다. 그때 영 심은 뚜껑을 닫은 변기 위에 한 발을 올려놓고 치마는 허리위로 걷어올려진 상태였다. " 푸샥.. 푸샥.. 부짝... 부짝... 쩝... 쯔ㅉ... " 성훈의 자지가 영심의 보지 를 힘차게 드나들었다. 영심은 조그맣게 한숨쉬듯 신음을 하고 있었다. 그녀의 앞가슴은 옷섶사이로 삐 져나와 있었다. 성훈은 잠시 뒤 나가야된다는 조금의 강박관념이 있었다. 빨리 끝내야겠다는 생각에 더욱 세게 몰아쳤다. " 팍팍팍파... 짝...짝...짝... " " 으.. 으..으..으.. 음...!! " " 아.. 나.. 쌀거같애... " " 속에다는 하지 마...아... 아! 아! 좋아... 윽! " " 먹어볼래? 허어... 못참을 거...같... " 황급히 성훈은 자지를 빼내었다. 본능처럼 영심 은 자지를 손에 잡고 입속에 넣었다. " 우욱 우욱 - 부르르... " 찍...찍...찌익... 영심의 입속으로 정액이 사출되어 나아간다. 그녀는 씁쓸한 그것을 모두 삼켜버렸다. 그것을 삼킨 것은 오늘 이 처음이었다. 잠시뒤에 옷을 추스 린 뒤 영심이 태연히 밖으로 나갔고 밖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한 뒤 성훈은 살며시 나가서 아무일도 없었 다는 듯 오후 수업을 받았다. 영심은 점심시간 이후 수업시간때 입안에서 성훈의 정액냄새가 나는 것을 느꼈다. 며칠 후 성훈은 다시 그녀의 집에서 그녀를 껴안고 뒹굴고 있었다. 이미 세 번이나 한상태였고 시간 은 새벽 2시가 다 되었지만 성훈은 그녀를 엎드리게 해놓고 뒤에서 그녀의 보지를 벌려 보며 즐거워 하고 있 었다. " 선생님 보지는 정말 귀여워, 앙증맞고 꽉 조이거든... " " ... 정말 좋아? " " 그럼... " 성훈은 보지물 을 손에 묻혀 그녀의 항문주위에 발랐다. 그녀는 간지러워 허리를 뒤틀었다. " 나 여기에 한 번 넣어 볼테니까 잘 참아봐... " 성훈은 보지물이 묻어 번들거리는 자지를 그녀의 항문에 슬며시 집어넣었다. 매우 좁은 그 구멍은 잘 들어가지 않았지만 몇번 왔다갔다 하니 자지 뿌리끝까지 들어갔다. " 아아아웅.... " " 아... 너무 꽉 조 여... 아... 정말 좋은걸!! " " 팍! 팍! 퍽. 퍼퍽... !! 철퍽! 철퍽! " " 앗! 앗! 으... 으으... 아웅... 아악! " " 헉 헉... 어때? 음... 음.. 철퍽!! 철퍽!! " " 아아! 아아! 불이 난거 같아! 너무 뜨거워!! " " 똥구멍이? " " 응, 내... 내 똥구 멍... 아아... 그래도 좋아... 좋아....!! " " 윽윽... 나온다...윽... 응... " " 찌익... 찍... 찌직!!! " 성훈은 그녀의 항문속에 사 정을 했다. 만난지 수개월만에 그들은 항문섹스를 경험한 것이었다. 4. 회상(3) - 이름도 모르는 남자 - 성훈이 고2였을 때 여름방학에 그는 영심과 함께 여관을 드나들기 시작했다. 그들은 함께 해수욕장에 놀러갔던 것인데 숙박을 여관에서 했던 것이다. 밤에 성훈은 영심을 깔고 누워 섹스를 하다 가 문득 그녀의 벗은 몸을 남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 네 벗은 몸을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 " " 어머!! 싫어 창피해서... " 그녀는 거절했다. 아마도 그가 장난치는 줄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성훈은 조용히 전화를 들고 카운 터의 주인남자를 불렀다. " 여기 좀 잠깐 와보실래요? " " 성훈이!! " 영심이 깜짝 놀라며 그를 말리려 했지 만 그는 그녀를 깔고 다시 섹스를 시작했다. 잠시 후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성훈은 얼른 일어나 문을 열어 주었다. 영심은 그 사이 옷을 입을 수도 없어서 이불을 둘러쓰고 누워있었다. " 무슨일로...? " " 저... 그냥 좀 부탁이... " " 어떤것이죠? " " 저와 제 여자가 관계하는 것을 좀 봐주셨으면 해요. " " 네? " " 부탁입니 다. " 40대의 주인남자는 곧 응낙을 했고 성훈은 이불을 들춰 우선 영심의 하체가 드러나게 했다. 불을 환하게 켜고 두 다리를 벌리니 그녀의 보지가 그대로 드러났다. " 아! " 영심은 나지막히 소리를 냈다. 그녀 의 얼굴은 화끈화끈 상기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불속이라 보이지 않았다. " 어떻습니까? " " 음... 털이 좋군요... " 주인남자는 침을 삼키며 그렇게 대답했다. 성훈은 이불을 완전히 걷었다. 영심은 두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 젖도 아주 크지요? " " 네... 그렇군요... " 성훈은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몸을 넣고 자지를 보지속에 쑤셔박았다. " 아! " 주인남자는 가만히 그들이 하는 양을 지켜보았다. 성훈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 다. " 팍.. 팍.. 팍... 팍... 비적 ... 삐적... 삐줍... " " 아.. 앙.. 아으.. 으으.. 아아... " " 헉헉... 아저씨 제 자지있는데 좀 봐주세요... " 주인남자는 고개를 아래로 해 그들이 결합한 곳을 지켜보았다. " 어때요? " " 자지가 보지속을 들락날 락 하는군요... " " 잘 보여요? " " 불알에 가려서 잘 보이지는 않아요. " " 그럼 불알을 제끼고 보세요... " 주인남 자는 다가와 성훈의 불알을 옆으로 제끼고 자지가 보지속을 들락거리는 것을 보았다. 그도 남자라 꽤나 흥분되 어 있었다. 영심은 처음에는 수치심으로 어쩔줄 몰랐으나 주인남자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에 새로운 흥분을 느끼기 시작했다. 점점 그녀는 익숙해지더니 교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 부짝 부짝 부짝.. 피식피식 ... 팍.. 팍.. 팍.. 파박... " " 아! 아! 좋아! 우우!! 으으!! 성훈이...성훈이... " " 죽여줄게... 팍 팍 팍... 보지... 영 심이 보지!!! " 잠시 후 성훈은 영심의 얼굴에 정액을 뿌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눈을 감고 눈이며 코 입에 튀는 정 액을 맞고 있었다. 검은 그녀 의 머리칼에 햐얀 정액 몇방울이 탁 하고 튄다. " ... " 주인 남자는 흥분된 얼굴 로 바라보고 있었다. " 아저씨도 한 번 해보실래요? " 영심의 얼굴을 휴지로 닦아주던 성훈이 말하자 영심은 깜짝 놀랐다. " 싫어!! " " 가만히 있어봐!! " 성훈이 신경질을 냈다. 잠시 머뭇거리는 영심에게 성훈은 입을 맞췄다. " 네가 다른 사람에게 먹히는 모습을 보고 싶어... " " ... " " 무척 흥분될거야... " " 하지만... 난 여지껏 너와만 해왔는데... " " 물론 이번 한 번만 이 아저씨랑 하는 거지 누가 계속 만나랬어? 내말 들어. " 그녀가 머뭇 거리는 동안 성훈은 주인남자에게 눈짓을 했고 그는 기다렸다는 듯 아랫도리를 벗고 그녀에게 달려 들었다. 그 의 자 지는 성훈것보다도 더 굵고 검었다. 그는 영심의 보지속에 그것을 밀어넣으며 말했다. " 미안해 요... 아가씨... " " 아아!!! " " 푹샥, 푹샥, 푹샥, 푹샥..... " 남자는 힘좋게 영심을 몰아쳤다. " 아!! 아!! 아우!! 아우!! " 영심은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소리쳤다. 성훈은 그런 모양을 보고 있다가 얼굴을 남자의 다리 밑으로 집어 넣고 그들의 성기를 지켜보았다. 아까와 입장이 바뀐셈이다. 포르노 영화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그 장면을 라이브쇼로 지켜보고 있는 셈이다. 영심은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었으나 곧 온 몸에 퍼지는 쾌감을 이기지 못하고 동화되었다. 그녀는 성훈이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자 더욱 흥분이 되었다. 그래 서 허리짓 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얼굴앞에 성훈의 자지가 다가왔다. 그녀는 망설일것도 없이 그 것을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 쩝...쩌업...쩝...쩌업...쯔붑... " " 푸ㅆ푸ㅆ퍽퍽퍽퍽.... " 갑자기 남자의 행동 이 거칠어졌다. 그러자 영심은 아파서 성훈의 자지를 입에서 떼려고 하였다. 그러나 성훈의 손이 그녀의 얼 굴을 붙잡아 고정시켰다. " 음!!!으으으음!!!음!!!.... " 그녀는 성훈의 자지를 입에 문채로 인상을 찌푸리고 신음했다. 그러면서 그녀의 몸은 쾌락에 전율하고 있었다. " 아저씨, 이제 누우세요... 영심이가 아저씨 위에서 해. " 성훈의 지시에 두 남녀는 그대로 따랐다. 자세가 바뀌었다. 영심의 큰 젖은 그녀가 몸을 세 우니 축늘어졌다. 주인 남자는 그 유 방을 두 손으로 꽉 잡았다. " 아! " 다시 두 사람의 교미가 시작되었다. " 삑 삐빅... 삑...삐빅...푸샥푸샥... " 성훈은 슬그머니 영심의 뒤로 갔다. 그녀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열심 히 몸을 흔들어대고 있었다. 그녀의 똥구멍에 자지를 갖다 대었다. " 아! " 그녀가 잠시 정신을 차렸 을 때 성훈의 자지는 이미 진입하고 있었다. " 쑤우욱... " " 아우우욱...." " 푸ㅆ푸ㅆ.... " " 아우우... 움직 이지마... 제발... 움직이지... 마... " 두 남자의 자지가 영심의 앞뒤로 박혀있다... 영심은 두 개의 막대기가 자 신을 꿰뚫고 있는듯한 환상에 사로잡혔다. 나는 꿰어 지고 있다... 두 남자는 서로의 자지를 느낄수가 있 었다. 영심의 질벽과 똥구멍안의 벽을 사이로 두고 뭔가 느껴지는 딱딱한 것. 세사람은 그 순간 하나가 되었다. " 아아아아!!!! " " 퍽ㅆ퍽ㅆ... 퍽퍽...퍽.퍽.퍽... " 두 자지가 교대로 왔다갔다 보지와 똥구멍을 쑤셔대자 영심은 기절할 지경이었다. " 아우우우!!!! 어우우우!!! 아아아.... 나 죽어!!! " " 퍽퍽퍽퍽...퍽퍽퍽퍽 에잇, 얍 퍽퍽퍽... " " 꺄아아아!!! 꺄아.... 아아아아!!! " 그녀는 비명을 질러대었다. " 우우.... 속에다 싸도 될까?? " 주인남자가 그렇게 물었다. 그는 조심스러웠다. " 마음대로 싸요... " 성훈이 말했다. 그도 정액이 나오려고 했 다. 영심은 얼굴을 찌푸리고 두 손을 주인남자 가슴에 올려놓고 있었다. " 아우우!! 아우... 나온다... 나와!!! " 주인 남자가 뜨거운 정액을 영심의 질속에 쌌다. 찌직...찍...찍...찍... 성훈도 똥구멍속에 정액을 싸고 말았다. 찍... 찍...찍!!! 잠시 뒤 두 남자는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는 영심의 보지와 항문에서 정액이 흘러나오는 것을 보고 있었다. " ... 애인이 더 나이가 많은가보군... " " ... 그래요... 맞아요... " 성훈은 미소를 짓는 영심의 유방을 주무 르며 털썩 침대에 앉았다. 그리고 덧붙였다. " 난 고등학생이고 얜... 우리 학교 선생이지요... " 주인 남자의 얼 굴이 조금 놀란 표정으로 바뀌었다. 5. 회상 (4) - 졸업 - 영심은 자기의 보지속에 자지를 집어넣고 정액을 싸버린 그 주인 남자의 이름도 모르는체 성훈과 해수욕을 하고 서울로 돌아왔 다. 성훈이 고2를 보내고 고3을 보내면서 그들은 주기적으로 만나 섹스 를 즐겼다. 영심은 이제 성훈에게 완전히 빠져들어 그가 없이는 살수없을 정도였다. 고교를 졸업하던 날, 성훈 은 가족이 아무도 오질 않았다. 영심은 멀리서 혼자 졸업앨범을 들고 가는 성훈을 보고 기분이 안좋았 다. 그 가 가는 곳은 바로 영심의 집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녀도 서둘러 퇴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그 를 기쁘게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그날 성훈을 데리고 비싼 호텔로 갔다. 호텔안은 정말 화려하고 깔끔한 치장 이 되어 있었다. " 자, 성훈이의 졸업을 위하여! " 성훈과 영심은 팬티만 하나씩 걸친채 샴페인과 포도주를 건 배했다. 술이 조금 오르자 성훈은 그녀의 팬티를 무자비하게 벗겼고, 그녀를 침대위에 엎드리게 한다음 뒤에서 자지를 보지속에 넣었다. 성훈은 이미 젖어있는 그녀의 보지속에 부드럽게 들어갈 수 있었고 그 쾌 감이 대단하여 곧 그 속에 정액을 쏟아부었다. 그리고 성훈은 그녀위에 길게 엎드려 속삭였다. " 네 보지는 정 말 최고야... 혼자 먹기가 아까와... 다른 놈이 너를 먹는 것을 보고 싶어...내 졸업선물로 그걸 보여줘... " " 아!! 그건... " " 거절하진 않겠지? " " ... " 지난 고2때 여름피서때의 그 경험을 생각하면서 영심은 고개를 끄덕였다. 한 번 더하지 뭐... 그녀는 성훈을 위해 특별히 희생 하는 것이라 여겼으나 마음속으로는 왠지 기대와 흥분이 되는 것을 느꼈다. 성훈은 영심의 지갑에서 만원권을 몇장 빼서 손에 들고 호텔 보이를 불렀다. " 무슨일이십 니까... 손님? " 불려온 보이는 성훈의 또래정도 되는 젊은이였다. " 비밀만 지켜준다면... 내 부탁을 좀... " " 예? " " 내 여자와 한 번 관계를 맺어주시오. " " 예? " " 보수는 이정도 드릴테니... 그리 늙지도 않은 여자에 요... 29살된 여자지... " 보이는 눈이 동그래졌으나 성훈의 손에 이끌려 방안으로 들어왔다. 이번에는 영심이 얼굴을 가리거나 하지 않았다. 그녀는 도수 높은 안경너머로 성훈과 들어온 청년을 바라보았다. 성훈은 걸쳤던 나 이트 가운을 벗고 엎드린 그녀의 입앞에 갖다대었다. 영심 은 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 쩝쩝...쭙파...쭙... " " 당 신도 옷을 벗고 이년의 뒤에서 박도록 하시오. " 보이도 남자인지라 통통한 영심의 허연 궁둥이를 보자 발 기가 된 상태였다. 그는 옷을 조심조심 벗었다. 성훈에게 받은 돈을 잘 넣은 뒤 바지를 개어 한쪽에 치워 놓았 다. 그가 팬티를 벗자 성훈의 것과 사이즈가 비슷한 자지가 튀어나왔다. 그는 영심의 뒤 로 가서 자지를 보 지속에 박았다. " 푹.. " " 으음!! -- " 영심은 성훈의 자지를 빠는 채로 신음했다. " 팍! 팍! 팍! 팍! 팍! ... " 보이는 흥분하여 영심을 힘껏 몰아쳤다. " 음!! 음!! 음!! 음음!! " 영심의 교성도 높아져갔다. 성훈은 고개를 밑으로 해 영심의 두 젖통이 마구 흔들리는 것을 보았다. 잠시 뒤 성훈은 편하게 눕고 영심이 그 위에 앉았다. 보이는 성 훈의 명령으로 영심의 똥구멍에 박아야만 했다. " 쑤욱-- " " 쑥!! " 두 남자의 자지가 영심의 두 구멍으로 들어가 박히자, 영심은 말할 수 없는 쾌감에 사로 잡혀 악을 썼다. " 아아!!! 아!!! 나 죽어... " " 이봐, 내 여 자의 똥구멍이 어때? " " 아주 죽이는군요... 정말 멋져요... " " 내여자가 뭐하는 여자 같나? " " 글쎄요... 사촌누나 정도 되나요? " " 임마! 이렇게 못생긴 년하고 나하고 사촌이라니? 내가 그렇게 못생겼어? " 영심은 성훈이 구박하 면서 젖꼭지를 꽉 잡자 아파서 소리를 쳤다. " 아야.... 아파.... " " 이 여자는 별명이 쥐똥이라구 하하하 " " 하 하... 네... " " 내가 오늘 졸업한 학교의 영어선생이지... " " ... 그러시군요... " " 영심아... 내말 맞지? " " 응. " 두 남 자의 자지가 마치 기차의 바퀴에 달린 지렛대처럼 차례로 영심의 구멍에 드나들기 시작했다. " 삑 삐걱 삐샥... 삐샥... 푸샥푸샥... " " 팍.. 팍... 부짝... 부짝... 팍팍... " " 아아--!! 아아우!!! 나 죽어.... 엄마... 나 어떻 ...게--- 아아우... 내보지...내보지--!! " 영심은 자신의 외침에 스스로 흥분이 되었다. " 야... 보이... " " 헉헉... 네... " " 네 것을 보지에 넣어봐... " " 예? 지금 손님께서 박고 계신.... " " 두 개도 들어가나 보게.. " " 아예... " 보이는 영심의 똥구멍 에서 자지를 빼고 성훈의 자지가 들어가 있는 곳 밑에다 자지를 넣으려 애썼다. " 아아아... 아파...아파... 하지 마... " " 가만히 있어... 내 졸업선물이야... " " 잘 안돼는데요? " 그러나 결국 보이의 자지도 성훈의 자지와 함께 영심의 보지속에 들어갔다. 평소 구멍보다 애기를 낳을 때 300배까지 늘어난다 는 여자의 보지. 영 심은 두 개가 한꺼번에 들어오자 새로운 쾌감에 휩싸였다. 밑이 얼얼한게 정신이 하나도 없다. " 아우우우 윽... " 두 남자들은 서로의 자지가 맞닿아있는 것을 느꼈다. 굉장히 딱딱한 느낌... " 야 불편하다... 넌 똥구멍에다 다시해라... " 보이는 충실히 그의 말에 따라 다시 영심의 똥구멍에 자지를 쑤셔넣었다. 남자 의 자지가 두 개나 들어갔더니 영심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펑펑나온다. " 삐꺽 비꺽 삐꺽 비꺽 삐걱.... " 그녀가 말을 타듯 몸을 흔드니 물소리가 요란하게 났다. 살과 살이 부대끼는 소리이다. 그녀의 뒤에서도 보이는 열 심히 흔들고 있었다. " 헉헉...저.... " 어느 순간 보이가 주저하듯 조금 급하게 물었다. " 속에다... " " 속 에다 싸... " 성훈이 말했다. 영심은 아무 말없이 두 남자에게 몸을 내맡기고 있었다. " 우우우... 쌉니다... 싸요... 우우...우우... " " 성훈...나도 도달...한거 같애... 하아! 하아! 아!! 아아앗!!!.....!!! " " 나도 나도...음음....영심이 .... 아아... 보지.... " 찍찌지직....찍찍... 영심은 똥구멍안에 따뜻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것을 느꼈다. 성훈도 비슷한 물줄기를 그녀의 자궁을 향하여 쏘아대었다. 영심은 그가 고2때 그랬던 이후로 다시 이름도 모르는 남자에게 보지를 대어 주었다. 그러나 그녀는 개의치 않았고 오히려 성훈 이 흥분하는 것을 즐거워했으며 어 쩌면 자신도 장난감처럼 성훈의 마음대로 다루어지는 것을 좋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 6. 회상(6) - 사진사 아저씨 - 정씨 아저씨를 알게 된 것은 성훈이 20살때였다. 그러니까 작년이 되는 것인데, 경기도에 있 는 러브호텔에 영심과 주말을 보내 러 갔다가 알게되었다. 그때 그는 옆방에서 쉬던 손님이었다. 그는 자신 이 데려온 이웃집여자와 섹스를 한바탕 한 후 복도에 나와서 담배를 피우고 있 었다. 성훈도 역시 영 심을 한바탕 즐기고 복도에 나와 잠시 바람을 쏘이고 있었다. 영심이 춥다고 창문을 못열게 해서였다. 그래 서 나이트 가운만 걸친 그들은 자연스럽게 얘기를 하게 되었으며 45살인 아저씨는 나이도 잊고 성훈과 좋은 말상대가 되었다. 성 훈은 얘기를 하다가 아저씨가 사진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집에 동갑나기 아내의 누드를 찍은 사진집이 있다고 했고, 나중에 보여주겠다고 약속하였다. " 저도 사진을 좀 찍어주세 요... 내 여자랑... " " 그럴까? " 둘은 함께 아저씨가 묵고있는 방으로 갔다. 한 여자가 성훈을 보고 화들짝 놀라 이불로 몸을 가렸다. 그녀는 벌거숭이였다. " 누구에요? " " 아... 승미엄마... 괜찮아... 내가 아는 동생이 야... " 승미엄마라는 그 아줌마는 삼십대중반으로 보였다. 살색이 그리 하얗지 않고 좀 갈색이었다. 살이 통통하 게 찐 그녀는 전체적으로 체형은 영심과 비슷했다. 그러나 유방이 빈약해 젖통이 늘어진 영심과는 비교도 되지 않았다. 그녀는 젖은 파마머리를 하고 성훈을 호기심있게 바라보았다. " 승미엄마... 괜찮다면 보지를 좀 보여주어... " " 싫어요... 창피하게... " " 아따... 그럴거 뭐 있는가... 조카같이 귀여운 이 친구를 좀 봐... 승 미엄마 보지를 보면 아주 좋아할거야!! " " 그거야... 당신이 어떻게 알아요? " 성훈이 끼어들었다. " 보고 싶군 요... 아줌마의 그곳... " " 이런... 어린데... 아주 대담하네?! " 그녀는 이불을 걷고 자신의 하체를 드러냈다. 그녀의 보지털은 까맣고 무성했으며 배꼽아래에 삼각지를 그리고 있었다. 영심의 보지만을 봐온 그로서는 새로운 경 험이 아닐 수 없었다. 모양전체야 별 차이는 없겠지만, 자세히 보니 색깔이며 보지 계곡의 늘 어진 모양이 영심과는 전혀 다른 것이 아닌가!! " 그걸 벌려봐요... " 정씨 아저씨는 어느새 카메라를 들고 있었다. 승미 엄마는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보여주었다. 성훈은 그것을 바라보며 말했다. " 아... 먹고싶군요. " " 그래? 그럼 승미엄마랑 한 번 해보지 그래? 어때? 당신은? " " ... 나야 뭐... 좋지 뭐... " 성훈은 나이트 가운을 벗었다. 속은 완전히 나체였으며, 그의 자지는 우뚝 서 있었다. " 이리와... 아줌마가 빨아줄래... " 성훈은 그녀의 얼굴에 자지를 가져다 주었다. " 쩝-- 쩌업-- 음-- 음--- " 그녀는 영심보다 훨씬 세게 빨아대었다. 찰칵 찰칵 소리가 나면서 정씨아저씨는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 그만 빨고 이제 박으라구... " " 그래요... 이제 못참겠 어요... " 성훈은 아줌마를 업드리게 하고 뒤에서 박았다. 그녀의 보지는 젖어있어 매우 잘들어갔다. 아! 그는 영심이 이외의 여자는 처음 이었다. 그동안 셀수도 없이 많은 섹스를 했지만 그것은 모두 영심이와 했던 것이었다. 새로운 느낌이었다. 영심이의 질과 그 각 도가 조금 다른 것 같았다. " 쑤--욱 " " 아아우 --- 내 보지!!! " " 푹- 샥- 푹- 샥-!!! " " 아! 아! 좋아! 좋아! 흥분되!! " " 음!! 음!! 나도 좋아요... " " 멋져! 두 사람!! " 정씨는 카메라를 밑에다 대고 성훈의 자지가 승미엄마의 보지를 들락거리는 것을 찍고 있었다. " 팍팍팍팍팍....~~~!!!! " " 아우아아아우....!!! " " 아!! 나온다... 나와!! 욱! 욱! " 찍 찍 찍 찍... 성훈은 그녀의 보지속에 정액을 싸고말았다. 돌아보니 정씨가 카메라를 들고 웃고 있었다. 그는 계속해서 승미 엄마의 보지를 찍었다. 성훈의 정액이 흘러 나오는 장면을 찍는 것이었다. 그리고 성훈과 정씨는 영심이 홀로 있는 방으로 갔다. " 왜 이렇게 오래 나 가 있었... ?! " 벌거숭이로 큰 젖통을 덜렁거리며 걸어오던 그녀는 깜짝놀라 손으로 젖과 보지부분을 가렸 다. 그러나 그녀는 아주 많이 놀라지는 않았다. 그저 저 낯선 남자가 내 보지를 쑤실 세 번째 모르는 남자일 것이라 생각하고 받아 들였다. 그러나 정씨는 이름도 모를 그럴 남자가 아니었다. 이번에는 긴말도 필요없이 정씨와 영심이 섹스를 하게되었다. " 영심아... 이 아저씨좀 잘 모셔라. " " ... " 성훈의 한마디에 영 심은 잠시 조용히 정씨를 바라보다가 정씨의 손을 잡고 침대로 갔다. 정씨 역시 나이트 가운을 벗으니 완전 나체였다. 그는 나이든 탓인지 배가 조금 나와있었지만 자지는 검고 크고 훌륭했다. " 아저씨 나 이 사진기 로 찍어도 될까요? " " 그래! 하지만 잘 나올지...? " " 그냥 찍어보지요. 뭐. " " 그래라... " 그들이 대화하는 동 안 영심은 아저씨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 ㅉ--쯔붑--쩝쩝...쩝... 음음... 음... " " 음... 이 아가씬 몇살이지? " 아 저씨는 영심의 큰 젖통을 어루만지며 성훈에게 물었다. " 음... 나랑 열살차이니까 아마 삼십일거에요. " " 시집 도 안가구? " " 걘 못생겼잖아요?? 나하고만 산대요! " " 뭐가 못생겨? 이만하면 보통이지 뭐... 그리고 이렇게 좋은 몸을 가졌는데?? " " 하하하... " " 얼굴 이뻐도 소용없어... 성생활이 불만이면 다 끝이야!! " " 아 저씬 성생활에 불만이라 아까 그 아줌마랑 바람피우세요? " " 내 아내? ... 글쎄, 내 마누라도 색을 잘쓰긴 하지만... 저 승미엄마는 아주 우연히 알게 되었어... " " 부인의 누드집도 있다면서요? " " 응, 내가 찍자 니까 포즈를 잘 취하는거 보면 내 아내도 보통이 아니지뭐. " " 누드 모델이면 정말 예쁘겠네요? " " 하하하 아니 전혀, 아주 평범해 말라깽이 여자지... " " 쩝! 쩝! 쩌! 쯔붑... 쯔읍... " " 아!! 이 아가씬 정말 열심히 빠 는군... 젖도 크고... 보지를 좀 빨고 싶군... " " 그럼 이제 그 애의 보지를 빨아보세요!! " " 그애? 자네보다 10 살 연상이라면서? " " 그래도 걘 내거에요. " " 그렇군... " 영심은 아무말 없이 벌렁 누워 다리를 활짝 벌려 보지 가 벌어지게 했다. 정씨는 무릎을 꿇고 보지앞에 얼굴을 들이밀었다. " 보지속살이 늘어진 걸 보니 그래도 꽤 나 많이 해봤군! " " 4년동안 저와 틈만 나면 박았어요! " " 남자 경험은 많은가? " " 글쎄요... 내가 알기론... 나 말고는 이름도 모르는 남자 두명하구 해본 적은 있지요... 내가 시켜서요... 나 모르게 다 른 놈하고 놀아난 적이 있 는지는 몰라도! " " ... 그런적 없어... 네가 시킨 두명말고는! " 그녀가 항변했다. " 그럼 내가 세 번째 모르는 남 자인가? " " 그런 셈이죠... " " 그래... 음... 어디... 낼름낼름... 음... 맛이 좋군... 쩝쩝...쩌업... 쪽쪽... 자네 아가 씨의 보지는 아주 괜찮아. " " 그래도 미혼여성이니까요... " " ... 그래... 그런데 뭐하는 아가씨지? " " ... 고등 학교 선생이에요... 내가 나온... " " ...! 그래... 아... 그럼 사제지간이었군, 원래는? " " 그렇죠... 지금은 내 여자 지만요. " 영심은 <내여자>라는 그의 말에 기쁨을 느끼고 있었다. " 쩝쩝... 공알도 톡 튀어나왔고... 어디 낼 름! " " 앗! " 영심의 허리가 뒤틀렸다. 정씨는 계속 그녀의 공알을 혀로 문질렀다. 찰칵찰칵... 성훈이 그 장면을 사진으로 담고 있었다. 영 심은 조금 당황했다. 사진까지 찍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알 수 없는 새로운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 이젠 정말 하고싶군... " " 마음껏 하세요. " " 무슨 과목선생인가? " " 영 어선생이에요! " 정씨는 길고 무거워 보이는 검은 자지를 그녀의 보지 구멍주위에 대고 문질렀다. 이미 끊임 없는 애액을 싸고 있는 그녀의 보지 속에 그의 육중한 것은 밀고 들어갔다. 쑤우우욱.... " 아우우우!!!~~~~ " " 와우... 정말 죽이는군!! 정말 좋아... 역시 처녀보지가... " " 부짝부짝푸샥푸샥팍샥팍샥..... " " 아. 우. 아. 우. 아. 아. 아아. 나 죽어... 나죽어... 으... " 성훈은 아까의 아저씨처럼 사진기를 아저씨의 엉덩이 밑에 넣어 아 저씨의 검은 자지가 큰 불알을 흔들며 영심의 보지를 드나드 는 것을 찍었다. 잠시 후 성훈은 이제껏 다른 남자 에게 영심을 맡겼을때와 마찬가지로 자신도 그 놀이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사진기를 내려놓고 아저씨를 ㄴ게한다음 영심을 그위에 올라타게 했다. 그녀도 그가 무엇을 하려하는지를 알고 있었다. " 자... 그럼 나도 한 번! " 성훈은 그렇게 말하며 자지를 그녀의 똥구멍속에 집어 넣었다. 푸...푸...푸우욱... 처음엔 잘들 어가지 않았지만 몇번왔다갔다 하니 금새 들어가 박혔다. " 아우우... 내 똥구멍... " " 아... 자네의 자지가 느 껴지는걸? 아주 재미있군? " " 그래요, 아저씨 우리 둘이 함께 움직여요... 영심이 죽어버리게! " " 살살해줘. " " 가만히 있어! " " 푹샥푹샥푹샥푹샥....." " 비꺽삐걱삐꺽비껍.... " " 아!아우우으!!! 아우우~~~ 나죽어! 나죽어~~~ 엄마... 난... 아!!! " " 음음... 으....으... 나도 나온다...나와.... " " 아저씨, 나도 나올라고 그래요... 아... 아... 아!! " 찍찍찍찍....쭉쭈찍찍.... 두 남자는 영심의 두 구멍에 잠시 간격을 두고 정액을 싸버렸다. 그 녀는 아랫도리가 얼얼하여 섹스가 끝나고도 그대로 엎드려 있었다. 얼굴을 침대에 묻고서 엉덩이를 치켜든 상태였다. 정씨는 그녀의 뒤에서 사진을 찍었다. 보지와 항문에서 정액이 줄줄 흘러나오는 장면이었다. 정씨는 성훈에게 명함하나를 주었다. <도일사진관... 사진사 정도일> 정씨아저씨의 이름은 정도일이었다. 그 는 찍은 사진을 현상해서 다음에 주겠다고 했다. " 나와 내 마누라는 자네들 같은 사람들을 찾고 있었지...자 유롭고 깨끗하게 정말 즐길수 있는 한쌍의 연인들을 말야... 다음에 내 사진관으로 와... 내 아내와도 관계를 하게 해주지... 영심이도 함께 우리 집에 놀러와... 함께 저녁식사나 하자구. " " 네, 그래요... " 성훈이 대답 하고 그는 혼자 있을 승미엄마에게 돌아갔다. 나가기 전에 그는 한마디 더 했다. " 아참... 나중에 내 마누라를 만 나더라도 승미엄마 얘기는 하지 말라구... 어찌ㄷ건 내가 바람을 피우는 거니까 말야. 하 하하 " 7. 회상(긴 회상의 마지막) - 또 하나의 여교사 - 성훈과 영심은 며칠 뒤 토요일에 정도일을 찾아갔다. 그의 초대로 저녁식사를 하러간 것이 다. 하지만 보통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미묘한 관계인 그들은 이미 그 저녁식사가 어떤 만찬으로 변 할 것인가를 짐작하고 있었다. 정도일은 말했었다. < 나와 내 마누라는 자네들 같은 사람들을 찾고 있었 지...자유롭고 깨끗하게 정말 즐길수 있는 한쌍의 연인들을 말야... 다 음에 내 사진관으로 와... 내 아내와 도 관계를 하게 해주지... 영심이도 함께 우리 집에 놀러와... 함께 저녁식사나 하자구. > 그의 말을 보면 그 의 마누라도 보통여자는 아닌 것이 틀림없다. 정도일의 집은 XX동 주택가에 위치한 아담한 양옥이었다. " 그런데... 정말 가도 되는걸까? " 정장을 멋지게 차려입은 영심이 조금은 불안한 듯 말했다. 그녀는 통통한 허벅지가 드러날 정도로 짧은 치마를 입었다. 성훈이 시켜서 입은 것인데, 다리가 매우 짧은 그녀가 미니스커 트를 입으니 왠지 우스꽝스럽다. " 띵동. " " ... 누구세요? " 왠 아주머니의 목소리다. 정도일의 아내인 듯 하 다. " 네... 저는 정성훈이라고... " " 아, 네에... " 여자는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 문을 열어주었다. 그녀는 키 가 165cm정도 되는 빼빼 마른 여자였다. 광대뼈가 조금 나온 그녀는 두꺼운 밤색 뿔테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그 것 때문인지 조금 지적으로 보였다. 집안으로 들어가니 그리 넓지는 않지만 조그만 마 당도 있었다. 성훈은 영 심의 손을 잡고 여자가 안내해주는 데로 집안에 들어갔다. 집안에 들어가니 왠 여고생이 나와서 인사를 하 는 것이 아 닌가. " 안녕하세요! " 뽀얀 얼굴에 얇은 안경을 낀 그녀는 아주 귀여운 단발머리의 여고생이었다. 오늘의 저녁식사가 난교파티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온 성훈은 조금 실망이 되었다. 그렇다면 정 말 밥만 먹고 오는 것인가!! 영심도 태연한 체 했지만 조금은 실망을 했다. 그녀는 어떤 새로운 성적 흥분을 즐 길것이라 생각하고 왔던 것이다. " 넌 오늘 친구 집에서 밤을 샌다구?? " 그때 정도일의 아내가 마치 성훈과 영심의 실망에 해답과도 같은 말을 꺼냈다. " 네... 시험공부 같이 하려구요. " " 그래... 엄마는 손님 들이랑 저녁식사를 하려구 하니까... 내일 친구집에서 바로 학교에 가지? " " 네... " " 그집에 실례되지 않게 해 라. " " 걱정마세요... 저어... 그럼 저는 이만 가볼래요. " 그녀는 손님들인 성훈과 영심에게 인사를 하고 가방을 들고 집밖을 나갔다. 잠시 후 정도일이 왔다. 그는 손님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했다. " 여어! 오랜만이군! 성훈이... 영심씨도. " 그는 옆에 서 있는 자기 아내를 정식으로 소개했다. " 여기는 내 안사람... 민 순자라고 하 지... "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는 민순자에게 성훈과 영심은 답례를 했다. 정도일의 말이 이어졌다. " 영심씨도 교사라고 했죠? " " 네. " " 고등학교 영어선생이라고 하셨던가? " " 네에. " " 내 아내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 르치는 선생이오. " " 네? 그러세요? " 그녀들은 서로에게 직업적 동질감이라도 느끼는지 금새 친근해졌다. 민순 자가 준비한 음식을 먹는 동안 그들의 화제는 특별할 것도 없는 평범한 것이었다. 드디어 식사를 다하고 거실에 모여 앉았 을 때, 도일은 방으로 가더니 뭔가를 가져왔다. 그것은 사진이 들어있는 봉투와 앨범이었다. " 자... 지난번에 찍은 사진이 나왔네... " 성훈은 처음에 무슨 말인가 하다가 그 사진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것은 벌거벗은 남녀의 적나라한 성행위를 찍은 것들이었는데 그들은 다름아닌 성훈과 영심 그리고 도일이 었던 것이다. " 아! " 영심도 그것을 보고는 얼굴이 벌개졌다. 민순자는 그들의 표정을 보더니 얇은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도일의 귓속에다 무어라고 말했다. " ... 응 알았어... " 도일은 우선 그들에게 사진을 영심의 가방에 넣고 음식을 먹기를 권했다. 식사가 끝나고 간단한 디저트도 먹었다. 그리고 그들은 거실로 자리 를 옮겼다. " 그래... 잘 먹었나? " " 네,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 " 저두요. " 성훈의 답에 영심도 같이 말했다. 도일은 웃으며 그들에게 앉도록 권했다. 그의 거실은 아주 시원하게 꾸며져 있었다. 푹신한 쇼파와 대형 텔 레비젼. 오디오 세트. 그리고 벽에는 아까 본 딸의 어릴 때 모습인듯한 사진과 그들 세 가족의 가족사진이 붙어있 었다. " 여보 이리와... " 도일이 아내를 불렀다. 그의 아내 민순자는 그에게 다가와 그의 무릎에 앉았다. 성훈과 영심은 잠시 서로 마주보았다. 그러나 도일은 그들의 시선은 아랑곳 없이 아내 민순자와 키스를 하 고 서로를 애무하는 것이었다. 그는 성훈과 영심이 보고 있는데도 아 내의 치마를 걷어올려 허연 속살 을 다 보이게 했다. 민순자도 별 신경쓰지 않는 표정이었다. " 여보... 손님들도 즐기라고 하세요... " " 응, 그래. 이봐. 자네들도 우리 신경쓰지 말고 즐기라구. " 그러자 성훈이 답했다. 그는 벌써 이 예상된 난교 파티의 짜릿한 흥분을 즐기고 있었다. " 먼저 좀 지켜보겠어요. " " 그래? 마음대로... 여보... 저 젊은이에게 당신의 털보지를 보여주고 싶은데. " " 아... 조금 창피하긴 한데... " " 전에도 경험이 있으면서 왜그래? " " ... 이런 일이 자주 있었습니까. " 성훈이 다시 물었다. 그는 어느새 영심의 블라우스 단추 세 개를 풀고 그 속 에 손을 집어 넣어 그녀의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고 있었다. " ... 자네들이 네 번째 커플이야... 맞나? " " 네. " 그의 아내가 대답했다. " 하지만... 그 네쌍의 커플들은 모두 놀러가서 만났던 사람들이지... 자네들처럼 우리 집에 초대한 것은 오늘이 처음인걸 ? 딸애도 있고 해서. " " 따님은 부모님이 이러는 걸 모르고 있습니 까. " " 당연한거 아닌가... 이래뵈도 우리딸은 모범생이라구. 적어도 내가 알기론. 요즘이 시험기간이라더군...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자네들을 위해서 친구네 집으로 공부를 보낸거야. 손님들 오니까 시끄러워서 시험공 부하기 힘들거라구 하면서... " 그러면서 그는 아내의 팬티를 끌어내려 바닥에 툭 떨어뜨렸다. 그리 고 아내의 몸을 돌려 성훈과 영심 쪽을 바라보게 했다. 그녀 는 남편의 무릎위에 앉아 있었다. 허벅지까지 걷어올려진 치마는 아직 그녀의 중요한 곳을 가리고 있었다. " 보고싶나? 내 아내의 보지를. " " 네... " " 영심 씨는 어때? " " ... 저도... " 그러자 도일은 웃으며 아내의 치마를 올렸다. 그리고 그녀 스스로 올려진 치마를 잡고 있 게 했다. 그의 아내 순자는 다리를 내 리고 있었지만 이미 무성한 보지털이 다 드러난체였다. 도일이 뒤에서 두 손으로 그녀의 다리를 올리고 양쪽으로 활짝 벌어지게 했다. 그녀의 보지는 모양이 매우 길었다. 영심이의 것보다도 그 계곡이 훨씬 긴 것 같았다. 또털이 하도 많아서 그 속을 다 가 리고 있었다. 도일이 손으로 양쪽을 잡고 털을 헤집으며 벌리자 그제서야 구멍이 드러나는 것이 아닌가. " 야아... " 성훈이 감탄하였다. 영 심도 다른 여자의 보지가 벌어진 것을 이렇게 자세히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영심자신도 털은 많지만 그 녀처 럼 항문주위까지 이렇게 시커멓진 않았다. " 어때? " 도일이 물었다. " 엄청난 털이군요. " " 좀 많아... " 도일 은 그녀의 무성한 털을 손바닥으로 쓱쓱 문질러보이며 다시 말을 했다. " 자네도 나와 마주보고 영심이의 보 지를 보여주게. " " ... 그럴까요? " 성훈은 영심의 블라우스를 벗기고 브래지어는 입힌채로 일으켜 세웠다. 영심 의 풍만한 두 유방은 브래지어 사이에 끼어 깊은 골 짜기를 만들고 있었다. " 아! " 이번에는 말이 없던 민순자가 말을 꺼냈다. " 정말... 크군요... 영심씨. " " 뭘요... " " 하하... 영심이의 하나뿐인 자존심이죠. " 성훈은 그녀의 가슴을 툭툭쳐보이며 말했다. 그리고 그는 그녀가 일어서 있는체로 스타킹과 팬티를 벗겼다. " 영심 아... 치마걷어올리고 서 있어. " " 아이... " 그녀는 조금은 부끄러워 했지만 두 손으로 정장치마 를 걷어올려 시꺼먼 보지털을 드러내고 서 있었다. 그녀의 뒤로 돌아가 의자 에 앉은 성훈이 그녀를 불렀다. " 여기위에 다리 벌리고 앉아. " 민순자는 어린 성훈의 말에 고분고분 복종하는 영심을 보며 남편에게 고개 를 돌려 물었다. 그때 도일은 손으로 아내의 무성한 보지털을 매만지고 있는 중이었다. " 저 영심씨가 몇살 이랬죠? " " 서른살이야... 성훈이는 스무살이구. " " 그렇군요. " 그때 성훈은 두 손으로 영심의 짧고 통 통한 다리를 벌려 그 속을 도일부부에게 보여준다. " 자 보세요... 영심이 보지에요. " " 그래... 이건 순자의 보 지다. " 두 남자는 각각의 여자의 보지를 두 손으로 벌려 속살을 서로에게 보여주었다. 성훈은 영심의 두 풍만 한 젖통을 힘겹게 받치고 있는 브래지어도 풀러 바닥에 던졌다. 그는 항상 영심에게 제치수보다 조금 작은 브 래지어를 착용하도록 했다. 그것이 시각적으 로 자극을 주기 때문이었다. 출렁! 하고 영심의 두 젖통 이 흔들거렸다. 민순자는 마른 체질에 가슴이 빈약했다. 그래서 항상 자신의 빈약한 가슴이 불만이었다. 여 성이라면 적어도 남자와 구분되는 볼 록한 가슴이 달려있어야 하는데 자신은 너무 없었던 것이다. 항상 그런 것을 느껴오던 그녀라 영심의 풍만한 젖통을 보니 부러웠 다. " 아름답네요... 영심씨. " " 고...고마와요...아 아... 아아... 내 공알... " 이미 성훈이 손가락으로 그녀의 공알을 마구 문질러대고 있었던 것이다. 영심의 허리가 이리 저리 뒤틀린다. 도일은 그것을 보 고 자신도 순자의 보지를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 아아... 여보... " 순자는 고개를 돌려 남편과 입을 맞추었다. 성훈은 손가락으로는 영심의 보지를 만지고 있었지만 시선은 순자의 보지에 향해있 었다. 도일도 마찬가지였다. 두 여자의 보지에서 자지를 받아들일 준비가 완벽히 끝 나 희뿌연 애액이 마구 넘쳐나게 되자 남자들 은 여자들을 내려놓고 옷을벗었다. 여자들도 이제 섹스를 위해 걸치고 있던 옷을 활활 벗어붙인다. 성훈이 벗으면서 순자를 보니 그녀는 정말 마른 몸매를 하고 있었다. 젖가 슴은 아주 빈약했는데, 젖꼭지는 포도알처럼 굵고 검었다. 순자는 그가 자신을 쳐다 보는 것을 알자 마 주보고 미소를 지었다. " 이리 가까이들 오라구. " 여자들 둘이 나란히 앉았다. 그리고 각각의 파트너의 자 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 쩝...쩝...쩌업...쯔붑.... " " 음...음...음.....낼름낼름... " 두여자는 처음에는 서 로의 살이 맞닿자 조금은 쑥쓰러워했지만 나중에는 곁눈질로 서로를 쳐다봐가면서 경쟁적으로 빨아대었다. " 이봐 성훈이... 내 아내가 빨아주는 걸 한 번 느껴보라구. " 잠시 뒤 도일이 아내의 입에서 자지를 빼내며 그에게 제안했다. 그의 자지에 순자의 침이 길게 늘어졌다. 성훈도 영심의 입에서 자지를 빼고 그와 자리를 바꾸었다. 여자들은 별 망설임 없이 바뀐 남자들의 자지를 입에 물고 아까처럼 경쟁적으로 빨아주었다. 어찌보 면 서로 바뀐 남자들에게 인 정을 받고 싶은 마음에 아까보다 더 열심히 빨았다. " 빱! 삡! ... 음 읍!! 빠 압...빱!! " " 와... 빠는 힘이 대단해요... " " 쩝쩝....쩌어어업.... 음음... " " 아... 영심이... 혀를 굴리는데 미칠 것 같 애... " 도일은 그러면서 영심의 젖통을 주물렀다. 정말 크고 풍만한 것이어서 그는 대단한 만족감을 느꼈다. " 정 말... 대단해... 서양년들도 이것밖에 더하겠어? " 그의 말에 영심은 자부심을 느꼈다. 사실 그녀는 자기의 얼굴이 아름답지 않지만 가슴하나만은 자신있다고 생각해왔던 터였다. 길거리에서도 자신의 불룩한 앞가슴을 남자들이 흘끔흘끔 보는 것을 학생때부터 느꼈기 때문이다. 파트너가 바뀐채로 그들은 각각의 보지에 각각의 자지를 집어 넣었다. 여자들은 다리를 벌리고 뒤로 비스듬히 앉은 채였고 남자 들은 쇼파에 무릎을 대고 몸을 세운 상태에서 결합을 한 것이었다. 성훈은 순자의 긴 보지에 사정없이 자지를 박아 넣었다. 도일 은 통통한 영심의 허벅지 사이에 작은 입술처럼 벌려져 있는 보지에 부드럽게 자지를 밀어넣었다. " 아욱! " 순자는 격렬한 성훈의 행동에 몸을 전율하며 그를 껴안아왔다. " 아응. 아응... 아으으.... " 영심은 자신을 서서히 미치게 만드는 도일의 능글맞은 행동에 그런 소리를 지르며 허리짓으로 보조를 맞추었다. " 팍! 팍! 팍! 팍! ... " " 아! 아! 아! 아! 역시... 젊어... 새로워... " 순자는 자신을 후려대는 성훈의 박력있는 몸짓에 녹아내릴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가려운 보지속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 그 런것이었다. 옆에서는 도일도 신 나게 행위를 하고 있는중이다. 그는 아예 얼굴을 영심의 두 젖통사이에 끼웠다. 그만큼 그는 그녀의 유방에 만 족하고 있었다. ' 하긴... 내 영심이 젖이 좀 크지. ' 성훈은 괜히 자랑하는 마음이 생겨 순자의 포도알 젖꼭지 를 엄지와 검지로 집었다. 그리고 조금 잡아 당기니 그녀의 빈약한 가 슴이 텐트처럼 일어선다. 그것을 탁 하 고 놓으니 그것은 다시 땅바닥에 붙어버렸다. " 하하하... " " ... 나 너무 작지? " " ... 아녜요... 조금... 하지만 아주머니는 이런 희귀한 보지를 가졌는걸요. " " 뭐가 희귀해? " " 이렇게 털이 많은 보지는 처음 봤어요. " " 그래? 성훈인 얼마나 많은 여자를 품어봤는데? " " ... " 생각해보면 그는 영심이와만 죽어라고 했지 그녀 말고 다른 여자라면 지난번 도일이 바람피우던 그 승미엄마 밖에 없었다. 그는 영심을 알고나서 성욕 이 솟구치면 바로바로 영심의 보지에다 해결을 했고, 성격상으로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며 여자애들을 만 나는 성격도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껏 영심이로만 만족을 하고 지내왔던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순자가 세 번째 경험해보는 여자라 는 걸 말하기 싫었다. 자존심이 상해서였다. " 꽤 많지요... 하지만 아주 머니 같은 털보지는 처음 봐요. " " 그건 사실이야. " 옆에서 도일이 끼어들었다. " ... 털이 자지에 붙어서 자극 시켜요.... " " 내 보지털이 니 자지가 밀고 들어올 때 같이 들어오는게 느껴지긴해... " 잠시 뒤 여자들은 자 세를 바꾸어 남자들에게 등을 보이고 쇼파를 잡았다. 남자들은 역시 바뀐 파트너의 보지 속에 다시 돌진 했 다. 말을 타듯이 그녀들의 어깨를 두 손으로 잡고 둘은 질주하기 시작했다. 마치 경마를 하듯 둘은 경쟁적이다. " 팍팍팍팍...팍팍팍...!!! 헉...헉...!! " " 팍파파파박...팍팍!!! 아 ... 영심이... " 여자들은 모두 안경 을 쓰고 있었는데 남자들의 경마가 하도 심해 안경이 코 끝으로 흘러내려와 있었다. 순자가 먼저 뿔테안경을 벗어 옆에 놓자 영심도 안경을 벗었다. 조금 후에 남자들은 여자들의 보지 속에 자지를 뿌리까지 집어 넣고 어ㄲ를 잡아 내려 그녀들의 자궁에 자지가 완전히 밀착되게 만들었다. " 아! " " 아파... " 여자들은 조금씩 아 픔을 호소했다. " ... 너무 깊이 들어갔어... " " 싫어? " 영심의 말에 도일이 물었다. " ... 좋아... " " 야 영심아... 니 서방보다 더 좋니? " 질투가 난 성훈이 물었다. " 아니... 그럴 리가... " " 하하하하... 그럼 성훈이 같이 즐기지그 래? " 성훈은 순자의 보지에서 자지를 뽑았다. 도일은 영심의 보지에서 자지를 뽑은 뒤 그녀의 앞으로 가 쇼파에 앉았다. 그가 무얼 하려는 지 성훈은 이미 알았다. 영심을 도일의 위에 앉혀 결합시켰다. 그리고 순자의 손목을 잡고 밑에 앉아 도일의 자지를 영심 의 보지가 덮어 눌렀다 다시 올라가는 것을 바라보았다. " 푹 - 샥 - 푹 - 샥 - ... " " 어머... 이 소리좀 봐... " 순자는 그렇게 말하며 웃었다. 성훈은 그녀의 얼굴에 자지를 갖다 대고 빨게 했다. 순자는 눈으로는 남편의 자지와 영심의 보지 가 결합하는 모양을 지켜보며 성훈의 자지를 목구멍 앞에까지 넣고 빨아주었다. 잠시 뒤 순자의 침으로 범벅이 된 성훈의 자지는 영심의 똥구멍속으로 우 겨들어간다. " 아우우우.... " " 어머나... " 성훈은 자신의 다리 사이에 순자가 고개를 넣어 두 남자의 자지 가 영심의 밑둥에 박혀 있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 아주머니, 어때요? " " 정말 대단한걸? 두 사람의 자지... " 둘은 순자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에 흥분이 되어 격한 몸짓을 해댔다. 그러자 죽어나는 것은 영 심이뿐이다. " 악! 악! 헉! 조금! 살살... 아파.. 아우!! " " 에익! 에익! ... " " 아... 내똥구멍... 찢어져...찢어져... " " 어머나... 똥구멍 속살이 밀려서 나오는게 보이는걸! " 순자의 말은 두 남자를 더욱 미치게 만들었다. 둘은 점 점 더 격해지며 영심의 속살과의 마찰을 느끼다가 그만 동시에 정액을 싸 고 말았다. 찌지지지직.... 찍! 찍! , 찍!! 쯔찌찍!!... 직...직... " 아! " " 음! ... " 남자들이 자지를 빼내고 나가떨어진다. 성훈은 쇼파 옆으로 쓰러 지듯 누웠고 도일은 영심이 위에 있는채로 고개를 뒤로 제꼈다. 순자는 남자들의 자지가 빠져나간 영심의 밑둥 을 지켜보았다. 영심의 보지는 너덜거리는 속살이 삐져나와 있었고 똥구멍은 직경 이 넓어져 있었다. 잠시 후 두 구멍에서 허연 정액이 흘러 나오는데 정말 볼만하다. " 영심씨에게 모든 힘을 다 써버렸군? " 순자는 그런 말을하며 영심의 똥구멍을 혀로 핥았다. 영심은 얼얼한 똥구멍을 부드러운 혀가 간질간질 핥아대자 기분이 좋아 엉 덩이를 부드럽게 올렸다 내렸다 했다. 젊은 성훈은 순자의 그런 모습에 금방 회복이 되었다. 그녀의 똥구멍도 맛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영심의 몸에서 흘러나온 정 액들이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줄줄 흘러내리는 것을 손으로 긁어 모았다. 자신의 것과 도일의 것 모두를 한움쿰 움켜쥐고 성훈은 그것을 엎드려 보지를 벌리고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순자의 보지와 항문 주위에 바구 쳐발랐다. 그녀의 털에 그 액체들이 엉겨 붙었다. " 아저씨... 할수 있으면 아줌마 보지에 박아요... 난 똥구멍에 하고 싶어요. " " 그러지... 여보 내위에 올라타라구. " 순자는 미끌거리는 밑둥의 가운데에 남편의 자지를 대고 스르르 내려 앉았다. 그리고 말 을 타듯 움직이기 시작했다. 성훈은 잠 시 주저 앉아 그들의 결합된 모양을 지켜보았다. ' 음 ... 순자아줌마의 보지는 길어서 두 개도 충분하겠군... 예전에 영심이는 좀 힘들었지만... ' 그는 그런 생각으로 도일의 자지가 들어가 있는 순자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넣으려 했다. " 성훈... 거긴... 보지야.. 똥구멍은 그 위에... " " 알아요... 하지만... " " 허허허... 자네 지금 보지에 자지 두 개를 넣으려 하는가? " " 예전에 영심이도 해봤는걸요... 아줌마 보지가 더 길고 크니까 가능해요. " " 아우우우.... " 보지가 길고 크다고 해도 남자 자지가 한꺼번에 두 개나 들어가니 순자는 소리를 지를 수 밖에 없었다. 성훈은 도일의 자지와 딱 붙은 채로 미끌거리는 것을 열심히 움직였다. " 삐붑...삑...삐삡...삐...삡... " " 아우우...아으으으 내보지.... 내보지... 좋아! 너무나!! " 그때 영심 은 길게 누워 쉬면서 위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성훈의 자지와 도일의 자지가 순자의 보지 하나에 한꺼번 에 들어가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그녀는 새로운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성훈은 잠시 후 자지를 뺀 뒤 순자 의 항문에 다시 우겨 넣는다. 꽉 조이는 느낌이 있었다. 순자는 앞뒤로 번갈아가며 후려대는 성훈의 공격에 까무라칠 지경이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남편 도일의 자지가 듬직하게 박혀있었다. " 아앙.... 내 똥 구멍... 꽉 찼어... " 영심이 몸을 일으켜 앉고는 성훈의 불알을 핥아대기 시작했다. 성훈은 기분이 좋아 흥분이 가속되었다. 영심은 이제 성훈의 양쪽 볼기살을 벌려 그의 항문을 핥아주는 것이 아닌가. " 아아아... 야 영심이년... 아아... 제길... 나온다... 나와... " 찍찍찍...찍... 아까 많은 양을 영심의 똥구멍에 쌌는데도 그는 꽤 많은 정액을 쏟았다. 많이 흥분되어서일 것이다. 성훈은 순 자의 똥구멍에서 자지를 뺐지만 도일은 아직 덜 되어 서 차분하게 아내의 몸을 잡아 아래위로 운동을 시키고 있었다. 순자의 똥구 멍에서 정액이 흘러나왔다. 그것은 밑으로밑으로 흘러 도일의 자지에도 묻었다. 그의 자지에 묻은 성훈의 정액이 순자의 보지 에 밀려 들어갔다. 나머지는 도일의 불알까지 흘러내렸다. 잠시 뒤 도일도 도달했다. 이번에는 순자가 황급히 몸을 빼낸 뒤 영심과 같이 도일의 자지를 기둥처럼 세워놓고 피스톤운동을 시켜 분수처럼 뿜어지는 그의 정액 줄기를 두 여자가 서로 먹으려고 혀를 내밀고 고개를 디밀었다. 잠시 뒤 성훈과 영심이 먼저 샤워를 하고 그 다음에 도일 부부가 샤워를 했다. 그들이 그렇게 즐기고 나니 새벽 2시 반이었다. 성훈과 영심은 도 일과 순자 부부의 침대에서 잠을 자고 도일부부는 그 옆에 이불을 깔고 잠을 잤다. 넷은 잠시 얘기를 나누고 깔깔댔지만 피곤해서 금새 잠이 들었다. 다음날 영심은 처음으로 학교출근을 지각해 수업 2시간을 빼먹 었다. 그녀는 교장선생에게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고 주의를 들어 야만 했다. 그 시간에 성훈은 영심의 아파트에서 부족한 잠을 자고 있었다. 8. 스미스 성훈은 퍼뜩 일어났다. 기나긴 회상이었다. 5년간 영심과 지냈던 여러 장면들이 하나씩 하나 씩 불규칙하게 머리속에 떠올랐던 것 같다. 꿈을 꾸었던 것 같기도 했다. 자지가 빳빳이 서 있었다. 토요일 밤이다. 성훈은 영심과 함께 이태원 거리에 나섰다. " ... 오늘 집에서 그동안 너와 지냈던 생각을 죽 해봤 지. " " 어떤 것? " " 뭐... 널 처음 만났을때부터 같이 살게되면서 겪었던 여러 가지들... " " 훗! 5년동안 우리가 그짓 을 몇번이나 했을까? " " ... 글세... 셀수도 없지뭐... 우리 둘이서 한건... 하지만 우리 외에 가끔 게스트 (guest)들이 끼어들어 즐거웠었지. " " 아... 그랬나? 호호호... " " 니 보지에 다른 남자의 것이 들어가 있는 걸 보 는 것은 정말 즐거운 추억이었어. " " 그래도 난 성훈이 자지가 제일 좋은걸? " " 하하하... 그래도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너도 흥분되잖아. " " 하긴... 그래. " " 넌... 내 창녀야. " " 응... 영원히 당신 것이야. " " 내가 시 키는건 뭐든지 할수 있어? " " 응. " " 그게 즐거워? " " 너무나... 성훈이 시키는데로 하는게 나의 유일한 즐거 움이야. " " 하하 ... 좋았어... " 둘은 계속 길을 걸었다. 이태원 거리에는 외국인들이 많았다. 백인들, 흑인들, 동 남아인들... 성훈은 문득 백인 남자의 거대한 자지가 영심의 오밀조밀한 보지에 들어가 박히는 장면이 보고 싶 어졌다. " 영심아. " " ? " " 너 양코백이랑 한 번 해봐라. " " ? " " 백인남자말야. " " 아! .... 그건... " " 진짜로 내가 시키는 걸 뭐라도 할 수 있다면... " " ... 하지만 어떤 사람이랑... " " 길가는 외국인을 꼬여 내봐. " " ... 못하겠 어... " " 그래? ... 실망인걸? " 영심은 그의 얼굴을 잠시 보다가 말을 이었다. " 맨정신으론 못하겠어... " " 그래? 그럼 술집이라도 가지! " 둘은 한 호프집에 들어갔다. 어둑어둑한 그곳에는 외국인들도 많이 있어 흡사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 좋은데? " 둘은 자리를 잡고 한 의자에 나란히 앉았다. " 저어... 성훈... " " 왜? " " 예전 의 승미 엄마라는 여자랑... 순자(사진사 정도일의 아내)랑 한거 말구 또 다른 여자랑 해본적은 있어? " 전에 성훈은 승미 엄마라고 불리던 도일의 파트너와 도일이 보는 앞에서 섹스를 했던 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 는 말을 하고 있지 않았다가, 도일의 집에서 난교파티를 한 뒤에 영심에게 말을 해주었던 것이다. 사실 영심은 성훈이 자기 이외의 다른여자와 관계를 맺는 것이 신경이 쓰였다. 별로 자신이 없는 외모에서일까. 그녀 는 그가 혹 시라도 떠나버릴까 매우 고민이었다. " 아니... 아직은. " " 앞으로 그런 일이 있으면 숨기지 말고 그 때그때 말을 해줘. " " 왜? " " ... 그냥... " " 그래 좋아... 그때그때 다 말할게. " 영심은 조금 안심이 되는지 성훈 의 잔에 술을 따라주었다. 성훈은 그녀의 통통한 허벅지를 만지면서 술을 마셨다. 문득 성훈은 한 백인 남 자가 카운터 앞에 앉아 술을 마시다가 몸을 비스듬이 해서 이쪽을 쳐다보는 것을 느꼈다. ' 자식... 체격 좋 다... 머리가 짧은걸 보니... 군인일까. 자지하나는 되게 크게 생겼다. ' 성훈은 영심의 어깨에 팔을 둘러 그녀의 한쪽 유방을 옷 위로 주물렀다. 백인은 그것을 바라보며 웃음을 지었다. 성훈도 웃어주 었다. " 야... 영심아 저 양키가 우릴 보고 있는데? 잘하면 저 놈아 하고 할 수 있겠다. " " ... 아... 좀 무서워. " " 무섭긴 뭐가 무서워? " 백인이 보고 있자 성훈은 더욱 세게 그녀의 젖가슴을 주물러대었다. 백인은 아예 몸을 돌리고 그들이 하 는 짓을 지켜보고 있었 다. 다른 자리에서는 테이블에 가려 다 안보이는데 유난히 그 백인이 앉아 있는 곳에 서만 직통으로 보였다. " 야 영심아... 저 백인한테 윙크해. " " 정말? " " 빨리. " 영심은 백인을 보며 생긋 웃었다. 그리고 살짝 윙크를 했다. ' 정말 내가 창녀가 된 것 같아... ' 그녀는 그렇게 느꼈다. 성훈이 그녀의 블라 우스 단추를 풀고 옷을 살짝 내려 그녀의 브래지어끈이 드러났고 브래지어 컵안에 담 겨진 그녀의 품만한 젖 통의 살이 비죽 보였다. 웃고있던 백인의 표정이 멈추었다.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영심의 가슴살을 보고 있 었다. 성훈이 그에게 손짓을 해 오라고 하였다. " 어머..어머.. 저사람 이쪽으로 온다... 어쩌지? " " 뭘 어 째? " 백인은 그들의 앞자리에 술잔을 들고 걸어왔다. 그는 키가 185cm 정도 되고 체격이 우람한 남자였다. 머리 는 금발인데 스포츠 형태로 깎은 머리였다. " Hi, guys!! (안녕, 친구들!!) " 대학도 안간 성훈이지만 그래 도 <하이>라는 말이 안녕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다. " 그래, 헬로우다. " 성훈이 인사를 하니 백인은 싱긋 웃었 다. " 야... 넌 영어 선생이잖아... 말좀해봐라. " " 회화는 잘 못한단 말야..." " 그럼 몸으로라도 얘기해야지... " " 몰라! " 백인은 그들이 무슨말을 하는지 몰라 그저 바라보고 있다가, " Can I talk with you? (너희들과 얘 기해도 될까?) " 라고 했다. 성훈은 영심을 윽박질렀다. " 빨리 빨리 얘기해서 유혹해봐... " " ... 알았어... 잘 안될 지도 몰라. " 영심은 유창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백인과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 음... 물론... 얘기해 요... > < 아... 나는 미국인으로 주한 미군이야... 오늘은 운이 좋군 > < 예? > < 운이 좋다고 말했어. > < 왜 죠? > < 음... 그저... 당신같은 동양적 매력이 넘치는 아가씨를 봐서일까. > < 아... 농담하지 마세요. > < 아니 오, 정말 당신은 아주 동양적인 여자인걸? > 영어를 못하는 성훈은 그들의 대화가 답답했다. 그래서 영심의 허벅 지를 꾹 찔렀다. " 쓸데없는 소리말고 어서 유혹을 하란말야. " < 오... 이 친구는 영어를 못하나? > 잉글리쉬 라는 말이 나오자 성훈은 백인을 보며 말했다. " 아이 캔 낫트 스피크... 알겠냐...? 영심아 나 재미 없어 죽겠 다! " " 호호, 알았어. " < 이친구가 원하는게 뭐지? > < 그는 내 남편... 음 뭐랄까... 애인? 뭐 그런종류의 남자에 요. > < 오 정말? 왠지 더 어려보여... > < 맞아요. > < 그가 원하는게 뭐야? > < 그는... 음... 당신이 나를 갖기를 원 해요. > < ... ? > < 음... 음... 그러니까... 당신이 나를 갖는 모습을 보기를 원해요. > < 오우... 마이 갓... 정말? > < 네. > < 내가 당신과 섹스를 하는 걸 보기를 원한단 말인가? > " 그래 그래 섹스!! 니가 내 여자랑 섹스를 하는 것을 보 고 싶어. " 성훈이 끼어들었다. < 섹스라는 말은 아는가보군. > < 호호호... 그럼요... 그런데... 당신의 생각은 어떻지요? > < 내 의견? 나는 당신에게 한가지만 말하고 싶어. > < 뭐죠? > < 오늘은 내 인생에서 잊지 못 할 날이 될 것 같아... 당신과 당신의 남자친구에게 감사해. > 그리고 그는 어눌한 한국어로 말했다. " 고마워. " " 자식... 고맙긴... " 성훈이 웃으며 말했다. 그리고 갑자기 영심의 치마를 허벅지까지 들어올려 스타킹을 신은 허벅지를 보여준다. < 오!! 매우 작고 귀여운 다리군! > " 뭐라고 하는거야? " " 아주 작고 귀여운 허 벅지래. " " 하하... 하긴 너같은 땅딸보를 보기도 힘들었을테지... 늘씬한 서양년들만 보았을테니. " " 어머... 너무해. " 그는 그의 그런 말에 살짝 눈을 흘기지만 그 눈매는 고왔다. 그녀는 어느새 그의 구박과 학대 - 폭력은 아 니지만 언어적으로 - , 혹은 폭언과 무시에서조차 성적 쾌감을 느끼는 상태였던 것이다. 영심은 새로운 경험을 눈 앞에 두고 가슴이 떨려왔다. 성훈이 옆에서서 자기가 거대한 백인에게 깔려 그 짓을 당하고 있는 꼴을 지켜볼 것을 생각하니 예전에 몇번 느꼈던 그 묘한 흥분이 다시 살아나려고 했다. 그전에는 이름도 모르는 여관의 주인남자, 호 텔 보이, 그리고 사진사 정도일이었지만 이번에는 한국사람도 아닌 외국인이다!! 그들은 술집을 벗어나 근처에 있는 여관에 찾아갔다. 스미스는 성훈들이 마신 술값은 물론 여관숙박비까지 내었다. " 야... 정말 너 창녀다... 저 놈아가 돈을 다 낼 모양인데? " " ... 너무 그런 말 하지마... " 영심은 그렇게 말하면서도 자신은 지금 <창녀>라는 배역을 맡은 연극배우라고 생각했다. 여관주인은 왠 외국인과 한국인 남녀가 찾아오자 잠시 쳐다보기는 했지만 곧 무관심한 표정으로 하던 일을 계속했다. " 3층입니다. " 그의 말을 뒤 로 하고 성훈과 영심, 그리고 스미스는 계단을 걸어 올라갔다. 백인은 영심과 침대에 마주 앉았고 성훈은 그 옆의 쇼파에 앉아 팔짱을 끼고 있었다. 가까이서 보니 서양남자의 얼굴은 너무 윤 곽이 뚜렷해 외계인 같은 느낌이었다. " 가까이서 보니 정말 이상하다. " < 뭐라는 거지? > < 그는 음... 백인을 이렇게 가까이 보 는게 처음이래요. > < 음... 그래? ... 그런데 언제 시작하지? > < 당신은 그걸 원하나요 지금? > 또 성훈이 끼어 들었다. " 딴소리 말고 빨리 해! " < 그가 해도 좋다는 군요... > " 땡큐... 미스터... " " 내이름은 성훈이야. 마이네 임. 성훈. " " 오케이, 성훈. " 성훈은 영심에게 옷을 벗으라는 손짓을 했다. 백인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영심은 블라우스 단추를 따기 시작했다. 그녀의 물오른 젖가슴 살이 브래지어 끈 사이로 비치기 시작했다. " 오우, 뷰티풀... " 스미스는 연신 뷰티풀을 외치며 그녀를 지켜보았다. 그녀는 상의를 벗고 치마를 벗어 내렸다. 그녀의 통통한 허벅다리가 드러났 다. 꼭 끼는 팬티 앞에는 시커먼 보지털이 비쳤다. 성훈은 그 모양을 지 켜보며 침대 옆의 의자에 앉아 있었다. " 이제 저남자한테도 옷을 벗으라구 해. " < 그가... 음... 당신의 옷을 벗으라고 내게 말하는군요. > < 오우, 정말... 매우 부끄러워! > " 호호호... 성훈.... 이 남자 부끄럽다는데? " " 자식, 안그렇게 생겨가지구. " < 그가 뭐라고 했지? > < ... 음 당신은 매우 용감하게 보인데요. > " 땡큐... 성훈. " " 그래 알았어... 빨리 해. " 백인은 웃옷을 벗었다. 그는 매우 발달된 근육질의 몸을 하고 있었다. 앞가슴의 근육도 불끈 튀어 나왔고 팔에도 울퉁불퉁한 근 육이 잘 발달되어 있었다. " ... 어머나... 성훈아... 무서워. " " 뭐가 무서워? 멋진데... 넌 백인 남자랑 해보는거라구. " 스미스는 그들이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바지를 벗고 장난스럽게 웃으며 영심에게 다가섰다. " ... 그럼 시작해. " 성훈의 말이 끝나자 영심은 다 가오는 스미스를 향해 눈을 감았고, 스미스는 그녀의 안경을 벗겨 성훈에게 주더니 조용조용하게 입을 맞추 기 시작했다. " ... 음... 음... 쪽... 쪽... " 영심은 눈을 감고 고개를 든체로 그의 입술을 음미하고 있었다. 그녀 는 지금 자신의 모습을 구경하는 관객이 있다는 사실에 매 우 흥분을 하고 있었다. 성훈이 나의 모습을 지 켜보고 있을 것이다... 스미스가 그녀의 브래지어를 벗겨내렸다. 출렁하고 그녀의 젖가슴이 흔들거리며 등 장했다. 백인은 조용히 < 오, 굿(good), 굿... >을 연발하며 그녀의 가슴을 입으로 빨아댄다. 백인 남자는 확 실히 애무를 부드럽고 감미롭게 했다. 어찌보면 거칠다 싶은 동양남자보다 훨씬 여자를 흥분시킬줄 알았 다. 성훈 이 터져라고 꽉 쥐고 주무르던 젖가슴도 그가 살살 어루만지며 간질간질하게 젖꼭지를 빨고 핥 아대자 영심은 새로운 기분을 느꼈 다. " 영심아, 좋아? " " 응... 아주 간질거려... " " 내가 할 때보다 더? " " ... 아니... 성훈이 할 때가 더 좋아. " " 거짓말... 이 창녀야... 넌 지금 내가 빨아줄때보다 훨씬 더 좋아하고 있어! " " ... " 그녀는 그의 말에 더 대꾸하지 못했다. 갑자기 스미스가 젖꼭지를 전기청소기로 빨아들이듯 세차게 빨아 올렸기 때문이다. " 아... 흡... 흡.... 난... " " 내 신경쓰지 말고 마음껏 즐겨봐. " 성훈은 그녀에게 말 하고 백인이 하는 모양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앞으로 섹스를 할 때 애무는 조금 살살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 사실 그동안 그는 흥분이 되면 너무 세게 애무를 해 영심이 아파할 정도였던 것이다. 스미스는 힘있게 그녀를 안아올리더니 침대에 ㄴ혔다. 그리고 그녀의 위에서 본격적인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영심도 그에 호응 하여 열렬히 키스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성훈이 옆에서 지켜본다는 생각을 하니 조금은 미안한 마음도 있었다. 솔직히 부드러운 스미스의 애무가 성훈과의 행위보다 훨씬 더 좋았다. 그녀는 성훈 도 이렇게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을 했다. ' 자식 되게 오래 키스하네... 나같으면 벌써 보지속에 자지를 쑤셔넣었을텐데... 저것이 참을성인지도 몰라... 저걸 배워야겠 다. ' 성훈이 생각하는 동안 스미스는 영심의 팬티를 조심스레 벗겨내렸다. 성훈같으면 거칠게 벗겼을 것을 그는 매우 조심스러웠 다. 그녀의 삼각지가 드러났다. 검은 보지털과 함께. 스미스는 다시 < 굿, 굿 > 을 외치며 두 손으로 그녀의 가랑이를 벌린다. 영심은 백인남자가 자신의 사타구니를 벌리고 그 속을 들여다보자 매우 부끄러움을 느꼈다. 하지만 그녀는 스스로 보지를 벌려 속살을 스미스에게 보여주었다. < 오 마이 갓, 이것이 동양여자 의 보지인가?? 아주 아름다워. > < 당신은 동양 여인의 .... 보지를 처음 보나요? > < 그래... 전에 히스패 닉계 여자의 보지는 몇번 빨아봤지만... > 백인 남자는 혀를 길게 내밀고 그녀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그녀의 공알은 벌겋게 충혈되어 튀어나와있었는데 그가 혀로 닿았 다 떨어졌다 문지렀다 하니 하체가 이리 저리 들썩거리고 위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했다. 스미스는 그녀가 도망가도록 내버려두며 계속 혀로 그녀의 공알을 쫓아다녔다. 성훈같았으면 못도망가게 꽉 붙들고 혀로 공알을 문대버렸을 것이다. 영심은 그 의 집요한 공격을 피해다니며 새로운 흥분을 느꼈다. 성훈은 강압적인 섹스를 즐겼다. 그녀를 꼼짝 못 하도록 하고 그 예민한 공알을 무자 비하게 문질러 그녀로 하여금 불가항력을 느끼게 하였으며, 그로 인한 흥분을 통해 엄청난 보지물을 얻어냈다. 그러나 스미스는 아주 부드럽고 여자를 존중해주는 섹스를 하는 것이다. 문화의 차이일까. ' 이사람... 섹스도 아주 신사적이군? ' 그러나 그녀는 문득, 이런 섹스만 하다보면 성훈과 같은 격렬한 섹스를 원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섹스의 경험이 많을수록 더욱 그렇게 될 것이 다. 스미스가 마침내 팬티를 벗고 그 거대한 자지를 꺼내보였다. 성훈은 백인의 자지가 얼마나 큰지 보려 고 자리에서 일어나기까지 했다. 스미스는 그런 그를 보며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너무 무거워 축 쳐진 그 굵은 자지를 영심의 얼굴앞에 갖다대었다. " 히이익!!! 너무 커... " 그녀는 그 굵고 장대한 자지를 보고 놀라버린다. 스미스는 오른손으로 축쳐진 자지를 잡아 그녀의 입술에 갖다 대었다. 그녀는 얼결에 그것 을 입안에 넣었다. 그녀는 안그래도 입이 작은 편이다. 그녀의 닭똥구멍 같은 입속에 그 거대한 자지가 들어가 니 그녀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 쩝.... 쩝....쩌업....쩌업....쩝.... " 그녀가 서서히 머리를 움직이며 빨기 시작했 다. < 오.... 좋아 매우... 미스... 당신의 이름이 뭐지? > 영심은 대답을 하기 위해 자지를 입에서 뺐다. 그녀의 침이 백인의 자지에 묻은채로 길게 늘어졌다. < 내 이름은 서 영심이에요. > < 오... 미스 서... 내 것을 좀더 빨아주겠어? > 영심은 다시 그의 것을 입에 물었다. " 쩝쩝...쩌업...쩌업... " " 오... 베리 굿.... 영심... 미스 서... " 성훈은 영심이 백인에게 먹히는 이 명장면을 사진에 담아두지 못하는 것이 한이다. " 야... 양코뱅이 자지 맛이 어떠냐? " " 음... 쩝...쩝...아... 아주 크고 두껍지만... 조금은 물렁거려... 마치 물이 가득찬 호스같애." " 음? 그래? 계속해. " 잠시 후 백인은 영심의 다리를 개구리처럼 벌리게 하더니 앉은 자세에서 그 두꺼운 자지를 집어 넣는다. 그의 귀두가 영심의 보 지 입구에서 들어가려했다. 평소에 받아들이던 자지보다 훨씬 두꺼운 것 이 들어오려하니 그녀의 보지가 놀랬는지 잘 삽입이 되질 않는다. 그러나 그녀가 흥분한 상태라 보지물이 흥 건하기 때문에 곧 거대한 자지는 그녀의 보지속에 들어갔다. 쑤우우우욱.... 백인의 자지는 밑둥까지 다 들어갔 다. " 아우우우웅~~~~~~아우우.... 너무 커.... " " 오오오오오.... " 스미스는 잠시 가만히 있더니 서 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 쑤우걱...쑤우걱...쑤우거억.... 쑤우거억... " " 아아! 아!...... 아우.... 아아!! " " 야... 창녀야... 기분 좋으냐? " 그녀가 너무 기분좋아하니 성훈은 조금 질투가 났다. " 아아... 성훈...화내지마... 그냥.... 아아... 아아!! ... 너무 크니까... 아아... " " 쭈욱--- 탁!!! 쭈욱----탁!!! 쭈욱---탁!!! " " ..... 아!!! 우우 우..... 하아!! 아아아.... 아우!! " " 탁탁탁탁탁탁.... " " 아아아!!! 아! 내보지!! 아아!! 나죽어!! 아아... " 성훈은 살짝 일어나 고 개를 스미스의 가랭이 사이에 넣었다. 그의 거대한 자지가 영심의 보지에 신나게 드나들고 있었다. 영심 은 두 통 통한 다리를 스미스의 허리에 감고 있었다.그리고 스미스의 움직임에 따라 다리를 조이고 허리를 들어올 렸다 내렸다 하 며 색을 쓰는데 매우 흥분한 것 같았다. ' 이 녀석이 흥분해서 싸버리기 전에 다른 걸 좀 시켜봐야겠다. ' 성훈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백인의 등을 톡톡 두들겼다. 한참 신나던 백인은 성훈을 의아해서 쳐다 보았다. " 엎드려서 해봐! " 성훈은 손짓으로 말했다. 영심이 몸을 일으키니 스미스는 곧 그의 말을 알 아들었다. 영심이 업드려 스스로 보지를 벌려주니 다 시 그의 거대한 자지가 좁은 보지구멍을 밀고 들어갔다. 쑤우우우우욱.... " 아우우우우.... " " 오...예... " " 삑...철썩...푸샥...철썩...푹....철썩.... " 스미스는 영심의 통통한 볼기살이 흔들거리는 것을 즐겼다. 그리고는 넓은 손바닥으로 영심의 양쪽 볼기를 철썩철썩 때리기 시 작했다. 세게 때리는 것은 아니었지만 영심은 그가 그렇게 볼기를 치자 흥분이 되어 미칠 것 같았다. " 아아!! 아아!! 나 죽어... 나죽어... " 스미스는 그녀가 도달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는 더욱 힘있게 그녀의 엉덩 이를 자신의 배로 탁탁 올려치기 시작했다. 그가 탁 하 고 밀어올때마다 영심은 자신의 배속에 들어있는 그의 거대한 자지가 밑둥까지 박히며 자신의 자궁을 찔러대는 것을 느꼈다. " 아! 아!... 나 ... 정말.... 아우우!! 아 우우!! " < 오... 당신의 몸이 이상하군!! 아아.... 예.... 정말... 오우.... > 성훈은 지금 영심이 절정에 달하여 스미스의 자지를 존득존득하게 조였다 풀었다 하는 것을 알았다. 스미스의 표정을 보니 그녀 의 보지로 인하 여 그또한 절정에 급속도로 다가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 야... 스미스. " 성훈은 그를 부른다음 영심의 얼굴 을 가르켰다. 영심의 얼굴에다 싸라는 말이다. 스미스는 그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더니, " 우우.... " 하는 소 리와 함께 급히 자지를 빼내었다. 영심은 그가 무엇을 하려는지 알고 얼른 고개를 돌려 그의 정액을 받아 먹을 준비를 했다. 그때 찍! 하고 첫 번째 줄기가 터져나왔다. 그것은 그대로 영심의 한쪽눈위를 길게 덮으며 그녀의 이맛박까지 늘어졌다. 찍! 두 번째 줄기는 그녀의 오른쪽 귀쪽으로 비껴나갔는데, 그녀의 검은 머리카락 에 탁 하고 튀었다. 검은 머리칼과 하얀 정액은 극히 대조적이다. 찌지직... 세 번째 줄기는 매우 길었다. 그것은 입을 벌리고 있는 영심의 입속으로 반이상이 들어가고 남은 것은 그녀의 코위에 얹어졌다. 그리 고 찍찍찍...찌지직... 하고 남은 잔당들이 계속 그녀의 얼굴에 함포사격을 했다. 영심의 얼 굴은 마침내 허옇고 미끌거리는 정액투성이가 되어버렸다. " 그거 다 먹어. " 성훈이 명령했다. 영심은 손으로 정액을 끌어모아 입속에 넣고 꿀꺽꿀꺽 삼켰다. 그녀는 한쪽 눈은 뜨지도 못했다. " 맛이 어때? 양코뱅이 정 액은? " " 맛은 별 차이 없는 것 같아. " " 야... 니 뱃속에 양코장이로 태어날 뻔 했던 수억의 애들이 들어가버 렸군! " 성훈은 그렇게 말하며 낄낄거렸다. 스미스는 친절하게도 물수건을 가져와 영심의 얼굴을 닦아주었 다. " 자식, 매너좋은데? 몇살이냐구 물어봐. " < 제 남자친구가 당신이 몇살인지 궁금하다는데... > < 나? 글세... 뭐... 상관없지... 27살이야. > " 스물 일곱이래. " " 그래? " < 이제 당신의 남자친구가 즐길차례 인거 같은데... > " 또 뭐라냐? " " 이제 성훈이가 할 차례래. " " 야... 넌 양키자지 먹구서 내 것에 만족이 되겠 냐.... " " 아냐... 성훈아... 너의 딱딱한 자지가 더 좋아... " " 왜 쟤껀 물렁물렁하디? " " 응... " " 좋아... 나도 보여준 다... " 성훈은 옷을 벗었다. 스미스는 이제 성훈의 자리에 앉아 자신에 비하면 훨씬 빈약한 성훈의 몸을 바라보 았다. 그러나 그의 표정 은 무표정했다. 성훈은 발기된 자지를 영심의 입에 집어넣었다. " 쩝...쩝...쩝... " 영심 이 빨기 시작했다. 성훈은 자기의 자지를 빨고 있는 영심을 내려다 보다가 스미스를 보고 영심의 엉덩이를 애 무하라는 손짓 을 했다. 그 사이 다시 회복된 스미스는 천천히 다가와 영심의 양쪽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아 벌려 보지가 활짝 벌어지게 한다음 그 속에 혀를 집어 넣고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 자그마한 동양 여 자의 도톰한 보지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 계속 손으로 그녀의 보지살을 매만져 가며 혀를 집어넣었다. " 쩝쩝...쩝...쩌붑... 음.... 맛있어... " 그녀는 이제 완전히 이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두 남자에게 행위를 당해본 적은 몇번 있었지만 지금은 또 달랐다. 한명은 외국인 인 것이다. 스미스는 더 참지 못하고 그녀의 뒤에서 다시 자지를 집어 넣기 시작했다. 쑤우욱.... " 아음...음... " 그녀는 뱃속 깊이 들어오는 그 육중한 것의 느낌으로 물 고 있던 자지를 입에서 떼려했으나 성훈이 거칠게 그녀의 머리채를 잡아 계속 빨도록 시켜 목구멍 소리만 낼 수밖에 없었다. 성훈은 그녀의 머리를 조금 세게 잡았다가 서서히 놓으며 쓰다듬어주기 시 작했다. " 탁탁 탁탁....!! " 스미스는 이번에는 조금 세게 그녀의 엉덩이에 배를 부ㄷ히고 있었다. 영심은 그의 자지에 자신의 보 지살이 밀려 왔다갔다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음~~으음~~음~~~!! " 영심의 목구멍소리는 두 남자를 더욱 자극 시켰다. " 야, 너 내 위로 올라와... " 영심이 그의 말을 듣고 스미스와의 교접을 풀자 스미스는 매우 아쉬운 눈초리로 영심의 뒤에서 두 유방을 끌어 잡았다. 영심이 스르르 내려앉자 성훈의 딱딱한 자지가 그녀 의 배속으로 들어갔다. " 제길, 헐렁헐렁 해졌군!! " " 어머... 그럴 리가... " " 하하하... " 영심은 말을 타 듯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두 젖통은 미친 듯이 이리저리 덜렁거렸다. " 푸ㅆ... 푸ㅆ...푸ㅆ...푸ㅆ... " " 아아... 좋아... 영심이 보지... 음.... 스미스한테 뒤에서 하라구해. " " 아아... 안돼.... 너무 커서 똥구멍이 찢어질거야... " " 아냐... 걱정마.... 빨리... " " 알았어... " < 그이가 당신더러 뒤에서 나를 가지라고 하는군요... > < 당신의 뒤 에서? > < 예... > < 오케이 ... 그렇게 하지... > 스미스는 자신의 침을 손가락에 묻혀 영심의 똥구멍 주위와 속 을 적셨다. 영심은 조금 걱정이 되었다. 스미스의 것이 항문에 들 어온다면... 스미스는 손으로 그 두꺼운 자지 를 잡아 그녀의 항문 입구에 갖다 댄다. < 아아... 무서워요... > < 걱정말아요... 내 사랑... > " 뭐라고 하는 거야? " " 무섭다고 했어... " " 아우우우.... " 스미스의 자지가 서서히 그녀의 항문속으로 진입했다. 성훈은 그의 자지를 느낄수 있었다. 그런데 동양인의 그것과 조금 느낌이 달랐다. 성훈은 지금껏 영심의 보지와 똥구멍 에다 동시에 다른 사람과 자지를 박아넣은 적이 몇번 있었지만 그때마다 그녀의 질 벽을 사이에 두고 매우 딱 딱한 것을 느껴왔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두껍고도 물렁한 덩어리 같은 것이 느껴졌던 것이다. " 정말 양놈들 것은 물렁한가 본데? " " ... 으으... 큰대신 그런가보지 뭐. " 영심이 인상을 찌푸리며 그렇게 말했 다. " 하긴 ... 이렇게 크고 딱딱하면 여자가 어떻게 견디겠냐. " 동서양의 두 남자는 영심의 몸통에 두 개의 자지 를 박아 넣은채로 잠시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조금뒤에 누가 시작할 것도 없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 삐입...삐입...삑...삑... " " 부짝...부짝...쩝..짝... " " 아우우우....아우우우... " " 어때? " " ... 좋 아... 똥구멍...보지.... 아아.... 아.... " " feeling so good? ( 느낌이 좋아? ) " " yea! yeah!! ... " 영심은 두 나라의 언어로 남자들에게 대답해가며 허리짓을 했다. 셋이서 동시에 움직이니 모두 미칠지경에 이르렀다. " 우우우.... 제길... 나오려고 해... 음음...음.... " < 오오... 또 도달하려고 해... 당신은 정말 대단해... !! > 두 남자의 몸짓 이 점점 격해졌다. 영심은 아래가 얼얼하여 신음소리도 안나올 지경이었다. " 아아... 똥구멍이 찢어졌나봐!!! 아 앙 .... 아우우... 좋아 좋아....!!! " 존득!! 존득!! 하면서 그녀의 보지가 주기적으로 조여왔다. 그녀의 허리 살 이 떨리는 것을 보니 또 도달한 모양이었다. 두 번째 로 절정에 달하다니 영심은 정말 대단한 여자라고 성훈은 생각하며 기분좋게 그녀의 질속에 정액을 내뿜었다. 찍찍찌지직.... 성훈은 사정을 끝냈는데도 스미스는 조금 더 행위를 하고서야 그녀의 등판에다 대고 정액을 싸질렀다. 찍!! 찍!! 찍... 영심은 등에 뜻뜻한 물줄기 가 몇 방울씩 떨어져 묻는 것을 느꼈다. < 이봐 난 자고 갈수가 없어... 아쉽지만... 가야될 시간이야... > 셋이서 한참이나 쓰러져 있다가 스미스가 그렇게 말했다. 영심은 성훈에게 통역을 해주었다. 성훈은 별 관심 없이 그대로 누워있 었다. 스미스는 옷을 주워입더니 영심의 이마에 키스를 해주었다. < 가겠어... 다음에 만난다면 난 정말 행운아일텐데... > < 글쎄요... > 스미스는 성훈에게 인사를 하려했으나 성훈은 고개를 돌리 고 잠에 빠져들고 있었다. 그는 어깨를 한 번 으쓱해보이고는 문을 열 고 나가버렸다. 9. 진짜 창녀 (1) 영심을 미군 스미스와 관계를 맺게 한 며칠 뒤, 성훈은 새로운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녀를 진짜 창녀처럼 학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 것이었다. 그는 그녀와의 특이한 관계에서 어쩌면 정상인과는 점점 다른 쪽으로 변해가고 있는지도 몰랐다. 그도 그럴것이 직업도 없는 그 가 하는 일이라고는 하루종일 방 안에서 뒹굴거리며 컴퓨터게임을 즐기거나 여자와 섹스를 즐기는 일을 상상한다거나 하는 따위의 일밖에 없어서, 결국 하루의 마지막에 영심을 벌거벗겨 품고 환락을 즐기면서 하루동안 쌓였던 욕정을 푸는 것이 전부였던 것이 다. 보통사람들이 그의 생활을 보면 처음에는 부러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놀고 먹으 며 한 여자를 마음껏 즐기는 생활... 그러나 그는 지난 5년간 그런 생활을 해오면서 확실히 느끼고 있었다. 일을 하지 않는 삶이 얼마나 무의미한지를. 그에게는는 지식도 기술도 없었다. 게다가 그는 사람들을 만나는 일도 꺼려하는 폐쇄적인 인간이었다. 그러다보니 그가 하루하 루 방안에서 뒹굴거리며 느끼는 무료함과 허 무함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그것이 그의 성욕으로 분출되었다. 그는 점점 더 사람들이 일 컫는 <변태> 적 인간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자신은 점점 더 진한 자극을 원한다고 생각할 뿐, 내 자신 이 ' 변태 '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 성훈이다. 무기력한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은 영심을 끌어 안고 그녀의 보지 속에 자지를 집어 넣을 때, 그녀가 그에 자극받아 격 렬한 허리짓을 할 때뿐이었다. 그것은 내가 하는 일 이 있구나 하고 느끼게 해주는 유일한 것이었다. 그녀는 그를 인정해주는 단 하나의 사람이었다. 어찌보면 그녀는 그가 소유한 마지막 재산이었다. 그의 명령에 맹종하는 여자... 그는 모든 남자들의 하나의 꿈을 이루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는 그 하나의 꿈을 얻은 대신 사회로부터 격리되어가고 있었다. 그것은 5 년동안 아주 서서 히 이루어졌으며, 그는 어느순간 영심과 둘만이 존재하는 성(城)안에 갖혀버렸다. 영심은 매 일같이 출근을 해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다. 밤에 사랑을 받는 여자는 생활도 활기가 있다더니 그녀가 그랬다. 그 녀는 거의 매일 성훈에게 보지를 대어주면서 한바탕 환락의 극을 헤매곤 했는데, 너무 격한 날은 다음날 학교에서 일할 때 피곤 함을 조금 느끼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직장생활을 즐겁고 활기차게 보냈다. 그 것은 예전에 <쥐똥>이라고 불리우며 학생들이 싫어하던 영심의 모습이 아니었다. 성훈과 만난지 5년... 이제는 그녀를 <쥐똥>이라고 부르는 학생들도 없다. 그저 그녀 는 좋게좋게 웃어가며 열심히 가르쳐주는 영어 선생님이었다. 처음에 성훈이 다닐 때 화장기도 없는 얼굴에 사시사철 같은 옷만 입고 다니 는 사감선생같은 영심이 아니라 이제는 화장도 세련되게 하고 옷도 나름대로 맵시 있게 입고 다니니, 외모가 아름답지 않은 그녀지만 그렇다고 학생들이나 혹은 남자선생들에게 못생긴, 여성적 매력이 조금도 없는 노 처녀 선생으로 비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녀의 사생활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는 것은커녕 상상도 못할 것이다. 졸업생 제자와 동거를 하며 매일 그와 섹스를 하고, 또 그의 지시로 알지도 못하는 남자들 과 섹스를 하고, 심지어 백인남자와도 말이다. 오늘도 영심은 마지막 수업을 하면서 문득 시간을 보니 끝날 시간이다. 오늘은 성훈에게 무엇을 저녁으로 해줄까 하는 생각을 하 며 그녀는 미소를 지었다. 성훈은 무엇을 해줘도 군말없이 잘먹었다. 말없이 우적우적 먹고 있는 그를 바라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귀여운 생각도 들었 다. 그러나 그는 그녀를 지배하는 남자였다. 나를 한 여자로 태어나게 해준 남자. 그녀에게 그는 그러한 존재였다. 별로 아름답지 않은 외모의 그녀는 특유의 강한 자존심으 로 남자한번 사귀어보지 못하고 사춘기 와 20대초중반을 보내버렸었다. 여자다운 매력을 하나도 발산하지 못하고 노처녀의 히스테 리만 부리던 그녀 를 진짜 여자로 만들어준 남자였다. 영심이 들어왔을 때 성훈은 드러누워 만화책을 보면서 음악을 듣고 있 었다. " 나, 왔어... " " 응... 나 배고파... " " 정말? 금방 밥을 해줄게. " 그녀는 가방을 내려놓고 누워 있는 그를 지나 방으로 가려했다. 그러나 성훈은 그녀의 통통한 종아리를 붙잡아 주저 앉게 했다. " 어머나... " 성 훈은 어느새 발기된 자지를 꺼내어 그녀에게 빨도록 요구한다. 그녀는 망설임 없이 그것을 입에 넣고 열심히 빨 기 시작했다. " 쩝...음...음... 쩌어업...쩝... " 성훈은 어느새 자신의 자지가 그녀의 침으로 미끌거리는 것을 느꼈다. 그는 그녀의 몸을 움직여 자신의 얼굴쪽으로 엉덩이가 돌 아오게했다. 영심은 그가 원하는 것이 무언지 알고있었다. 그녀는 치마를 허리까지 올렸다. 그녀의 허리에는 레이스띠가 둘러져 있었고 그 띠와 스타 킹은 줄로 연결이 되어 있었다. " 넌... 진짜 창녀같군... " " 성훈에게는 정말 창녀처럼 봉사 해주고 싶은걸? " " 정말? " " 음... 원하는 것은 뭐든지! " " 그래! 고마워... 계속 빨아줘... 팬티좀 벗겨볼까. " 그녀는 그의 손 길에 따라 몸을 움직여 팬티가 벗겨지는 것을 도와주었다. 성훈의 눈앞에 그녀의 보지가 펼쳐졌다. 그가 하 도 빨 아대고 쑤셔대어 음순이 좀 검어지긴 했지만 아직 그녀의 보지는 대문속에 조갯살이 살며시 들어가 조금만 그 살을 비죽내밀고 있는 앙증맞은 모습이었다. " 음... 보지냄새... " 날씨가 좀 따뜻해지고 하니 하 루동안 그녀의 사타구니에 땀이 좀 찼던 모양이었다. 보지의 독특한 냄새를 성훈은 음미했다. " 어디 보지 맛좀 보자... 낼름낼름... 음...후루룹... " " 음~~~음~~~!! " " 철썩!!" 성훈은 그녀의 보지를 빨아대다가 손 바닥으로 그녀의 한쪽 궁둥이를 때렸다. 엉덩이 살은 탄력있게 출렁대었다. " 음~~!!! 음!! " 그녀는 자지를 한 입가득 문채로 소리를 내었다. 조금 아픈모양이었다. 더 이상 참을수 없게 된 성훈은 몸을 일으키고 업드린 그녀의 보지속에 자지를 집어넣었다. 뒤에서 들어가니 자지가 뿌리까지 다 들어갔다. " 아아아~!!! 성훈.... 성 훈이 자지.... 아앙... " " 음...철썩...철썩...철썩... 아 니 궁둥이가 탄력있게 부ㄷ히는데? 아아... 보지... 좋아... " " 아... 아... 좋아... 성훈... 아.... 내보지... " 성훈은 그녀의 하얀 엉덩이를 내려다 보며 자기가 수십차례 쑤셔댄 똥구멍 이 보고 싶어 손가락으로 양쪽 볼기를 벌려 들여다보 았다. 잔주름이 있는 그녀의 똥구멍... 성훈은 손가락 에 침을 발라 똥구멍에 집어넣었다. " 아... 안돼... 씻지도... 않았어.... 안돼.... " " 가만히 있어... " 그는 손 가락으로 그녀의 똥구멍을 쑤셔대며 윽박질렀다. 영심은 매우 부끄러우면서도 흥분이 되었다. " 아아... 죽겠 다... 제길.... 벌써 나올려구 그래... 윽... 팍. 팍.. 팍. " " 아... 오늘은 속에다 싸면 안돼... " " 임신이야? " " 위 험해.... 밖에다... " " 우우 제기랄... 입속에... 윽윽... " 그는 급히 자지를 빼어 그녀의 얼굴쪽에 갖다 대었다. 그녀는 그 의 정액을 받아먹으려 했으나 이미 두 줄기의 정액이 발사되고 말았다. 찌직...찍!! 그녀의 볼에 길게 정액 줄기가 걸쳐졌다. 그러나 그녀는 입을 벌리고 성훈의 자지를 넣고는 나머지 정액을 모두 받아 먹었 다. 꿀꺽꿀꺽 잘도 먹는다. " 카... 맛있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입안이 텁텁해... " 그의 사정이 끝나자 영 심은 휴지로 입을 닦으며 그렇게 말했다. 성훈은 사정후의 나른함으로 하하 웃으며 길게 누웠다. 영심이 휴지 로 그의 자지를 닦아 주고 자신의 보지도 닦았다. " 넌... 정말 창녀야... 선생이 아니야... " " 성훈이 시키는 것은 뭐든지 할거야. " " 정말이지? " " 응. " 마치 어떤 종교에 광신도처럼 영심은 점점 더 성훈에게 빠져들고 있었다. 성훈은 며칠 뒤 영심을 데리고 다시 이태원 거리로 나섰다. 그는 또다시 외국인 남자가 그녀를 먹는 모 양을 지켜보고 싶어했다. 영심은 그의 말에 따르기로 했다. 지난번 미군병사 스미스까지 합쳐 그녀가 성훈 이외의 남자를 경험한 것은 모두 네명이었다. 그녀는 그것을 하나하나 세고 있었는데 만약 오늘 또 새로운 경험을 한다면 다섯 번째가 되는 셈이다. 그녀는 자발적으로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할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저 성훈이 가끔씩 요구하면 그의 말대로 어떤때는 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섹스를 했지만 그것이 그녀에 게 가져다 주는 흥분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었다. 다른 남자가 자신을 범하고 있는 모양을 성훈이 자세 히 관찰 하고 있는 것은 그녀로 하여금 비교할 수 없는 쾌락을 가져다 주곤 했던 것이다. " 이번엔 어떤 남자 일까... " 그녀가 조금은 걱정스럽게 말했다. " 글세... 이번엔 깜둥이가 너를 먹는걸 봤으면 좋겠는데? " " ... 어머... 싫어... " " 왜? " " 흑인은 무섭고 ... 징그럽단 말야... " " 하하하... " 그들은 10시의 이태원거리를 걷고 있 었다. 그때 그들의 앞에 불쑥 나서는 사람이 있었다. 10. 진짜 창녀(2) "헬로우!! " 성훈이 보니 그는 바로 얼마전 영심과 관계를 맺었던 스미스였다. 그는 그들을 보며 마치 오랜 친구를 대한 듯 웃으며 다가왔다 . "영심아... 저 친구랑 얘기좀 해봐라... " "어떤... ?? " " 뭐... 너랑 섹스를 할 검둥이 친구라도 있냐구 물어봐... " "어머머... " 그녀는 그의 등을 때리며 책망하는 표정을 지었지만 스스로도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미군병사 스미스는 벌써 성훈의 말에서 <섹스>라는 표현을 듣고서 낌새를 알아챈 듯 빙글빙글 웃으며 그들을 쳐다본다. <그가 뭐라고 했지? > <아... 그는... 음... 흑인... 니그로 남자가 나를 갖기를 원한다는군요. > <오, 이런... 정말 대단한 친구로군... 그런데 당신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 군... > <... 음... 동양의 여자들은 전통적으로 지아비를 따르는데 익숙하지요... > <그럼 당신은 싫은데 억지로 그의 명령에 따른다는 뜻인가...? >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에요... > <그럼 당신은 흑인의 자지를 원하는가? > < 음... 흥미는 있군요... > 그들의 대화가 이어지자 성훈은 서있다가 말했다. "얘기 길게 하지 말고 소개시켜줄 수는 있냐구 물어봐. " <그가 뭐라고 하는거지? > <흑인 친구를 소개시켜줄 수 있냐구요... > "소개시켜주면 스미 스 너도 영심이 보지를 먹게 해줄게." <미스... 서?! 맞나?? 그가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군... > <아... 흑인친 구를 소개시켜주면, 나를 다시 가지게 해주겠다는군요. > <오우, 정말? > <네... > 스미스는 영심의 불룩한 가 슴을 잠시 바라보고 있는데 벌써 마음이 동한 것 같았다. 잠시 생각하던 그가 그들을 안내하여 어디 론지 데려 갔다. 그가 데려간 곳은 미군들이 많이 모이는 듯한 어느 클럽이었다. 그곳에는 한국인들도 몇몇 모여 있었다. 술집 여자들, 미군, 그 들의 한국인 친구들... 꽤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스미스는 한 무리의 미군 들이 모여 있는곳으로 성훈과 영심을 데려갔 다 . 그들이 영어로 인사를 하고 지껄이는 동안 성훈은 클럽의 내부를 살펴보았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다 있었군! 하고 감탄하며 여기저기를 바라본다. 술집여 자들은 유창하게 - 적어도 영어를 못하는 성훈의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 - 영어를 하며 미군들과 껴 안고 키 스하고 술을 마시고 있었다. 스미스가 인사를 한 미군들은 대략 7 - 8 명이었는데 모두들 건장하고 체격이 컸 다. 흑인 백인이 섞여 있는데 그들은 이미 꽤 술이 올라있었고, 성훈의 옆에 서 있는 영심의 불룩한 가슴을 바라 보며 윙크를 했다. 스미스는 그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었다. <이봐...인사들 하라구... 지난번 만났던 그 코리언 친구들이야. > <오... 그래? > 영심이 웃으며 그들에게 인사를 하자 성훈도 따라서 <헬로> 하고 인사를 했다. " 아녕, 안녀엉! " 그들은 서툴게 한국어로 인사를 했다. <이 숙녀분이 바로 지난번 황홀한 밤의 주인공이신 가? > 흑인 병사 하나가 스미스에게 물었다. <바로 그래. 아주... 잊지 못할 경험이었지... > 그러자 미군들이 왁자하게 웃고 떠들었다. <자넨 행운아야... 행운아라구... > <너무 부러워 할 것 없어... 오늘 다시 너희들 에게 기회가 왔으니까... > <오우... 정말?? > <하지만... 잭, 넌 아니야... 이 동양인 아가씨는 흑인을 원 한다구!! > 다시 미군들의 박장대소가 이어졌다. 잭이라는 그 백인 병사는 어깨를 들썩 하고 올리며 억울하 다는 듯 장난스럽게 말했다. <오, 이건 인종차별이야... 너무하다구... > 성훈은 그들의 영어를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영심을 꾹 찌른다. "야, 저 자식들 뭐라고 하는거야? " "음... 글세 말들이 너무 빨라서... 나 도 잘 못알아듣겠어. " 그때 스미스가 성훈과 영심에게 맥주를 한잔씩 권하며 말을 걸었다. <미스 서... 지금 이 8 명중에 흑인 친구가 세명인데...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들지? > 영심은 웃으며 안경을 치켜올렸다. 내부가 조금은 더워 땀이 났기 때문에 안경이 조금 내려갔던 모양이다. 자세히 보니 세명의 검둥이들이 그녀를 보고 웃는 듯 마는 듯 표정을 짓고 있었다. <오... 말할 수 없어요... 다 좋은걸요... > 그러자 미군병사들은 환호성을 터뜨 리며 축배를 제의했다. 성훈도 따라 웃으며 같이 한잔을 마신다. <뭐야... 너무하잖아...!! 우리도 멋진 콕 (cock:자지의 속어)을 가지고 있다구 > 한 백인 병사가 불평하듯 말했다. <미스 서... 음... 미안하지만, 우 리 친구들을 위해서 뭔가를 해줄수는 없을까... > <음... 당신의 말은... 이 남자들과 모두 섹스를 하라는 말인가 요? > <음... 그래.. > <여기서요? > <음... 클럽주인에게 말해서 자리를 비워두지... > <... 아... 제 남자친구에게 물어봐야 해요... > <그래... > 성훈은 그녀의 옆에 있다가 그 말을 전해 듣고는 스미스의 표정을 바라보았다. 그는 매우 애원하는 얼굴이었다. "음... 8명이 너를 즐기고 싶다구? " "... " "니 생각은 어때? " "... 난 싫어... " " 진짜로? " "응. " "거짓말... " "... " "솔직히 말해봐... 하고 싶지? " "그러다가 보지가 찢어지면 어떡해? " "하 하하... 해보고 아프면 그만두면 돼잖아. " 스미스는 물론 다른 미군병사들도 그들의 얼굴만을 지켜보고 있었다. 짐 승같은 사내들인 그들은 이 자그마한 동양인 여자를 발 가벗기고 돌아가며 즐기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차 있 었다. "... 좋아... 너희들... 내 여자와 섹스를 하고 싶다면 해도 좋다... 그러나 공짜로는 안돼. " 성훈의 말에 영심도 그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 돈을 받고 내 몸을 저들에게 준다니... 이건 내가 정말 창녀가 되는 것이 아닌 가! '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그 순간 알 수 없는 흥분이 그녀의 몸속을 진동시킨다. "... 얼마를 내라고 는 하지 않겠지만... 돈을 내라... " 영심이 통역을 하자 미군들은 우우 야유를 했다. <쉬트!!(shit!! : 제기랄) 우 리는 공짜를 원했을뿐이다. 훨씬 아름다운 동양인 여자의 보지는 돈을 내면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 영심에게 그 말의 뜻을 전해들은 성훈이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었다. "그래? 너희들이 말하는 그런 여자들은 창녀가 아닌가? 하지만 이 여자는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흥 분되지 않는가? 여교사를 너희들 8명, 스미스까지 9명이서 마음껏 즐겨대는거야... 어떻게 닳고 닳은 창녀와 비교를 할 수 있지? " 영심이 대충 말을 통역한다. <그는 내가 고등학교 선생이기 때문에 그런 음... 창녀들과 섹스를 하는 것과는 다른 흥분이 있을거라 하는군요. > 그녀의 통역에 갈색머리의 백인병사가 묻는다. <오, 정말? 당신은... 교사입니까...? > <네. > <음... 무얼 가르치죠? > <부끄럽게도... 영어지요... > <아, 영어... 그래서 영어를 잘 하 시는군요... > <... 여교사를 9명의 남자들이 마음껏 즐겨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구 그는 말했어요. > 미군들은 잠시 조용하다가 서로를 쳐다보고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들에게는 새로운 흥분이 밀려오고 있었 다. 아까 잭이라고 불리었던 백인 병사가 클럽주인을 만나러 갔다. 주인 남자는 40대의 한국인이었는 데 그들은 단골이라 꽤나 친한 듯 했다. 그의 부탁으로 주인은 오늘만 특별히 12시에 문을 닫고 그들 에게 자리를 빌려주기로 했다. 대신 미군들은 돈을 각각 내 어 주인에게 새벽에 벌수 있었던 돈을 보충 해주었다. 12시가 되자 주인의 양해로 손님들은 모두 밖으로 나갔다. 주인남자는 집에 가서 잠을 자고 아침 7 시에 다시 오겠다고 했다. 이제 미군병사들의 눈빛이 서서히 타오르고 있었다. 그들은 어서빨리 스미스 가 겪었던 그 동양여자의 보지를 맛보고 싶어했다. 성훈은 영심에게 옷을 벗으라는 손짓을 했다. 영심은 잠시 자신을 지켜보는 외국인 남자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금은 심각하 게 그녀를 응시하고 있었다. < 자... 이 위스키한잔을 마시고 시작하지... > 스미스가 양주를 한잔 따라주었다. 영심은 그것을 받아 단숨에 들이켰다. 미군들은 와와 거리며 그녀를 응원하듯 격려해주었다. 목구멍에 타는듯한 양주가 들어가자 영심은 서서히 상의를 벗기 시작했다.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가 하나하나 풀려가더니 곧 터 질듯한 유방을 감싸고 있는 브래지어가 드러났다. < 와... 정말 글래머로군... > < 백만불짜리 가슴인걸... > 영심은 미소 를 지으며 치마를 벗기 시작했다. 치마를 내리려다 말고 성훈을 바라보니 성훈은 고개를 끄덕였다. " 이봐.. 너 희들... 내 여자 혼자만 벗으려니 부끄러운가 본데... 다들 함께 옷을 벗는게 좋겠어... " 성훈이 그들에게 말 하자 미군들은 모두 영심을 바라보았다. 무슨 말인지 몰라서였다. < 음... 그는 내가 혼자 벗으면 부끄러우 니... 모두 함께 벗으면 좋겠다는군요... > < 오... 좋아... 좋아... 그러지 뭐... 모두 옷을 벗자구. > < 그러지! > 세명의 검둥이 남자와 여섯명의 백인 남자는 일제히 옷을 벗기 시작하여 곧 모두 팬티차림이 되었다. 영심 은 하나같이 건장한 그들의 체격에 왠지 모를 기대와 두려움을 가졌다. 그리고 손을 뒤로 해서 브래지어 를 풀렀다. 미군들 은 환호하였다. 그녀의 풍만한 두 젖통이 출렁하고 등장했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두 손으로 젖꼭지를 가렸다. 그리고 성훈을 바 라보았다. " ... 잠깐만... " 그는 그녀에게 말하고서 미군들에게 다가가 손 을 내밀고 말했다. " 머니. (money) 돈을 내놔. " 미군들은 양키 특유의 난처하다는 제스쳐를 했다. < 지독하군... > < 노랭이. > 그러면서도 그들은 빙글빙글 웃어가며 각기 지갑에서 돈을 꺼내 성훈에게 주었다. 특별히 정해진 액수는 없었지만 그들은 기분 이 좋아 성훈에게 돈을 꽤나 많이 쥐어주었다. 성훈은 돈다발을 영심 에게 들어보이며 소리쳤다. " 자... 이제 너의 몸값을 받았다. 영심아... 넌 이제 진짜 매춘부가 된거야... 돈을 받고 니 보지를 파는거야... 씹을 파 는거라구... " " 아아... 정말 날 창녀로 만들다니... " " 하하 너는 이제 씹팔년이 되는거야... 하하... " " 어머... 너무해... " " 이제 그 거추장스러운 팬티를 벗어버려... 이 양놈들에게 니 보지를 보여줘... " 영심은 팬티를 아래로 끌어내렸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젖을 가리고 한손으로는 보지를 가린 채 엉거주춤 서 있었다. 흑인 하나가 말을 걸었다. < 이제 시작해도 될까... ? > < ...예스... 이제 날 마음대 로 가져도 좋아요... > 미군들은 우르르 그녀에게 몰려가 그녀를 둘러쌌다. 그리고 그녀가 가리고 있는 손을 치우 고 젖통과 보지털을 감상하기 시작했 다. 영심은 얼굴이 벌개졌다. 성훈은 그 모양을 더 자세히 보기 위해 카운터에 훌쩍 뛰어올라 걸터 앉았다. - The End - * 어느새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시원하고 부드러이 내 머리칼을 어루만지는.. 언젠가 바람이 되고 싶었다. 자유로이 너의 곁에서 너의 머리를 쓰다듬는.. -라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