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co (라니안) 날 짜 (Date): 1998년 12월 16일 수요일 오전 02시 14분 20초 제 목(Title): 미수이야기 올리는김에.. 하나더.. ------------------ 미수 이야기 1 미수는 눈을 떠 보았다. 아침은 아니었다. 오전 11시... 집안의 사람들은 모두 나가고 없을 것이 분명했다. 그래서 집안은 고요 속에 잠겨 있었다. 아직 잠이 덜 깨어서 그런지 몸이 나른하고 일어 나기가 싫었다. 미수는 어젯밤 늦게까지 보았던 친구가 빌려준 포르노 생각이 났다. 미수는 자신도 모르게 한 손이 다리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었다. 중학교에 올라와서 방을 혼자 쓰게 되면서 얻은 하나의 버릇이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어느 여름날 짧은치마를 입고 학교를 갔다 와서 집에 혼자 있는데 의자에 앉는다는 것이 잘못 앉아서 팔걸이에 앉아 버렸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다리 사이를 그곳에 문지르니 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처음에는 손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지 못해서 그냥 부드러운 곰 인형이나 베게 같은 것을 가랑이 사이에 끼고 허리를 움직여서 그곳을 마찰 시켰다. 그러면서 미수는 짧은 치마를 입는 날이 많아졌다. 그 이유는 짧은 치마를 입고서 그곳을 마찰 시키면 바지를 입고 할 때보다 기분이 좋았다. 그날도 기분이 묘한 것이 좋았었다. 치마 사이에 곰 인형을 끼워 넣고 아무도 없는 집의 소파에 누워서 허리를 이리저리 움직여서 그곳을 마찰 시키자 팬티와 그 아래의 비밀스러운 부분이 마찰되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다. 미수는 눈을 감고 그 행위에 한껏 몰입 되어 있었다. 그러나 사람의 인기척을 느꼈을 때는 이미 늦었었다. 대학교에 다니는 하숙생 오빠가 보고 있는 것이었다. 미수는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면서 곰 인형을 숨기기에 바빴다. 미수는 고개를 돌리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그러나 그 오빠는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 미수에게는 친 오빠가 없었기 때문에 그 하숙생 오빠를 잘 따르고 있었다. "미수야……" 미수의 그 행동을 본 오빠도 말이 없었다. 미수는 얼굴이 붉어짐을 느꼈다. 그 오빠는 미수가 성장했다는 것을 가르쳐준 첫번째 비밀의 사람이었다. 그 오빠도 처음에는 당황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그러나 약간 미소를 지어보이더니 미수의 옆에 앉았다. "미수야 우리 솔직하게 말하자...... 나 방금 전에 네가 하는 것 봤어." "오....빠 말하지 말아줘요." "그래 알았어. 그런데 언제부터 그런 것 하기 시작했니?" "두달 전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미수는 대답했다 "창피하니?" 미수는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그 오빠는 미수를 들어서 자신의 무릎 위에 앉혔다. "오빠가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을게... 미수야 알았지?" 그 오빠는 미수를 진정시키면서 미수의 여윈 듯이 보이는 다리를 쓰다듬었다. 한참동안 그렇게 하고 있다가 그 오빠는 입을 열었다. "오빠가 미수의 그곳을 만져보고 싶은데 안될까?" "아...안돼요." "그러면 미수도 오빠 것 만지면 돼잖아." 그건 공평하기는 했지만 선뜻 동의를 할 수는 없었다. 오빠는 미수를 간단히 설득시키고 나서 미수의 팬티를 무릎 아래로 벗기어 내고서 발목 아래로 떨어트렸다. 미수의 하체에는 치마만을 빼놓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오빠의 부드러운 손가락이 미수의 아직 솜털도 나지 않은 계곡을 쓰다듬었다. 미수는 곰으로 마찰 시킬때보다 기분이 더 좋음을 느꼈다. "기분이 좋니?" 미수는 고개만 끄떡였다. 그곳을 만지는 남자는 그 오빠가 처음은 아니었다. 미수가 3학년일 때 미수보다 다섯 살 정도 많이 먹은 사촌오빠의 집에 놀러 가게 되었었다. 때는 여름이고 집안 어른들은 모두 시장을 보러 나갔었다. 그때 그 사촌오빠가 장난으로 미수를 부추겨서 그곳을 손으로 더듬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사촌오빠는 5분 정도 만지면서 쓰다듬다가 손을 빼었었다. 미수가 그만 하라고 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미수는 그날 밤 사촌오빠와 놀다가 그 오빠 귀에 다시 속삭였었다. 다시 그곳을 만져달라고, 그러자 사촌오빠는 뒤뜰의 아무도 없는 곳으로 미수를 대리고 가서 한참동안을 그곳을 만져준 적이 있었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았었다. 미수는 이제 오빠의 것도 만져보고 싶었다. "이제 오빠 것도....." "그래..." 그 오빠는 미수를 옆에 앉히고 바지를 무릎 아래로 끌어내렸다. 그곳에는 단단히 서있는 손가락 같은 것과 쭈글쭈글한 살과 검은 털이 있었다. 처음엔 손에 대기도 싫었지만 차츰 털과 그 딱딱한 살을 만지는 것이 좋았다. 미수는 신기한 듯한 눈으로 그곳을 관찰했다. "왜? 징그럽니?" "아니요." 미수는 서투른 손놀림으로 그 커다란 것을 만지고 있었다. "그렇게 만지는 게 아니고 이렇게 두 손으로 잡고서 위아래로 그렇게..." 오빠가 만지는 것을 교정해 주자 미수는 두 손으로 그 커다란 남자의 육봉을 잡고서 위아래로 쓸어 내리기 시작했다. 한참을 그렇게 만지고 있으니 그 오빠의 손이 미수의 치마 속으로 다시 파고 들었다. 미수는 아무런 반항도 없이 그 오빠가 자신의 꽃잎을 만지게 놔두었다. 둘의 얼굴은 화색이 돌면서 온기가 돌았다. 그렇게 한참을 하고 있자 그 오빠의 그곳 끝에서 물기가 올라왔다. 투명한 것이 아직도 생생하다. 처음에는 오줌인줄 알았는데 끈적한 것이 그것은 아니었다. 오빠는 자신의 손에 그것을 한껏 뭍이어서 미수의 그곳을 시계방향으로 쓰다듬었다. 오빠는 만지면 제일 기분이 좋은 곳을 알고 있었다. 미수는 자신도 모르게 하체를 비비 꼬고 있었다. 미수는 참을 수 없는 물결을 느끼며 온몸을 일렁였다. 오빠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미수의 기분이 어떤지를..... "기분이 좋니?" "으.. 응" 미수는 허리를 꼬면서 확 달아오르는 느낌을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느낄 수가 있었다. 미수의 행동이 멈추면서 격정도 사그러들고 있었다. "좋았니?" 오빠의 자상한 말에 미수는 고개를 끄떡였다. 미수의 두 손은 오빠의 육봉을 꽉 움켜쥐고 있었다. 그때 처음으로 몸 속 깊은 곳에서 오는 일렁임을 느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 오빠와의 한번의 비밀이었고 그 후에 한달 정도 있다가 그 오빠는 군대를 갔다. 그 후론 잠자리에 들어 그때 일을 생각하면서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서 두개의 손가락으로 그 오빠가 미수를 기분 좋게 만들었던 그 부분을 비비는 버릇이 생겼다. 한참동안을 그렇게 하다가 보면 근사한 기분이 들면서 몸 속에서 이상하고 끈적한 액체가 나왔다. 그것을 손가락에 뭍이어서 문지르면 기분이 더욱더 좋았다. 그러나 그것은 여동생 진이의 잠자는 숨소리를 확인하면서 해야 했기 때문에 언제나 신음소리가 나올 것 같으면 그만두곤 했다. 미수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고층아파트로 이사를 하였고 미수의 독방이 생기게 되었다. 그곳은 미수 혼자만의 은밀한 장소였다. 이제 미수는 동생의 숨소리를 확인하면서 두근반 세근반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조아릴 필요가 없어졌다. 그리고 동생과 같이 잘 때는 위아래 잠옷을 입어서 약간은 불편했지만 미수 혼자만의 방에서는 모든 것이 자유였다. 미수는 사춘기라는 핑계를 대고는 방문을 잠그고 그 안에서 자유를 찾았다. 집안 사람들 중에 가장 늦게 자는 미수는 방문을 잠그고 옷을 벗고 방의 불을 껐다. 어둠 속에 밖에서 비치는 불빛에 반사된 자신의 성숙해져 가는 몸을 자신의 방에 있는 커다란 거울에 비추어 보았다. 아직 빈약한 가슴, 작은 엉덩이, 조금은 돋아 나 있는 가랑이 사이의 털, 잘록해지는 허리, 그에 비해 약간은 커지는 것 같은 골반이 이제 막 여자로 변신하는 소녀의 모습이었다. 미수는 남들이 자신에 대해 뭐라고 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지만, 그녀는 그녀의 학교에서 이름이 유명할 정도로 학업성적도 좋고 얼굴도 아름답게 생겨서 타 학교의 남학생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었다. 하지만 미수는 남자를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었! 다. 미수는 거울에 자신의 몸을 비추며 어떤 남자가 내가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까 하고 생각을 했다. 침대에 몸을 눕히고 한 손으로는 작은 가슴을 쓰다듬고 다른 한 손으로는 진주를 울리고 있었다. 그렇게 미수는 은밀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 미수는 세화고교 일학년이다. 지금은 여름방학이고 진이는 하루종일 발레 레슨을 받으러 다니고 엄마는 여성단체에서 일하시고 아빠는 대그룹의 높은 분이어서 얼굴 보기도 힘들었다. 미수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매일 아침 이렇게 조용함을 느끼면서 일어날 때면 어딘가 모를 허전함을 느끼곤 했다. 이불을 젖히고 침대 모서리에 걸터 앉았다. 미수는 아무것도 입고 자지 않아서 알몸 그대로였다. 어제 밤에 본 비디오 때문인지 아래가 촉촉히 젖어 있었다. 아니 방금 전에 손으로 몇번 쓰다듬어서 더 그런 것 같았다. 미수는 두 손의 집게 손가락을 이용해서 그곳을 벌려서 안의 분홍의 젖어있는 살을 관찰했다. 애액으로 번들거리면서 젖어 있었다. 미수는 어깨까지 살짝 걸쳐지는 머리를 쓸어 넘기며 자신의 다리 사이를 보았다. 매우 복잡하게 생겼으면서도 눈을 감고서 그곳을 손으로 만지고 있으면 왜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자신의 신체 발달을 아직도 이해 못하는 사춘기의 소녀마냥 소복히 짧고 곱실거리는 털이 나 있는 그곳을 구경하고 있었다. 신기했다. 정말로 내 몸에 이런 것이 있는 것이 신기하다고 미수는 생각했다. 미수는 자리에서 일어나 옷도 걸치지 않은 채 그냥 거실의 가죽소파에 앉아서 책에 나오는 모델같이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면서 포즈를 취해 보았다. 자기 도취일지도 모르지만 미수는 그렇게 한껏 다리를 벌리고! 외국 포르노책에 나오는 것 같이 두 팔로 다리를 감싸 안아서 더욱더 그곳이 벌어지게 하였다. 그리곤 영국에서는 금지가 됐다는 동물적인 포즈인 무릎을 꿇고 두 팔로 엎드려서 자신의 엉덩이 쪽을 바라보았다. 꼭 어제 본 비디오의 남자가 뒤에서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말이다. 미수는 막내이모가 몇달동안 거주하다가 방안에 대부분의 물건을 남겨놓고 떠난 다용도실 옆방으로 갔다. 막내이모는 아직 23세인데 대학 때문에 우리집에서 기거했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짐을 챙길 시간도 없이 전화로만 나중에 찾아간다고 하고는 작년에 미국으로 유학을 위해서 날아가 버렸다. 마침 방이 남아서 망정이지 방이 없었다면 그 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큰 고민에 빠졌을 것이다. 그런데 미수는 그 방의 조금한 비밀을 혼자만 알고 있었다. 미수는 중3때 막내이모가 아직 미국에 가기 전부터 그 방의 비밀을 조금은 알고 있었다. 그것은 왜냐하면 막내이모가 미수에게 선물한 쏘니사의 8mm캠코더 덕분이었다. 우연히 녹화를 눌러 놓고 이모의 방을 나왔는데 그곳에 찍힌 이모의 행동은 미수를 다른 여성도 이런 것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했다. 2시간짜리 8mm비디오 테이프에는 막내이모의 조그마한 비밀이 담겨져 있었다. 미수는 아직도 그 비디오 테잎을 가지고 있었다. 막내이모는 학교에서 돌아와 옷을 벗어 집에서 입는 평상복으로 갈아 입고 잠시 몸을 씻기 위해서 방을 나갔다가 한 8분쯤 후에 돌아와서는 자기 침대에 누워서 헐렁한 반바지 사이로 손을 넣어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이었다. 한참을 그렇게 바지 안에서 손을 움직이다가 옷이 불편한지 하의를 모두 벗어버리고 손가락 하나를 그곳 안에다가 삽입하고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손가락 두개를 가지고 그곳에 피스톤 운동을 해대면서 숨을 헐떡거리고 자신의 감정을 폭발 시키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막내이모는 침대 밑에서 흰색의 남자의 성기와 똑같이 생긴 인공페니? 보 꺼내서 그곳에 손가락 대신 넣고서 왕복운동을 하면서 절정을 향해서 달려가는 것이었다. 미수가 처음 그 장면을 보았을 때 어찌나 가슴이 두근거렸는지 몰랐었다. 미수는 지금 아직도 이모 방 침대 밑에 교묘히 숨겨져 있는 그 물건을 찾아서 눈앞에 갖다 대고 관찰했다. 두 손으로 잡아도 손에 다 잡히지 않는 크기의 플라스틱 제품이었다. 미수는 이모의 침대 위에 누워서 어제의 비디오를 생각했다. 그것을 그 멋진 외국남자의 그것이라고 생각하고 미수는 혀로 그것을 핥았다. 침으로 충분히 적셔서 삽입할 때 잘하기 위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왠지 기분이 좋았다. 미수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혀로 말아서 감싸기도 하고 앞뒤로 넣었다 뺐다 하면서 그것을 침으로 충분히 적시었다. 미수는 다리를 한껏 벌리고 그 끝을 자신의 갈라진 부분에 조준을 했다. 미수는 크게 한숨을 들이 마시고 그것으로 천천히 살을 파고 들게 하였다. 이물질이 몸을 파고 든다는 불쾌감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쾌감이 전적으로 압도하고 있었다. "으... 으윽.... 으으응" 천천히 손목에 힘을 주어서 그것을 안으로 서서히 밀어넣었다. 막 처음 부분이 들어가면서 아주 조금한 소리를 내었다. 미수는 처녀막에 대한 두려움을 잃어버린 지 오래 되었다. 그건 이미 중 2때 자위행위를 하다가 잃어버렸으니.... 그렇다고 자위행위를 하다가 순결을 잃었다고 호소할 수는 더더욱 없는 노릇이었다. 중2때였다. 그때 채영지라는 친구가 있었다. 호탕하고 예쁘고 발랄하고 하여튼 여자아이들의 스타였던 아이가 있었다. 그녀와 나의 공통점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한가지 그녀와 나는 같은 미술부라는 것이 같았다. 어느날 토요일의 방과후였다. 영지는 나와도 조금은 친한 사이였다. 미술부의 교실에는 나와 영지만 남아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난 여자의 반신상을 댓생하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영지의 손이 뒤에서 나를 껴안으면서 가슴을 잡는 것이었다. 난 엉겁결에 일어난 일에 놀랐지만 영지라는 것을 알고는 안심했다. 그러나 그녀는 내 가슴을 놓아 주지 않고 오히려 애무를 하듯이 쓰다듬는 것이었다. 난 온몸에 소름이 끼치는 것 같으면서도 이상할 정도로 거부할 수가 없었다. 난 손에 들고 있는 목탄을 놓을 수가 없었다. "이... 이러지마 영지야." 그러나 영지는 약간의 미소를 지으며 반박해 왔다. "기분 좋지 않니?" "몰라 얘, 빨리 이거놔." 그러나 영지는 놓을 줄을 몰랐다. "너도 꽤 크구나. 나보단 못하지만. 어디 내꺼하고 한번 비교해 볼래?" 그녀는 미수의 가슴을 놓고 미수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 갔다. "어때 내가 더 크지?" 그녀의 얼굴에 미소가 번지면서 지금하는 모든 것이 장난이라고 말하고 있었지만 가만히 앉아서 조종당한 미수는 기분이 나빴다. 그래서 미수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런데 미수의 손에 느껴지는 것은 노브라의 부드러운 영지의 가슴이었다. 미수는 급하게 손을 빼내면서 말했다. "너 안 했니?" "응" 미수의 약간은 근심스러운 반응에 영지는 그게 무엇이 대수냐는 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했다. "왜? 이상하니?" 영지는 오히려 미수가 이상한 말을 꺼낸 것 같이 말했다. "난 지금 팬티도 안 입었는데?" 미수는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냥 가만히 있었다. "난 이상하게 그런 게 거추장스러워." "그러면 너 항상 않하니?" 미수는 이제 조금 이유를 알고 싶은지 입을 열었다. "아니 그렇지는 않아. 가정선생... 아니 노처녀 할망구한테 들키기 싫어서 학과시간에는 하고 있어. 너도 한번 벗어봐 얼마나 홀가분한데...... 너도 잘 때는 벗고 자지 않니?" 당당한 영지의 태도에 미수는 압도 당하고 있었다. "으... 응" "너도 한번 해봐. 시원하고 좋아." 영지는 남자아이처럼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말하고 있었다. 영지는 장난을 치고 싶은지 미수에게도 한번 해보라고 권유하기 시작했다. "지금 아무도 없는데 망설일게 뭐가 있니? 내가 그렇다고 누구한테 말하는 것도 아닌데....." 확실히 그녀의 말은 미수의 마음을 꽤 뚫고 있었다. 미수는 누가 볼까 봐 선뜻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미수는 영지의 끈질긴 권유에 넘어가고 말았다. "한번 해보라니 깐." "아.... 알았어." 미수는 호기심 반 근심 반으로 벽쪽으로 돌아서서 교복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서 팬티만을 끌어내렸다. 다행이 멘스기간이 아니어서 생리대나 그런 것이 필요 없어서 손바닥만한 팬티를 무릎아래로 내려 다리를 하나씩 들어서 벗어내곤 주머니에 넣었다. "어떠니? 자유롭지 않니?" "난 잘 모르겠어 영지야." "그래 처음에 무언가 빠진 듯 하지만 그건 인간의 원시성... 아니 본능을 거역하는 행위야. 인간은 언제나 자유를 찾고 그 자유는 모든 속박에서 벗어나면서 부 터 시작하지." 영지는 마치 배우가 대사를 외워두었던 것 같이 술술술 말을 풀어갔다. 그렇게 두시간을 이야기 하다가 영지는 또 다른 제안을 했다. 치마를 들추고 서로를 확인하자는 것이었다. 미수는 이제 절대로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미 처음부터 주권은 영지가 잡고 있었다. 먼저 치마를 들추고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자신 있게 자신의 그곳을 미수가 볼수 있게 하고 있었다. "난 부끄럽지 않아. 왜냐하면 남들이 수치스럽다고 생각하는 이곳도 내 몸의 일부니깐 난 자랑스러워 해 난 부끄럽지 않아." 영지의 이런 태도에 눌려서 미수도 어쩔 수 없이 치마를 들어서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었다. "그래 난 솔직히 너의 그곳을 보기 위해서 이런 장난을 시작한건 아니야 난 너에게 네몸의 모든 것을 자랑스러워 하고 아끼라는 것이었어. 사실은 나도 부끄러워. 누가 내 몸을 본다는 것이 난 부끄러워. 네가 만약 여자가 아니고 남자였다면 처음부터 이런 말을 꺼내지도 않았어. 넌 여자로써 여자의 몸을 자랑스러워 해야 돼." "왜 갑자기 그런 말을 하지?" "넌 여자 몸을 뎃생하면서도 세세하게 그리려고 하지 않잖아. 어디까지나 사물을 보고 그리는데도 그것이 단지 여자의 형상 여자의 나신을 하고 있다고 넌 네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거야." 미수는 자신의 미완성된 그림을 보았다. 중요한 부분의 백지화... 그것이 대변하고 있었다. 그 후로 나와 영지는 친해졌다. 그래서 같이 공부하는 시간도 많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었다. 어느 여름날 영지의 집에서 우연히 밤늦게 까지 공부를 하게 되어서 집에 전화를 하고 못 들어 간다고 말하고 영지의 집에서 잔일이 있었다. 영지의 집은 고층아파트의 10층이었다. 영지네 엄마는 외출하셔서 내일 들어오신다고 하고 아빠는 영지가 어렸을 때 돌아가셨다. 미수는 영지와 둘이 자게 되었다. 조금 잠을 자고 있는데 기분이 붕 뜨는 느낌이 나면서 눈이 저절로 떠졌다. 눈앞에는 영지의 나신이 보였고 언제 벗겼는지 미수의 옷은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소리가 나는 쪽을 보자 화면 속에서 동양의 남녀가 섹스를 하고 있었다. "미수야 미안해 못 참겠어 그냥 가만히 있어줘." 영지는 가슴을 밀착하고 미수의 몸 구석구석을 쓰다듬으며 한껏 흥분해 있었다. 미수도 영지의 손에 의해서 금방 흥분이 되었지만 느낌은 이상했다. "하악 하악 하악" 영지는 가쁜 숨을 내쉬며 남자처럼 하체를 미수의 다리에 문질러 대었다. 미수의 다리는 영지의 애액으로 젖으면서 다시 영지의 음모를 적시었다. 미수는 영지의 그런 모습을 보고 자신도 그 흥분감에 도취되어 감을 느꼈다. 그러나 먼저 흥분해 있던 영지는 천정을 향해서 소리없이 울부짖으며 절정을 맞이했는지 허리의 운동을 멈추고 몸을 부르르 떨었다. 영지는 미수의 몸 위로 쓰러지면서 깊고 뜨거운 숨을 토해냈다. 그러나 미수는 막 흥분된 상태여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 영지가 절정을 맞이한 것을 보고 미수는 더욱더 흥분이 되었다. "영지야 나 좀 어떻게 해줘." 미수는 영지의 몸 아래에서 간신히 말했다. 영지는 조금 있다가 몸을 일으켜 세워서 미수를 만족시켜주기 위해 손가락으로 미수의 흥건히 젖어있는 진주를 자극했다. "하아." 한껏 발기되어진 미수의 유두를 영지는 소리가 날 정도로 빨아주면서 미수의 유두를 간지럽혔다. 한껏 발기되어져 있어서 입술로 물면 그 딱딱함이 느껴질 정도였다. "아아 너무 좋아......" 미수는 이미 멈출 수 없는 상태였다. 영지의 손가락이 미수의 클리토리스를 교묘하게 자극하고 있었다.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잡아 비틀기도 하고 위아래로 문지르기도 하고 손가락 끝으로 쿡쿡 누르기도 했다. 분비물이 회음을 따라서 시트아래로 흘러 내렸다. 영지의 손가락은 이제 미수의 질을 자극하기 위해서 긴 중지에 미수의 애액을 적셔 자신의 입으로 그것을 빨아 보았다. 밋밋한 맛이었다. 영지는 자신의 타액과 미수의 애액으로 젖어 있는 손가락을 미수의 그곳에 조준했다. 살며시 벌어져 있는 갈라진 그곳에 손가락을 밀어 넣으면서 남은 한 손으로는 미수의 통통한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미수는 다리를 한껏 벌리면서 영지의 손가락을 맞이했다. 다른 사람의 손가락이 나 혼자만 하던 그곳에 들어왔다. 숨은 더욱더 가빠지면서 심장은 불규칙하게 뛰었다. 미수는 영지의 손가락이 다 들어오자 반사적으로 다리를 오므려서 손을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그러나 영지는 손가락만을 움직여서 그 안을 휘집고 다녔다. "하아아아...... 여~ 영지야.... 아흑" 영지의 한 손이 미수의 다리를 다시 벌려 놓았다. 손가락을 반쯤 빼내었다. 손가락은 미수의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영지는 손가락을 빼내고 머리를 그 쪽으로 가져갔다. 미수는 영지가 그곳을 핥으려고 하는 것을 알았다. 따스하고 촉촉한 혀가 미수의 그곳을 아래에서부터 위로 핥아 올라갔다. 미수는 이렇게 좋은 기분을 느끼는 것은 난생 처음이었다. 영지는 미수의 그곳에 있는 끈끈한 모든 것을 핥아버릴 듯한 기세였다. "아아...... 좀 더 좀 더 해줘" 미수는 영지의 머리를 눌러서 더 밀착시키게 하였다. 영지는 능숙했다. 누구와 해봤다기 보다는 자신의 몸과 같은 여자의 몸이었기 때문에 더욱더 잘할 수가 있는 것이었다. 영지의 혀는 미수의 진주를 마구 울리고 있었다. 혀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다가 미수의 다리를 한껏 벌리게 해서 질구에 혀를 집어넣고 안을 휘저었다. 쾌감이 또다시 온몸으로 퍼져 나갔다. 영지가 얼굴을 떼어냈을 때는 입 주위와 코밑까지 미수의 애액으로 젖어 있었다. 영지는 그런 입으로 미수에게 키스를 했다. 미수는 거의 흥분상태여서 정신없이 영지의 혀와 입 주위를 핥고 빨았다. 영지의 한 손은 미수의 가슴을 애무하면서 다른 한 손의 두개의 손가락이 미수의 그곳으로 들어왔다. 미수는 영지의 손에 의해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리듬을 타고 있었다. 약간은 질퍽한 소리가 나고 있었지만 침대소리 때문에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고 있었다. "으응 하하아" 미수는 정상을 위해서 달려가고 있었다. 기분이 갑작스럽게 정상을 향하고 있었고 영지는 미수의 그곳이 강하게 경련하면서 조이는 것이 절정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바이킹을 탄 기분이었다. 울렁거리는 마음, 아니 몸 전체가 그러했다. 허리를 활처럼 세우면서 미수는 절정을 즐기고 있었다. "아아아아." 미수는 머리를 가로 저었다. 심하게...... 눈을 떴다. 그건 꿈이었다. 영지는 가만히 옆에서 자고 있었다. 여자에게도 몽정은 있는 것 같았다. 한 손을 팬티 속으로 집어 넣어 보니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꼭 오줌을 싼 것 같이 찝찝했다. 미수의 집이었다면 괜찮았을 태지만 여기는 영지의 집이었다. 갈아입을 팬티조차도 없었다. "꿈이야." 미수는 조용히 몸을 일으켜서 화장실로 가서 입고 있던 반바지와 팬티를 벗고 아래를 화장지로 닦고서 반바지만을 입었다. 영지가 빌려준 반바지였는데.... 팬티는 젖은 쪽을 안으로 해서 주머니에 집어넣고 화장실을 나왔다. 땀을 흘리고 나서 인지 목이 말랐다. 남의 집이라서 좀 어색했지만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마셨다. 아직 기분이 다 풀린 것은 아니었다. 물을 마시자 영지의 입을 빨던 자신의 입이 생각났다. 그때 미수의 눈에 도전할만한 것이 보였다. 시장바구니 안의 조금한 가지였다. 남자의 그곳 같이 생긴 가지였다. 미수는 가지를 가지고 다시 화장실로 가서 반바지를 벗어서 수건을 거는 곳에다가 놓았다. 미수의 그곳은 방금 전에 흥분되어 있어서 깊숙한 곳에는 아직도 분비물이 고여있었다. 미수는 한 손으로 가슴을 만지며 다른 한 손의 가지로는 남자의 그것으로 상상하면서 가랑이 사이에다가 비비기 시작했다. 곧 애액이 가지를 적시면서 미수는 용기를 내어서 가지를 질구로 삽입하였다. 손가락을 넣을 때보다 더 흥분되고 그만큼 아팠다. 그러나 멈출 수는 없었다. 검은 가지가 반쯤 미수의 몸 속으로 파고 들어가 있었다. 약간의 고통을 ? 율셉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가지를 잡은 손을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면서 왕복운동을 시작하였다. 미수는 진짜 남자와 하는 느낌이 남을 느꼈다. 미수의 손이 빨라지면서 미수의 허리도 들렸다. 좌변기에 앉아서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손을 빠르게 움직였다. 가지를 물은 질이 가지가 들어갈 때는 안으로 따라서 들어가고 가지가 나올 때는 가지에 말려서 같이 나왔다. 가지는 애액으로 번들거리면서 빛났고 가지를 타고 나온 애액은 미수의 대음순을 적시었다. 영지의 집이어서 소리를 지를 수가 없었지만 기분은 더 이상 좋을 수가 없었다. 미수는 폐 속까지 떨리는 것을 느끼고는 온몸이 척추를 타고 떨리는 것을 느꼈다. 이마에는 땀이 알알이 맺히고 다른 한 손으론 가슴을 쥐어 뜯는 것 같았다. 미수는 절정의 물결을 느끼기 시작했다. 처음 가지를 가지고 하는 것이었고 또 꿈 때문에 이미 몸은 달구어져 있었다. 손의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미수의 몸이 일렁이면서 머리 결도 출렁거렸다. "아아악 보내줘... 날 보내줘." 알 수 없는 말을 뱉어 내고는 허리를 화살같이 휘게 만들었다. 클라이막스였다. 몸이 완전히 식을 때까지 미수의 손은 멈추지 않고 움직였다. 미수가 가지를 잡은 손을 때고 아랫배에 힘을 주자 가지가 밀려나왔다. 미수의 음핵표피에서부터 회음까지는 엉망이었다. 온통 투명한 액체가 묻어 있었고 절정 후에 안에서 분비되어진 약간은 불투명한 액체도 계속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러나 미수는 몸이 나른함을 느꼈기 때문에 한동안 그 상태로 내버려두었다. 처녀막을 잃었다. 그것도 자위행위로, 그러나 다른 여자들의 말대로 그렇게 아프지도 않았고 피도 나지 않았다. 미수의 인공페니스는 미수를 만족시키고 있었다. 미수의 한 손가락은 자신의 애액을 묻여서 자신의 항문을 자극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손가락을 부드럽게 집어넣었다. 그때의 그 묘한 느낌은 혼자서 터득한 것이었다. 미수의 양손이 바빠지면서 옆으로 누워서 양손의 박자를 맞추어서 움직였다. 마치 두 명의 남자와 하고 있다는 착각 속에 빠지면서 미수는 다시 황홀경에 빠졌다. "흐흐흑 아아..... 아아아" 미수는 천천히 정상을 향해서 달려갔다. 거의 절정에 오르자 미수는 침대 위에 서서 남자와 서서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인공페니스를 움직였다. 한쪽 다리를 들고 등을 벽에 기댄 체 두 손으로 인공페니스를 잡고 마구 흔들어 댔다. "아아아 으아아.... 너무 좋아...... 하아" 미수의 눈이 커지면서 절정의 쾌감이 온몸으로 퍼지고 있었고 미수는 발 뒤큼치를 들고서 그 순간을 즐겼다. 미수는 침대 위에 쓰러져서 그곳이 엉망이 되어있는 것을 아랑곳 하지 않고 한동안 그대로 누워있었다. 절정이란 좋은 감정이었다. 미수는 그것만이 좋은 느낌이라고 그 순간 생각했다. 미수는 몸을 일으켜서 목욕탕으로 가서 몸을 씻었다. 다리를 벌리고 그곳에 세차게 물줄기를 퍼부어서 깨끗이 닦아내었다. 몸을 깨끗이 닦고 집에서 평상시에 입고 있는 원피스로 된 갈색바탕의 땡땡이 롱스커트를 입었다. 팬티를 입을까 하다가 그냥 입지 않고 브라자도 하지 않고 그냥 원피스만을 입었다. 원피스만 입으면 허전할 것 같아서 거들을 입기는 했지만 말이다. 미수는 아침 겸 점심을 먹고서 잠시 쉬기 위해서 현관문을 열고서 계단에 나가서 바람을 쐬었다. 윗집 정민이가 혼자서 계단에 앉아서 놀고 있었다. 미수는 정민이를 불렀다. "혼자서 뭐하니 정민아?" 아직 일곱살인 정민이는 환하게 웃으면서 로보트를 들어보인다. "혼자 놀아요." "정민아 누나랑 같이 놀래?" 정민은 고개를 끄덕이며 미수의 옆에 앉아서 자기의 로보트 자랑을 하고 있었다. 그때 정민이네 엄마가 시장바구니를 들고 내려왔다. 정민이네 엄마는 미수를 보고 반가운 듯이 미소를 지었다. "마침 잘됐네." "뭘요?" "아가씨, 우리 정민이 좀 봐줘요. 나 급하게 시장 갔다 와야 되는데...." "알았어요." "그럼 우리 정민이 좀 부탁해요." "예." "정민아 누나 말 잘 듣고 누나랑 놀고 있어" 정민이 엄마는 정민이를 구슬리고 있었다. "엄마 어디가?" "잠깐 시장에 다녀올 테니깐 누나하고 놀고 있어. 말썽 피우지 말고 누나랑 잘 놀고 있어야 돼." "응." 정민이네 엄마는 급하게 계단을 내려갔다. 미수는 심심하던 차에 잘됐다고 생각했다. "정민아 누나 집에 가서 놀래?" "응." 미수는 정민이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왔다. 미수는 소파에 앉아서 정민이를 무릎 위에 앉히고 놀았다. 미수는 그 할아버지 생각이 나서 정민이 바지 속에 손을 살며시 집어 넣었는데 정민이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미수는 재미있는 듯 정민이 고추를 만지작 거리면서 가지고 놀았다. 엄마들이 아기들한테 하는 쭈쭈 하면서 불알을 만지는 것을 하니깐 정민이도 기분이 좋은지 가만히 있었다. 미수는 정민이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서 정민이 고추를 가지고 놀았다. 미수는 공평하게 자기 것도 보여주고 싶었다.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는 정민이한테 였지만 누가 자신의 것을 본다는 그런 느낌을 받고 싶었다. 그래서 노팬티인 상태에서 치마를 들어서 정민이 볼 수 있게 하였다. 정민은 조금은 신기한 듯이 보다가 이내 싫증을 느끼고 쳐다보지도 않았다. 미수는 정민이의 고추와 불알을 한 손에 잡고 놀았다. 정민이도 가만히 있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다. 미수는 정민이 고추가 조금은 단단해지는 것을 느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단지 그곳을 만진다는 것만으로 흥분한다는 것은 아마도 그것이 본능이기 때문이었다. 정민이의 엉덩이가 미수의 풀! 숲 위에 있었지만 정민이는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미수는 정민이를 소파에 눕히고 고추와 불알을 한꺼번에 입에 넣었다. 약간은 짭짤한 맛이 났지만 그런대로 괜찮았다. 미수는 혀를 이용해서 고추를 이리저리 굴리다가 혀로 쓸어 내렸다. 그때 딩동하는 소리가 났다. 미수는 놀라서 급하게 정민이의 옷을 입히고 인터폰을 받았다. "누구세요." "저 동민인데요 정민이 여기 있나요?" 정민이네 형인 국교 3년의 귀엽게 생긴 동민이가 서있었다. "그래 들어올래?" "예. 지금 집에 아무도 없어서요." 아마도 관리실 아저씨한테 동민이네 엄마가 말했나 보다. 미수는 문을 열어주었다. 동민이는 학원가방을 들고 있었다. 동민이는 가방을 내려놓고 소파에 앉았다. 정민이는 형아 형아 하면서 동민이를 귀찮게 하였다. 미수는 동민이랑 정민이한테 과자를 갔다 주면서 동민의 옆에 앉았다. 방금 전에 정민이랑 하던 것을 동민이랑도 해보고 싶었다. 미수는 조심스럽게 동민을 떠보았다. "동민아 누나한테 여기 좀 보여줄래?" 미수의 손가락이 동민이의 바지앞쪽을 가리켰다. 동민은 쑥스러움을 아는 아이라서 고개를 도리질했다. "왜 싫으니?" "응 창피해." "그럼 서로 보여주기 하자. 그러면 공평하잖아." 동민은 머리 속으로 공평이라는 말을 생각했다. 서로 한번씩 보여주면 공평한 것 같았다. 그래서 고개를 끄덕였다. 미수는 동민이 귀여웠다. 그래서 동민의 옆에 바짝다가가서 앉으면서 동민에게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그럼 좋지?...... 동민아 먼저 보여줘." 동민은 약간은 긴장한 듯이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무릎까지 내리고 다시 자리에 앉았다. 정민이꺼 보다는 많이 성숙해 보이는 것이 신기했다. 작아져 있는 것이 세끼손가락 반정도 되었다. 미수는 집게손가락으로 신기한 듯이 장난을 쳤다. 아직 하얀 그곳이 귀엽게 느껴졌다. "이제 누나 것도 보여줘." 미수는 동민의 말에 치마를 허리 위까지 올렸다. 검은 숲 사이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동민이는 고추가 없는 것이 신기한 듯이 쳐다 보았다. "징그럽니?" "아니." 동민이는 약간 인상을 쓰면서 대답했다. "그럼 만져 볼래?" 미수는 가랑이를 살짝 벌리면서 동민의 손을 기다렸다. 동민의 작은 손이 닫자 기분이 묘했다. 동민은 자신에게 없는 털이 신기한 듯이 털만 쓰다듬고 있었다. "처음 보는 거니?" 미수는 신기한 듯한 동민의 얼굴을 보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그러나 동민의 반응은 의외였다. 고개를 가로져었다. 미수는 이유를 알고 싶었다. "어디서 봤는데... ?" 동민은 계속 미수의 숲을 쓰다듬으면서 입을 열었다. "목욕탕에서 엄마꺼 봤고 또 사촌누나 것도 봤어." "그래?" 미수는 운을 뛰웠다. "난 만져보기도 했는데?" 동민은 약간은 자랑 하듯이 말했다. 미수는 더욱더 궁금했다. "그래? 언제 그래봤는데?" "응 그러니깐 예지누나라고 우리 사촌누나가 있는데 그 집에 놀러가서 누나 것 만졌다." "어떻게?" "이렇게" 동민의 손이 갑자기 갈라진 틈위를 쓰다듬었다. 미수는 동민의 얘기를 듣기 시작했다. 동민이 어느날 친척집에 갔는데 그 집에서 자게 돼서 에지누나의 방에서 잤는데 아침에 누나가 이불 속에서 동민이 고추를 가지고 놀더라는 것이었다. 그리곤 동민의 손을 잡고는 자신의 그곳으로 가져가서 쓰다듬었는데 나중에 손에 보니 누나가 오줌을 싸더라는 것이었다. 예지누나네 집에 있으면서 같이 자면서 그런 장난을 자주하기도 하고 같이 목욕을 하면서 예지누나 것을 만져보기도 했더란다. 그리고 집에서 목욕할 때 예지누나가 막 울더라는 것이었다. 혼자서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한손으로 그곳을 쓰다듬으며 울더라는 것이었다. 미수는 이내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었지만 동민이는 이해가 않되는 모양이었다. 그후로 매년 예지누나의 집에 가면 예지누나랑 같이 잔다는 것이었다. "예지누나한테 했던거 누나한테 해주지 않겠니?" "응." 동민은 바지를 입고서 학원가방으로 가서 끝이 동그라고 엄지손가락같이 두꺼운 에딩팬을 꺼내었다. 미수는 다리를 벌리고 동민이가 하는데로 내버려 두었다. 동민이는 에딩펜을 가지고 끝을 조준하더니 힘껏 찔러 넣는 것이었다. 단번에 15센치정도가 들어갔지만 다행인 것은 질구를 용케도 잘 찾아낸 것이었다. "누나 누워." 미수는 동민이 시키는데로 쇼파에 길게 누었다. 그러자 동민은 미수의 배위에 거꾸로 엎드려서 두손을 이용해서 에딩팬을 앞뒤로 움직였다. "흐흑" 일순간에 전율이 온몸을 감쌓다. 미수는 동민에게 자신의 몸을 전적으로 맡기고 가만히 동민이가 하는데로 내버려 두었다. 그러나 미수는 진주의 자극을 받고 싶었다. 그래서 동민에게 가르치기로 마음먹었다. "동민아." "왜?" "누나 그곳에 붉게 나온살부분을 만져주지 않겠니?" "어디." 동민의 한손이 숲을 헤치고 들어왔다. "그래 거기 그렇게.... 누나 기분 좋아 동민아" 동민의 손가락이 촉촉이 땀이 배어 있는 클리토리스 부위를 긁듯이 쓰다듬고 있었지만 그것은 더욱더 강렬함으로 다가왔다. 미수는 동민의 바지를 벗겨내고 손으로 동민이의 불알을 감싸쥐었다. 미수는 기분이 좋아지자 두 다리를 들어올렸다. 동민의 손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절정은 한발 앞으로 다가왔고 숨이 막힐 것 같았다. 미수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동민이의 고추와 불알을 입에 물고 힘껏 빨았다. "누나 기분이 이상해." 머리를 마구 흔들면서 심하게 빨아대었다. 정민이가 밑에서 둘을 바라보고 있었다. 미수는 동민이의 사타구니 사이를 마구 빨아대면서 심지어는 동민이의 항문을 쭉소리가 날정도로 빨고 핥았다. "으응 동민아, 누나 기분이.... 너무 좋아.... 하아" 미수는 간헐적으로 허리를 들썩이면서 자궁이 수축하는 것을 느꼈다. 미수는 울컥하고 그안에서 무엇인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느끼고는 동민의 몸을 안고서 허리를 활처럼 만들었다. 절정 최고의 순간이었다. 에딩펜은 미수의 애액으로 흠뿍 젖어서 미수가 그곳의 힘을 빼자 서서히 밖으로 밀려 나와서 쇼파위에 떨어졌고 절정의 산물이 갈라진 틈위를 흘러서 엉덩이를 적시고 있었다. 동민은 미수의 품을 빠져나와서 말없이 그곳의 애액을 입으로 핥았다. 회음부분부터 음핵표피까지 핥아주었다. 예지라는 여자가 교육을 잘시켰나보다. 미수는 다리를 더 벌려서 동민이 더 잘핥을 수 있도록 하였다. 동민은 열심히 그 일을 해주고 있었다. 미수가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동민은 계속 핥는 행동을 하였다. 미수 이야기 2 미수는 치마를 내리고 동민의 바지를 입혀주었다. 그리고 동민의 입주위에 뭍어있는 애액을 티슈로 닦아줄려고 하다가 입을 벌려서 깊게 키스를 해주었다. 혀를 이용해서 입주위와 입안까지 빨아주고 핥아주었다. 미수는 한참을 키스하고나서 동민과 정민에게 아이스크림을 갖다주고 동민의 입주위에 있는 미수의 침을 티슈로 닦아주었다. "동민아 이일 우리둘만의 비밀이야. 알았지?" "응 알았어. 예지누나랑도 비밀인데 뭐." "그럼 가끔씩 누나 집에 놀러올래?" "응 알았어." 미수는 정민과 동민에게 깊게 키스를 해주었다. 그 작은 입속으로 혀를 넣어서 혀끼리 감아보았다. 달콤한 아이스크림맛이 났다. 동민이와 정민이는 한시간 후에 동민엄마가 데리고 갔다. 미수는 피곤함에 못이겨서 그곳을 씻지도 않고서 그냥 쇼파 위에서 잠이 들었다. 정말로 거대한 괴물이었다. 검은 그림자만으로도 알 수가 있었다. 그 녹색의 끈적한 것이 묻어있는 손으로 내몸을 잡았다. 나는 움직일 수가 없었다. 일종의 위압감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 거대한 괴물은 내옷을 한꺼번에 송두리체 벗겨 버렸다. 그러나 나는 반항할 수조차 없었다. 그 괴물은 음융한 눈으로 나를 보았다. 그러더니 꼬리에서 촉수를 꺼내어서 나의 다리사이에 박아 넣었다. 난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몸을 비틀었다. 그러나 몸은 더욱더 조여지고 움직일 수조차 없게 되었다. 그 촉수는 표피는 살결처럼 부드럽지만 그안은 뼈가 있는 듯이 단단했다. 그 촉수는 깊숙히 박혀서 움직일려고 하지 않았다. 그 괴물이 조금씩 숨을 거칠게 쉬더니 그안에서 그 촉수를 부풀렸다가 줄였다가 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또하나의 작은촉수가 내 항문을 파고들어서 안을 휘집기 시작했다. 이제는 괴물에 대한 두려움이란 없었다. 단지 흥분되어지는 것을 느낄뿐이었다. 그 괴물의 긴혀가 나의 유두를 끈적한 무엇으로 적시고 있었고 난 눈을 감았다.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곧 그 혀는 내 입안으로 파고들어오는 것 같았다. 나는 아무런 거부감 없이 그것을 힘차게 빨기 시작했다. 큰 촉수는 자궁이 터질 듯한 느낌을 주면서 수축팽창운동을 하고 있었고 작은촉수는 항문안을 간지럽히고 앞에는 끈적한 혀가 나의 입을 즐겁게 해주고 있었다. 나는 그 혀를 정성껏 빨았다. 누가 건들이기만하면 쌀것 같은 느낌이었다. 촉수의 힘은 대단했다. 나는 자연스럽게 허리를 움직이면서 쾌감을 즐겼다. "아흑..... 으응, 못참겠어, 나 쌀것 같아...... 아아악" 그 괴물도 나의 마음을 알았는지 촉수의 움직임을 빠르게 해주었다. 난 발가락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며 허벅지 아래는 힘이 없어지면서 그냥 쭉뻗으면 기분이 좋아짐을 느꼈다. 기지게를 펴는 듯한 나른한 느낌과 강렬한 떨림이 온몸으로 퍼져나갔다. 촉수 끝에서는 미끌미끌한 액이 나와서 나의 사타구니와 안쪽 허벅지를 엉망으로 만들었고 그 액은 떨끝에 투명한 방울을 만들면서 숲을 온통 적시었다. "으으응... 으응... 아아아악... 하아아아아... 아아아아... 이.. 제... 으아아악" 몸이 튕겨지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사지를 쭉뻗었다. 꿈이었다. 요즘 들어서 자주 꾸는 꿈이었지만 꾸고 나면 기분은 좋았다. 마치 세남자와 섹스를 한껏 같았다. 여느때처럼 팬티 앞섬은 이미 젖을 대로 젖어있었고 심지어 그 젖음은 엉덩이 부분까지 와있었다. 미수는 팬티를 벗으면서 안에 반짝이는 액을 보았다. 항상 고여있는 그 투명한 액체..... "누가 보면 오줌싼줄 알겠어." 미수는 약간의 미소를 지어보였다. 미수는 후끈한 열기와 자기의 볼이 발그랗게 상기되어져 있는것을 거울을 않봐도 알 수가 있었다. "넌 물이 많구나." 미수는 자신의 그곳에다가 핀잔을 주듯이 말했다. 미수는 팬티를 벗어서 젖은 안쪽을 혀로 핥아 보았다. 약간의 상큼한 맛이 났다. 미수는 여흥을 즐기기 위해서 팬티를 침대아래에 놓고 입고 있던 란제리를 위로 올리고 한손으론 가슴을 쓰다듬고 다른 한손으로는 비너스의 계곡위를 춤추게 하였다. 미수의 몸이 침대위에서 활처럼 휘어지면서 소리없는 절정을 맞이했다. 미수는 또다른 쾌감의 하루를 열고 있었다. 미수는 기분이 묘했다. 지하철 안에서 학교에서 집까지 오는 내내 사람으로 붐비는 틈안에서 어느 손길이 미수의 엉덩이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었다. 미수는 흥분이 되어서 참을 수가 없었으나 눈을 꼭감고 몸을 잘게 떨었다. 미수는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벌리고 서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 손길은 치마위로 해서 사타구니 안쪽으로 들어와서 쓰다듬는 것이었다. 그날따라 안에 속치마도 입지 않고 그리고 틴에이지용 팬티를 입지 않고 미수가 가장 좋아하는 그곳만을 살짝가리는 끈팬티를 입어서 더욱더 기분은 이상했다. 끈팬티는 끈하나가 엉덩이 사이를 가로질러서 살짝 갈라진 틈위에 천을 달아 놓았을 뿐이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엉덩이 부분은 팬티를 안입은것과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그 가린다는 천은 손가락 두개를 겹쳐 놓은것 같은 폭이어서 은밀한 곳의 갈라진 부분만 아슬아슬하게 가릴뿐 실제로 본다면 털이 훤이 밖으로 다 나와있는 팬티였다. 그래서 옷을 벗을 일이 없는 특히 체육시간이 없는 날만 그리고 맨스가 없는 날만 입고 가는 팬티였다. 그 손길이 얼마나 부드럽던지 갈라진 곳을 쓰다듬을 때는 다리를 오므리고 싶었다. 그녀는 눈을 꼭감고 참았다. 그손길은 누구의 눈도 아랑곳 하지 않고 뒤에서 가랑이 사이를 마찰시켰다. 아마도 그 손에는 미수의 갈라진 곳이 느껴질 것이 분명했다. 미수는 자기도 모르게 그곳에 움찔움찔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미수는 전율을 느꼈다. 역이 가까워 오자 미수는 누가 그랬다는 것을 확인할 겨를도 없이 이 지옥을 빠져나오고 싶어서 발그래진 얼굴을하고 황급하게 전철역을 빠져나와서 누구에게 쫓기듯이 집으로 왔다. 미수는 집앞에 다다르자 잠시 숨을 들이쉬기 위해서 멈추었다. 미수는 지갑에서 열쇠를 꺼내어서 현관문을 열고 있었다. 그때 그 손길이 엉덩이를 잡는 것이었다. "악!" 미수는 열쇠를 놓치면서 비명을 질렀다. "미수야! 미수야! 미안해. 장난이야." 뒤를 돌아보니 친숙한 목소리였다. 같은 반에서 키도 가장크고 숏커트머리 때문에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애라였다. "애라야." 전철안에서도 지금도 모두 애라의 장난이었다. 애라는 쇼파에 앉아서 크게 웃으면서 미수를 놀려대었다. "너 가만히 있더라 깔깔깔깔깔. 기분 좋았니?" "얘 그만해 창피하게....." "내가 진짜 남자였다면 넌 어떻할래? 하하하하" "몰라 얘. 어휴 그만해." "그리고 너 속치마도 않입고 노팬티더라. 깔깔깔깔" 애라는 손의 느낌으로 모든 것을 알수가 있었다. 미수는 애라에게 음료수를 갖다주면서 눈을 흘켰다. "왜 그렇게 보냐." "아니 난 팬티는 입었어." "그럼 보여줘봐." 미수는 혀를 길게 내밀었다. 모든 장난이 애라였었기에 다행이었다. 애라말대로 진짜 남자였다면 난....... 난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않돼." "에이 않입었으니깐 그러는거지?" "아니야." "그럼 여자끼린데 어때 보여봐 ..얼른." 애라는 당당하게 말했으나 미수는 굳이 그런것 까지 확인시킬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않돼 치한아." "미수는 노팬티 미수는 노팬티." 애라는 미수를 가지고 노는 것이 재미있는지 노팬티라고 놀려댔다. "그만해 아니라니깐." "내 손은 속일수가 없어얘. 난 한번 만져보면 안에 뭘입었는지 상표까지 안다니깐." "그만해라 애라야." "노팬티면 시원하니? 편하니? 뭐가 좋니?" "어휴 그만해라. 얘. 아니라니깐." 미수는 애라를 떠다 밀면서 일어났다. "그럼 보여줘." 하면서 애라는 장난스럽게 미수의 교복치마 끝을 잡았다. "얘 옷찢어져 이거놔 ." "노팬티 보여줘." 미수는 이렇게까지 애라가 매달리자 화가 났다. "그만해. 애라야." 애라는 미수의 화난 표정을 보고 더 신이 난듯이 웃었다. "그럼 정정당당하게 내기를 하자. 만약 내말이 틀리면 내가 한턱내는거고 아니면 니가 한턱내는거고. 어때 정정당당하잖아." "정정당당한껏도 싫어." "싫으면 말구. 호호호" 애라는 유행어로 웃기게해서 둘의 분위기를 일순간에 풀어버렸다. 미수는 과일을 날라왔다. "근데 왜 여기까지 따라왔니?" 미수는 그것이 궁금했다. 그냥 장난치고 집으로 갈수도 있을텐데 굳이 사람들을 어렵게 비집고 와서 소리없이 따라올께 뭐람. "노팬티 볼려구. 깔깔깔깔." 애라는 쇼파에서 뒹굴며 웃었다. "그거말구." "응 받으러." "뭘." "비디오 테이프." "아하! 미안해 늦게 줘서." 미수가 저번에 본 포르노는 애라가 빌려준것이었다. 미수는 비디오를 찾기 위해서 방으로 들어갔다. "잠깐만 기다려 애라야." 미수는 허리를 숙이고 책상밑의 비밀장소에서 비디오테잎을 꺼내려고 했다. 순간 치마가 올라가면서 애라의 목소리가 들렸다. "얏." "악! 얘 왜그래." 미수는 애라가 자신의 팬티를 본 것에 대해서 화가나서 발을 동동 굴렀다. "와 내기했으면 질뻔했내? 얘 이런팬티 어디서 사니?" 애라가 다시 치마를 들추려고 하자 미수는 포기한 듯이 말했다. "그래 봐라 봐 실컷봐라. 여자끼린데 뭐." 미수가 의자에 앉자 애라는 치마를 들어올려서 끈팬티를 보았다. "어? 너 젖어 있잖아. 내손길이 좋았나보지?" 가뜩이나 작은 팬티여서 갈라진 음부만을 빼고는 털이 다보여서 창피해 죽겠는데 이번에는 애라의 손길때문에 지하철에서 애액으로 젖었을 팬티를 생각하니 더욱더 치욕적이었다. "에이. 이번엔 니 차례다." 미수는 치마를 끌어내리 듯이 내리고 애라의 치마를 화들짝 들어올렸다. 검은 숨이 눈안에 들어왔다. 진짜 노팬티였다. "그래 봐라 나 노팬티야. 어때 시원하잖아. 봐 니꺼보다 예쁘고 깔끔하게 생겼니?" 애라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치마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가랑이 까지 벌려서 훤히 보여주었다. "그만해 애라야." 미수의 차분한 말에 애라는 미수에게 얼굴을 들이 밀고 입술에다가 키스를 해주었다. "동성연애 해봤니?" 애라는 짖굳은 질문을 했다. "아니." "난 지금 해보고 싶어." 애라는 미수를 방바닥에 눕히고 미수에게 부드럽게 키스를 하였다. 애라의 손은 빠르게 미수의 치마를 벗겨 내렸다. 미수는 허리를 들어서 치마가 잘 벗겨지도록 하였다. 그리고 가슴의 단추를 하나씩 풀었다. 미수는 애라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서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미수야." "하아… 애라야." 둘은 필사적으로 서로를 끌어 안고서 혀를 감았다. 애라는 몸을 일으켜 치마를 벗어버리고 상의와 거들을 벗자 노브라인 아름다운 가슴이 노출되었다. 미수도 누워서 상의와 브래지어를 벗었다. 애라는 다시 미수의 위로 올라가서 미수의 가슴을 한손에 쥐고서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두 소녀의 혀는 다시 서로를 휘감으면서 서로의 몸을 더듬었다. "가슴이 예뻐 미수야." 애라는 입술로 미수의 발기되어진 유두를 깨물었다. "아흑" 애라는 능숙하게 혀로 미수의 유실을 가지고 놀았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미수의 계곡을 쓰다듬어서 사랑해 주고 있었다. 미수는 다리를 더욱더 벌려서 애라가 잘 만질 수 있도록하였다. 미수는 애라의 머리를 꼭 감싸안고서 숨을 헐떡였다. "애라야 너무좋아." 애라는 남은 한손으로 다른쪽 가슴을 가지고 놀았다. 애라는 손가락에 끈적한 액이 뭍음을 느꼈다. "아흑" 미수는 허리를 약간 비틀었지만 크게 움직이지는 않았다. 의외로 끈팬티는 잘 벗겨져 내려갔다. 애라는 두개의 손가락을 입에 넣어서 침으로 흥건이 적신 다음에 미수의 꽃잎 사이로 서서히 밀어넣었다. "악." "조금만 미수야." 미수의 옆으로 비스듬이 누워서 손가락이 삽입되어지는 것을 애라는 보고 있었다. "넌 물이 많구나." 애라는 말했다. 손가락을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벌써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미 지하철 안에서부터 흥분되어 있던 몸이라서 쉽게 달아올려졌다. "애라야. 나도 하고 싶어." 애라는 미수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서 69형을 취했다. 미수도 손가락 두개에 침을 뭍여서 젖어있는 미수의 그곳을 쓰다듬었다. 애라의 손가락은 조개안을 긁어내리고 있었다. 미수는 신음소리를 내었다. "하아아아아" 미수는 혀를 이용해서 미수의 분홍색 대음순을 핥아주었다. 미수도 기분이 좋은지 헛바람을 내보냈다. 미끌한 것이 혀에 느껴지면서 시큼한 맛이 났다. 그리고 통통해져 있는 클리토리스를 혀를 빠르게 움직여서 자극하였다. 그럴수록 애라의 손도 빨라졌다. 애라의 혀도 붉게 상기되어져 있는 음핵표피를 자극하고 있었다. 미수의 손은 애라의 요도구에 손을 대고서 문질렀다. "앗 그러지마. 아파." "알았어." 미수는 혀는 빠르게 움직이면서 손가락은 천천히 움직여서 소음순을 어루만졌다. 애라는 갑자기 손가락을 빼내었다. 미수는 무엇을 하는지 보고 싶었지만 이상태로는 볼 수가 없었다. 그러자 세개의 손가락이 안으로 파고 들어왔다. "앗" 미수는 두다리를 들어서 애라의 머리를 감싸안아서 더 밀착시키게 만들었다. 미수의 손은 각각 애라의 엉덩이를 잡고 집개손가락을 이용해서 애라의 가랑이 사이를 벌렸다. 그러자 그안에 고여있던 애액이 미수의 얼굴 위로 떨어져 내렸다. "애라야. 나 쌀것 같아." 애라의 연속공격에 미수는 절정을 느끼고 있었다. "않돼. 아직 난 아니야." "아하악… 참을수가 없어 애라야." 미수는 몸을 심하게 뒤틀면서 입술로 세게 애라의 클리토리스를 물었다. 애라는 미수가 몸을 비틀기도하고 강하게 음핵을 물어서 순식간에 정상을 느낄수가 있었다. "앗" 음핵이 얼얼했지만 기분은 배로 좋았다. "미… 미수야… 뭐좀 넣어줘." 애라는 그안으로 무엇을 밀어 넣어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미수는 끝이 굵은 에딩펜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손을 뻣어서 필통안에서 굵은 주황색 에딩팬을 꺼내서 혀로 침을 묻혔다. 그리곤 깊숙히 애라의 꽃잎 속으로 삽입시켰다. 그러자 끝을 잡고있던 손가락에 애라의 질이 애딩펜을 힘껏 물고 있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하나 더 미수야." 미수는 애라의 말에 연두색 애딩펜을 꺼내서 끝을 애라의 애액으로 묻인다음에 밀어넣었다. "아흑 너무 좋아. 하나 더해봐 미수야." 애라의 말에 미수는 걱정이 되었지만 초록색 애딩팬에 침을 잔뜩 묻여서 밀어넣었다. 세계의 에딩펜이 넣어져 있는 것이 신기하게 보였다. "아아… 좋아 으으응.... 움직여줘." 미수는 두손으로 에딩팬 세개를 잡고서 빙글빙글 돌리면서 왕복운동을 했다. "그거야 미수야." 애라는 다리를 더 벌리고 허리를 움직였다. 그래서 미수의 몸도 같이 리듬을 타게 되었다. "아흐흥… 더 움직여줘… 미수야…" "나 갈것 같아… 어떻게해." "같이가… 조금만 더…" "몰라 나 이제 곧… 하아 하아 하아 하아" "미수야 나도 음음음…" 애라는 심하게 얼굴을 비벼댔다. 미수의 손도 바빠져서 두팔이 아플 지경이었다. 애액은 애딩펜을 타고서 손으로 다시 팔로 흘러내렸다. 순간 미수의 손가락 하나가 애라의 항문을 파고들었다. "하아앙 거긴..." 애라는 극도의 쾌감을 느꼈다. 사실 애라는 자위행위할때 꼭 그곳을 자극했었다. 미수는 상승곡선이 수직을 그리면서 온몸의 피가 아래로 쏠리는 것을 느꼈다. "나도 갈것같아 미수야." "헉… 애라야… 으윽…" 미수는 눈을 꼭감았다. 무엇인가 터지는 느낌이 나면서 아래로 피나 쏟아져 나가는 것 같았다. 애라는 미수의 그곳이 안에서 꽉조이고 놓아주지 않는 것을 느끼고 절정이란 것을 알았다. 미수가 절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그런 생각이 영향을 주었는지 애라도 절정의 파도를 느낄 수가 있었다. 둘은 서로의 몸을 부여잡고 온몸을 경련시켰다. 땀냄새가 풍기는 것 같았다. 둘은 따스해진 서로의 몸을 붙잡고 가만히 있었다. 애라는 미수의 몸을 누르는 몸을 때고는 옆에 누웠다. "와 세개나?" 애라는 애딩펜이 아직도 꼿혀 있는 것을 보고 감탄하고 있었다. 미수는 눈을 꼭감고 있었다. 애라는 세개의 에딩팬을 빼내서 그곳에 묻어있는 애액을 핥아내었다. 그리곤 침을 삼키지 않고서 미수의 입속 깊이 넣어주었다. 그리곤 둘의 혀가 꼬일 정도로 깊이 오래오래 키스를 하였다. 그 애액은 미수와 애라의 침이 섞여서 둘의 목구멍속으로 들어갔다. 미수는 더럽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애라는 몸을 피틀거리면서 일어났는데 걸음걸이가 이상할 정도였다. "아 무리했나봐." "너 정말 그래 보여." "너 동성연애 처음이니?" "응" "난 세번째야. 첫번째는 국민학교 5학년때 여자친구 집에서 여름에 샤워를 했는데 서로 몸에 비누를 뭍이고 몸을 비벼대니깐 기분이 좋았어. 그래서 목욕하는 동안 우리둘은 안고서 뒹굴었지. 그리고 두번째는 옆집 아줌마랑이야. 그 아줌마랑 대중목욕탕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그때 마침 아무도 없었고 난 그 아줌마가 자위행위하는 것을 본거야. 그 아줌마는 내 등을 밀어준다고 다가 오더니 그 목욕탕 안에서 나의 가슴을 만지는거야. 난 기분이 좋아서 가만히 놔두었지. 그러자 그 아줌마는 내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는거였어. 목욕탕안에서 김이 모락모락 날정도록 아줌마랑 나는 뒹굴면서 아줌마는 나를 교육시켜주었지. 그 다음부터는 그 아줌마 집이 빌때면 그집 침실에서 그 짖을 했어. 그런데 거기에 좋은 것이 있었어. 포르노와 인공페니스와 쾌감이… 바나나, 오이, 가지, 달걀, 백열등, 끝이 뭉뚝한 볼펜, 인공페니스 등으로 해보았지만 너랑 한껏보다 기분은 좋지 않았어. 언제 그 아줌마 댁에 같이 갈래?" 미수도 조금은 그곳이 아팟지만 참을만했다. 둘은 목욕탕에가서 샤워를 했다. 둘은 서로의 몸을 거품으로 문질러주면서 또한번 기분이 묘해짐을 느꼈다. 그래서 둘은 서로를 마주보고는 자위행위를 하는 걸로 끝을 맺었다. 계단을 내려갈때 애라의 발걸음은 볼만했다. 꼭 포경수술한 아이 같았다. 그날 난 애라의 비밀을 조금 알았다. 그애가 가지고 다니는 끝이 뭉뚝한 볼펜을 가끔씩 사용한다는것을… "어 미수야. 이리와봐. 오빠가 할 얘기가 있어." "뭔데요 오빠. 악!" 축구부인 민혁오빠 뒤에는 많은 축구부원들이 서 있었고 그들은 나의 입을 막고 축구부 회의실로 나를 끌고 들어가서 작은 테이블 위에 나의 사지를 묶어버렸다. 그 오빠들의 표정이 바뀌더니 한 오빠가 내 치마를 들추고 손으로 내 팬티위를 쓰다듬었다. 난 반항하려고 했지만 몸이 묶여 있고 입에는 제갈이 물려있었다. 난 고개를 저을뿐이었다. 그 오빠의 손에 내몸에는 열이 퍼지기 시작했다. 손바닥 전체로 문질르다가 중지로 정확히 클리토리스를 찍어서 자극하고 질구를 눌렀다. 내 하얀 팬티는 이내 젖어서 축축함이 느껴졌다. "야 이거 봐라 싸잖아." "응큼한 년이잖아." "먹어버려." 나는 부드러운 손길을 느낄수가 있었다. 창피하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채웠지만 지금은 아무런 생각도 나질 않았다. 먼저 3학년 다섯명이 다가오더니 마구 옷을 찢어내렸다. "아악!" 먼저 민혁오빠가 커다래진 육봉을 꺼내서 내 가슴에다가 문질렀다. 또 한 오빠는 내 가슴을 빨고 두명은 다리를 하나씩 잡고 어루만지면서 사타구니 안쪽을 혀로 자극했다. 한 오빠가 입을 내 가랑이 사이에 처박고서 마구 빨아대기 시작했다. "짜식 밝히기는." 그오빠의 입에 나는 온몸이 녹아드는 것을 느끼면서 눈을 감아버렸다. 그러자 한 오빠의 육봉이 아래를 파고 들었고 난 속으로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첫번째 인물은 힘차게 허리를 움직이면서 피스톤운동을 하더니 그것을 빼내서 밖에다가 사정해 버리는 것이었다. 다시 두번째 단단하고 길다란 육봉은 뿌리까지 박은 채로 회전운동을 하는것이었다. 난 다리를 오므리고 싶었다. 그곳이 간지러워지면서 마구 잡아 뜯고 싶었다. 두번째 육봉도 혼자서 심하게 운동을 하더니 내몸을 덥히고는 다시 꺼내서 딸딸이를 치고 땅바닥에다가 정액을 쏟았다. 아니 땅바닥에는 조금한 세수대야가 있었다. 거기에다가 하얀 물을 싸놓으면서 인상을 찡그렸다. 세번째 육봉이 들어오자 나는 모든 것을 포기한 사람처럼 온몸의 힘을 빼었다. 그 남자는 내 가슴을 잡고는 심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난 고개를 흔들었다. 반항으로 그런 것이 아니고 소리를 지르고 싶었다. 쾌감의 소리에 숨이 막히는 것 같은 느낌이 났다.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 남자는 많은 것 같았지만 잘 보이지 않았다. 아직은 3학년들의 순서인가 3학년들만 안에 있고 모두 밖에 나가 있는것 같았다. 또 육봉을 꺼내더니 대야에 싸고 저리가서 앉았다. "꽤 질긴데?" 아직 포경을 안한 육봉이 미끌어져 들어 왔다. 내 분비물 때문에 안은 이미 미끌거렸고 처음에는 아프던 것이 이제 느낌이 없었다. "오우, 예" 그 남자는 짐승처럼 탄성을 지르며 운동을 했다. 순간 누군가가 입의 자갈을 풀어 주었다. 난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를수가 없었다. 이내 곧 그 남자의 육봉이 목구멍 깊숙히 들어왔다. "빨아 이년아." 난 시키는데로 할수 밖에 없었다. 난 있는 힘을 다해서 그 거므스름한 물건을 빨았다. "더세게 빨아." 난 그 소리에 더 힘을 주어서 쭉소리가 날 정도로 빨았다. 내가 머리를 움직일 수가 없자 그 남자는 자기 허리를 교묘하게 움직여서 자신의 것을 내입속에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아 기분 죽인다. 핫" 그남자의 물건이 꿈틀하더니 정액을 입안 한가득하게 쌓았다. 확 풍기는 정액냄새에 토할 것 같았지만 난 나도 모르게 그걸 반쯤삼켰다. "다 마셔. 이년아." 나는 그 윽박지름에 무서워서 눈을 감고 들이켰다. 입안이 텁텁한 것이 기분이 이상했다. 밑에서 운동을 하고 있던 사람은 아직도 하고 있었다. "야 민혁이 캡인데." 다른 남자들의 세배의 시간을 끌고 있었다. 그 남자는 부드럽게 움직이던 허리를 점점 빨리 움직이는 것이 절정을 느끼는 것 같았다. 이상하게 나도 그에 따라서 절정을 느꼈다. "야 이년도 절정인가 본데?" 난 내 얼굴이 흥분되어져 보인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난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었다. "이... 러면... 않되요. 하아아하아아." "뭐가 않돼. 색녀야." 그러면서 말한 그 남자는 내 가슴을 움켜쥐었다. 피스톤운동은 세차지고 소리도 났다. 난 이상하게 피가 끌어오름을 느꼈다. 먼저 일을 끝낸 사람들이 내몸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난 기분이 묘했다. "야 나온다." 그 남자는 내가 안에서 싼 것을 느낄 수가 있었나보다. 난 소리없이 절정을 맞이했다. 그 남자도 절정인지 육봉을 꺼내서 잡고 흔들었다. "핫." 누런 정액이 하얀 괴적을 그리면서 날아갔다. "됐어 나가자." 그 남자들이 나가자 이번에는 2학년들이었다. 12명의 눈은 이미 짐승의 눈이 되어 있었다. 밖에서 순서를 짰는지 차례차례 육봉을 박아데었고 기다리는 두사람은 딸딸이를 치면서 손으론 내 몸을 더듬었다. 그리고 그 다음 차례의 사람은 내입에다가 커다란 육봉을 집어넣었다. "난 여기가 더 좋은데?" 난 혼이 날까 두려워서 말을 않했는데도 정성을 다해서 빨고 있었다. "우와 이년 죽이는데!" 기다리는 한남자는 내 유실을 물고 아기같이 빨았다. "야 젖않나와 임마." "내맘이야." 남자들은 대충 2분에서 4분정도의 여유를 두고 바뀌었다. 모두는 3학년들이 그래서 그런지 모두 밖에서 사정을 했다. 7명째가 되었다. 난 온몸의 힘이 빠져서 간신히 빨기에만 전념하고 있었다. 이제 아무런 느낌도 나지 않았다. 그런데 다른 것이 들어오는 것이었다. 줄넘기 손잡이였다. 나무로 되었는 것이 곡선으로 되어있었다. "어어... 으응음" "우와 즉각반응인데!" 그 남자는 그것으로 한껏 장난을 치었다. 그리곤 손가락을 내 항문으로 들여 보내는 것이었다. 다시 몸이 되살아나는 느낌이 들었다. "얌마 뭐하냐 빨리해." 그러나 기다리는 사람들의 핀잔을 듣고는 이내 손을 빼고 육봉을 삽입했다. 난 다시 흥분되어지는 것이 싫었다. 그러나 내 몸은 이미 내 맘대로가 아니었다. 마지막번째 남자가 허리를 심하게 흔들더니 대야에다가 사정을 했다. 아마도 대야에는 많은 정액이 고여 있을 것이었다. "야 너 뭐해." 두번째 한 녀석이 다시 삽입하고 있었다. "미안해 스테미너가 좋아서 말야." 그 남자는 1분도 않되서 사정을 했다. 나도 모르게 그걸 조여 버렸기 때문에 일찍 싼 것이었다. "에이 입맛만 버렸내. 야 막내들 들어와." 2학년이 나가자 1학년 18명이 들어왔다. 같은 학년의 아는 아이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야수들이었다. 그 들도 순번대로 2학년이 한껏 처럼 하였다. 별특별한 장난도 없었고 한번 더하려는 녀석도 없었다. 난 그들이 한명씩 진이갈때마다 점점 흥분하는 나를 느꼈다. 이러면 않되 이러면 그러나 난 내마음을 거역하고 말았다. 난 흥분이 되어서 신음소리를 내었다. "아아아앙........ 하아아앙" "우와 흥분했어." "이번엔 나야. 내가 끝내주겠어." 그러나 그 아이도 날 만족시키지는 못했다. 17번째 남자아이가 하는 동안 난 커다란 치욕의 물결을 느꼈다. 그 아이는 10분을 버티더니 끙하고는 그것을 꺼내서 사정을 하였다. 마지막 아이가 삽입했을 때는 기분이 무척 좋았을 것이다. 한 계단만 오르면 절정이어서 두번 피스톤운동을 하자 내 안의 힘이 그의 육봉을 조였고 그는 내가 절정이란 것을 느낄 수가 있었지만 말하지도 않고 움직이기만 했다. "아흐흐흐흑." "야 쌌냐?" 내 신음소리에 주위의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그 아이는 아랑곳 하지 않고 내 몸이 식을때 까지 정성것 움직여서 나를 만족시키려고 해주었다. 그아이는 내가 힘을 잃어서 가만히 있자 아직 흥분하지도 않은 자신의 육봉을 꺼내서 딸딸이를 쳐서 사정을 했다. "끝났습니다." 한명이 말하자 선배들이 들어오면서 중얼거리는것이었다. "뭐 이렇게 오래해!" "야 제 힘좋냐?" 많은 웅성거리는 말이 내 귀에는 더이상 들리지 않았다. "야 풀어줘." 난 묶였던 것이 풀리자 안도감이 돌았다. 묵였던 곳이 상당히 아팟다. 그때 무엇인가가 내몸을 적시었다. 세수대야에 있는 정액들이었다. 내얼굴이며 가슴 팔 머리카락에 묻어서 흘러내리고 있었다. 남자들은 좋아서 웃고 있지만 난 울고 싶었다. 그러나 울 힘도 없었다. "야 핥아서 먹어. 히히히." 한 남자가 막대기로 가슴을 꾹꾹 찌르며 말했다. 모두가 웃고 있었다. 난 그 웃음이 싫었다. 난 머리를 쥐어 뜯었다. 눈을 뜨자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윤간당하는 꿈이었다. 팬티는 젖어서 갈아 입어야만 했다. 그러나 오늘은 그냥 가만히 있고 싶었다. 실제로 한 것처럼 힘이 없었다. 미수 이야기 3 학교를 다녀오니깐 텅빈 집만이 나를 반기었다. 난 가방을 내방에 내팽게치고 의자에 앉았다. 어릴때의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단순히 그곳을 쇼파에 비비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던 그때를 생각했다. 미수는 치마를 벗고 팔거리가 달린 쇼파로 갔다. 그리곤 울퉁불퉁하게 생긴 팔거리에 앉아서 사타구니 사이를 비비기 시작했다. "아 기분좋아." 천이 문질러지는 소리가 나면서 온몸이 나른해졌다. 오른손이 옷속을 파고들어서 가슴을 만지작거렸다. 허리는 점점 빨라지고 날아갈 듯이 기분이 좋아졌다. 쓰윽삭하는 소리에 맞추어서 숨소리를 내었다. 허리의 운동이 차츰 빨라졌다. 아래를 내려다 보니 어느세 배어나온 분비물이 가랑이 사이를 적셔서 투명해진 천사이로 숲이 보였다. 미수는 문지르는것 만으로 기분이 풀리지가 않았다. 팬티와 옷을 벗어던지고 안마용 침대의자에 앉았다. 두 팔거리에 양다리를 걸쳐서 다리를 한껏 벌렸다. 안마기를 틀어서 기분을 배가 시켰다. 미수의 손가락은 이미 가랑이 사이의 질구를 파고 들어서 네개의 손가락으로 휘졌고 있었다. 그 할아버지 생각이 났다. 치마 속을 쓰다듬어 주시던 어느날 그 할아버지는 나에게 사탕을 사주시고 어디론가 아무도 없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치마속으로 손을 넣고 사타구니 사이를 쓰다듬어 주셨다. 난 기분이 좋아서 할아버지한테 매달렸다. 그 할아버지의 손이 팬티안으로 들어왔을 때도 나는 거부하지 않았다. 난 단지 할아버지가 나를 귀여워해주고 있는 것 같았다. 할아버지의 손은 내 팬티와 스타킹을 무릎까지 벗기고 다리를 벌리게 나를 세워놓고 부끄러운 그곳을 쓰다듬어 주었다. 내가 핫핫하고 좋아할때 미소짖는 할아버지의 미소, 그때 난 처음으로 학하는 절정을 느꼈었다. 미수는 서서히 오빠의 물건을 손으로 잡고서 훑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 능숙한 손놀림에 오빠는 눈을 감고서 즐기는 것만 같았다. 오빠의 한껏 부풀어오른 그것은 점점 손에 꽉차오기 시작했다. 한동안 미수의 손놀림은 끊이질 않았다. 오빠는 손으로 내머리를 살짝밀었으나 나는 그 뜻을 난 알 수가 있었다. 미수는 천천히 비디오에서 보았던 것처럼 오빠의 육봉을 천천히 입에 넣었다. 커다란 유실에 거무스름한 살이 맛을 느끼는 프로에 의해서 감싸지며 그 끈적한 입속의 타액에 젖어서 미수가 입에 힘을 주어서 빨면 살점이 빨려 들어가는 것만 같이 안으로 들어가서 쾌감을 창조해내고 있었다. "읍읍... 으........" "아아, 그래 좋아." 오빠의 독려에 힘입어서 미수는 더욱더 정성껏 때론 강렬하게 때론 부드럽게 빨았다. 미수는 커다란 육봉을 빼내어서 집게 손가락으로 잡고서 귀두부분을 혀로 장난을 치듯이 이리저리 건드리다가 얼굴에 문지르기도하고 다시 힘을 다해서 입속으로 집어넣었다. 육봉의 뿌리 끝까지 들어가자 숨이 막힐 것 같았지만 그녀는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더욱더 입으로 오빠를 조였다. 오빠의 한손은 나의 엉덩이 뒤로 돌아가서 손가락에 침을 뭍여서 미수의 항문을 자극하고 있었다. 클리토리스를 자극할때와는 다른 또다른 쾌감이 엄습해 왔다. 오빠의 다른 한손은 미수의 탱글한 가슴에 있는 유실을 간지르며 딱딱해진 유실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미수는 입속에서 뜨거운 육봉의 맥박을 느낄 수가 있었다. 미수는 혀를 돌려서 감싸쥐기도 하고 옆에서 입술로 핥아 내려가며 귀두를 잘근잘근 씹기도 했다. 그러다가 미수는 오빠의 고환을 자극하기위해서 육봉을 올리고 혀로 털이 나있는 축 늘어져있는 쭈글쭈글하지만 최고로 부드러운 살을 핥아 내려갔다. 그러다라 두개의 고환을 모두 입에 넣었다. 미록 털이 나있었지만 상관할 바가 아니었다. 입을 오물거려서 ? ㅘ 말하면 타원형인 고환을 마찰시키며 손에 힘을 주어서 육봉을 잡았다. "좋아." 미수는 오빠가 좋아하는 것에 힘입어서 더욱더 열심히 고환을 애무했다. 미수의 타액으로 젖은 육봉은 번들거리면서 숨을 쉬고 있었고 오빠의 손가락은 미수의 항문속에서 방황하고 있었다. "아흑.... 빨아줘. 오빠." "알았어." 미수의 요청대로 둘은 자세를 바꾸어서 오빠가 앉아있던 소파위로 올라가서 오빠가 밑에 갈리고 미수가 위에 있는 식으로 둘은 69자세를 취하였다. 오빠는 두손으로 미수의 다리를 벌리고 마라의 수풀을 헤치고 분홍의 속살과 진주를 발견해냈다. 미수는 다리 오빠의 물건을 빨기 시작했는데 손으로는 고환을 주므르고 있었다. 오빠의 뜨거운 혀가 닿자 미수는 경련을 일으켰다. 오빠의 손은 다시 엉덩이뒤를 돌아서 두개의 손가락으로 자극하기 시작했다. 중지는 항문속으로 집게손가락은 질구속으로 들어가서 그속의 부드러운 살을 긁어 내려고 하는 것 같았고 오빠의 혀는 진주를 마음껏 가지고 놀고 있었다. "읍........ 으으으으." 미수는 속으로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미수의 애액이 흘러내려서 오빠의 혀에 다았다. 짭짤한 맛의 윤활액은 계속 품어져 나와서 오빠의 손가락을 적시며 외음부를 혼락스럽게 만들었다. 애액과 타액이 뭍어서 땀이 맺힌 것 같이 음모 위를 수 놓았고 미수는 점점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미수는 너무 흥분해서 오빠의 육봉을 잡고서 움직이지를 않았다. 오빠는 몸을 일으켜서 미수를 소파에 누위게하고 허리를 틀게해서 가랑이를 벌리고 손가락으로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미수의 마음속에서는 오빠가 빨리 들어와 주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오빠는 미수의 생각과는 아랑곳 없이 자신의 생각데로 행동하고 있었다. 세개의 손가락을 한꺼번에 질구 속으로 집어넣어서 강렬하게 자극하고있었다. 미수는 숨이 막힐 것 같음을 느끼고는 참아왔던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막 마라톤을 마치고 제자리에 선 선수처럼 헐떡거리면서 오빠의 손길을 느끼고 있었다. 손목을 이용해서 회전을 주면서 축축해진 주름의 조임을 느끼며 남은 한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학...... 아아아아아앙" "조금만 아직 아니야." "오... 오빠. 난." "아직 아니야 조금만 참아봐." 오빠는 미수의 마음을 알면서도 일부러 무시하면서 미수를 손으로 자극하였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손가락을 빼고 두 검지손가락으로 갈라진 곳을 벌리고 혀로 말끔히 핥아내서 그혀로 미수와 키스를 하였다. 서로의 육활액은 입속에서도 느낄 수가 있었다. 오빠는 몸을 일으키더니 미수를 들어서 카페트 위에다가 누위고 미수의 다리를 자기의 어깨에 걸어서 삽입을 시도했다. 한손으로 자기의 육봉을 잡고 조준해서 서서히 귀두부분까지 밀어넣은 다음에 힘껏 부리끝까지 집어 넣었다.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살이 마주치는 소리가 들이었고 미수도 숨을 멈추며 그힘을 느꼈다. "헉으윽" 미수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가 없었다. 지금의 오빠는 나의 친오빠가 아닌 하나의 남자일뿐이고 예전의 착한 여동생도 아니었다. 둘은 육체의 쾌락만이 둘을 사로잡게 몸을 내맞기고 싶었다. 오빠앞에서 자위행위를 할때도 오빠가 내몸을 만질때도 나는 아무런 죄악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난 오히려 그것을 즐겼고 그렇게 해주기를 은근히 바랬는지도 모른다. 지금 오빠가 이마에 땀을 맺히며 나에게 봉사하고 있는 건 오빠가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었다. 어떤종류의 사랑인지는 모르지만 난 그걸 느끼고 있는 것이었다. 오빠의 허리놀림은 그 속도를 가중하고 미수는 절정의 곡선을 타며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면서 절정감에 빠져있었다. 미수는 무엇인가가 확달아나는 느낌, 아니 아래로 온몸의 가가 빠져나가는 느낌을 받으며 오빠의 어깨를 꽉붙들었다. "오빠... 나, 이제 곧....." "그래." 오빠는 허리에 더욱힘을 주어서 미수를 밀어붙였다. "오빠.... 으응… 으으으으윽" 미수는 온힘을 그곳에다가 집중시켰다. 오빠도 미수의 그곳이 경직되어지는 것을 느끼고는 허리놀림을 더욱 빨리하다가 육봉을 꺼내서 미수의 유방위에 하얀 정액을 울컥울컥 여러 차례 뿌리고 있었다. 둘은 힘이 떨어져서 서로의 몸을 포개고서 한동안 누워있었다. "얘 너 뭐하니?" "으으응?" 애라는 미수가 점심시간에 열심히 책을 들여다 보는 것을 방해하기위해서 살며시 뒤로 다가와서 어깨를 툭치고 있었다. 미수는 깜짝 놀라서 허둥대고 있었다. "아... 아무것도 아니야." "뭔데 무슨 책인데?" 눈치가 빠른 애라는 미수의 책을 빼내었다. "안돼 보지마." 그렇게 말했지만 그렇다고 안볼 애라도 아니었다. "뜨거운 여고생 이라..... 이거 나도 봤는데 재미있지?" 미수는 얼굴이 빨개져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도색서적을 읽는걸 애라가 알아 버렸기 때문이었다. "이 뒷부분가면 짝사랑하는 지호랑도 하고 애기도 더 재미있어진다. 히히히." 무슨 의미일까 애라는 조금한 소리로 웃었다. 내가 이런 책을 보는게 우습다는건가 아니면 무슨 생각이 나서 그럴까. 애라는 미수를 위해서 귀속말로 말하고 있었으니깐 일부러 비웃을려고 한건 아닌것 같았다. "그러고 보니깐 주인공 이름이 너랑 같잖아 미수야." 맞다 그건 그랬다. 그래서 더 야릇한 감정을 가지고 마치 나의 일인양 보고 있었다. "너 거기 젖었니?" 애라의 짖굳은 질문이 또 시작되었다. "아, 아니야 이 기집애는." "솔직히 말해 젖었지. 이거보고 팬티 안 적시면 사람이 아니지." "그래 난 사람이 아니다." "난 하도 흥분이 되서 팬티를 세장이나 적셨는데 나중에는 귀찮아서 노팬티로 봤지 뭐니. 호호호." 애라는 항상 이렇게 장난기 어린 말로 창피한 것없이 예기하는 것이 특기였다. 솔직히 한시간 전에 팬티를 적실까봐 맨스기간도 아니었는데 수업시간에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와서 자판기에서 초슬림형을 하나 뽑아서 팬티에 붙이고 있었다. 아마 젖었을 것이다. "어느때는 집에서 팬티만 입고서 야한 책을 보는데 다보고 나니깐 팬티가 너무 젖어서 꼭 물에 젖은것 같이되서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더라니깐… 킥킥… 애 그러지말고 빨리 가서 패드라도 해. 안그러면 찝찝하지않니?" 장난반 걱정반도 아니었다. 이건 완전히 음담패설 같았다. "그리고 이건 선물이야. 사용법은 니 상상에 맞기겠어. 호호호." 애라는 웃으면서 자리로 돌아가며 주머니에서 파란색의 20cm길이의 투명하면서도 울퉁불퉁하게 생긴 길죽한 고무를 놓고 갔다. 난 보는 순간 그것이 무엇인줄 알았기 때문에 얼른 집어넣었다. 아무도 본사람은 없었다. 난 슬그머니 책을 덥고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화장실로 향했다.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려서 확인하니 역시 아니나 다를까 패드가 젖어 있었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애라가 주었던 투명고무를 꺼내었다. 난 한번 해보고 싶었다. 좌변기에 앉아서 팬티를 벗어내서 화장지곳이에 올려놓고 투명고무에 침을 뭍여서 깊은 곳으로 찔러넣었다. 이미 안은 습할대로 습해져 있어서 투명고무는 잘 들어갔다. 나는 한쪽 끝을 잡고서 천천히 몇번 왕복운동을 하였다. "미수야 어디있니." 애라의 목소리였다. "응 여기야." "미수야 그거 그냥 넣고 나와" "뭐?" 난 무슨말인지 못들은 것이 아니고 왜 그런 행동을 해야 하는건지 몰랐다. 난 이게 자위행위 할 때 사용하는 것인줄은 알고있는데 지저분하게 삽입한채로 나오라니 그게 무슨말인가. "하여튼 내말 듣고 그렇게 하고 나와 알았지?" 난 호기심반 믿음반으로 그냥 애라가 시키는데로 하였다. 그냥 그것을 삽입한채로 팬티를 입고 나왔다. "왜?" "사용법은 이제 곧 니가 알게 될꺼야. 다음시간이 따분한 국사시간이니깐 그 소설책을 읽으며 알아보라고. 재미있을꺼야." 애라는 재미있다는 듯이 웃으면서 나가 버렸다. 난 그 안에 무엇인가 꽉 차있는 느낌이 이상했지만 아주 불쾌한 것도 아니고 속으로 조금은 흥미로웠다. 난 애라가 말한데로 국사시간에 읽고 있던 '뜨거운 여고생'이라는 소설책을 읽었다. 이야기는 더욱더 나를 흥분 시켰고 나의 그곳에는 힘이 잔뜩들어갔다. 난 살짝 다리를 벌리고 편안하게 앉았다. 그곳에 힘을 주어서 고무를 조이니 조금 밀려 나오는 것 같았으나 다시 힘을 빼자 안으로 들어왔다. 난 혼자서 무의식적으로 그곳의 힘으로 고무를 왕복 운동시키고 있었다. 그러자 이내 곧 요령이 생겨서 그 움직임도 빨라지면서 왕복되는 길이도 길어졌다. 나는 애들한테 들키지 않기 위해서 조심스럽게 엉덩이를 움직여서 더욱더 편안한 자세를 취하였다. 가슴이 더욱더 두근거리면서 흥분의 감도는 급격히 상승하였다. 이제는 무엇인가 확 터지는 기분을 느끼고 싶었다. 그곳의 근육은 마음데로 움직이며 내가 원하는데로 움직였다. 국사선생님의 목소리는 들리지도 안았다. 그곳에 온 신경을 쓰고 있어서 이제는 소설책도 읽는둥 마는둥 하였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난 그저 내 두팔과 다리가 묶여져 있는 것을 느낄뿐이었다. 칙칙한 지하실같은 냄새가 났고 조금 멀리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크게 났다. 아마도 여기는 밀패된 공간 같았다. 난 벗어나려고 힘을 서보았지만 팔과 다리에 묶인 매듭이 너무나 단단해서 풀리지 않았다. 난 큰대자로 있는 상태였고 등뒤의 느낌은 조금 딱딱하고 차갑지 않은 것이 나무 같았다. 눈에는 안대로 가려져 있고 입에는 재갈이 물려져 있었다. 몸이 추운 것이 모든 옷이 벗겨져 있다는 것을 직감할 수가 있었다. 난 창피하다는 감정보다는 두렵다는 감정이 내 정신을 사로잡고 있었기 때문에 또 움직일 수도 없었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다. 그러다가도 나는 간헐적으로 혹시나 끈이 풀리진이 않을까 용을 쓰기도 해보았지만 움직이기는커녕 힘만 더 빠져나갔다. 너무나 고요해서 더욱더 두려웠다. '삐-꺽.' 쇠문이 여닫히는 소리가 나면서 발자국소리가 났다. 한 사람이었다. 발소리로 봐서 살금살금 걸어오는 것은 아니고 발소리가 크게 나지 않는 것이 밑창이 고무창인것 같았다. 그리고 무엇을 가져왔는지 자크소리가 났고 한참동안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났다. 누굴까 누가 나를 이렇게 했을까 혹시 나를 죽이는것은 아닐까? 난 두려웠다. '착----착-----치지지' 무엇인가 받침대를 놓는 소리가 났고 몸이 조금 따스해지는 것을 느꼈다. 불을 킨모양이었다. '콜록콜록' 그의 기침소리로 나는 그가 남자라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20대 중반 아니 30대초? 아마 그정도 되었다. "읍읍---읍----" 나는 살려달라고 말하고 싶었다. 너무 무서웠다. 하교길에 골목길에서 누군가에 의해서 잡혔다는 것은 기억했다. 그러나 내가 어떻게 여기왔고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는 알수가 없었다. "조용히해." 매우 짧은 말이었지만 그 위협적인 목소리에 나는 가만히 있어야만 했다. 그가 어떻게 나올줄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난 두려웠다. 그러나 이상한 일이었다. 그렇게 두려운데도 오줌이 마렵기 시작했다. 그래서 난 어쩔수 없이 다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자기가 할것을 조용히 하더니 이내 내가 신음소리를 내며 말하려고 하는 것이 귀찮은지 화를 버럭내는 것이었다. "닥쳐." "읍읍읍-----읍읍" 난 눈에서 눈물이 마구 흐르고 있었다. 난 이번에는 그의 말에도 불복하고 계속 하였다. "조용히 해. 죽이진 않을테니깐." 그것보다도 난 소변이 무척 마려웠다. 한참을 참아서인지 아랫배가 아파 오기 시작했다. 난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다. 내가 계속 소리치자 그는 정말로 화가 났는지 내입의 제갈을 풀고 소리쳤다. "뭐야! 말해봐. 그렇게 말하고 싶으면 해봐!" "아저씨 저.... 화장실이 급해요. 제발 이것좀 풀어주시고 화장실 좀 보내주세요. 예?" 울음썩인 목소리가 저절로 흘러나왔다. 나의 울음섞인 목소리에 놀란게 아니고 화장실 가고 싶다는 내용에 조금은 화를 가라않힌 듯이 그의 목소리가 들렸다. "큰거냐? 작은거냐?" 퉁명스러운 목소리였지만 난 이런거 저런거 따질 시간이 없었다. "자... 작은거요." "그래? 조금만 기다려." 난 그의 그말에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그는 금세 저만치 가서 무엇을 가져오고 있었다. 난 갑자기 내가 누워 있던 곳이 일어나는 것을 느꼈다. "자 여기에다가 싸." 그는 내 가랑이 사이에 커다란 쥬스병을 가지고 와서 그곳에 붙여 주었다. "아저씨 이런 곳에다가 어떻게....." "싸라면 싸라고. 싸기 싫어?" 그의 말에 나는 복종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누워서 싸는 것 보다는 좋다는 생각을 하고 방광을 조이는 힘을 서서히 풀면서 여기가 화장실이라는 생각을 했다. '쉬이이익' 거센 물소리가 나면서 한참동안을 신나게 오줌이 병속으로 들어가면서 공명을 내었다. "이제 다 됐냐?" 난 고개만 끄떡였다. 그 남자는 내가 오줌 싸는 것을 새밀하게 다 보았을 것이었다. 너무나 챙피했다. 화장실에서 혹시라도 물소리가 날까봐 물을 틀고서 소변을 보는데 그는 원음 그대로의 모든 것을 듣고 관찰한 것이었다. 오줌이 다 나오고 밑을 딱아야 했지만 어쩔 도리가 없어서 가만히 있었다. 그는 병을 옆에다가 놓고 다시 어딘가를 가는 것 같았다. 그러더니 조금있다가 다시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다. "학." 차가운 물수건이었다. 차가운 물수건으로 그곧을 깨끗이 딱아 주고 있었다. 그리곤 마른수건으로 마무리를 지어주고 나무침대를 다시 누워 놓았다. 나는 다시 눕게 되었지만 제갈은 없어졌다. "아저씨 저 풀어주세요. 예? 그러면 경찰한테 신고도 않할꼐요. 예?" "지금은 아니야." "아저씨. 우리집에 전화하시면 돈 주실꺼예요. 저좀 살려주세요." "널 죽이려는게 아니야. 알았니? 그리고 돈은 나도 많아." "아저씨 그러면 저좀 풀어주세요. 도망 않가고 시키는데로 다할께요. 네?" "아니 난 지금 이데로가 좋아 안심이 되거든? 그리고 여기는 아주 외딴 곳이어서 아무리 소리쳐도 아무도 들을 수있는 사람은 없어. 확신하지. 하하하하하하…" "아저씨 원하시는게 뭐예요? 제가 다할께요." "난 원하는게 없어. 그게 나의 장점이지 난 잠시 장난을 치고 싶을 뿐이야 조금 이따가 준비기 끝나면 너도 알게 될꺼야 알았니? 하하하하" 그는 통쾌한듯이 웃으면서 저쪽으로 사라졌다. 난 어떤 말을 해도 그에게는 먹히지 않을꺼라는 것을 알았다. 그가 만족하고나면 날 풀어줄꺼라는 조금의 확신도 생겼다. '혹시 강간당하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그건 죽는거보다 못할지도 몰라. 내옷을 벗겨놓은 것만으로도… 그래 난 지금 알몸이야. 하교길에 교복차림으로 잡혀왔는데 아빠는 미수가 이러는걸 아실까?' 난 또다시 울고 싶어졌다. 저쪽에서 그의 말대로 그가 무엇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다. 한시간이 흘렀을까… 몸이 점점따뜻해 지는것을 느꼈다. 아트라이트불을 쬐고 있는 것 같았다. 그가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여러가지 준비를 마쳤나보다. 난 힘없이 누워만 있었다. 무엇인가가 코끝을 간지럽혔다. 그의 소리는 거의 들리지가 않았다. 내귀에 그가 꼽아둔 헤드폰 때문이었다. 파도소리와 조용한 음악이었다. 솜털같은 것이 내얼굴을 간지럽히다가 내 가슴위를 방황했다. 난 간지럽다는 생각을 할뿐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점점 내 흥분했던 마음이 가라앉으면서 음악과 느낌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 솜털은 내 분홍의 유실을 건드려서 그것을 딱딱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이쪽가슴의 유실도 같이 망울이 맺었다. 무얼까 이 공포와 포근함은 그가 원하는 것이 이거였을까? 그 솜털은 나의 배의 곡선을 타고가다가 배꼽위에 멈추어서 허리를 타고 허벅지를 타고 종아리를 타고 발끝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다시 발을 간지럽히기 시작해서 안쪽의 종아리와 가랑이쪽의 쭉뻗은 대퇴부를 따라서 올라가고 있었다. 그리곤 내 숲위를 쓰다듬었다. 내 그곳에는 유난히 솜! 털이 많이 나 있었다. 그래서 혼자서 그곳을 볼때도 항상 컴플랙스를 느끼고 있었다. 남앞에서 팬티만 입고 있으려고 하지 않았다. 나의 숲이 평으로 많이 보였기 때문이었다. 여자치고는 징그러운것 같아서 언젠가는 면도를 해볼 생각도 했었다. 그러나 그것도 곧 자랄텐데 어쩔수가 없었다. 그래서 난 혼자 자위행위할때 항상 내 숲을 쓰다듬으며 털이 그만 나기를 바랬었다. 아직은 흥분되지 않아서 그곳이 갈라지지는 않았겠지만 다리가 벌려져 있어서 훤이 보이고 있을 것이었다. 조금 있자 솜털이 사라지고 무스 같은 것이 그곳에 발라졌다. 차가운 것이 화한 느낌이었다. '이게 뭐지?' 나의 이런 질문은 금방 해답을 얻을 수가 있었다. 쉐이브 크림이었다. 다리를 더 벌어지게하고 고정을 시키더니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면도날이 크림을 훑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난 아무소리도 내지 않았다. 그래야만 될 것 같았다. 면도날은 나의 계곡 곳곳을 누비면서 모든 털을 잘라 버렸다. 외음부와 회음부분 심지어 항문부분까지도 면도날은 다가 왔다. 면도날이 운동을 마치자 따뜻한 수건이 그곳을 감싸며 아가 오줌을 딱아준 것 같이 깨끗이 딱아주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겨드랑이 털이었다. 겨드랑이 털을 깍을 때는 묘한 쾌감이 들었다. 어른 여자들이 가끔씩 겨드랑털을 제거하는 것을 본적이 있지만 자신은 처음 이었다. 겨드랑 털이 다 깍이자 면도날은 사라지고 온몸에 무엇인가가 뿌려졌다. 냄새가 좋은 것이 무슨 오일 같았다. 그의 손이 부드럽게 오일을 내 몸에 발라주고 있었다. 손끝에서 시작해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허리로 허리에서 다시 발끝으로 발끝에서 다시 허벅지 안쪽으로 그리고 나의 은밀한 곳으로 그는 내 몸의 구석 구석을 탐닉하는 것 같았다. 갑자기 등의 침대가 내려가고 나는 공중에 두팔과 다리만 묶여서 매달렸다. 다리와 ! 팔이 아파왔으나 참았다. 갑자기 샤워기의 물이 온몸을 적시었다. "악." 강력한 물살이 가랑이 사이의 민감한 진주를 강하게 자극하고 있었다. 그곳에 집중적으로 물이 뿌려지면서 온몸이 물에 젖었다. "으으으응." 난 고통보다는 강렬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질구가 내음부가 클리토리스가 항문이 흥분하여서 아픔을 이기고 있었다. 조금더 해줬으면하고 바라고 있을때 물살이 꺼지고 그의 손길이 다가와 온몸에 비누칠을 하고 있었다. 온몸의 구석 구석 까지 손가락을 넣어서 거품을 만들어서 문질러주고 다시 신나게 물을 뿌렸다. 허공에 매달려 있어서 물살 때문에 그네타는 것 같이 흔들렸지만 확실히 쾌감이 있었다. 혼자서 목욕할때마다 샤워기를 가지고 그렇게 장난을 쳤는데 지금은 남에 의해서 그렇게 장난쳐 지고 있는 것이었다. 그가 물살을 멈추고 대충 물기를 닦아주고 나자 침대가 올라왔고 뜨거운 바람이 어디서 부터인지 날아와서 몸을 말려주고 있었다. 몸이 다 말랐을 무렵 내 몸에는 무엇인가가 뿌려지기 시작했다. 달콤한 냄새가 꿀이었다. 내 목에서 시작해서 가슴의 유실에 중점적으로 쭈리고 발가락에도 뿌리고 손가락에도 뿌렸고 최종적으로 갈라진 부분에 한참을 벌리고서 뿌리는 것이었다. '또 무슨 장난일까?' 두려움보다는 기대감이 앞서고 있었다. 조금 있으니깐 납짝하고 마르고 잘 움직이는 것이 그 꿀을 핥아서 먹기 시작했다. 분명히 혀였는데 무슨 혀일까 라고 생각하다가 나는 헤드폰 밖으로 개짖는 소리가 나는 것을 알았다. 개가 꿀을 핥고 있는 것이었다. 그것도 한마리가 아니라 7마리가 자신이 담당한 구역이 있는 듯이 싸우지 않고 두손과 가슴 다리 그리고 꿀의 샘을 핥고 있었다. 모두 몸집이 커다란 개 같았다. 특히 가슴의 유실을 핥는 개들은 사정없이 그곳을 핥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한 것은 가랑이 사이의 개였다. 코를 그곳에 박아데면서 혀를 질구속으로 집어넣고 전체를 다 빠는 것이었다. 꿀을 다 먹은 개들이 한마리씩 빠져 나가면서도 마지막 남은 것은 가랑이 사이의 개였다. 아까 꿀을 부울때 그곳을 벌리고 많이 집어넣기는 했지만 그 개는 멈추지 않고 내 그곳을 사정없이 혀로 찌르고 핥는 것이었다. 그러자 누군가에 의해 잠시 개를 떨어트려지자 다시 내 그곳에 무엇인가 박고서 꿀을 짜 넣는 것이었다. 캐찹통 같은 곳에 꿀을 넣어서 내 질구에 사정없이 찔러 넣어서 그안에 꿀을 집어 넣고 있는 것이었다. 난 그 와중에도 그것이! 정액같다는 생각을 했다. 오빠랑 다섯번을 하면서도 한번도 뺀적이 없다가 오빠가 빼자 하얀 정액이 물밀 듯이 힘을 줄때마다 흘러나왔었다. 영어선생님이랑 숙직실에서 할때도 비록 한번이었지만 그양이 많아서 그다음날 아침까지 흘러 나온 적도 있었다. 아침에 오빠와 한 다음에 못 씻어서 하루종일 정액을 그곳에 품고 다닌 적도 있었다. 음악선생님을 생활관에서 성폭행할때 묶어 놓고 선생님의 그곳에 부은 것도 수녕이와 리나가 가져온 까진애들이 딸딸이 쳐서 가져온 정액들이었다. 그걸 어떻게 가져왔냐고 나중에 묻자 둘이 그곳을 보여주는 댓가로 애들이 그걸보고 딸딸이치게해서 받아온 정액이 무려 pet병으로 반이 찾었다. 체육관 뒤로 두세명씩 불러서 교복을 들추고 그곳을 보여주고 그걸 보고 자위행위를 시켜서 병으로 받았다고 한다. 그걸 음악선생님의 나체에 붙고서 손으로 문질르니깐 처음에는 반항하던 선생님도 흥분해서 그곳이 축축히 젖어 있었다. 그러자 리나는 뭉뚝한 주사기로 선생님의 질구에 정액을 여섯차례나 주사했었다. 아마도 선생님은 불량배들한테 당해서 아무말 못한껏도 있었지만 자신이 쾌감을 느꼈다는 것에도 죄책감을 ? 율셈 것이다. 수연이의 나체사진을 찍을때도 그랬다. 처음에는 예술사진찍자고 그랬는데 점점 포르노가 되더니 그 작품 중에 하이라이트가 된것은 꿀을 발라서 엉망이된 수연이의 그곳을 클로우즈엎한 것이었다. 개는 조금있자 다시 맹렬한 기세로 질 클리토리스 요도구 할것 없이 혀로 열심히 핥아 내려갔다. "아흑." 저절로 신음소리가 났다. 개의 혀는 빠르게 그 안을 휘졌고 다녔다. 개는 한동안 그렇게 핥아 대기만 했다. 개는 더더욱 파고들려고 용을 쓰고 있었고 내 그곳은 그걸 거부하려는 듯이 한껏 힘이 들어가고 분홍빛으로 충혈되어 있었다. 내 그곳이 움찔하자 깊숙한 곳의 꿀이 울컥나와서 회음을 타고 항문을 진이갔다. 개는 그거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모두 핥아 내었다. 갑자기 그개가 빠지더니 다른 개가 바톤을 이어받았다. 그개는 미친듯이 핥아데었다. "아아아아앙........ 하하아아아아하아" 미수는 점점 변태적인 내용에 자신도 모르게 흥분하고 있었다. 쉬는 시간도 잊고서 열심히 독서삼매경에 빠져있었다. 그때 누군가가 내 부풀어오른 가슴을 쓰다듬었다. 애라였다. "얘는…" "와 큰데? 재미있는 부분이니?" "응." "그럼 재미봐라." "얘 어디가니?" "수업 끝났으면 가야지." "난 조금 더보고 갈래." "그래라." 7교시가 끝나자 아이들이 교실을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모두학원가는구나... 나 오늘은 땡칠래..... 애라까지 빠져 나가자 남아서 자율학습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 오늘따라 남는 아이들까지 빠져나가서 교실은 썰렁했다. 선생님의 감시도 이젠 없었다. 난 다시 책으로 눈을 돌렸다. 그러나 이 개는 여느 개와는 달랐다. 마구 핥아데더니 그걸 멈추고 올라오는 것이었다. 흥분제를 먹은 개였다. 이미 커져있는 개의 그것을 내 갈라진 부분에 넣는 것이었다. 굵기는 손가락세개의 굵기에 길이가 30cm는 족히 되는 것 같았다. 난 개가 삽입했다는 것에 대해서 놀라고 있었다. 설마 여기서 피스톤운동까지는..... 하는 나의 기대는 무너지고 개가 허리를 움직여서 운동을 하고 있었다. "악...." 아직도 안에 남아 있었던 꿀과 사랑의 꿀물이 한대 어울어져서 그곳에 질퍽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개의 허리는 미친듯이 움직이고 있었다. 쾌감보다는 공포심이 마음속에 엄습해왔다. "제발.... 제발." 개와 하고 있는 생각이 너무나도 끔찍했다. 개는 이내 곧 물을 싸놓고는 빠져나왔다. 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다시 개를을 그곳에다가 붙이는 것이었다. 아직 끝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일어났다. 조금 있으니깐 다른 개가 올라오더니 개의 정액과 꿀이 섞인 물을 신나게 바닥날때까지 빨아데었다. 나는 힘을 주어서 안에 있는 더러운 것을 모두 내보내었다. 그래도 개는 좋다고 핥고 있었다. 그렇게 개핥기가 진이고 그가 다시 내 그곳을 정성스럽게 닦아주었다. 이번엔 무엇이길래 저럴까. 아직 몸의 흥분은 가라앉지 않았지만 다음것이 무엇일까 궁금했다. 윙하는 모터소리가 들리면서 그소리가 가까와졌다. 바람소리가 나더니 가슴이 빨려들어가는것같이 압착되었다. 진공청소기였다. 그 흡입구를 가지고 그는 장난치기 시작했다. 두 유두를 가지고 놀더니 항문에 대고 최고로 흡입력을 높이는것이었다. 무엇인가 빨려들어갈 것같은 느낌이 들면서 묘한 고통이 일어났다. "으으으으으으" 그러더니 그것을 갈라진 곳 사이로 넣는 것이었다. "아아흑" 내장이 끌어당겨지는 느낌이 들면서 클리토리스가 자극되어졌다. "제발 하지말아줘요. 제발....." 그러나 그는 나의 부탁을 무시하고 더욱더 강하게 밀어붙였다. 한동안 그렇게 진공청소기를 가지고 놀더니 한참 동안을 건드리지 않았다. 그러더니 그가 다가왔다. "배고프지?" 그의 말이 맞았다. 어제 이후로 먹은 것이 없었다. 그러자 그가 무엇인가 입에 넣어주었다. 바나나였다. 난 그걸 먹으려고 입을 움직였다. 그러나 그는 입에서 빠르게 빼내어서 내가 먹지 못하게 했다. 그리곤 내몸위로 바나나로 곡선을 따라가다가 그곳에다가 천천히 삽입하는 것이었다. "충분히 젖어야지 줄꺼야." 그말은 내 그곳의 물에 젖어야 먹을 수가 있다는 것이었다. 정말로 배가 고팟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자위행위라고 생각하고 즐기는 수밖에 없었다. 그의 손은 의외로 부드럽게 바나나를 깊숙히 삽입했다가 빼내고 다시 삽입했다가 뻬내곤 하였다. 난 주위를 살폈다. 아무도없었다. 교실안에는 나밖에 없었다. 이미 투명고무를 이완운동 시키기에는 팬티는 불편한 존재였다. 그래서 살며시 엉덩이를 의자에서 들어서 치마속으로 손을 넣고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다시 자리에 앉아서 다리를 들어서 팬티를 발목으로 빼내서 젖은 패드는 책상안에 넣고 팬티는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팬티 한장이 없어지자 훨씬 홀가분해졌다. 난 다리를 벌리고서 다시 책에 몰두했다. 바나나는 나의 애액으로 충분이 적시어졌고 나는 그것을 핥아서 먹을 수 있었다. 그렇게 여섯개 정도를 먹자 배가 든든해 졌다. 그리고 그는 또 다시 사라졌다. "이것좀 빨아봐." 잠시 잠을 자고 있다가 그의 목소리에 놀라서 눈을 떴다. 그러나 안대 때문에 그는 내가 잦는지 몰랐을 것이었다. "뭔데요?" "좋은거야. 자.... 입을 벌려봐." 난 그가 시키는데로 입을 열었다. 무엇인가가 입에 다았다. "이제 빨아봐 정성것....." 나는 그가 시키는데로 그것을 빨기위해 입을 다물었다. 직감적으로 난 그것이 무엇인줄 알수가 있었다. 인공페니스였다. 딸기향이 나서 맛은 있었다. 나는 그가 말한데로 정성것 인공페니스를 뿌리까지 빨아 내리며 내 타액을 듬북 뭍혔다. "그래... 좋아...... 그렇게...... 이제 그만." 그러더니 그는 그것을 내 그곳에 부드럽게 삽입했다. 바나나를 삽입한 후라 조금은 아팟지만 크게 고통스럽지는 않았다. "자 착하지? 잘물어야지." 그는 두세번 왕복운동을 하더니 스위치를 넣었다. 인공페니스는 부르르 떨리며 상하좌우 왕복 운동을 시작하였다. 그운동은 30분 정도 계속되면서 나를 자극하였다. "아흐흐흐흐흑..... 제발." 그는 보고 즐기는 것 같았다. 처음에는 아프다가 쾌감이 다가 왔다. 그러나 쾌감이 가고나자 고통이 찾아 왔다. 내 한손이 어느새인가 치마속으로 들어가서 고무를 잡고서 왕복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 약간은 변태적인 내용이 나를 자극시키고 있었다. 나의 자위행위도 여기서 멈출 수가 없었다. 난 주위를 살필 겨를도 없이 두다리를 들어서 책상에 올리고 다리를 벌려서 자위행위를 했다. 울퉁불퉁한 고무는 자극적이었다. 교실에는 나혼자 뿐이었고 유리창은 모두 닫혀져 있었다. 내 그곳에선 이미 사랑의 성수가 흘러나오면서 질퍽한 소리를 내면서 고무가 왔다 갔다 하였다. 난 그 들어갔다가 나왔다 하는 모습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남자와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한층 자극이 되었다. "흑...... 좋아." 나는 나 자신에게 도취되어서 혼자서 작게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누가 보고 있으면 어떻게 할까 하는 불안감이 훨씬 흥분을 배가 시켰다. 소설책은 이제 안중에도 없었다. 나의 오른손은 사정없이 그곳의 가장 민감한 살을 쥐어뜯고 있었고 왼손은 열심히 왕복운동을 하고 있었다. "하아,하아,하아." 난 조그만 소리로 숨을 할닥거렸다. 그곳의 은밀한 살은 고무가 들어갈때는 같이 들어가다가 나올때는 물고 놔주질 않았다. 고무와 손가락은 애액으로 젖어서 번들거리고 있었고 빨리 정상을 느꼈으면하는 감정도 있었지만 그런 감정이 날아 갈까봐 아쉬워하는 감정도 있었다. 브레지어에 감싸인 가슴을 쓰다듬으면서 손가락에 묻어있는 애액을 입으로 빨아 보았다. 상큼하고 투명한 윤활액이었다. 그곳의 근육이 고무를 간헐적으로 물기 시작하면서 절정의 파도를 타고 있었다. "아흑." 순간 발자국소리가 복도에 들렸다. 저렇게 육중한 발걸음이라면 제일 뚱뚱하신 배둘레햄 선생님이 틀림없었다. 오늘따라 자습하는 것을 순찰할께 뭐람 난 지금 멈추어야만 했다. 그러나 나의 몸은 멈추질 않았다. 아직 흥분한 상태였다. "않돼 멈춰야돼." 그러나 왕복운동은 한층 가속되고 발걸음소리가 가까와질수록 쾌감이 비례적으로 상승하고 있었다. 흥분감은 도저히 멈추게 할수가 없었다. 내 왼손은 더욱더 강렬하게 빠르게 움직이면서 오른손은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오른손의 집게 손가락은 중지와 짝을 이루어서 사랑의 진주를 잡고 무엇을 잡고 털듯이 빠르게 흔들어서 자극하고 있었다. '아. 거의 다왔어. 우리반 앞이야 이젠 멈춰야돼. 그러나 않돼. ' 발걸음소리가 우리반 앞에서 멈추었다. 지금쯤이면 아무일 없는 것 같이 책을 펴고 공부하는 자세를 취해야 했지만 지금은 클라이막스의 감정이 온몸을 정지시키면서 사지를 쭉펴면서 상체를 뒤로 제치고 있었다. 이런 모습을 선생님이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나를 혼내키실까 아니면 그냥 진이가실까? 난 모범생이었다. 학교에 남아서 공부하면서 교실에서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것을 보면 얼마나 실망하실까? 아직도 나의 왼손은 멈추지 않고 왕복운동을 계속하고 있었다. "찌꺽 찌꺽." 작은소리와 선생님이 문을 잡는소리가 들렸다. 난 책상위의 다리를 내려야만 했다. 그러나 흥분한 상태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서 어쩔 수가 없었다. 완전한 흥분상태가 되자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하품을 하는 것 같이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지수니?" 배둘레햄 선생님이었다. 난 머리를 숙이고 책을 보고 있었다. 머리카락이 책을 가려서 무슨책인지 보이지 않았다. 선생님이 교실문을 열고 나의 앞을 보고 있었다. "미수구나. 너 어디 아프니 얼굴이 발간데." "아, 아무것도 아니예요 괜찮아요." 선생님은 나의 상기되어져 있는 얼굴을 보았다. "미수야 어디 아프면 집에가서 병원에 가라 ." "아니예요. 않아파요." "그렇것 없어 내일을 위해서 그러는거야 아프면 더 손해라구 알았니?" "예." 선생님은 나만 있는 것을 보고 나에게 아프면 집에가서 요양하라는 것이었다. "그럼 C반은 아무도 없네. 미수야 몸조심해 알았지?" "예" 선생님은 한번 둘러보시더니 교실을 빠져나갔다. 그러나 내 마음은 아직도 콩닥거리고 있었다. 치마속에는 고무가 그대로 있었고 책상밑의 두손은 모두 끈적하게 젖어있었다. 그안은 엉망일 것이 분명했다. 가방에서 티슈를 꺼내서 치마와 외음부를 닦아내었다. 하고나면 왜이리 찝찝한지 모르겠다. 그곳에 힘을 주자 애액이 울컥나왔다. 난 손수건을 꺼내서 갈라진 곳에 끼고 팬티를 꺼내 입었다. 혹시 치마가 젖어 보이는가 나는 자세히 거울앞에서 확인하고 괜찮다는 것을 알고는 책가방을 싸기 시작했다. '그런데 내가 어디가 지수랑 닮았다는거야. 신경질나게. 선생님은 나랑 지수도 구분 못하나?' 난 좋은 핑게가 생긴것 같아서 책가방을 쌓고 학교를 나왔다. 미수 이야기 4 그런데 학교 교문을 막나오려는데 무엇인가 잊어버린 것이 있었다. 책상속의 젖은 패드를 깜빡 잊고 치우지 않은 것이었다. 난 공부하는 다른 반아이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멀리 양호실쪽으로 돌아서 교실로 들어갔다. "선생님." 지수의 목소리였다. 양호실안에 지수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 시간이면 양호선생님도 퇴근했을텐데 누가 또있을까? "지수야." 앗 배둘레햄 선생님이었다. 왜 둘이 양호실에. 나는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난 양호실 창문으로 숨어서 보기 시작했다. 둘이 혹시 그런 관계는 아닐까 아니면 뭘하는거지? 상담이라면 교무실도 있는데… "지수야 많이 생각해 봤니?" "예" "니가 내린 결론이 뭐니?" "흑 선생님....." 지수는 의자에 앉아서 울고 있었다. 뭘 생각했다는 건지는 알 수가 없었다. "멈출수가 없어요 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 10대때는 무엇이든 해 볼 수 있지만 비정상적인 것에 너무나 빠져들면 않되지 알았니?" "예" 둘의 대화에 이내 곧 실증을 느끼고 나는 살며시 교실로 가서 패드를 챙겨서 나오다가 다시 양호실을 보았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선생님은 없고 지수 혼자서 양호실 침대에 누워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이었다. 치마를 허리께로 올리고 한손이 팬티속으로 들어가서 움직이고 있었다. 다른 한손은 웃옷 속으로 들어가서 가슴을 쓰다듬고 있었다. 저애도 저걸하는구나.... 우리 학교에서 재일 이쁘다고 소문난 지수가 저기서 그런짖을 하고 있었다. 역시 너도 여자구나..... 난 지수가 너무 예뻐서 그런 짓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다. 난 피식 웃고서 발걸음을 돌려서 집을 향했다. "이년아 가만히 있어!" 그 한마디에 나는 움직일 수가 없었다. 다섯명이 나를 에워싸고 마구 소리를 지르는 내입을 막고 교복을 마구 찢는 것이었다. 나는 허우적 거리면서 빠져 나올려고 했지만 도저히 남자 다섯명의 힘을 당할 수가 없었다. "가만히 있어 같이 좋은 건데 왜 그래. 조금 있다가 천국을 보여주지. 그러니깐 가만히 있으란 말야." 그러나 난 공포감에 떨고 있었다. 머리가 긴 남자가 나를 뒤에서 잡아서 난 도저히 움직일 수가 없었다. "조용히 하란말야." 앞에서 가죽점퍼를 입은 사내가 잭나이프를 내 얼굴에 갖다 데었다. 난 순간적으로 울음까지 멈추고 소리를 지르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었다. 그리고 그 잭나이프는 내 브레리어와 팬티를 잘라 내었다. 두명의 사내가 내 다리를 잡고 양쪽으로 벌렸다. 가죽점퍼의 옆에 있던 빡빡머리의 사나이는 군침이 도는지 침을 삼키며 내 가슴을 한입에 물었다. "넌 가만히 몸만 데주면 끝나는거야 알았어?" 가죽점퍼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떡였다. 뒤에서 잡고 있던 사내가 어두운 지하실의 소파에 나를 내던졌다. 그리곤 앞에서 덥쳐왔다. "살살해 자식아." 통바지의 사내가 이번에는 말했다. 긴머리가 내 사지를 만지면서 강렬한 손길로 가슴이며 다리며 사타구니며 온몸을 휘졌고 다녔다. 그 강렬함은 쾌감으로 다가왔다. "어 이년봐라 속으론 즐기잖아. 존나게 벌써 질질싸고 있잖아." 밑을 만지던 해골목걸이를 한 사내가 말했다. 그리곤 손가락으로 갈라진 부분을 쓰다듬고 있었다. 가죽점퍼의 사나이는 바지를 내리고 딸딸이를 치면서 다가와서 유방에다가 물건을 마찰시키고 있었다. 통바지는 다른쪽 가슴을 빨고 있었고 긴머리는 오른쪽 다리를 잡고 쓰다듬고 있었고 빡빡머리는 왼다리를 잡고 가랑이를 벌리게 하고 있었고 해골목걸이는 열심히 숲을 쓰다듬으면서 진주를 꼬집고 있었다. "흑.... 아아아." "이년봐라 벌써 즐기고 있잖아." 빡빡머리가 말하자 맞장구치듯이 긴머리가 말했다. "그래 저도 속으론 존나게 하고 싶었나보지?" "자 이거 빨아봐" 가죽점퍼는 문지르던 물건을 내 입으로 밀어넣으면서 말했다. "잘 않빨으면 니년은 오늘 죽는지 알아 알았어?" 그 위협적인 말투에 나는 고개를 끄떡이며 정성을 다해서 살살 빨기 시작했다. 그는 머리를 뒤에서 받혀주고 내 머리카락을 쓰다뜸었다. 내가 허튼수작을 하면 그냥 머리채를 잡아당길것 같았다. "아 그래.... 그렇게 혀로 감싸서 그렇지..... 좋아..... 이년 끝내주는구만." 가죽점퍼는 내 입에 벌써 녹아나고 있었다. 난 두려웠지만 살기위해선 어쩔 수가 없었다. 가슴을 독차지하게 된 통바지는 한손으로 유두를 굴리면서 가지고 놀면서 혀로 아기가 젖을 빨듯이 때론 있는 힘을 다해서 빨고 있었다. 그의 다른 한손은 딸딸이를 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긴머리는 혀로 안쪽 허벅지를 간지럽히면서 다리를 쓰다듬고 있었고 빡빡이는 발가락을 핥아 주고 있었다. 그러자 해골목걸이는 긴머리와 빡빡머리에게 무엇인가 주문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긴머리와 빡빡머리는 다리를 더 벌리게하고 다리를 조금더 들어서 그곳이 훤히 보이도록 하였다. 그러자 해골목걸이의 혀가 내 항문을 핥기 시작했다. '내 항문을 핥고 있어. ' 그건 묘한 감동이었다. 조금한 구멍을 조심스럽게 핥으면서 혀끝으로 간지럽히고 있었다. 그의 타액이 흥건이 뭍자 그의 손가락 하나가 서서히 파고들어왔다. "읍" 난 가죽점퍼의 육봉을 물고 있어서 소리를 지를 수가 없었다. 해골목걸이가 항문을 공략하고 있을 동안 긴머리와 빡빡머리는 내 음모를 쓰다듬고 있었다. "털 존나게 많구만 씨발년. 조금만 더 낫으면 배꼽까지 낳았겠다." 긴머리가 그러자 해골목골이가 말했다. "거기만 있는지 알아? 똥구녁에도 많다고." "씨발 완전히 색녀구만." "우리가 고르긴 잘골랐지 이년도 얼마나 하고 싶었을까." 그때 통바지가 내 오른손을 잡더니 그의 따스하고 단단한 물건을 쥐어주었다. "움직여봐." 난 그가 시키는데로 손을 앞뒤로 움직여서 딸딸이를 쳐주었다. 그걸 보던 빡빡이도 옷을 풀더니 남은 왼손에 자기의 육봉을 쥐어 주었다. 나는 양손을 이용해서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오 이년 죽이는데." 빡빡이는 신이 난듯이 말했다. 이미 입속의 육봉은 혼자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다. "와 나는 삿가시가 좋터라." 가죽잠바는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입속으로 피스톤운동을 하고 있었고 난 그육봉을 놓칠세라 볼이 오그라들 정도로 세게 빨았다. "죽인다." 해골목걸이가 손가락으로 항문을 계속 자극하자 긴머리의 손가락이 외음부 전체를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면서 자극하기 시작했다. 이러면 않되는데 이러면 않되는데 하면서도 내 몸은 점점 흥분하기 시작했다. "흐흐흐 질질 싸는구만." 긴머리는 손바닥에 묻은 애액을 혀로 핥으면서 말했다. 해골목걸이는 교묘히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항문 안쪽을 자극했다. "앗 나온다 나와." 가죽점퍼는 허리를 움직이다가 갑자기 경직하면서 동료들이 들으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는 내 입속에 그대로 정액을 싸 놓았다. 그의 허리는 경직되어졌지만 그의 육봉은 깊숙히 박히면서 여러차례 정액을 싸놓고 있었다. 따스하고 물컹한 정액이 입안에 탁탁 쏴지면서 입안을 가득매웠고 그 냄새가 코끝으로 몰려오고 있었고 그의 피스톤 운동은 멈출 줄을 몰랐다. "윽 윽.... 하아.... 예에....." 그는 한참동안을 가만히 있다가 몸을 일으켜세웠다. "빨아 먹어!" 그의 강압적인 말에 나는 목안에 있던 칼칼한 정액을 삼키고는 그의 육봉 끝을 말끔히 빨아서 깨끗이 하고 있었다. 혀를 놀려서 귀두뿌리까지 핥아주었다. "좋았어. 이년 해본 것 같은데 너도해봐." 그는 긴머리와 교대하였다. 긴머리는 청바지를 벗고서 내 머리위로 올라왔다. 난 정액을 막 삼켜서 구토할 것 같았지만 그의 육봉이 막아 버렸다. 그의 육봉은 아직 포경을 하지 않아서 귀두가 표피에 쌓여 있었다. 그러나 크기는 가죽점퍼의 것보다 컸다. 가죽점퍼는 내 다리를 쓰다듬으면서 내 다리에 키스를 하고 냄새를 맞기도 했다. 긴머리는 물건을 빼내더니 원하는것을 요구했다. "혀로 가지고 놀아봐." 난 그가 시키는데로 혀를 내밀어서 귀두를 아래에서 위로 핥아주었다. "씨발 난 못참겠어." 빡빡이가 손을 풀게하더니 해골목걸이를 제치고 교접을 시도하려고 했다. "아직 아니야 임마." "난 못참겠어." "그렇게 흥분하면 금방 싼단 말야." 해골목걸이의 손이 내 비너스의 계곡을 막고 있었다. "조금만 참고 있어." 빡빡이는 수긍을 했는지 잠시 떨어져 있었다. 지금 내몸에 있는 것은 긴머리 통바지 해골목걸이뿐이었다. 가죽점퍼는 다리만 쓰다듬고 있었고 통바지는 내가슴 전체를 번갈아가면서 침으로 덥어 씨우고 있었다. 내 오른손은 여전히 통바지의 물건을 왕복운동 시켜주고 있었고 해골목걸이는 본격적으로 내 그곳을 공략해오기 시작했다. 해골목걸이의 손놀림은 환상적이었다. 나의 약점들을 꼬집으면서 나를 점점 흥분해서 못견딜 정도로 만들고 있었다. 그의 두손이 내 질구를 벌리자 안에 고여있던 애액이 흘러 내렸다. 그러나 그는 즉시 혀를 이용해서 아래에서 부터 위까지 단숨에 훑어나갔다. 긴머리는 나의 타액으로 젖어 있는 육봉을 내얼굴에 비벼대고 있었다. "불알도 핥아." 난 그가 시키는데로 혀로 쓰다듬듯이 그의 시커멓고 아래로 크게 쳐져 있는 고환을 핥았다. 통바지는 이제 잘근잘근 나의 유두를 씹고 있었다. 해골목걸이의 손은 마술과도 같이 내 질구를 긁어 내리면서도 클리토리스를 충분히 자극하고 있었다. "씨발년 물 존나게 많구만." 빡빡이는 그모습을 보면서 중얼거리고 있었다. 가죽잠바는 내 다리를 자기 사타구니에 끼고서 비벼대고 있었다. "읍하하아앙." "조용히해 이년아." 나도 모르게 참았던 신음소리가 나오자 긴머리가 나즈막히 말했다. 그러나 해골목걸이의 손놀림은 내허리가 율동하게 만들었다. "짜식 거시기 애무 하나는 끝내준다니깐." 빡빡이가 해골목걸이한테 말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통바지가 내 가슴위로 올라왔다. 그리곤 그의 육봉을 내 유방의 마구 문질르더니 가슴사이에 문지르는 것이었다. 긴머리는 통바지가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도록 자리를 피해주었다. "오예." 그는 허리를 움직여서 가슴의 부드러운 살에 육봉을 마찰시켰다. 가랑이 사이의 해골목걸이는 자신의 바지를 풀고서 서서히 삽입하기 위해서 귀두부분을 내 젖은 갈라진 틈에 비벼데는 것이었다. '어떻게 해 넣으려나봐. ' 난 긴장되었다. 그러자 순식간에 꽤뚫고 들어오는 것이 느껴지면서 해골목걸이의 육봉이 몸속으로 들어왔다. "흑." 난 이를 꽉 물었다. 그는 능숙하게 운동에 가속을 붙이기 시작했다. 그에 따라 통바지도 보조를 맞추었다. "씨발년." 해골목걸이는 상하좌우로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내 이곳 저곳을 찌르는 것이었다. "하아아아앙." 난 신음소리를 내었다. 그건 쾌감의 신음소리였다. "하아앙 하아아앙." "이년 그곳 죽이는데 막 물고 않놔줄려고 하는데?" 해골목걸이는 자랑이나 하듯이 말하고 있었다. 그는 한참을 왕복운동을 하다가 꺼내서는 땅에다가 사정하였다. 해골목걸이가 한껏을 보곤 이제는 빡빡머리가 덤벼왔다. "이젠 내차례야." 그러더니 옷에서 바세린을 꺼내서 내 항문주위에 바르는것이었다. 그리고 자기의 물건에도 바르는 것이었다. 에널을 하려는 것이었다.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지만 두렵지는 않았다. 아직 완전히 체워지지는 않았기 때문이었다. 통바지가 몸을 일으켜세우자 빡빡머리는 뒤로 나를 안아서 한손으로 자기그곳을 잡고서 조준해서 내 항문에 삽입하고 있었다. "아아악... 아파요." "조용히 해 이년아.... 으으응..... 죽여주는데?" 그의 커다란 물건이 내 조금한 구멍으로 들어 갔다. 난 거북하고 조금은 아픔을 느끼고 있었다. 그는 소파에 누우면서 내밑에 깔리는 형이 되었다. 그러자 긴머리는 내 가랑이 사이로 와서 위의 질구에 그 긴 육봉을 살며시 삽입했다. 해골목걸이가 삽입한 후라 잘 들어갔다. 난 센드위치식으로 당하고 있었다. 가죽점퍼는 내 얼굴에 키스를 했고 아래에 있는 빡빡이는 내 목을 빨아데었다. 해골목걸이는 내가슴을 빨았고 가죽점퍼가 얼굴에서 비키자 통바지가 나에게 오럴을 요구했다. 이제 될데로 되라는 듯이 마음을 가지자 오히려 안정과 쾌감이 다가왔다. 빡빡이와 긴머리는 박자를 맞추어서 움직이고 있었고 내 입속에는 통바지의 육봉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가죽점퍼는 내손에 다시 부풀어 오른 욱봉을 쥐어 주었고 해골목걸이는 정성껏 내 가슴을 어루만져주고 있었다. 난 지금 다섯명의 사내와 즐기고 있었다. "으흐흑 조금만 더요." "알았어 이년아 이년이 흥분하는데? 클라이막슨가?" "아흑..... 아아앙아아....... 쌀것 같아요. 난.... 이제." 순간 긴머리가 떨어져 나가고 통바지가 박아데기 시작했다. 긴머리는 바닥에 딸딸이를 쳐서 사정하고 있었다. "조금만 참아." "어쩔수가 없어요......... 아흐흐흐흐....... 악" 난 절정에 몸을 내맞기고 기지게를 피며 몸이 굳는 것을 느꼈다. "씨발년." 그러면서 빡빡이도 항문안에 뜨거운 액체를 분출하였다. 내가 30초정도 경련을 일으키면서 움직이지 않고 있자 조금있다가 통바지도 안에다가 사정을 하였다. 그들은 내몸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꿈결에 난 잠을 깨고 있었다. 그러나 난 움직이지 않았다. 내 옆에 누군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난 다시 자는척 하였다. 한남오빠가 분명했다. 여름날이어서 문을 열어놓고 자고 있었고 몸에는 원피스와 팬티와 브레지어만하고 있었고 집에는 아무도 없는 것 같이 고요했다. 사촌오빠인 한남오빠는 잘생기고 명문 G대의 1학년이었다. 방학이라고 놀러온 것이었다. 그런데 왜 내옆에서 내가 자는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일까 내 옆에 앉아서 나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오빠의 손이 다가오더니 내 이마의 땀을 딱아주고 있었다. 난 안심했다. 그런데 그손이 내 아래로 내려가더니 치마를 올리고 있었다. 내가 어렸을때 오빠가 아이스께끼한 적이 많았지만 지금은 내 잠을 않깨우기 위해서 살며시 치마를 들어 올리고 있었다. 오빠가 내치마를 들어올려서 뭘할려고 하지? 난 긴장이 되었다. 가뜩이나 허벅지까지 오는 치마였는데 지금쯤이면 내팬티가 다 보일 것이었다. 그리고 방금전에 이상한 꿈을 꾸고난 후라서 분명히 젖어 있을 것이 분명했다. 오늘따라 하얀 팬티를 입을깨 뭐람 난 몸이 굳어져서 가만히 있었다. 오빠는 살짝 미소를 짖고 있었다. 분명히 내 젖어 ? 獵 것을 본 것이 틀림없었다. 안이 훤히 보일텐데 창피해서 난 어떡해 난 어떡해..... 난 더이상 보지 않기 위해서 실눈을 감았다.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오빠의 손가락이 내 갈라진 부분을 쓰다듬고 있었다. 나는 숨이 탁 막히는 것을 느꼈다. 오빠가 내 그곳을 만지고 있어 내 그곳을 만지고 있어. 그 부드러운 손이 갈라진 곳을 아래위로 쓰다듬고 있었다. 숨이 탁막혔다. 오빠는 정확하게 나의 진주를 만지고 있었다. 오빠는 한참동안을 쓰다듬다가 방에서 나갔다. 나는 오빠가 나가자 후다닥 일어나서 팬티를 갈아입었다. 오빠가 내 비밀스러운 곳을 만졌기 때문에 가슴이 콩닥거리고 있었다. 난 그 일을 잊어버리려고 애썼다. 그러나 오빠 앞에서는 얼굴을 들을 수 없는 것이 어쩐지 어색했다. 또 그런 일은 없겠지하고 나는 생각했다. 그러나 그 생각은 여지 없이 무너졌다. 며칠뒤 난 또 낮잠을 잘 수가 있었다. 오빠의 일을 잊고서 이번에는 면티에 반바지를 입고 잠을 잦다. 얼마나 잦을까 인기척 이들려서 실눈을 뜨자 한남오빠가 들어오는 것이었다. 오빠가 또 무슨 짖을 하려는지 자고 있는 내모습을 아래위로 훑어보고 있었다. 그리곤 내가 자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손으로 확인하였다. 그러더니 살며시 내 옆에 앉아서 내 얇은 반바지 위를 쓰다듬는 것이었다. 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참으면서 가만히 있었다. 이것은 일종의 게임같은 것이었다. 나는 당하는 입장이고 한남오빠는 공격하는 입장이었다. 내 반바지의 아래쪽 다리가 들어가는 곳으로 손을 넣터니 이내 곧 내 비너스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오빠는 재미있다는 듯이 미소를 짖고 있었고 나는 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오빠의 중지는 다시 갈라진 곳을 더듬으면서 그 계곡의 윤각과 도톰한 살을 만지고 있었다. 아! 지금 오빠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혹시 나를 범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난 한번도 남자랑한 적이 없는데 오빠가 하자고 나를 덥치면 난 어떻게 해야되지 그냥 눈감고 해? 아니면 반항할까? 솔직히 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으나 그건 어디까진이 생각이고 지금 이순간에는 절대로 있어서는 않되는 일 같았다. '오빠 그만해......' 난 나도 모르게 흥분하는 나를 느끼고 있었다. 오빠는 그렇게 한참을 내 그곳을 어루만지고 쓰다듬고 하더니 내 그곳에 키스를 해주고 방에서 나갔다. 난 어떻게 할줄을 몰랐다. 난 오빠가 나가고 난 뒤에 그곳을 만져보니 이미 젖어있었다. 어떻게 하지 또 이런 일이 있으면 난 두려웠으나 내 속에선 그걸 은근히 바라고 있는 것 같아서 내 자신이 저주스러웠다. 토요일이었다. 일찍 하교해서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 책 재미있었니?" 애라는 일상적인 일인양 물었다. 난 그녀가 바라는 것이 어떤 대답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약간은 과장을 섞어서 말했다. "그럼 재미있었지..... 그 장면 끝내 주더라 나중에 남자친구랑 선배랑 같이 할때 와 한번하고 싶다는생각에... 와 죽이더라....... 라고 말하길 바랬지?" "그럼 애 재미 없었니?" "아니 재미는 있었는데......... 모르겠어. 그냥 성적인 충격을 느꼈어." "난 그거 읽다가 찔끔쌓는데 너도 그랬니?" "얘는 못하는 말이 없어. 정말." 애라는 피식 웃어보이며 짖굳은 질문을 그만두었다. 누구라도 그런책을 읽었었다면 흥분되었을 것이었다. 난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서 아무도 없는 집을 둘러 보았다. 적막이 거기에는 있었다. 난 편안한 위아래가 붙어있는 소매없는 비치색의 원피스로 갈아입고 간단히 씻고 점심도 먹기 싫어서 그냥 잠이 들었다. 오빠도 나가서 없었고 집에는 나 뿐이었다. 난 내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했다. 국민학교 6학년때의 하숙하던 오빠의 성기를 만지던 것이 생각났다. 너무 커서 한손으로도 잡을 수가 없었던 그물건....... 아마도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요즘 들어서 윤간당하는 꿈을 자꾸 꾸웠다. 왜일까 난 그런게 정말 싫은데 하지만 꾸고 나면 그곳이 항상 젖어 있었다. 내 본능은 그걸 원하고 있는 것일까? 난 나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었다. 그러나 얼마 진이지 않아서 인기척이 들렸다. 한남오빠가 또 내방에 들어오는 것이었다. 내가 자는 모습을 확인하고는 내방으로 발소리를 죽이며 들어왔다. 그리고 내치마를 들추고 팬티위를 어루만졌다. 난 정신이 번쩍 났다. 오빠가 다시 그 짖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오빠는 조심스럽게 내 두다리를 벌리더니 아주! 깊숙히 손으로 애무하는 것이었다. 이건 소설에서 읽은것 같은 애무였다. 오빠의 손가락은 나의 예민한 살을 간지럽히며 즐기고 있는 것이었다. 두개의 손가락은 아래위로 이동하면서 오음부의 도톰한살을 쓰다듬으면서 오빠는 코로 그곳의 냄새를 맞는 것이었다. 그러나 순간 오빠의 오른손이 아래로해서 팬티안으로 들어왔다. '몰라 난... 정말로 만지고 있어 정말로 창피해 죽겠어 오빠 그만해요. ' 그건 생각 뿐이었다. 오빠의 손가락은 내 음모의 까칠함을 느끼면서 습한 살을 만지고 있었다. 오빠는 다른 한손도 넣어서 조심스럽게 팬티를 벗기는 것이었다. 어떻게 오빠가 하려나봐 오빠 제발 하지마..... 오빠의 두눈에 내 비너스의 숲이 들어오고 있었고 오빠의 손가락은 젖어 있었다. 선분홍의 살결이 살짝 노출되면서 내 그곳의 혈관들이 수축팽창을 하고 있었다. 오빠는 조심스럽게 숲을 해치고 음핵표피를 건드리며 쓰다듬고 있었다. 오빠의 손가락은 미끌어지듯이 내 그곳을 끄다듬고 있었고 난 거의 무방비로 몸을 내맞기고 있었다. "으음." 나는 나도모르게 몸을 부르르떨면서 몸을 조금 뒤척였다. 잠꼬대하는 것 같이 했지만 실은 오빠의 손가락이 진주를 애무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난 눈을 꼭감았다. 오빠가 손으로 살짝 노출되어 있는 대음순부분을 쓸어 올리자 오빠의 손가락에는 온통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벌써 애액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창피했다 정말로 창피했다. 오빠는 더 신이 난듯이 그곳을 한참동안 관찰하고 만지고 쓰다듬었다. 누가 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흥분이 됐지만 만져지자 그 짜릿함은 척추를 타고 온몸으로 퍼져나갔다. 순간 오빠의 손가락 하나가 축축한 동굴로 파고 들어오는 것이었다. 난 숨이 멎는 것을 느끼면서 놀랐다. 난 그냥 만지는거에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손가락이 안으로 들어온 것이었다. 한침동안 오빠는 내 안에서 머무르다가 그안을 휘저었다. 오빠는 내 그곳을 만지다가 손을 빼더니 일어나는것이었다. '아 다행이야 다 끝났나봐. ' 그러나 오빠는 서서 바지를 내리는것이었다. '이건 않돼. 난 아직 해본적이 없어 저걸 넣으려나봐 나 어떻해…' 오빠는 이미 커다랗게 발기되어진 육봉을 잡고서 앞뒤로 흔들고 있었다. '오빠 제발 그것만은…' 오빠는 내 몸위로 올라오고 있었다. '앗 정말로 하려나봐… 않돼… 오빠. ' 오빠의 손놀림이 빠라지더니 내 비너스의 계곡을 하얀 정액으로 적시고 있었다. 정액은 털끝에 매달리기도하고 윤곽을 타고 흘러내리기도 했다. 처음으로 실제로 남자의 정액이 내몸에 뭍은 것이었다. 따스하고 끈적한 물이 여러번에 걸쳐서 그곳에 분출되어졌다. 오빠는 내 팬티에 귀두의 끝을 닦고 팬티를 조심스럽게 올려서 원상복귀한 다음에 내방에서 나갔다. 난 오빠가 나가자 마자 팬티를 무릎까지 내렸다. 아직도 하얀 정액이 팬티와 숲과 갈라진 틈에 흥건이 묻어 있었다. 난 손가락으로 찍어서 냄새를 맞아보았다. 확하는 정액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히면서 나를 자극했다. 조금은 싫은 냄새였지만 참을 만했다. 난 갈라진 틈으로 정액을 미끌어트렸다. 손가락에 팬티의 정액을 듬북 뭍여서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그 끈적한 액은 나를 한층 흥분시켰다. 난 젖은 팬티를 벗어내고 다리를 벌려서 그곳을 정액이 뭍은 손가락으로 자극하였다. 나도 모르게 정액을 뭍여서 손가락으로 질구에 삽입하고 있었다. 남자의 정액이 내 질구에 있다는 생각이 나를 더욱 감전시키듯이 흥분시켰다. 이미 엉망이 되있는 그곳이 한번 더 나의 꿀물로 흥건이 젖었다. 난 묘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다음날 애라가 반바지에 남방차림으로 싸파리패션으로 우리집에 놀러왔다. "왠일이니." "그냥" 애라는 쇼파에 앉아서 쥬스를 마셨다. 순간 전화 벨이 울렸다. "응 엄마… 아차 아직 않봐놨는데… 금방 봐 놓을께… 응… 알았어… 끊어." 깜빡 잊고서 장봐 놓는 것을 잊어버렸던 것이었다. 시장을 갔다오려면 30분정도 있어야 되는데 한남오빠는 키를 놓고서 외출해서 언제 들어올지 모르니 나갈수도 없었다. 그런데 애라가 와서 잘된 일이었다. 애라한테 집을 맞기고 가는 것이었다. 애라에게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고 장바구니를 들고 집을 빠져나왔다. 오늘따라 버스도 오지않고 시간이 마구 흘러갔다. 애라는 미수방에 들어가서 책장의 책을 보고 있었다. 근데 책갈피에 멋진 남자가 자위행위하고 있는 장면이 있는 것이었다. 애라는 조용하기도 하고 장난삼아서 반바지의 자크를 내렸다. 순간 드러나는 아름다운 검은 숲이 애라가 노팬티라는 것을 알게 했다. 애라는 손을 집어 넣고 그곳의 민감한 살을 비비기 시작했다. 남의 집에서 자위를 한다는 것은 또다른 묘한 감정을 가져오게 했다. 애라의 손놀림은 바빠지면서 다른 한손이 가슴을 움켜잡았다. "아흑…" 순간 벨소리가 들렸다. 누가 온 것이었다. 애라는 급하게 일어나서 미수의 책을 책장에 곧아놓고 인터폰을 받았다. "누구세요." "미수야 오빠다." '오빠라구 아… 사촌오빠가 집에 와있다고 그랬어. ' "미수 시장갔어요. 전 미수 친구 애란데요 금방 열어드릴께요." 애라는 현관문을 열어주었다. 그 오빠는 들어오자마자 애라를 살피었다. "미수는 어디갔는데?" "시장갔어요. 엄마 심부름이라고…" 귀여운 외모와 긴머리 상큼한 미소 하얀 피부 잘 코디해 입은 옷 근데… 깜빡 잊고 자크를 않올려서 비너스의 숲 일부가 노출되어 있었다. 한남은 그것을 보고 살짝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애라는 무슨 영문인지 알 수가 없었다. 한남은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말하고 있었다. "오래 걸린다고 그랬나?" "아마 삼 사십분쯤… 악! 오빠." 한남의 손이 애라의 바지 앞섬으로 침투해 있었다. 쟈크가 내려가 있어서 더욱 손쉽고 빨랐다. 한남은 애라를 번쩍들어서 미수의 침대에 눕혔다. "쉿 조용히 해 니가 원하는 것을 줄테니깐." "오빠 이러지 말아요 오빠." "조금만 있어." 한남의 완력은 대단했다. 한남은 순식간에 애라의 반바지를 발목아래에 떨어트리고 강렬하게 그곳을 손으로 문질렀다. "오빠 이러지마세요." 애라는 발버둥 치고 있었지만 한남은 바지를 내리고 벌써 커져있는 검은 육봉을 꺼내서 그곳에 문질러데고 있었다. "너도 기분이 좋지 않니?" "오빠 할려면 살살해줘요." 애라는 결심한 사람처럼 힘을 빼고 다리를 벌렸다. 한남은 부풀어오른 육봉을 비너스에 마찰시키면서 손으론 애라의 남방을 벗기어내었다. 미수에게 품었던 성욕이 미수의 친우인 애라에게 품어나고 있었다. 작은 브래지어를 위로 올려서 탱글한 가슴이 노출되게 하고 두손으로 쓰다듬기 시작했다. "아 오빠." 애라는 힘을 빼고 한남의 강렬한 손길을 즐기고 있었다. "그래 너도 기분이 좋치?" 한남은 조금은 성급하게 삽입을 시도했다. "오빠 조금있다가 해줘요. 아직 준비가 않됐어요." "그럼 어떻게 하란 말이니?" "그 곳좀 만져주세요." 한남은 음탕한 미소를 짖고 몸을 때내고는 그곳을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애라는 조금전에 자위하던 몸이라서 금방 흥분하였다. 애라는 비디오에서 한 것같이 오럴을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상체를 일으켜서 오빠가 그곳을 만지는 것을 구경했다. "왜 노팬티지?" "귀찮잖아요." "그래? 미수도 노팬티 즐기니?" "예 가끔" "그래?" "아아." "기분이 좋니?" "예 좋아요. 이젠 오빠것 좀…" 한남은 몸을 일으켜세웠다. 애라는 침대에 걸터앉아서 오빠의 단단한 것을 잡았다. "너 경험 있니?" "아니 없어요." "근데 꽤 능숙하다. 고 1이지?" "본능인가봐요." 애라는 살며시 그곳에 키스를 하고 비디오에서 본 것같이 입안으로 집어 넣었다. 숨이 막히는 것이 거북했으나 그래도 참고 입에 힘을 주어서 빨았다. "오오." 오빠도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오빠의 손이 애라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독려하고 있었다. 애라는 혀로 말기도 하고 앞뒤로 움직이기도 하면서 귀두를 자극하면서 쭉소리가 날정도로 힘껏 빨아주었다. 오빠의 그곳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면서 애라는 더욱 힘을 주었다. "그만해 쌀 것같다." 애라는 즉시 입을 띠었다. 그리자 오빠는 애라를 눕히고 한손으로 육봉을 잡고 그곳에 조준하였다. "악 오빠." 순식간에 삽입이 되어지자 애라는 오빠에게 매달렸다. 아픔과 쾌감이 동시에 있었다. 한동안 둘은 피스톤운동을 하였다. "자세 좀 바꿔요." 애라가 말하자 둘의 운동은 잠시 멈추고 둘은 자리를 바꾸어서 애라가 위에서 타는 형이 되었다. "마음데로 움직여봐." 애라는 애마부인처럼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다. 한남도 보조를 맞추어서 허리를 밀어서 결합도가 상승했다. 한남은 클리토리스를 자극해주는 것을 잊지 않고 한손으론 그곳을 간지럽혔다. 가슴이 위아래로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 제미있었다. "아 오빠 너무좋아요." "으으 나도 그래…" "나 금방 쌀것 같아요." "싸…" "오빠는…" "나도 금방갈것같아." "하나 둘 셋하면 싸요." "그래…" "하나… 둘… 으응. 셋… 아흑으으…" 애라의 몸이 경직되어지자 자궁의 수축이 심해졌다. 한남은 절정이 아니었지만 애라가 절정하는 모습을 보자 금방 안의 액체가 터져 나오는 것을 느꼈다. 애라는 힘을 잃고 앞으로 쓰러져서 오빠의 품에 안겼다. 한남은 미소를 지으며 애라를 쓰다듬어주었다. "처음이었니?" "예 오빠." 애라는 오랜동안 오빠와 키스를 나누었다. 미수가 돌아왔을 때 둘은 쇼파에 앉아서 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미수 몰래 둘은 한차례의 격전을 치루었던 것이었다. 그후로 애라와 한남오빠의 관계는 한동안 계속되었다. 미수가 눈치를 챈것은 한달후였다. 애라가 놀러왔을 때 유난히 한남오빠와 애라는 친해져있었다. "오빠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애라는 깔깔거리며 한남오빠의 옆에서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미수가 잠시 음료수를 가지러간 사이에 한남의 손은 애라의 주므르고 있었다. "오빠…" "조용히 해." 둘은 목소리를 낮추어서 몸을 부비고 있었다. "애라야 음료수가 다 떨어졌는데?" "그 그러니?" "팬티 입었니?" 한남은 나즈막히 물어보았다. 애라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가로져었다. 노팬티에 초미니스커트를 입다니 대담한 애라고 생각했다. 사실 애라는 팬티를 입고 왔다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벗었던 것이었다. 위에 감시카메라가 있었지만 빨리 벗어내고 또 관리아저씨에게 조금의 써비스라도 되라고 팬티를 아무 일 없듯이 벗어 버렸다. 그리곤 한손을 치마속으로 집어넣어서 가랑이 사이를 쓰다듬었다. 아마도 관리아저씨가 봤다면 흥분했을 것이 분명했다. 한남의 한손은 급하게 애라의 숲속에서 춤추고 있었다. 애라는 미수가 있다는 생각과 빠른 애무에 더욱더 강렬하게 흥분했다. "애라야 나 음료수 사러 잠깐 슈퍼에 좀 갔다 올께…" "으응 그래." 미수는 주방에서 있었고 둘은 한남의 방에 있었었다. 미수는 둘 사이에 이야기를 하라고 하고 현관문을 열고 나갔다. "오빠 빨리요. 빨리" 애라는 업드려서 엉덩이를 오빠쪽으로 내밀었다. 한남은 빠르게 바지를 내리고 육중한 물건을 능숙하게 애라의 뒤에서 삽입하였다. "아하 아하 오빠 빨리요. 빨리." "알았어." 한남은 애라의 뒤에 무릎을 굻고 허리를 움직여서 운동을 시작했다. 두손은 애라의 가슴을 움켜쥐고서 놓을 줄을 몰랐다. 이렇게 강렬한 감정은 둘 다 처음이었다. "아하아아아....아하하." "윽 하아." 둘의 움직임은 점점더 빨라졌다. "애라야 너 무슨…" 미수는 둘의 교합장면을 보았다. 애라가 어떤 음료수를 마실건지 물어보려 왔다가 둘이 하고 있는 것을 본 것이었다. 셋은 순간 멈추었다. 몇초 되지 않았지만 셋은 시각이 흘러가는 것이 느껴지지가 않았다. 미수는 마음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끼며 방을 빠져나와서 엘리베이터를 탓다. 애라와 한남은 잠시 멈추고 있었다. 그런데 그 정적을 깬 것은 애라였다. "오빠 계속해요." "미수가 봤는데?" "미수는 이해할꺼예요. 지금은 뜨거워진 것을 식혀요." 애라는 이미 뜨거워질데로 뜨거워져서 미수가 본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애라는 자신이 허리를 움직여서 먼저 시작했다. 둘은 곧 모두 잊어버리고 순간의 쾌락을 위해서 달려가고 있었다. 미수 이야기 5 미수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있었다. 둘이 그런 관계라니 오빠는 내 그곳도 봤는데 애라와 언제부터 그런 관계였을까? 차라리 보지않았으면… 난 이상하게 두근거리는 마음을 추체할 수가 없었다. 미수는 음료수를 사고서 집까지 왔는데도 들어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한층 위의 계단에 앉아 있었다. 근데 동민이가 앉아있는 것이었다. "누나." "동민이구나." "왜 안들어가?" "응… 그냥 그런데 너는 왜 여기에 앉아있니?" "나 집에 재미가 없어서." "그럼 누나랑 놀자 엄마랑 정민인?" "외삼촌댁에 갔어." 둘은 동민의 집에갔다. 애라와 오빠가 좋은 시간을 보내도록 미수는 도피를 한 것이었다. "오빠 나어떻해… 이제곧…" 애라는 두번째 절정을 맞이 하고 있었다. 그러나 한남에게는 아직 시간이 되지 않았다. "조금만 참아." 둘은 벽치기를 하면서 애라는 벽에 기대어서 서있었다. 애라가 몸에 걸친거라고는 없었다. "누나." 동민이가 반바지를 내리더니 내앞에 서있었다. 귀여운 고추가 눈에 들어왔다. 난 미소를 지으며 아이의 귀여운 고추를 바라보았다. "이리와 동민아." 난 알았다. 애라와 오빠는 기분이 좋을꺼라고… 난 동민의 고추를 입에 넣고 빨아 주었다. 나도 지금 남자랑 있지 않은가 그것도 귀엽게 생긴… 동민의 불알까지 입에 넣고 혀로 가지고 놀았다. 동민은 재미있다는 듯이 보고있었다. 혀로 이리저리 굴리면서 장난을 쳤다. "간지러워 누나." "기분 좋니?" "응." 난 그 말에 용기를 얻어서 더 정성것 혀로 핥아주었다. '딩동 딩동' "누구지?" 동민이는 바지를 올리고 인터폰을 받았다. "누구세요?" "동민아 나야." "응 희수구나." 조금 재미있었는데 방해꾼이 나타난걸까? 동민은 문을 열어서 맞아들였다. 동인이와 같은 학년인 1층에 사는 희수였다. 희수는 들어오다가 나를 발견하고는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응그래." "누나 우리 소꿉장난하는데 같이 놀래?" "아니 누난 구경만 할께." 동민의 유일한 친구인 희수는 같이 동민의 방으로 갔다. 난 멀리서 둘이 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희수가 가져온 플라스틱 식기에 밥을 하는 것같이 희수가 분주히 움직였다. "여보 밥먹어요." "응 알았어." 둘이 하는 짖이 아주 재미있어서 미수는 모든 것을 잊고 있었다. "아 잘먹었다." "설것이좀 해줘요." "응 알았어. 아 다했다. 다했으니깐 자자." "알았어요." "당신도 옷 벗고 빨리와요." 동민이는 서슴없이 옷을 다 벗었다. 희수도 거리낌없이 꽃무늬의 원피스와 팬티를 벗고 동민의 옆에 눕는 것이었다. 둘의 행동이 정말 재미 있어지고 있었다. 저 쪼금한 것들이 어디서 저런 것을 봤지? 그 다음 행동부턴 더욱 재미있어졌다. "여보 자자." 동민이는 희수의 알몸을 꼭 끌어 안았다. 희수는 자연스럽게 다리를 동민이와 교차했다. 그러더니 둘이 몸을 비비는 것이었다. 난 옆에서 재미있게 구경하였다. "여보 오늘도할까?" "그래요 당신." 그러더니 동민이 희수의 위에 올라가서 희수한테 뽀뽀를 하는 것이었다. 그리곤 어디서 봤는지 허리를 움직여서 고추를 희수의 사타구니에 문지르는 것이었다. 작은 고추가 희수의 갈라진 곳에서 한참을 문질러졌다. "여보 좋아요?" "응 그래 당신은?" "나도 좋아요." 둘은 한참동안 벌거숭이가되어서 뒹굴었다. "재미있는것 같으너데 누나도 끼면 않되겠니?" 둘은 잠시 서로 쳐다 보다가 끼어주기로 했는지 동민이가 말했다. "좋아 누나는 아기해." "아기?" "응 아기해." "알았어. 그럼 어떻게 하지?" "여기에 누워 누나." 동민이는 침대에 누우라고 했다. 난 동민이가 시키는데로 침대에 누웠다. "조금 있다가 울어야 돼요." 희수가 조용히 말했다. "왜?" "아기들은 자다가 울잖아요." "응 알았어." "그럼 자는 거야 알았지? 쉿 잘자라 아가야." 희수와 동민이는 같이 끌어 안고 자는 것같이 했고 나는 누워서 눈을 감았다. 동민이랑 희수는 열심히 뽀뽀를 하고 있었다. 난 희수가 시킨데로 조금있다가 애기울음소리를 냈다. "응애… 응애." "아기가 울잖아." "내가 가 볼꼐요." 희수가 일어났다. 그러더니 내가슴을 도닥거리며 안스러운 듯이 말했다. "왜 우니 아가야. 왜울어. 우유 먹고 싶니? 아하 쉬했구나." 희수의 손이 내치마 안으로 들어와서 팬티위를 더듬었다. "귀저기 갈아줄께 조금만 기다려 알았지? 여보 귀저기좀 갔다줘요." "알았어." 희수는 치마를 들추고 침대위로 올라왔다. "자 벗자." 희수는 내팬티를 벗기려고 팬티를 잡아당겼다. 난 희수가 팬티를 벗길수 있게 엉덩이를 들어서 잘벗겨지게 하였다. 희수는 팬티를 완전히 벗겨서 발목으로 빼냈다. "와 애기가 털이났네?" 희수는 손을 뻣어서 내 비너스의 숲을 쓰다듬었다. 고사리 같은 손이 내 부드러운 털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신기하니?" "우리엄마랑 똑같아." "어디?" 동민이도 같이 그곳을 쓰다듬었다. 난 다리를 벌려서 둘이 같이 잘 만질 수 있도록 해주었다. "신기하니?" "응" "너희들도 크면 날꺼야." "맞아 우리 아빠도 있었어." 동민이는 자랑하듯이 이야기 했다. "기저귀 안갈아주니?" "아이 목욕해야 되잖아요. 여보 목욕 준비해요." "알았어" "아가야 옷벗자." 희수는 내옷을 하나씩 벗기어 내었다. 치마의 자크를 풀로 아래로 내리도록 허리를 들어주었다. 그리고 박스티를 잘벗기도록 상체를 들어주고 브레지어를 풀었다. "아가야 목욕하자." 동민과 희수는 열심히 목욕시키는 흉내를 내면서 내가슴을 만졌다. "우리 엄마꺼랑 같다." 희수는 신기한 듯이 쓰다듬었다. 동민이는 열심히 나의 비너스를 만지고 있었다. "와 신기하다." 둘은 다시 아래로 내려가서 내 그곳을 구경했다. 난 무릎을 세우고 그곳을 한껏 벌려 보였다. "징그럽니?" "아니." "동민아 누나 기분이 좋아지게 그곳을 만져주겠니?" "응 알았어." 동민이는 익숙하게 나이 진주를 찾아냈다. 희수는 할일이 없는지 가만히 있었다. "희수야 이리와봐." 난 동민이의 손을 느끼며 희수를 옆에 눕혔다. 난 손을 뻣어서 희수의 갈라진 곳을 쓰다듬었다. "여길 만지면 기분이 어떠니?" "그냥 간지러워요." "그냥 그래?" "기분이 좋아요." 난 희수를 끌어당겨서 키스를 해주었다. 그 작은 입에 혀를 밀어넣고 희수의 혀레 문질렀다. "희수야 누나한테 와봐." 난 한손으론 희수의 조개를 쓰다듬으면서 희수의 온몸을 어루만져 주었다. "희수야 누나 젖좀 빨아줄래?" "좋아요." "나도할래." 동민이는 아래를 만지던 것을 그만두고 반대편의 젖을 빨았다. 둘은 아기들 같이 열심히 그곳을 빨아주었다. 난 다른 한손으론 동민이의 불알을 잡았다. 동민이의 고추는 이내 성을 내면서 딱딱해졌다. 난 좀더 장난을 치고 싶었다. 나의 손가락은 희수의 갈라진 예쁜 조개를 만지다가 한손가락을 살짝 밀어넣어보았다. "누나 손가락 넣을려구?" "응. 싫으니?" "난 해봤어. 근데 조금 아파." "언제 해봤는데?" "어제두 해봤어." 조금한 것이 그곳에 손가락 넣는 장난을 한다는게 신기했다. "누구한테 그런걸 배웠니?" "응 다정이 누나가 가르쳐줬어." 희수는 자랑하듯이 말하고 있었다. 다정이라면 2층에 사는 중1짜리 여자아이였다. 상당히 세침하게 생긴아이였는데… "언제 가르쳐줬니?" "응… 다정이 누나랑 같이 수영다니는데… 샤워실에서 그곳에 손가락 넣는 것을 보여줬어. 다정이누나는 기분이 좋테…" "희수야 그러면 누나 그곳에도 넣어보지 않겠니? 누나가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 알아보게 말야." "응." 희수는 아래로 내려가서 앉았다. 나는 희수가 잘할 수 있도록 다리를 활짝 벌려서 무릎을 세웠다. 희수는 금방 내 그곳을 보고 인상을 찡그렸다. "털도있네? 다정이 누나는 없었는데…" "만져봐도 돼 희수야." "알았어." 희수의 작은 손이 촉촉히 젖어 있는 분홍의 살점을 만지고 있었다. 동민이는 아기처럼 내 품에 안겨서 젖꼭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희수는 신기한듯이 그곳을 선회하면서 숲을 쓰다듬었다. 난 더 기분이 좋아지기를 바랬으나 내 욕심만을 채울 수는 없었다. 희수의 손이 다을때 마다 짜릿함이 느껴졌다. 다른 신기함을 느끼는 이가 그곳을 탐험한다는 것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흥분되는 일이었다. "희수야 그곳에 아래에 있는 살점을 만져주겠니?" "어느 거?" "아 그 아래 그 아래 바로 그거야. 응 하앙 누나 기분이 너무 좋아. 그렇게 계속 만져줘… 응… 그래" 난 내 그곳이 움찔움찔 힘이 들어가면서 벌려져 있는 질구가 할딱이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누나 여기 벌어진데가 움직이네? 물도 나와 누나…" "그래 그건 누 누나가 기분이 좋아서 그런거야." 난 상큼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누나 내 고추 빨아줘." 동민이가 가슴에 싫증이 났는지 일어서서 얼굴에 고추를 내밀었다. "알았어 동민아 이리와봐." 동민이의 자그마한 고추를 불알까지 입에 넣고 혀로 가지고 놀았다. 동민이는 기분이 좋은듯 내 앞에 서서 웃고 있었다. "히히 간지러워 누나." 난 색다른 느낌을 받고 있었다. 미수는 힘없이 집으로 돌아왔다. 집안에 들어서자 한남이 기다렸다는 듯이 미수를 넘어트리고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오빠 이러면 않돼!" "가만히 있어 너도 이제 한배를 탄 몸이라구." 한남은 애라의 일을 무마시키기 위해서 미수를 강제로 겁탈하려고 하고 있었다. 애라도 합세해서 미수는 금방 알몸이 되었다. "애라야 제발 하지마." "가만히 있어 천국으로 보내줄께…" 한남은 미수의 팬티를 끌어내리더니 오므린 다리를 강제로 벌리게 하고 손을 디밀었다. "야 벌써 축축하잖아?" 동민이와 희수와의 일로 미수의 계곡은 축축해 질데로 축축해져 있었다. 그걸 모르는 한남은 미수를 색녀로 보고 있었다. 미수는 할말없이 둘에게 완력으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달고는 포기하고 몸의 힘을 빼었다. "진작 그래야지." 한남의 손은 교묘하게 진주를 문지르며 나를 자극했고 애라는 내머리 위에 엉덩이를 들이밀고선 내 가슴을 빨아데었다. 처음으로 남자를 알게되는 일이었다. 지금까지의 자위행위와 또는 장난이 아닌 진짜 성교인 것이엇다. 비록 여자와 남자가 하나의 여자를 농락하고 있었지만 성교는 성교였다. 애라는 무릎으로 지탱하고 서있었지만 애라의 젖어있는 계곡의 톡쏘는 향기가 날아왔다. 한남오빠와의 섹스로 본래 여자에게서 나는 냄세와는 달리 확하고 코를 자극하는 냄세가 날아왔다. 애라는 한남이 정액을 안에다가 싼후에 화장지로 대충 닦았기 때문에 그리 청결하진 못했다. 아직도 소음순에는 한남의 정액과 자신의 애액이 뒤엉켜져 있었다. 애라는 내 시선을 의식한듯이 내 얼굴에 엉덩이를 들이밀었다. 난 자연스럽게 애라의 조개에 입맞추고 있게 되었다. 한남도 고개를 들이밀어서 미수의 가랑이 사이에 코를 처박고는 혀로 음핵 표피에서부터 항문까지 핥아주었다. "음 냄새 죽이는군" 미수의 구수한 향을 맞으면서 질 깊숙한 곳에서 나는 여자 특유의 냄세를 즐기고 있었다. 매일 닦아서 냄세가 나지 않았지만 몇일만 닦지 않아도 역겨울 정도의 냄새가 나는 축축한 곳이었다. "쩝쩝… 후룩…" 소리를 내면서 오빠의 혀는 위아래를 바쁘게 움직이더니 혀끝을 삐쪽하게 만들어서 질구안으로 밀어넣는 것이었다. 혀가긴 오빠의 혀는 요동치듯이 비집고 들어가서 나의 깊숙한 곳까지 핥으면서 맛을 즐기고 있었다. "아아아앙… 미수야 더 빨아줘." 미수가 혀로 한남이 하는 식으로 애라의 보지를 핥자 애라는 허리를 비비 꼬면서 어절줄을 몰라했다. 미수는 한손을 올려서 타액과 애라의 보짓물을 섞어서 문지른 다음 항문안으로 밀어넣었다. 일종의 복수 심리가 그런 행동을 불렀지만 애라는 엉덩이를 흔들면서 더욱더 좋아했다. 미수의 질은 움찔움찔 움직이면서 한남의 혀를 물었다. 한남은 혀를 떼고 한참 숨을 몰아쉬고선 깊숙히 숨을 내쉬고 미수의 음핵을 빨아 먹을듯이 잎술을 빨판으로 만들어서 힘껏 빨았다. "쭈우우우우욱…" 살이 떨리는 느낌이 나며 미수는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미수의 통통해진 소음순이 부르르 떨리면서 소리를 내었다. "으으으응음" 입으로 애라의 보지를 빨고 있어서 신음소리가 밖으로 나가지 않고서 입안에서 맴돌았다. 애라는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눈을 감고 자아 도취에 빠져 있었다. 한남은 입을 떼내고 미수의 다리를 넓게 벌리게 하곤 자신의 커질데로 커져서 귀두가 붉그게하게 달아오른 거므스름한 근육덩이를 손에 잡고 질구끝에 문지르더니 순간적으로 힘을 주어서 순식간에 뿌리끝까지 들어갔다. "윽." 갑작스런 고통에 몸이 경직되었다. 처음으로 내몸에 들어온 남자가 사촌 오빠라니… 미수는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몸을 부르르 떨 뿐이었다. 애라는 몸을 일으켜서 오빠의 입술을 찾아서 오빠와 키스를 했다. 오빠의 두손은 땅을 지탱하고 있어고 애라는 한손으론 자기 가슴을 쥐어 짜고 있었고 다른 한손으론 미수의 가슴을 쥐어짰다. 셋은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오빠의 피스톤운동은 없었지만 앗하는 고통이 점점 사그라 들면서 쾌감으로 변해왔다. 미수는 자신의 애액이 회음을 타고 카페트위로 흐르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입안 가득히 애라의 질구 안에 남아있던 정액과 새로나온 보짓물이 흘러 들어오고 있었고 입주위를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오 예…" 애라와 오빠는 깊숙히 혀를 집어넣어서 키스를 하고 오빠는 천천히 허리를 빼내어서 귀두만 걸릴때까지 빼내었다가 다시 힘을 주어서 순식간에 집어넣었다. 뺄때는 천천히 했다가 넣을 때는 빠르게 끼는 것이었다. 미수는 숨이 탁막히는 것을 느낌면서 피가 머리로 쏠리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오빠의 움직임이 점점더 거세지면서 한동안 자세를 유지하다가 셋은 자세를 바꾸었다. 오빠가 뒤로 눕자 애라는 미수에게 양보하고 오빠의 얼굴에다가 엉덩이를 밀어데면서 쪼그려 앉았고 나는 자연스레 상체를 일으켜서 오빠의 위에 올라타서 여상상위 체위가 되었다. "마음데로 움직여봐 미수야…" 오빠는 미수의 허리에 손을 얹으면서 말하자 미수는 그말에 힘을 얻어서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였다. 용케도 오빠의 커다란 물건은 빠지지 않고 엉덩이를 들어올릴 때마다 보였다가 힘껏 내려앉을 때마다 미수의 몸속으로 사라졌다. 오빠는 손가락으로 내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서 다른 한손으로 두개의 손가락을 모아서 애라의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고서 움직이고 있었다. "아아아앙… 나… 금방… 갈것 같에 아앙아앙 보내줘요 오빠… 흐흑아아아아아앙…" 애라는 허리를 마구 움직이더니 더욱더 빨리 움직였다. 점점 가속하더니 소리를 질러댔다. 그런 소리가 미수를 자극하는 기촉제가 되어서 얼굴이 완전히 홍당무가 되어서 가슴을 일렁이며 더욱 빨리 움직였다. 오빠는 둘의 신음소리에 자극되서 미수의 리듬에 맞추어서 허리를 올려주었다. "아앙 오빠… 나도… 쌀 것같아…" "아직 않되지." 애라는 한참동안 움직이던 것을 멈추더니 옆으로 쓰려졌고 오빠는 애라가 떨어져 나가자 나를 들고 쇼파위에 앉아서 서로 둔부를 마주대고 앉아서 성교하는 자세를 취했다. 둘은 찌그덕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쇼파위에서 격렬하게 상하로 움직였다. "아앙… 아앙… 아앙… 아앙" 몸이 흔들릴.때마다 목구멍에서 신음소리가 나왔다. "미수야 너 죽여준다… 으응" 오빠도 숨을 몰아쉬면서 미수의 가슴에 얼굴을 뭍었다. 가슴의 일렁임이 얼굴에 전달되었고 미수는 두팔로 오빠의 머리를 감싸 안았다. 고개를 뒤로 제치고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것도 모르고 머리를 가로져으면서 입을 벌리고 소리없이 울부짖다가 목구멍속에서 신음소리가 흔들릴때마다 올라왔다. "아앙 오빠 나 못참겠어…" 미수는 이를 꽉물었다. 처음인데도 절정만은 오빠와 같이 느끼고 싶었다. 질퍽한 성교의 소리가 찌그덕 푹 찌그덕푹 들리면서 오빠는 열심히 움직였다. "아아아흑… 아아앙… 아악 오빠!" 미수는 오빠의 머리를 꽉 끌어 안았다. 한남은 미수가 절정에 오른 것을 알고 미수를 들고 일어섰다. 미수는 두다리에 힘을 주어서 한남의 허리를 감싸고 한남의 두팔은 미수의 엉덩이를 안고서 위아래로 요동쳤다. "아아아악…" 미수는 소리를 지르면서 온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동공이 풀리고 숨을 들이쉬면서 모든 피가 아래로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1분정도 높은 파도를 타고 있었다. 한남도 곧 안에다가 뜨거운 정액을 사정없이 쏘아데면서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둘은 쇼파위로 푹쓰러지더니 한참동안 가만히 숨을 고르고 있었다. "좋았니?" "응." 난 고개를 끄떡이다가 오빠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나에게 진정한 섹스를 하게 한 남자였다. 오빠가 자신의 힘이 빠진 성기를 미수의 안에서 빼낼때 둘의 성기는 오빠의 정액과 미수의 사정액으로 완전히 축축하게 더렵혀져 있었다. 우리는 한동안 닦을 생각도 안하고 누워서 천장만 보고있었다. 그때 애라가 몸을 일으키더니 오빠의 오염된 심벌과 그주위의 털과 고환을 혀로 핥아주는 것이었다. 더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애라의 진지한 표정은 달랐다. 오빠의 물건은 다시금 맥박을 띠면서 살아서 올라왔다. 오빠는 애라를 엎드리게하고 엉덩이를 들어올리게하고는 애라의 뒤에서 또다시 박아데는 것이었다. 애라는 입으로 다시 미수의 오염된 곳을 핥아주었다. 흥분해서 움찔하기만해도 안에 남아있던 액이 흘러나왔다. 애라는 맛있는듯 그것을 핥아먹었다. 미수는 어느세 근사한 느낌이 돌면서 자신의 손까지 가담해서 자신의 보지를 자극했다. 애라는 5분정도 후에 허리를 비비꼬더니 절정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오빠는 아직 아니었다. 미수를 다시 엎드리게 하더니 내뒤에서 박아데기 시작했다. 난 애라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애라의 젖은 곳을 핥아주면서 ! 오빠를 받아들였다. 오빠와 나는 곧 절정을 맞이해서 절정의 쾌감을 노래했다. 우리는 목욕을 하면서 서로의 음모에 비누칠을 해서 몸에 비누칠해주기를 하다가 다시 한번 목욕탕 안에서 섹스를 했다. 그날 애라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갔고 오빠는 골아떨어졌고 나는 책상앞에 앉아 있다가 잠을 잤다. 어느 계곡을 거닐고 있었다. 난 하얗고 투명한 천을 온몸에 두르고 있었고 공기는 가벼웠다. "악." 순간 괴물이 날개를 피고 내 앞에 소리없이 내려 앉았다. 난 도망가야 했지만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그 괴물은 뭉뚝한 꼬리와 박쥐형의 날개가 즐에 붙어 있었고 두팔과 다리가 흉직할 정도로 근육으로 되어 있었다. 그 검은 괴물은 나를 낚아채더니 날아 올랐다. 어느 정도 날았을까 초록의 숲은 사라지고 돌의 산을 진이 검은 숲으로 들어 갔다. 발이 땅에 닫는 것 같아서 눈을 떴을 때 주위에는 침흘리는 괴물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었다. "으으으으…" 그 왕격인 듯한 녀석이 나를 가로채더니 높은 나무가지위의 자신의 둥지로 나를 데리고 올라갔다. 다른 괴물들은 쳐다 보고만 있을 뿐이었다. 그 괴물은 내 몸의 천을 순식간에 날려버렸다. 난 알몸이 되었고 괴물은 내 사지를 잡고 둥지의 보드라운 풀위에 나를 눕히더니 뭉뚝한 꼬리로 내가랑이 사이를 자극하는 것이었다. 괴물이 너무 무섭게 생겼기 때문에 나는 눈을 감아버렸다. 어느 정도 자극을 받자 나는 쾌감을 느끼게 되었다. 이를 악물고 참아도 그 부드러움에는 당할 수가 없었다. 내 가랑이 사이가 축축해지자 녀석은 꼬리끝에서 투명한 액을 분비하더니 그 꼬리안에서 성기가 나오는 것이었다. 엄청나게 큰성기가 세개가 나오더니 하나씩 밀어넣었다가 빼내었다가를 반복하는 것이었다. 다른 녀석들은 옆의 가지위에서 우리를 지켜보면서 차례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괴물은 한참동안 삽입을 하면서 나를 괴롭혔고 나는 절정을 맞았다. 괴물도 절정인지 울부짖더니 꼬리에서 뿌연 것을 싸는 것이었다. 괴물이 힘이 빠진듯 쓰러지자 다른 녀석이 날아와서 나를 다시 낚아채갔다. 다시 당할 판이었다. 괴물은 울부짖으면서 내 사지를 잡았다. 머리에 식은땀이 흐르고 있었다. 사춘기도 지났을텐데 매일 섹스에 관한 꿈만 꾸고 있는것이었다. 팬티는 축축히 젖어 있었고 내 몸도 젖어 있었다. 한남오빠와는 오빠가 입대하는 날인 한달 후까지 지속되었다. 입대 전날 오빠는 나와 애라를 밖으로 불러내서 이상한 여관으로 데리고 갔다. 방안에는 반이 거울이고 회전식 둥근 침대와 고객을 위한 무비 카메라와 커다란 TV가 있었다. "마지막 밤을 너희들과 보내고 싶었어…" 우리들은 샤워를 하고 옷을 벗고 침대위에 누웠다. 오빠를 보내는 심정으론 무엇이든지 들어줄 수가 있을 것 같았다. 오빠는 나와 애라를 번갈아가면서 품으면서 체위를 계속 바꾸었다. 오빠의 정액은 성수였고 모두 입속으로 넘어갔고 과장되는 행동도 서슴치 않고 했다. 오빠의 물건이 줄어들면 우리둘은 열심히 혀를 놀려서 일으켜 세웠고 항문에다가도 성교를 했다. 오빠가 정액을 애라의 가슴위에다가 쏟아놓자 나는 주저않고 애라의 가슴을 핥았다. 에널 때문에 엉덩이가 욱신거렸지만 오빠를 보면 참을 수가 있었다. 정액을 깨끗하게 핥아내자 우리 둘은 다시 오빠의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핥아데었다. 애라는 항문을 빨다가 피식하면서 울어버렸다. 애라가 우니깐 나도 따라서 울었다. "울지마 영영 가는 것은 아니잖아." 우리 둘은 울먹이면서 다시 오빠의 몸을 핥았다. 단단한 가슴을 진이서 커다랗게 위로 솟아있는 육봉을 정성것 입속으로 집어넣어서 목구멍 깊숙히 빨아 들였다. 애라는 오빠의 혀를 찾으면서 길게 길게 키스를했다. 오빠는 두손으로 지긋이 내머리를 누르면서 내입의 감촉을 즐겼다. 애라는 아래로 내려가서 오빠의 고환을 입에 물로 빨아먹을 듯이 핥아데었다. "아아아… 기분 좋다." 내 혀는 아는 동작을 다하면서 휘어감고 옆에서 빨로 이빨로 자근자근 씹고 잎술을 오므려서 귀두를 자극했고 혀로 그 아래를 핥으면서 오빠의 샘물을 핥아내었다. 애라와 바톤을 바꾼 나는 오빠의 얼굴위에 내 엉덩이를 데었다. 오빠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가랑이 사이를 미친듯이 여느때보다 거칠게 핥고 빨았다. 애라는 한참을 오빠의 성기를 빨다가 오빠의 위로 올라가서 한손으로 오빠의 성기를 잡고 성스러운 의식같이 그것을 몸안으로 밀어넣었다. 있는 힘을 다주어서 몸안에 들어온 남자의 육체를 조여서 놓으려 하지 않았다. 애라는 내 어깨에 손을 얹고서 위아래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애라의 단발머리가 나풀거리면서 가슴이 위아래로 울렁거리면서 리듬을 타고 있었다. 오빠는 내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그안을 빙글 빙글 돌리면서 자극하였다.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면서도 움직이질 않았다. 온몸이 경직되어져서 그런 것이다. "으으응… 아아아아앙… 오빠… 사랑해요… 나… 잊으면… 으응흥… 나… 가버려요… 아이잉… 보내버려요… 날 떨어트려요… 못참겠어요… 아학아아흑… 아아악." 애라는 괴성을 지르면서 뜻모를 말을 내뱉으면서 거의 울부 짖고 있었다. 애라의 소리에 자극이 되서 나도 모르게 가쁘게 숨을 몰아쉬면서 허리를 꼬면서 온몸이 간질거리면서 떠오르는 것을 알았다. 난 애라쪽을 보면서 돌아앉아서 애라의 어깨를 잡고 둘이 동시에 위아래로 움직였다. 애라는 입을 벌리고 헐떡이더니 내 입술에다가 사정없이 키스를 하며 내 혀를 찾았다. 오빠의 입은 내 질퍽한 조개가 내려올 때마다 나를 자극하면서 두손은 내 가슴을 움켜쥐고 있었다. 한남은 이계곡의 향취가 한동안 그리울 것 같았다. 독특하고 상큼하고 톡쏘는… 역겨운 것같으면서도 황홀하게 자극하는 미수의 애액이 질구의 냄세가 그리울 것 같았다. 애라의 저 조이는 물건도 그리울 것 같았다. "나… 죽어요. 아아앙" 애라는 처절히 울부짖으면서 위아래로 심하게 요통치면서 자신의 두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쥐어뜯으며 절정을 맞아서 추락하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움직임의 속도를 늦추지 않고 더 격렬하게 움직였다. 나도 곧 애라의 뒤를 따라가는 것 같았다. 한남은 애라의 구멍이 경직되어지면서 간헐적인 경련이 안에 일어나는 것을 느끼면서 절정을 맞이했다. 여러번에 걸쳐서 꿈틀데던 오빠의 기둥은 울컥울컥 정액을 토해내면서 줄어들지 않고 있었다. 한남은 미수의 몸이 움직이지 않는 것을 느끼면서 허벅지의 경련을 느낄 수가 있었다. 얼굴에서 조금 떨어져서 미수가 오른손으로 심하게 음핵을 시계방향으로 문지르고 있었다. 미수도 절정이 분명했다. 곧이어 여자의 샘물에서는 주르르하면서 샘물이 얼굴 위로 흘러 내렸다. 질구가 오물거릴 때마다 주르룩 떨어지는 애액을 한남은 입을 크게 벌려서 받았지만 대부분이 얼굴위로 흩어졌다. 한남은 고개를 들어서 미수의 계곡 사이에 얼굴을 들이밀고서 한동안 문질렀다. 오빠는 아직 줄어들지 않아서 이번에는 나를 침대 모서리에 눕히고는 엉덩이를 끝에 걸치게 하고는 무릎으로 지탱하면서 서서 내 그곳에 삽입시켜서 ? ┛┗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미 샘물로 질퍽한 그곳은 더이상의 윤활류가 필요 없을 정도로 미끌거렸다. "아앙… 아앙… 아앙… 아앙… 아앙" 두 다리를 어깨위에 얹어서 엉덩이를 완전히 들고 그곳이 완전히 벌어지게해서 위에서 힘으로 찍어데고 있는 것이었다. 애라는 몸을 일으켜서 오빠의 등뒤로 가서 하체를 오빠의 엉덩이에다가 비비면서 등에다가 몸을 비벼뎄다. 오른손으론 오빠의 고환을 만지작거리면서 다른 한손으로 오빠를 껴안았다. 오빠의 두손은 내 가슴을 잡고서 마구 흔들어데었다. 셋의 몸이 한꺼번에 리듬을 타면서 일렁거렸고 내 머리칼은 땀에 젖어서 축축하게 늘어 붙었다. "오빠 가지마… 아아앙…"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나왔고 셋은 울음섞인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오빠는 묵묵부답으로 눈물을 흐리면서 나를 열심히 위로 몰아붙였다. "아아아앙하아아아아아…" 오빠의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오빠는 내안에서 또 한번의 용틀임을 하면서 사랑의 결정체를 내안에 넣어주면서 내위로 쓰러졌다. 셋의 눈은 퉁퉁 불었고 아침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우리는 오빠가 떠날때까지 키스를 하고 끌어안고 울면서 보냈다. 오빠를 보낸날 애라와 나는 눈이 퉁퉁 부어서 학교에 갔고 우리는 수업시간마다 졸아서 지적을 받았지만 지금쯤이면 우리생각을 하면서 낮설은 곳에 있을 오빠를 생각하면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집에 돌아오자 나는 내 침대위로 몸을 날렸다. 오빠의 향취가 아직도 남아 있는것 같았다. 훈련소에서 첫날을 보내고 있을 오빠를 생각하면 또 눈물이 날 것 같았다. 교복도 벗지 않고 나는 한동안 그곳에 그렇게 누워만 있었다. 그리고 침대위에서 차례차례 오빠와의 일들이 떠올랐다. 그러자 내안에서 이 침대위에서 오빠가 나에게 해준 수많은 일들이 명백하게 다시 살아나 울면서도 나는 벌써 양다리사이에 떨리는 것 같은 감각이 끓어 오르고 있음을 감지하게 되었다. "아… 오빠. 지금은 어디있는거야." 나는 훌쩍 훌쩍 울면서도 몸 깊은 곳에서는 천천히 용출하는 따스한 감촉에 견디다 못해 그곳을 내 침대의 천에 대고 비벼대고 있었다. 곧이어 그곳에서는 뜨겁게 불타올라 그 정도로는 도저히 그칠 것 같지 않았다. 나는 교복을 높이 추켜올리고 옅은 흰색 팬티를 단숨에 아래로 끌어 내렸다. 맨 처음 낮잠을 자고 있을때 오빠가 살며시 다가와서 내 팬티속을 만질때의 그 진지한표정이 떠오르며 그때는 남자를 알지 못하던 그곳은 이제 완전한 여인의 것으로 바뀌어서 검은 비단의 숲으로 덮은 것 처럼 보였다. 그리고 그 아래의 두잎도 그때보다는 훨씬 커져서 두텁게 되었고, 그것이 겹치는 제일 위의 합쳐진 틈에서 들여다 본 클리토리스는 나무의 싹처럼 성장해 있었다. "아아… 오빠…" 나는 마치 신음하듯이 소리치면서 벌써 촉촉하게 젖어있는 꿀단지에 오른손의 가운데 손가락 끝을 적셔 조그마하면서도 우뚝 머리를 들고있는 그곳을 격렬하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양다리를 마음껏 펴고 점점 굳어져 오는 나무의 싹을 손끝으로 원을 그리듯 비벼대면서 나는 침대에 얼굴을 떠밀었다. 그 냄새 속에서라도 좋으니 아주 조금이나마 오빠가 남긴 향기가 탐이 났다… 나는 정신없이 손끝을 사용하면서도 이 침대위에서 오빠와 애라가 나에게 가르쳐준 여러가지와 그의 몸의 모든 부분을 차례차례로 떠올리고 있었다. 양다리 사이는 오빠가 떠나고 난다음 한번도 느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심하게 불타고 있었으며, 방울이 되어서 떨어지는 꿀물은 침대의 커버를 촉촉하게 적시고 있었다. 나는 오빠를 부르며 훌쩍이면서 마음껏 손가락을 빨리 꿈틀거렸다. "아아아아앙… 오빠앙… 아앙" 그리고 앗하는 순간에 절정에 이르고 있었느나 흘러나온 눈물은 오빠를 그리워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감미로운 것임을 머리 한구석에서는 확실히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난 다음부터는 틈만 나면 오빠와 함께 있었던 내 침대에 드러누워서 그에 대한 일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그리고는 정해진 것처럼 내몸을 만지작거리면서 앞서와는 다른 달콤한 울음소리를 내는 버릇이 생기고 말았다. 미수 이야기 6 거의 오빠에 대한 상처가 치유되던 어느날 가을이었다. 난 탈의실에 시계를 놓고 왔기 때문에 방과후를 이용해서 교실 옆에 붙어있는 체육관으로 갔다. 체육관은 조용했고 여자 탈의실로 들어갔을때 안에는 누가 있는지 불빛이 있었다. 난 조용한 걸음거리로 내 캐비넷까지 걸어갔다. 그런데 샤워장에는 누군가가 있었다. 난 발소리를 더욱더 죽여서 다가가 보았다. 동급생인 G반의 공주 이효정이었다. 세침때기고 옷 잘입고 집안환경 좋고 남자아이들한테 인기도 좋고 생긴 것도 공주같이 예쁘게 생긴 여자애였다. 근데 신기하게도 그애를 보자 웃음이 터져 나왔다. 줄넘기의 손잡이로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겉은 공주였고 안은 똑같은 사춘기의 여자였다. 효정이는 낑낑거리면서 아픈 표정으로 해서 손을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오른손으론 줄넘기를 잡고 다른 한손으론 그위의 음핵을 자극하고 있었다. 교복의 상의는 활짝 열려져 있었고 치마는 완전히 올라가 있었다. "가증스러운 것. 겉으로는 깨끗한 척하면서 어쩔 수 없는 색녀군." 효정이는 가볍게 가뿐숨을 내쉬며 아래배가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소리없이 울부짖고 있었다. 어깨까지오는 고운 머리칼이 출렁이면서 등을 살짝 벽에 기대고 앉아서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무릎을 세워서 앉아 있으니깐 효정이의 보지는 활짝 벌려져 있었고 애액이 철철 흘러내리고 있었다. '악'하는 작은 소리와 함께 줄넘기의 손잡이가 빠지자 주르르 안에 고여있던 애액이 흘러 내렸다. 다시 줄넘기를 넣고 상하로 돌리면서 움직임을 빨리했다. 나무로 된 줄넘기 손잡이는 왼만한 성인남자꺼와 비슷했고 저렇게 잘 들어가는 걸 보면 아마도 상당히 오래 전부터 해왔던 것이 분명했다. '물이 참 많쿤…' 생각같아서는 효정이의 애액을 핥아보고 싶었지만 흥을 깨고 싶지가 않았다. 효정이의 음모는 생각했던만큼 무성한 숲을 이루고 있었다. 난 혼자서 가위와 면도날을 가지고 비키니라인을 정리를 해서 팬티밖으로 나오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효정이는 팔에 솜털이 많은 만큼 그곳에도 상당히 많은 털이나 있어서 삼각지대의 숲은 손가락을 집어넣으면 위로 1cm 정도 올라올것 같았고 외음부와 회음으로 해서 항문 주위에도 무성하게 나서 저렇게 흥분하지 않으면 효정이의 갈라진 곳은 완벽하게 위장이 되는 것이었다. 아마도 팬티를 입으면 밖으로 삐져나올 것이 분명한데도 정리를 안한 것이 이상했다. 음모를 예쁘게 정리하는 방법은 위의 삼각지는 손가락 두께정도로 가위로 잘라서 정리를 하고 면도날로 잔털을 깍아주면서 외음부와 회음주위의 털은 깨끗이 깍아내는 것이 아름답다. 난 한달에 한두번 샤워할때 정리를 한다. 그렇게 정리를 하면 조금 간지럽기는 하지만 깨끗하고 보기에도 좋은 반면에 흥분하면 음모라는 위장막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확인이 되었다. 효정이의 긴 왼손가락이 건반을 두들기듯이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속도가 빨리지면서 ! 가슴이 더 크게 오르내리면서 큰 숨을 토해내고 있었다. "으으윽… 하아아아아" 효정이는 숨을 멈추면서 낮은 음으로 신음을 토하면서 구부렸던 무릎을 펴고 다리를 하늘로 들고 절정을 맞이하면서도 한동안 손을 멈추지 않고 몸을 간헐적으로 떨었다. '끝났나?' 효정이의 귀는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고 한동안 숨을 고르면서 줄점기의 손잡이를 빼지 않았다. 효정인 엉덩이를 살짝들고 치마를 더 들어올려서 애액이 흘러서 치마에 묻지 않게 조심스럽게 아랫배를 앞으로 내밀고나서 손잡이를 빼내었다. 그러자 아까보다 많은 양의 음수가 주르르 흘러내리면서 타일바닥에 떨어졌다. 흐른다기 보단 샘물처럼 콸콸 솟아나고 있는 것같이 커피잔의 오분의 이정도를 채울 양이 흘러내려서 타일 바닥에 고였다. 효정이는 손수건을 꺼내서 자신의 음부를 닦아내면서 한참동안 그대로 앉아있었다. '와 물이 굉장히 많네?' 효정이는 손수건 하나를 다 적시더니 일어나서 옆에 벗어두었던 팬티로 마지막으로 닦아내고 휴지통에 둘다 버리고 나가 버렸다. 갑자기 내 팬티가 젖어있음을 느끼면서 신기한 경험이었다. 집에 가는 길에 애라와 효정이 애기로 수다를 떨면서 보냈다. "널 찍고 싶어." 사진부의 선배인 임동욱이 나를 찾아와서 하는 말이었다. 소위 나를 모델로 사진을 찍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 선배는 부자여서 자신의 스튜디오도 있다는 것이었다. 난 구미가 당기지는 않았지만 나를 사진모델로 보아 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전 별로" "아니 넌 할 수 있어. 내일 오후 한시에 버거킹 앞으로 나와 있어. 데리러 올께…" 그냥 일방적으로 해놓고 동욱오빠는 가버렸다. 난 어쩔 수없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피식 웃어버렸다. 동욱오빠는 나를 데리고 스튜디오로 갔다. 20평 규모에 7층 빌딩의 꼭대기 층에 있었다. "여기야." "난 할줄 몰라요." "아니 넌 할 수 있어." 동욱오빠는 뭘 믿는지 모르겠다. 난 어떻게 자세를 취하고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한시간 동안 촬영을 했는데 영 아닌듯 싶었다. "미수야 어색하니?" "예…" 동욱오빠는 밖으로 나가더니 컵에다가 가득히 보리차를 가져왔다. "이거 마시면 조금은 긴장이 풀릴꺼야." "오빠 이거 술이잖아?" "괜찮아." "정말로요?" 난 한시간 동안이나 고생한 오빠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그냥 원샷으로 쭉들이켰다. 그러나 그게 나의 잘못의 시작이었다. 난 금방 달아올라서 소위 필름이 끊겨 버렸다. 나중에 안 얘기지만 그것은 폭탄주였던 것이었다. "오빠… 나 더워." 채 10분도 않되서의 나의 반응이었다. 동욱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소주,양주, 고량주, 사이다에 약간의 환각제로 제조한 사랑의 묘약이 발동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난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았다. 어렴풋이 기억이 나긴 했지만 내가 차마 그런 짓을 했으리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짓을 하고 말았다. "더우면 벗어도 돼." "응." 난 서슴없이 옷을 하나씩 벗어나갔고 오빠의 셔터소리가 머리속에 울리고 있었다. "미수야 그 속옷 다 벗는게 좋지 않을까?" "그러지 뭐." 난 서슴없이 브래지어를 내팽게 치고 팬티를 벗어서 어딘가로 던져 버렸다. 생각보다 잘빠진 몸매에 동욱은 미소를 지으면서 작전성공을 외치고 있었다. 동욱은 미수의 누드를 찍기위해서 미수를 불러들였는데 계획대로 되간 것이었다. "오빠 나 어지러워." "그러면 저 침대에 누워." "응." 난 내가 알몸이 된 것도 모른체 비틀거리면서 침대로 걸어가서 몸을 뉘었다. "그래 좋았어 그거야. 그래." 동욱은 바쁘게 셔터를 누르면서 이리저리 찍고 있었다. "미수야 다리좀 더 벌려봐." "다리?" "응." "알았어." 난 다리를 활짝 벌려서 내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 동욱은 미수의 가랑이 사이에 바짝 카메라를 데고 헤어누드를 찍기 시작했다. 흥분제 탓인지 이미 축축해 있었다. '애도 거시기 면도하네?' 동욱은 깨끗한 나의 비너스의 숲을 보고 생각했다. "미수야 엉덩이를 좀 들어봐." "어떻게 이렇게?" 난 엉덩이를 내밀면서 다리를 벌렸다. "아니 두손으로 허벅지를 잡고 엉덩이를 들어올려서…" "응 펄벅자세로…" 동욱은 미수가 위에서 남자가 내려찍기하는 자세인 펄벅자세에 대응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을 보고 미수의 본색은 색녀라는것을 알았다. "그래" 두다리를 구부러져서 들어올려져 있었고 손은 예상외로 엉덩이에가서 양쪽으로 당겨서 음부를 더 벌어지게 하고있었다. "좋아좋아." 선분홍의 소음순을 보면서 동욱은 침을 꿀꺽 삼켰다. 동욱은 연신 셔터를 누르면서 쾌제를 불렀다. "나힘들어. 오빠." "조금만 미수야 조금만." 질구는 오물거리면서 이리오라고 유혹하고 있는것 같았고 붉은 잎술은 젖어서 키스를 해달라고 하는것 같았다. "오빠 나 오줌누고 싶어." "그래? 그러면 이리로 내려와봐. 그리고 여기 바닥에 같은 자세로 누워봐 올치 그리고 눠봐." "호호 그래도돼?" "응." "알았어." 난 눠워서 사정없이 아래배에 힘을 주었다. 난 창피한 것도 모르고 눠워서 오줌을 누려고 하고 있었다. 주르륵하면서 힘차게 노란 오줌이 괴적을 그리면서 날아가고 동욱은 셔터를 눌러서 순간포착을 했다. "와우" 동욱은 처음으로 여자가 오줌을 누는 장면을 캐치한 것이었다. 주르르 날던 오줌이 멈추더니 찔끔거리면서 가랑이를 적시었다. "오빠 나 닦아야하는데." "저기 화장실이 있는데 빨랑가서 닦구와." "응" 난 엉덩이를 흔들면서 화장실로가서 세면대에서 물을 틀어서 손으로 물을 뭍여서 가랑이 사이를 깨끗하게 닦아내었다. 동욱은 계속 나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사진기를 움직였다. 그도 많이 흥분되었는지 아랫부분이 불룩해져 있었다. '오빠도 응큼해 흥분했잖아? 빨리 그만 사진찍고 안아주지.' 어떻게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알수 없는 일이었지만 난 그의 시선을 느끼면서 나의 숲을 자극했다. 동욱은 더욱더 빨리 셔터를 누르면서 나에게로 다가왔다. 난 혼자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이었다. 남자앞에서의 자위라서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기분이 좋았다. "그래 좋았어." 동욱은 연신 탄성을 지르면서 후레쉬를 터트렸고 난 더욱더 뇌쇠적으로 되어서 내구멍에서 애액이 주르르 흐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하고 정신이 빠져있었다. 나의 긴 손가락은 나의 구멍속으로 들어가서 사정없이 나를 향해 찔러데면서 나는 뜨거운몸을 더욱 달구었다. "오빠 못참겠어." 난 더이상 참지 못하고 오빠에게로 기어가서 오빠의 바지를 끄르고 사정없이 오빠의 첨단을 입으로 덥석 물어버렸다. 그는 바지를 벗는 것을 도우면서 카메라는 놓치지 않았다. 그는 바지를 무릎에 걸치게 하고 위에서 나를 찍었다. 난 있는 힘을 다해서 그의 뿌리를 송두리체 삼키려는 듯이 있는 힘껏 빨았다. 쭈우욱하는 소리가 날정도로 힘껏 빨자 그는 엷은 신음소리를 내었다. "오예 죽이는데…" 난 혀로 귀두를 핥으면서 자근자근 봉 중간을 깨물어주었고 머리를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입속에서 귀두를 굴렸다. 그렇게 하기를 십여분 난 잠시 그의 육봉에서 입을 떼어냈다. 침으로 범벅이 된 육봉은 붉게 달아올라 있었다. 잠시 쉬기위해서 그것을 위로 향하게 한손으로 잡고 혀고 천천히 그의 고환을 핥아 나갔다. 곱슬한 털이 나있는 검은 고환의 맛과 냄세는 나를 뿅가게 만들었다. 그도 못참겠는지 나에게 양해를 구하고 바지와 윗옷을 훌렁 벗어버렸다. 그는 나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고 난 몸을 낮추어서 그의 자지를 거머쥐었다. 그의 한손은 나의 뒤로 와서 나의 꽃샘을 자극하면서 카메라의 셔터를 눌렀다. "냄새 죽인다 오빠." 난 즐기듯이 오빠의 육봉을 아이스크림 핥듯이 핥아내렸다. 그리곤 입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침과 내 입힘이 만들어내는 이상한소리는 우리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오빠의 한손은 나를 황홀하게 해서 나의 엉덩이가 자꾸 들썩거렸다. 그의 거친 손은 내 비너스를 훌으면서 자극하다가 클리토리스를 울리기도 하고 손가락 세개를 모아서 나의 질구를 자극했다. "미수야." 난 그의 말한마디로 그가 원하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도 갈데로 가고 있었다. 그는 자연스럽게 뒤로 누웠고 나는 음과 양의 이치같이 그의 하체위에 쭈구리고 앉아서 한손으로 그의 굵은 육봉을 내 안으로 인도했다. 다른 사람의 몸의 체온을 내안으로 느끼면서 난 포만감으로 내안이 울렁거리기 시작했다. 부드럽게 그의 육봉은 나의 가랑이를 파고들었고 나는 그의 위에 주져앉았다. 난 치골이 마찰되어서 내 클리토리스가 오빠의 숲에 의해서 자극이 되도록 천천히 허리를 밀면서 마찰시켰다. "음으응." 난 두손으로 오빠의 허리를 잡아서 내몸을 지탱하면서 천천히 엉덩이를 움직여서 마찰이 되도록 하였다. 오빠의 한손은 여전히 셔터를 누르고 있었고 난 눈을 감고 황홀경을 향해 질주하고 있었다. 나의 애액에 의해서 오빠의 털주위는 축축해졌고 난 자아도취에 빠진듯이 허리를 움직이면서 천천히 피스톤운동으로 넘어갔다. 난 쪼그려 앉았다가 조금 일어섰다가 하는 것을 반복하면서 율동에 이를 꽉물었다. 나의 머리칼은 일렁이면서 오빠의 하체를 내엉덩이로 사정없이 내려눌러서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날정도로 움직이고 있었다. 사방의 거울에 비친 나는 소리없는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내가 너무 격렬하게 움직여서 오빠의 좇이 빠지면 나는 소중한 것을 만지듯이 오빠의 물건을 잡아서 나의 안으로 인도했다. 난 온몸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가슴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면서 두손으로 내가슴을 쥐어 뜻었다. "아아 오빠…" "으윽… 마라야." 둘은 신호라도 한듯이 무한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벼랑끝으로 다가 가고 있었다. 난 비명을 지르면서 선분홍의 나의 유두가 더 빨게질 정도로 가슴을 쥐어짰다. "으으응." "윽." 오빠의 숨이 멈추는것과 동시에 오빠의 따스한물이 나의 몸안으로 뿜어져서 그안이 따스해지면서 질벅해지는 것을 느끼면서 나도 상승했던 고도만큼 떨어지는 무엇인가가 아래로 쏟아져 나오는 것을 느꼈다. 난 상승했던 무엇인가를 놓치기 싫어서 열심히 더 열심히 힘이 빠질때까지 움직였다. "좋았어 미수야." 난 다리의 힘이 풀리는것을 느끼면서 그대로 그의 품에 안겨서 잠이 들었다. 그뒤로 그가 올라와서 몇번 한것 같지만 기억이 없다. 다만 아래가 얼얼할뿐이었다. 그 이틀후 동욱오빠는 나를 사진실로 살짝 불렀다. "오빠 부르셨어요." "응 거기 사진 나왔어." 난 나를 찍은 오빠의 사진을 보고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완전히 포르노 뺨치는 사진들이었다. 그는 빈정데듯이 내가 놀란 틈을 타서 말을 이었다. "또 모델을 좀 해줬으면 해…" "시… 싫어요." "왜이래 내가 필름을 가지고 있다고…" 이건 완전히 협박이었다. 나를 약물로 꼬시고 사진도 찍고 거기에 모자라서 또 하자고 협박을… 눈에 눈물이 글썽했지만 난 그에게 눈물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 어쩔수 없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이었다. 사실 즐기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었지만 그걸 빌미로 협박까지 난 복수를 맹세 했다. 그는 이제 학교에서 찍자고 했다. 교복을 입은체로 말이다. 얘기인 즉은 공부시간이나 자율학습시간에 뒷건물에서 망원렌즈로 촬영하고 있으면 노팬티나 노브라를 보여달라는 것이었다. 아이들 몰래… 드디어 약속한 시간이 왔다. 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수학선생님과 친구들의 눈치를 보며 치마를 들어올렸다. 난 거의 구석의 뒷자리이고 수학선생님의 필기에 거의 반아이들은 정신이 없었고 뒤의 다른 애들은 낮잠을 곤히 자고 있었다. 뒷건물에서 직선으로 보이는 자리를 그는 고배율 망원렌즈로 포착하고 있었다. 나는 하는 수 없이 다시 모델이 되고 말았다. 난 학교 이곳 저곳을 끌려다니면서 여학생 탈의실에서 체육관에서 화장실에서 자전거 거취장에서 매점뒤에서 숙직실에서 사진의 모델이 되어서 내 치부를 드러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나의 복수의 날은 의! 외로 빨리왔다. 나는 동욱오빠의 스튜디오에 다시 갈 기회가 있었다. 그리곤 오빠를 유혹했다. 사진모델을 자청해서 요염한 포즈를 취했다. 옷을 몽땅 벗고 난 몸을 비비 꼬면서 후레쉬 세례를 받았다. 나의 누드를 찍힌다는 것이 조금은 나에게 흥분감을 불러왔지만 동욱의 비열함은 나의 이성을 찾아주었다. "오빠." 난 그가 나의 가랑이가 보이도록 자세를 취하고 자위행위를 하면서 그를 유혹했다. 나는 나의 긴 손가락에 침을 잔뜩 뭍여서 질구에 삽입하면서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했다. 그리고 다른 한손으론 클리토리스를 뭉게고 있었다. 난 입을 반쯤 벌리고 색정적으로 보이도록 노력했다. 내손가락이 몸속에서 내뿜어지는 나의 애액에 젖자 그는 침을 꿀꺽 삼키었다. 나는 더욱더 애처로운 표정을 지었다. '빨리 나를 덥치라구 빨리… 으이구…' 난 눈을 감고 온갖 교태를 부렸다. 그러나 그는 다가올 기미를 보이지는 않고 나를 사진에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난 오빠에게로 다가갔다. "오빠." 난 그의 손을 핥으면서 그를 올라탓다. 그리곤 카메라를 던지고 그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상의를 벗기고 바지와 팬티를 벗고나자 그는 성난 사자처럼 나를 쓰러트리고는 다리를 벌리게하고는 그냥 돌진해 들어왔다. 그리곤 사정없이 내얼굴이며 입술을 탐하기 시작했다. "읍읍… 미수야… 읍읍" 난 두다리로 그의 허리를 감싸고 그의 허리운동에 나를 맞겼다. 그의 자지는 나의 깊숙히 들어와서 요동을 치면서 나를 앞으로 밀고 나가고 있었다. 난 그의 몸에서 떨어지지 않토록 꼭 붙들었다. 그는 숨을 가쁘게 쉬면서 나의 속으로 파고 들어와서 거칠게 행동하고 있었다. 그 거칠음에 난 서서히 쾌감을 느끼면서 신음소리를 내었다. "엉 엉 엉 엉…" 내 몸은 그의 허리에 의해 흔들림면서 신음소리가 떨려 나왔다. 그는 자세를 바꾸려는듯 몸을 빙그르 볼리면서 나에게서 빠져나와서 크로스형으로 자세를 바꾸어서 나의 엉덩이 뒤에서 박아데었다. 내 가슴이 흔들리는 것을 느끼면서 그는 내 혀를 찾았다. "오빠 뿅갈것 같아." "나도 그래 미수야. 니 보지 조이는 힘 죽인다." "오빠 내 항문에다가 손가락 넣어줘…" "알았어." 그는 손가락에 침을 뭍여서 내 항문으로 집어넣었다. "내 가슴도 좀 빨아줘… 잉." "넌 최고야… 이렇게 끝내주는 애는 처음이야…" "오빠 더해줘… 아아앙." 가짜로 흥분하려고 하는 것이 역효과를 이루고 있었다. 그것이 플러스 작용을 해서 급속도로 절정을 느끼고 있었다. 질퍽한 소리에 맞추어서 난 신음소리를 내었다. "오 죽인다…" 그의 숨소리는 날로 거칠어져가고 나는 이미 절정을 일곱번이나 느끼고 있었다. 그는 나를 엎드리게 하더니 뒤에서 박아데기 시작했다. 아래로 축처진 가슴이 더욱더 일렁거렸다. 그는 두손으로 나의 허리를 잡고 앞뒤로 흔들면서 엉덩이에 강하게 다아왔다. "이제 입으로 해줘…" 난 즉시 몸을 돌려서 그의 애액으로 완전히 젖어있는 육봉을 물었다. 확풍기는 내음이 코를 찌르는 듯했다. 그러나 그는 허리를 흔들면서 내 입에다가 마구 박아데었다. "입에다가 쌀것 같아… 으으윽" "음 음…" 난 단지 고개를 끄떡였다. 그러자 그는 알아들었는지 더 빨리 움직이면서 내 입속에다가 육봉을 목구멍 깊숙히 까지 밀어넣었다. "읍읍읍읍읍읍…" "앗 싼다. 윽." 그의 귀두가 꿈틀거리면서 나의 입안에 여러차례에 걸쳐서 정액을 싸놓았다. 난 그것을 정신없이 삼켜버렸다. 그리고 입에 힘을 주어서 끝까지 정액을 모두 핥아버렸다. 그는 뒤로 발랑 넘어지면서 가빠진 숨을 고르고 있었다. 작전 성공이었다. 나는 그의 점차 작아지는 고추를 정성스레 핥아주고 빨아주면서 다시 키우기 위해서 노력했다. "기분좋다 미수야." 나의 혀는 귀두를 다시 간지럽히면서 일으켜세웠고 애마자세로 나는 다시 한번 절정을 치루었다. 그가 지쳐서 골아떨어지자 나는 온 스튜디오를 뒤지고 우리의 정사를 담은 녹화테잎과 필름 원본들을 가지고 스튜디오를 빠져나왔다. 일석이조였다. 그후로 그는 몇번의 요구를 해왔지만 나는 증거를 방패 삼아서 모두 피할 수 있었다. 어제 비디오를 본 것이 화근인지 오늘 아침엔 몸이 불덩이 같았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입고 있던 슬립티셔츠를 벗어내고 팬티를 무릎아래로 끌어내렸다. 흥분해서인지 더워서인지 알수 없는 열이 내 몸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아서 괴로왔다. 이불을 걷어차고 누워서 이리저리 몸을 뒤척이면서 창으로 들어오는 아침햇살에 눈을 감아 버렸다. 귓볼이 뜨거운 것을 느끼면서 이마에서는 땀이 흐르고 있었다. 이러면 않되는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오른손은 내 가슴을 쓰러내리면서 부드러운 유방을 애무하고 있었다. "너무 더워… 너무 더워…" 더는 어쩔 수가 없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나의 정욕이었다. 나의 왼손은 자연스럽게 하복부를 간지르면서 비너스를 가르고 들어가서 진주를 자극하고 있었다. 손가락에 촉촉한 애액의 기분이 들면서 그 애액을 손가락에다가 듬뿍 뭍여서 자신의 진주를 자극했다. 환상적인 기분이 온몸을 감싸고있었다. 엉덩이를 공중으로 들어올려서 몸까지 공중으로 뛰어오르려고 하고있었다. "아아앙 난 몰라잉… 꼭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아… 하이이이잉" 이제는 더이상 참을 수 없는 상태로 날아가고 있었다. 손은 빠르게 움직이면서 자신의 비부를 자극하고 있었고 애액은 엉덩이를 타고 아래로 흘러내렸다. 영재라는 사촌동생이 있었다. 작년 여름에 그애의 집에 놀러갔을 때의 일이었다. 어른들은 모두 달구경 나가고 그애와 나만 집에 남았었는데 나는 너무 더워서 반바지에 면티만 입고 대청마루에서 잠이 들었었다. 영재는 막 중1이어서 한참 성에 호기심이 많을 나이였다. 영재는 내게 살금살금 다가와서 내 가슴을 조물락거리기 시작했다. 여기는 촌이고 뒷마당의 대청마루여서 아무도 오는 사람이 없는 것을 알고는 난 알면서도 모르는 척 눈을 감고 있었다. 영재는 더 한층 호기를 부려서 옷속으로 손을 집어넣어서 맨가슴을 만지면서 신기해 하고 있었다. 요 쪼금한 것이 하는 짓이 너무 귀여워서 난 일부러 다리를 큰대자로 벌려서 잠을 이루었다. 자연스럽게 영재의 손은 내 반바지의 앞단추를 끄르고 자크를 내리고 팬티속으로 서서히 손을 들이 밀었다. 거기까지 하는데 조심해서 하느라고 10분이 넘게 걸렸는데 당하는 나 자신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서 긴장이 되었었다. 영재의 손은 비로서 나의 비부에 다았고 그 안에서 손을 오물거리면서 갈라진 곳을 쓰다듬었다. 그 작은 손에 흥분이 되어서 난 몸을 작게 떨었다. 영재는 마지막 호기를 부려서 내 팬티? 반바지를 벗기려하고 있었다. 그곳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이었다. 그러나 반바지로는 실패를 볼뿐이었다. 영재는 낙심한듯이 나를 원상태로 해놓고 내 옆에서 고추를 꺼내서 딸딸이를 치는 것이었다. 녀석의 고추가 꿈틀데면서 정액을 쌀때까지는 체 2분도 안거렸지만 영재가 많이 큰것을 알 수가 있었다. 그다음날 나는 영재를 위해서 자청해서 영재와 함께 수박밭의 원두막에서 감시원을 하기로 했다. 그날은 영재를 위해서 원피스와 벗기기 쉬운 끈팬티를 입었었다. 그날밤 나는 영재를 위해서 일찍 누워서 눈을 감았다. 얼마 있자 영재는 내가 자는지를 확인하고는 서서히 손을 뻗어왔다. 그리곤 내 가슴을 만지더니 다시 내치마를 들추고는 팬티를 유심히 보더니 씩 웃으면서 팬티끈을 풀렀다. 영재는 나의 비부를 보면서 신기함에 빠져서 작은 후레쉬를 들고서 치마안으로 머리를 들이밀어서 안을 후레쉬로 비추면서 살피고 있었다. 난 영재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쾌감을 느낄 수가 있었다. 영재의 손은 나를 탐색하면서 나의 비부를 자극했고 나도 모르게 애액은 회음을 타고 흐르고 있었다. 영재는 밤새도록 내 치마안에 머리를 디밀고 손으로 만지면서! 놀았고 난 여러번의 오르가즘을 이를 악물고 참을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었다. 난 두번의 오르가즘을 느끼면서도 신음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애액은 밤새도록 흘러내려서 내 치마를 적시었었다. 그 다음날 저녁 나도 모르게 원두막에서 잠이 들었었다. 영재는 다시 내가 자는 것을 확인하고는 어디론가 가더니 친구들을 데리고 온 것이었다. 영재친구 세명은 영재와 함께 나의 여성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나는 영재가 내 팬티를 벗기려고 할때 잠을 깰 수가 있었지만 영재 혼자인줄만 알고 가만히 있었는데 말소리가 여러명이었다. "야 봐봐." "우와 죽인다." "털도 있잖아." "안쪽은 분홍색이다." 난 애들의 눈길을 느끼자 수줍음이 몰려오면서 이상야릇한 쾌감이 나를 감싸안았다. 나도 모르게 애들의 눈길을 의식하자 저절로 흥분되어서 시선에 의한 쾌감으로 인해 애액이 흘러내려서 회음을 타고 엉덩이로 흘러내렸다. "야 오줌이다." "아니야 임마 여자가 싸는거잖아." 그중에 가장 나이가 들게 목소리가 들리는 애가 말하고 있었다. 그애들은 손으로 나의 애액을 찍어서 자세하게 관찰하고 있었다. "여길 만지면 이게 더 많이 나온다?" 영재는 더많이 알고 있는 것이 자랑스러운 듯이 나의 진주를 손가락으로 빙글빙글 돌렸다. 영재의 손에는 내 애액이 묻어져 있었기때문에 더욱더 기분이 고조 되었다. '쪼금한 것들 오늘 구경이나 잘해라.' "와 조금더 벌어진다." "야 저밑에 구멍은 오물거리는데!" 나의 비너스는 흥분되어서 벌어졌고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자 질구가 오물거렸다. 그러자 조금있다가 누군가의 손가락이 밀고 들어오는 것이었다. 두개의 손가락이 그안을 마구 휘저으면서 가지고 놀고 있었다. 민감한 안의 살은 고통과 함께 쾌감을 불러다가 주고 있었다. "으응." 난 잠꼬대같이 신음소리를 냈다. 애들은 나의 가랑이사이를 싫증날때까지 만지고 가버렸다. 난 나의 채워지지 않은 가슴을 달래기 위해서 손을 치마안으로 밀어넣었다. 듬뿍젖은 애액을 뭍여서 손바닥 전체로 갈라진 계곡을 위아래로 쓰다듬으면서 강렬하게 손을 움직였다. "아아앙 나 갈것 같아 ." 난 엎드린 자세로 상체는 침대의 부드러운 씨트에 발기한 유두 문지르며 무릎을 모아서 받친 다음 다리를 벌리면서 엉덩이를 들고 한손으로 아래쪽으로 손을 뻣어서 바쁘게 손을 움직이고 있었다. 손가락에 묻은 애액과 복잡한 외음부와의 질퍽한 마찰음이 일어나면서 더욱더 쾌감을 고조시켰다. 애액은 주르륵 흐르면서 손바닥에 걸려서 다시 윤활러브젤의 역활을 하면서 하체를 붕 띠우고 있었다. "아아아아아앙… 보내버렸… 아아아아앙" 엉덩이는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면서 쾌감에 동조하고 있었다. "아흑… 아아아아앙. 아아아앙앙." 물결치는 오르가즘의 정점들의 느낌에 상체를 벌떡 세우면서 다른 한손으로 가슴을 움켜쥐었다. 이젠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자세가 되어서 오른손 전체는 애액으로 젖어서 황홀하게 춤을 추고 있었고 왼손으로 꼭 쥔 유방의 손가락 사이로 딱딱하게 슨 분홍의 유두가 뛰고 있었다. "오오… 아앙… 기분… 너무 좋아아앙… 갈것… 같아… 보내버려… 으으으으윽… 싸고있어… 내 보지가… 날아 갈꺼야… 제발… 아아앙… 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 싸버려야돼… 으응… 날… 가져가… 가져가… 아아아아아앙… 으윽…" 심하게 도리질을 하면서 몸이 바르르 떨면서 입만 벌리고 소리는 내지 못했다. 그러나 오른손은 끊임없이 움직였고 왼손의 유방은 일그러질데로 일그러져서 아쁨을 느낄정도였다. 한동안 무릎을 꼿꼿이 세운체 오른손으로 심하게 가랑이를 물질렀다. 음모는 모두 축축히 젖어있었고 오른손은 만신창이가 되어서 빠진 털과 애액이 응겨붙어있었다. 절정이 사그라들면서 아랫배에 힘을 주면서 오른손으로 아래에 주걱모양을 만들어서 받치자 주르륵하고 애액이 흘러서 손에 고였다. 두번정도 그러자 다음부터는 연속으로 힘을 주어도 한방울씩 떨어졌다. 난 그것을 받아서 가슴에 문질렀다. 왼쪽가슴에 끈적하고 따스한 애액으로 문지르자 번들거리는 유방이 되었다. "아하…" 난 온몸에서 힘이 빠지는 것을 느끼면서 뒤로 벌렁 누워버렸다. 미수 이야기 7 "따르릉… 따르릉." 몸이 축 늘어져서 전화벨 소리에 신경쓰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손을 뻣어서 자동응답으로 돌렸다. 메세지가 나가고 삐소리가 들렸다. "응 나 애란데 아르바이트 안할래? 수입도 좋고 하루 괜찮을 꺼야. 세시간 일하고 10만원이거든 마음있으면 사거리 베이커리하트 앞으로 오후 1시까지 나와 있어. 그러면 고용주가 나타날꺼야. 싫으면 안나와도 되고 그럼 안녕." 애라였다.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고싶은 옷이 있던 참에 잘된 일이었다. 천천히 몸을 일으켜서 욕실로 향했다. 오후 1시 정각이다. 사거리는 붐비고 있었지만 난 사람들한테는 관심이 없었다. 하늘색 박스티와 청바지에 거기에 어울리는 작은 검은 구두를 신고 생머리를 핀으로 해서 뒤로 묶어서 성숙해 보이게 했다. "왜이리 않오지 코리안 타임인가?" 난 시계만을 바라보고있었다. 순간 어느 목소리가 들렸다. "약속 있어서 나온 사람인가요?" 고혹적으로 교양있게 보이는 아줌마였다. 파마머리에 아래로 내려보는 눈, 40대 초반의 나이로 보이는 조금은 마른 얼굴 아이보리색 마이와 롱스커트로 감사있는 몸매는 얼굴같이 말라 보이지는 않았고 검은 구두에 검은 손가방을 옆꾸리에 차고 있는 모습이 마냥 부자댁의 사모님이었다. "예 예 그런… 데… 요." "그럼 이름이 미수양이겠군요." "내." "만나서 반가워요. 내가 미수양의 고용주예요. 그럼 저기 차로 가죠." 그쪽에는 이름도 모를 외제 차가 서있었다. 운전사는 없었고 그 부인이 모는 것이 분명했다. "타요. 일은 어떻게 보면 쉬워요." 차앞에서 망설이는 나를 위해서 그녀는 한마디 나에게 던지고 있었다. 차를 타고 가는 동안 우리는 브라암스의 음악을 들으면서 조용히 어느 부자 동네의 저택가로 들어가서 회색의 저택에 섣다. "들어가서 기다려요." 난 주위를 구경하면서 안으로 들어갔다. 안은 완전히 별천지였다. 어렸을때 꿈에 그리던 그런 궁전의 모습 그대로 였다. 휘황찬란한 바로크식 궁중 가구들이 실내를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 난 커다란 이태리제의 가죽쇼파에 앉아서 그녀가 오기를 기다렸다. "오래 기다렸나요?" "아니요." "그럼 미수양이 할것은…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그냥 보는거야. 알았지?" "예? 예." 난 이해가 않됐지만 그냥 건성으로 대답했다. 그리곤 위층의 어느방으로 가서 TV를 보라는 것이었다. 그방에 들어가자 마자 눈에 뛰는 것은 50인치 정도되는 대형 TV에 긴 누울 수 있는 의자였다. 그 의자 위에는 하얀 투명한 원피스가 있었다. "옷을 다 벗고 갈아입어요. 그럼 10후에 TV를 봐요 알았죠." 그 거역할 수 없는 명령에 난 옷을 갈아입었다. 벗은 옷은 바닥에 게어 놓고 흰색의 빌로드로 입고 편안하게 마음먹고 의자에 누워서 리모콘을 눌렀다. 그러자 화면에는 두명의 여자가 신음소리를 내고있는 모습이 보였다. 한명은 단발머리의 여고생 같았고 한명은 롱스트레이트 헤어를 가진 20대의 여자 였다. 둘은 침대위에 뒤엉켜서 애무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하아하앙…" 써라운드 음향이 들려왔다. 두여자는 모두 눈 가면을 쓰고 있었고 격렬하게 입술을 핥으면서 알몸을 문데고 있었다. 체널을 바꾸자 다른 각도에서 보는 화명이 나오는 것이었다. 일게의 방안에 카메라를 여러데 설치해 놓고 있는게 분명했다. 이건 단순히 포르노 시청이 아니었다. "잘있었니?" "언니 빨리 이리와." 인사를 한 그녀의 얼굴은 가려져 있었지만 방금 전의 그 여인이 분명했다. 그녀는 검은색 팬티만을 걸치고 있었다. 그녀가 나타나자 두여자는 그녀를 눕히고는 핥아데면서 애무하기 시작했다. 이건 저 여자가 꾸민 짖이 분명했다. 훔쳐보기를 시키고 또 보여주는 걸로 쾌감을 느끼는 것이 분명했다. 10대의 여자는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입으로는 유두를 핥아데고 있었고 20대의 긴머리는 그녀의 가랑이를 벌리게 하고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핥고있었다. 그 긴 혀는 연신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자극하고 있었다. 그런 장면을 오래 보고 있자 나도 모르게 손은 내몸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어차피 저쪽에서도 이걸 바랬는지도 모르고 아무도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손을 움직였다. 빌로드의 앞단추를 다 땋자 거의 나체가 되어 버렸다. 다리를 한껏 벌리고 비디오를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기분으로 편안하게 마음을 먹었다. 10대의 여자애는 그녀의 위로 올라가서 69형을 취하면서 그녀의 침으로 범벅된 분홍의 진주살을 연신 핥아내고 그녀도 답해주듯이 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서 양쪽으로 당겨서 여자의 문을 활짝열어ㅇ고 혀를 꼿꼿이 세워서 깨끗이 깎은 그녀의 비너스의 계곡안을 찌르고 있었고 긴머리는 어디선가 검은 전동 페니스를 가져다가 침으로 핥아서 침을 잔뜩뭍이고는 자기 가랑이에 문지르고는 귀부인의 가랑이사이로 밀어넣었다. 난 체널을 보기좋은 방향으로 바꿔서 보았다. 다섯대의 카메라가 내 귀와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었고 내손은 내몸을 즐겁게 해주고 있었다. "읍읍.........." "아아아앙." "쩝쩝" 환상적인 미묘한 소리까지 들리고 있었다. 두개의 손가락이 바쁘게 밀려들어사서 질의 따스함을 느끼고 있었다. 곧 격렬한 몸부림을 치면서 부인은 절정의 고지에서 떨어져 나가고 있었다. 두 여자는 부인의 아래를 입으로 닦아주면서 입맛을 다시고 있었다. 10대와 긴머리는 다시69로 늘러붙었다. 부인은 몸을 일으켜서 저편으로 가더니 팬티같이 입는 페니스를 가랑이 사이에 달고 나타 났다. '저걸로 남자 행세를?' 그녀는 위에 있는 20대여자의 뒤로 가더니 앉았다. 그러자 10대 여자애는 가랑이사이에서 입을 떼고는 그 검은 페니스를 사람의 것인양 펠라치오를 했다. 탐스러운 혀가 움직이면서 인 페니스를 침으로 범벅을 시키곤 부인이 자신의 성기를 다루듯이 빼았자 아쉬워 했다. 그리곤 가랑이 사이에다가 서서히 밀어넣었다. 그러자 김머리는 머리를 치켜들며 뒤를 보며 인상이 일그러지면서 비명인지 신음인지 모를 소리를 질러데었다. 나도 엄지를 세워서 안으로 밀어넣었다. 그리곤 그 부인이 움직이는것에 리듬을 맞춰서 피스톤 운동을 했다. 부인은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이면서 페니스를 귀두까지 빼내었다가 뿌리까지 힘껏 집어넣었다. 뺏다 집어넣었다가를 반복했다. 그럴때 마다 긴머리는 탄성을 질렀다. 10대는 아래에서 몸을 돌려서 긴머리의 가슴을 깨물면서 다른 한손으론 오나니를 하고 있었다. "아학아학......" "아아앙......... 아아앙........... 아앙" "스륵 스륵 ....쪽..... 쪽" 긴머리는 허리를 부르르떨더니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다. "나와욧." 그녀는 몸을 축 늘어트리면서 옆으로 굴러 떨어졌다. 그러나 부인은 10대를 일으켜 세우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은 누웠다. 아마도 10대애가 올라타야되는것 같았다. 10대는 자연스럽게 부인의 위에 쪼그리고 앉아서 한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엉덩이를 밑으로 내려서 삽입을 했다. "으음." 짧은 신음과 함께 긴 검은 페니스는 깊숙히 그녀의 분홍의 세계안으로 빨려들어갔다. 긴머리는 엉금엉금 기어와서 부인의 머리위로 올라타서 엉덩이를 부인의 얼굴에 갖다데곤 성수로 홍수를 이루는 분홍의 꽃잎을 핥아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부인은 손을 뻣어서 긴머리의 허리를 잡고 혀로 뱀의 혀같이 빠르게 위아래로 핥기 시작했다. 끈끈한 애액이 혀에 묻어서 끌려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내손은 그 장면에 흥분이 되어서 손으로 강렬하게 갈라진 곳을 휘져었다. "으으으응으윽." 가벼운 탄성이 흘러 나오면서 그곳의 끈적한 기분이 그렇게 좋을 줄은 몰랐다. 투명한 애액을 손바닥에 뭍여서 부드러운 살을 문지르는 것의 황홀함은 이루 말로 말할 수는 없었다. 10대는 열심히 위아래로 엉덩이를 움직여서 쾌감의 절정을 향하고 있었다. 10대는 자신의 머리를 당기면서 절정의 비명을 지르면서도 허리를 계속 움직였다. 난 아래에서 쏴 하는 느낌이 나면서 애액이 좌르르 흘러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다리를 곱게 피고선 발끝에 힘을 주어서 다리를 딱 오므리고 손을 가랑이 사이에다가 꼭끼면서 한동안 긴의자에 앉아있었다. 의자의 가죽 시트로 나의 물이 떨어지고 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지만 별로 신경쓰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10대는 열심히 상하운동을 하면서 흥분을 고조 시켰고 그 부인은 긴머리의 애액에 흠씬 빠져있었다. 난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서 엄지 손가락을 질구로 살살 밀어넣었다. 10대는 절정에 다다랐는지 고개를 저으면서 소리를 마구 지르며 괴로워하고 있었다. "나......거의 다 되어가........앗" "그래 그렇게 해........읍읍." "으아아앙" 10대는 상체를 커다랗게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온몸을 파르르 떨기 시작했다. 그리곤 몸을 곧게 펴고 가만히 앉아있었다. 그녀는 끝난 것이었다. 나도 열심히 손을 움직여서 쾌감을 맞보고 있었다. 나른한 기분이 감싸이면서 폐에 숨을 들이켰다. 그녀들의 유희는 3시간 뒤에 끝났다. 난 그들이 끝나자 옷을 주워입었다. 가랑이 사이는 너무 젖어서 입고갔던 팬티로 가랑이의 물을 딱고 팬티는 휴지통에 넣어버렸다. 10분 정도 후에 그 부인이 가운을 입고 비디오 룸으로 와서 나에게 사례금이라고 봉투를 내밀고는 집에 가도 좋다고 했다. 난 아르바이트도 하고 재미도 보아서 였는지 집에가서 쓰러지듯이 눈을 감고 잠에 빠져들었다. 아침에 눈을 뜨니 환한 아침이었다. 어제의 아르바이트 생각을 하자 다시 마음이 두근거렸다. 그 부인의 숨결이 아직도 느껴지는 것 같았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조금은 나에게 충격이었다. 난 어제 못한 샤워를 하기 위해서 몸을 일으켰다. 뜨거운 물을 틀어놓고 옷을 모두 벗어서 목욕탕 밖에다가 놓았다. 꽤 성숙해져있는 나의 몸에 난 나도 모르게 감탄이 나오려고 했다. 어제보다 가슴이 조금 더 커진 것 같아보여서 더 기분이 좋았다. 아랫배는 쏙들어가서 아름다운 곡선을 이루었고 긴다리는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이 길게 서있었다. 그리고 다리사이의 내 사랑은 빨리 샤워를 기다리는 듯이 긴장해 있었다. 난 샤워기를 틀어서 온몸에 물을 받았다. 시원함이 몸에 느껴지면서 상쾌했다. "어제 아르바이트 어땠니?" "응 괜잖았어." "괜찮은 정도가 아닐텐데...." 애라는 어떻게 알았는지 웃고 있었다. 미수는 몸을 말리면서 전화를 받고 있었다. "예 나 때문에 돈벌었으면 돈 좀 풀어라?" "알았어. 한턱 낼게." 둘은 시내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미수는 천천히 외출 준비를 했다. 둘은 카페에 가서 이야기를 늘어놓으면서 웃고 있었다. "저 합석하죠?" 꽤 근사하게 생긴 머리에 무스를 바른 남자가 다가왔다. 애라는 웃으면서 조금 튕겼다. "일행이 있는데요?" "아직 없으니 일행이 올때까지 같이하죠? 우리도 두명이예요." 애라는 미수의 눈치를 살피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아직 고등학생이었지만 지금 화장도 하고 처녀같이 입어서 아마 모를 것이 뻔했다. 두 남자는 짝을 이루어서 구랫나루를 조금 기른 남자가 미수의 엎에 무스를 바른 남자가 애라의 옆에 와서 앉았다. "안녕하세요?제호입니다." "안녕하세요. 미수라고 해요. 이쪽은..." 미수는 무스를 바른쪽을 가르켰다. 구랫날을 기른 제호는 무스를 바른 친구를 소개했다. "이친군 철제입니다." "안녕하세요? 미수친구 애라예요. 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철제씨?" "하아하아 좀 그렇죠. 남들이 쇠대가리라고 부르니까요." 넷은 금방 친해질 수가 있었다. 넷은 카페에서 나와서 저녁을 먹고 일차로 소주방에 갖다가 이차로 노래방에서 목을 풀고 삼차로 로바다야끼에서 한탕하고 사차로 디스코텍에 갔다. 의외로 남자들은 돈이 꽤 많아서 돈을 다 내주었다. 넷은 얼큰하게 취해서 땀을 흘리면서 몸을 좀 식히고 있었다. "철제씨 화장실 안가요?" 애라는 술에 취한 듯이 꼬부라지는 말로 말했다. "왜요?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 "난 혼자가면 무섭단 말이예요." "알았어 알았어..같이 가면되지 뭐." 애라와 철제는 일어나서 화장실로 향했다. 제호는 미수에게 다가와서 앉으면서 말을 걸었다. "자 한잔 더하죠?" "좋아요." 둘은 맥주를 한모금식 마셨다. 둘은 얼큰하게 취한 탓에 서로 몸을 기대었다. "다리가 참 예쁘네?" "그럼 죽여주지?" 미수는 술에 취해서 다리를 들어보였다. 제호는 미수의 미니스커트 아래의 허벅지의 맨살을 쓰다듬었다. 팬티스타킹이 아니고 정강이 까지오는 귀여운 타이즈를 신었기 때문에 완전히 맨살이었다. 제호의 입술이 서서히 다가와서 미수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잠깐 여기서 기다려요?" "네에...." 그 디스코텍의 화장실은 남녀공용이었지만 조금은 한산했다. 철제는 애라가 볼일을 보는 동안 쉬를 넣었다. 미수는 앉아서 오줌을 넣기 위해서 팬티스타킹을 아래로 내리고 쪼그리고 앉았다. 그러나 너무 취해서 오줌도 잘안나왔다. 이 화장실에는 둘뿐이라는 생각이 진이가자 애라는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철제씨이...." 미수는 문을 빠꼼이 열고 손가락으로 철제를 오라고 했다. 철제는 뭐가 이상한 것을 느꼈다. 분명 들어갈때는 팬티스타킹을 신고 있었는데 지금은 맨살이었다. 철제는 머리에 불이 들어오면서 무엇인가 깨달으면서 안으로 들어갔다. 둘은 기다릴 것도 없이 입술을 부딪히면서 서 애라를 벽에 기대게 했다. 애라는 왼다리를 들어서 철제의 허리에 감았다. 이미 제호의 손은 미수의 가랑이 사이에 와있었다. 다리사이의 열기를 느끼면서 손바닥을 움직였다. 미수는 거부감 없이 다리를 벌렸다. '걸렸다. ' 제호는 쾌재를 부르면서 다른 한손으론 미수의 가슴을 더듬었다. 미수는 거부감 없이 이 근사한 감정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철제는 바지의 자크를 풀고 애라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예상했던데로 노팬티였다. 철제는 이미 발기되어있는 성기를 애라의 갈라진 틈으로 밀어넣고 허리에 힘을 주었다. "하아하아....." "으... 응...." 둘은 남이 듣고 있는 것은 상관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제호의 손은 미수의 브라우스 안으로 들어와서 브래지어 안을 주무르고 있었다. "남들이 봐..." "보면 어때." 제호는 단호하게 나왔다. 철제는 허리를 위로 밀어 붙이면서 애라를 밀어붙이고 있었다. 애라는 완전히 힘이 바져서 철제의 목에 매달려 있기만 했다. 둘은 곧 절정을 맞이했고 숨을 가다듬었다. 네명은 방을 잡기위해서 여관을 돌았지만 초만원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방을 하나 잡을 수가 있었다. 어쩔 수 없이 넷은 한방으로 들어갔다. "우리 다 벗자." 애라는 취한 듯이 옷을 훌렁훌렁 벗어버렸다. 미수도 질세라 옷을 벗자 남자들도 같이 옷을 벗어서 던져버렸다. "우린 침대 ." 애라는 철제를 잡고 쓰러지듯이 걸어가서 침대 위로 쓰러졌다. 미수와 제호는 당연히 쇼파가 담당구역인 셈이었다. 네명은 서로를 핥아데면서 방안의 열기를 높였다. 제호는 미수를 엎드리게하고는 뒤에서 시작했다. 미수는 뒤의 힘을 빼고 엉덩이에 그의 살이 닿아서 부딪히는 것을 느꼈다. 애라는 철제를 타고 올라가서 눕게한 다음에 철제에게 등을 돌리고 앉아서 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제호는 디스코텍에서 하지못한 것을 분풀이하듯이 움직였는데 애라일행이 자세를 세 번바꿀동안 그는 열심히 뒤에서 미수를 공격하고 있었다. "아 이제 나왔." 철제는 애라를 붙잡고 마구 흔들어 데면서 사정을 했다. 애라는 즉시 철제의 성기를 입에 물고 정액을 빨았다. 그리곤 철제가 쓰러지자 다시 입으로 그를 일으켜 세우고 있었다. 제호는 자세를 바꿔서 미수의 다리를 벌려서 각각 어깨에 얻고는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그의 성기는 그렇게 대물은 아니었지만 끈기가 있고 단단했다. 미수는 쾌감을 스무번째 느끼면서 울부짖고 있었다. 애라는 69형으로 입으로 오럴을 하고 있었고 둘은 입맛을 다시면서 소리를 내었다 "음 자기꺼 샘물 정말 맛있어." "자기 핫도그도" 둘은 오럴을 하다가 서로 앉아서 둘은 침대 위를 움직였다. 제호는 미수를 모로 눕게한 다음 다시 삽입해서 허리를 움직였다. 미수의 애액은 줄줄 흘러내렸고 제호는 끝이 없이 움직였다. "나 올라가고 싶어..." "알았어." 미수는 리드하고 싶은 생각을 말했고 제호는 자신있게 받아들였다. 제호는 바닥에 누웠고 미수는 쪼그리듯이 앉아서 제호의 성기를 삽입하고는 오줌 누는 자세로 허리를 움직였다. 제호도 허리가 힘들었는지 미수의 움직임을 즐기고 있었다. 애라는 벽을 잡고 구부리고 있었고 철제는 뒤에서 박아대고 있었다. "아이제 간다앗...." "나도......" 애라와 철제는 또한번 사정을 하고 침대위에 쓰러졌다. 제호는 공략하기 위해서 미수는 허리를 교묘하게 놀리면서 질구에 힘을 주었다. "아 이제 지쳤어..... 미안해요." "조금만 더해 조금만 더." 제호는 미수의 가슴을 쥐어짜면서 인상을 쓰고 있었다. 미수는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였다. "으윽 나도...." 제호는 드디어 허연 정액을 발사했다. 넷은 피곤에 지쳐서 잠시 잠이 들었다가 애라의 목소리에 잠을 깼다. "아니 뭐야 다 자는거야? 일어나 더 하자고?" 애라는 철제를 애무했고 미수도 일어나서 보복을 하기위해서 제호를 애무했다. "에이... 우리 파트너 바꾸자." 애라의 말에 둘은 파트너를 바꿔서 다시 한바탕하기 시작했다. "야 너도 올라와 제호야." 철제의 말에 제호는 애라를 들고서 침대로 올라와서 둘은 짠 듯이 누워서 여자들이 올라가게했다. 미수와 애라는 엉덩이를 교묘하게 움직이면서 서로 키스를 했다. 철제는 미수 가슴 한쪽 애라 가슴 한쪽을 잡았고 제호도 그렇게 잡았다. "우리 넷이 함께가요...." 애라와 미수는 서로의 키스를 맞으면서 서로 애무했다. "자세 좀 바꾸자." 철제의 말에 남자들은 여자들을 69형으로 놓게 하고 각각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했다. 철제는 성기가 당기는 것을 느끼면서도 계속하고 있었다. 미수는 의외로 다른 파트너와 하니깐 금방 절정에 다다랐다. "나 이제 좀 쉬고 싶어요." "아직 나는 아닌데." "철제씨 난 두남자랑할꺼야 걱정하지마." 애라는 철제를 아래로 끌어당겼다. "나 그곳이 길어. 둘이 한번 넣어봐" "알았어." 철제는 밑에서 박았고 제호는 뒤에서 박았다. 애라는 미수를 끌어당겨서 혀로 애라의 더러워진 음부를 핥았다. "아 너무 기분좋아....두잠자 다 내꺼야." 철제와 제호는 한개의 구멍에 같이 넣고는 즐기고 있었다. 십여분이 지나자 둘은 카운트를 했다. "하나... 두울... 세엣" "하나....두울 ... 세엣." 두남자는 동시에 애라의 질구에 두 개의 정액을 쏟아부었다. 우리 넷은 다리사이가 얼얼한 것을 느끼면서도 아침에 일어나서 한바탕 더하고 목욕을 하고 아침을 먹고 해어졌다. 애라와 나는 걸음걸이가 이상할 것 같아서 택시를 타고 가까운 우리집으로 와서 쉬었다. "어제 끝내줬지?" "응." "제호 전화번호 받아놨어. 계 정력 끝내주더라." "그래 난 죽는줄 알았어 아직도 여기가 얼얼해." "얘 니 침대에서 좀 쉬자." "그래라?" 나도 애라의 옆에 누워서 잠이 들었다. 그렇게 시간은 지나서 난 고2의 겨울방학을 맞이했다. 베스로브의 부드러운 느낌 때문에 내 유두가 지금 서있다. 목욕 후에 시원한 음료수 한잔을 하면서 앉아있었다. "누구세요. 문 열려있어요." 갑자기 울린 초인종소리에 난 반사적으로 우리집 사람인줄 알고 문이 열려있는 것을 말해버렸다. 그러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은 어느 양복을 입은 40대의 아저씨였다. 난 베스로브 만을 입고있는데도 테연하게 말을 했다. "무슨 일이시죠?" "아버님이 제유그룹 이사님이시지?" "내." "예 집은 잘 찾아왔네....아버님에게 전할 급한 서류가 있어서...." "아 그러세요? 아버지는 지금 없는데요?" "그럼 서류만 놓고 갈께요." "아니요 이왕 오신김에 커피라도 한잔하고 가세요." 난 손님을 대접하기위해서 주방으로 갔다. 황갈색의 양복이 멋있어보이는 아저씨는 적당히 배가 나왔고 머리는 반듯하게 빗어 넘긴 것이 조금은 매력적이었다. '따분하던 차에 이 아저씨나 따먹어 볼까?' 난 마음먹고 처음으로 아저씨를 따먹을 결심을 했다. 커피를 들고 쇼파에 앉아 있는 아저씨의 앞으로 가서 앉아서 다리를 꼬았다. 까운 사이로 내 그곳이 분명히 보이도록 아저씨는 그것을 눈치챘는지 그만 찻잔을 놓치고 말았다. "이런 어떻게 해요." 커피를 업어트리자 난 정말로 걱정이 되는 듯이 아저씨의 앞에 무릎을 꿇고는 아저씨의 바지를 수건으로 닦았다. "아니 괜찮아요 내 실순데..." "아니예요 빨리 바지 벗으세요. 제가 끔방 빨아 드릴테니...." "어찌..." "아니예요." 나는 다짜고짜 아저씨의 바지를 끄르면서 서슴없이 아저씨의 거시기를 잡았다. 아저씨의 거시기는 이미 부풀어오른 상태였다. 난 잠시 아저씨의 얼굴을 보고는 뜨거움과 촉촉함이 담긴 눈길을 잠시 보내고 아저씨의 허락도 없이 육봉을 팬티 위로 꺼내었다. 휘청하면서 젊은 육체를 보고 흥분한 성기가 나왔다. 이 아저씨 것은 조금 짧은 것 같았지만 줅기는 엄청나게 굵었다. "아저씨 잉..." 난 아저씨의 굵은 몽둥이를 입으로 덥썩 물었다. "아가씨." "음음읍읍 ......아 맛이 정말 좋아요 아저씨." "아하아 고마워요... 아무도 없는거지? 내가 고개를 끄떡이자 아저씨는 서슴없이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리고 양복 저고리를 벗고는 넥타이를 풀고 쇼파에 엉덩이를 앞에 턱에 걸치고 앉았다. 왠 굴러온 떡이냐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었다. "아하 아저씨꺼 너무 굵다..... 앙, 입이 아플 정도야...." "젊었을 때 여자 많이 울렸지......아가씨는 몇살이야?" "스물하나..." 난 뻥을 튀겼다. "아하 한참일때군 기분좋구나....... 그래 그렇게 빨아줘 마구 빨아줘" "아저씨 마누라는 안빨아줘요?" "그렇탄다 애석하게도 난 바라는데 그녀는 더럽다고 경멸하더구나 자기 보지는 빨아달레놓고는 내것은 안빨아주는거 있지. 그래서 요즘 애 낳고는 더해 그래서 상당히 오래 금욕을 해왔는데…" "음 이렇게 좋은 것을 왜 안빨지 그 아줌마 불감 아니예요?" "아 그런지도 모르겠어....." "아저씨 내가 아줌마 목까지 빨아줄께요...." "고마워....... 아하 기분 좋다." "아압 아저씨꺼 너무 굵어서 좋아........이렇게 단단해...." 아저씨는 내 베스로브를 벗기고 내 알몸을 구경했다. "아가씨 몸 정말 예뻐....." "남들이 다 그래요." 아저씨는 내머리결을 만지면서 눈을 감았다. 난 아저씨의 불알을 핥고 물고 빨았다. "오래만에 느끼는 이 기분 너무 좋아..........왜 진작 느끼지 못했을까?" "아저씨 바람피워요." "안돼. 우리 그이는 너무 무서워. 그리고 애들도 있고 ." "그러면 아줌마를 꽁꽁 묶어놓고 강간해 봐요. 그러면 색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데...." "그거 좋은 생각인데 아가씨?" "아함 아저씨 귀두냄새 너무 좋아요. 한참동안 이렇게 있고 싶어요....읍읍읍읍...." "아 나도 좋구나. 아저씨의 손은 서서히 내 등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두꺼운 손이 지나갈때마다 난 경련을 일으켰다. 난 입으로 굵은 것을 자근자근 싶었다. "아저씨것 먹고 싶어요 자근자근 자근…" "아하하하하. 좋아…" "아저씨 귀두 너무 멋있다…" "그래? 음…" "후룩 후룩 할할할… 쩝쩝쩝… 후루룩… 찌까… 할할할… 쭈욱쩝." "아하 이제곧 느낄 것 같구나." "해버려욧… 읍읍…" 난 속도와 빠는 강도를 높여서 빨아대었다. "아 이제 못참아…" "싸버려요 싸요… 쩝쩝쩝 후루루루룩…" "악 안돼! 못참겠어." 아저씨는 정액을 싸기위해서 내머리를 뒤로 살짝 밀어냈지만 난 거부하면서 입속으로 더 깊숙하게 집어넣었다. "안돼! 아하하하하… 앗" 정액이 응축되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입속으로 몽글하고 부드러운 마슈멜로우 같은 자극적인 냄새의 정액이 쏟아져 나왔다. 난 힘을 주어서 빨면서 한방울의 정액까지 빨아 먹었다. "꿀걱." "아 삼키면…" "괜찮아요… 아주 맛있어요… 아저씨 물맛 죽여줘요… 쩝쩝…" "고마워 아가씨… 오래간만에 느끼는 거였어…" 아저씨는 힘이 빠져서 쇼파에 앉아있었다. 미수 이야기 8 지겨운 겨울동안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 미수는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서 가끔씩 자위를 했고 그런 것 이외에는 아무런 일이 없는 듯 했다. 그러나 아버지랑 어머니가 외국여행 가시던 날 또다른 일이 벌어졌다. "애라야 잘가." "응 잘가라." 난 지하철에서 내려서 집으로 향했다. 봄이어서 교복위로 검은색 반코트를 입었지만 학교에서 스타킹을 금지해서 그런지 다리가 시러우니깐 몸까지 추웠다. 가방을 매고는 종종걸음으로 지하도를 빠져나와서 아파트로 가기위해서 한산한 길을 택했다. "저 이주소로 갈려면 어떻게 가야되죠?" 고수머리의 갸름한 얼굴의 사내가 봉고차의 조수석에서 물어왔다. 난 친절을 배풀기 위해서 다가가서 그가 들고 있는 종이의 쪽지의 주소를 보았다. 다행이 내가 알고 있는 곳이었다. "아 여기요? 여기는요...." 순간 사내가 눈빛을 보내자 봉고의 문이 소리없이 열리더니 두명의 손이 나왔다. 난 그것도 모르고 앞을 보고는 그에게 설명 중이었다. 한명은 내 입을 막고 허리를 잡았고 한명은 다리르 들어서 봉고 안으로 끌려들어갔다. '이런게 아니었는데... 난 납치당하고 있어....' 그 생각과 함께 코에서 마취제의 냄새를 맞고는 정신을 잃었다. 얼마나 잠들어 있었을까 난 배시시 눈을 떠보았다. 주위는 온통 어두웠다. 그러나 조금 있자 내 머리위를 비추고 있는 써치 라이트가 너무 밝어서 다른 장소가 안보이는 거였다. 난 누울 수 있는 의자에 손을 뒤로 해서 묶여 있었고 입에는 자갈이 물려있었다. 난 두려움이 엄습해 오는 것을 느꼈다. "깨어났니?" 아까의 말을 뭍던 사내의 목소리였다. 난 저항할 힘도 없어서 가만히 눈마 뜨고 있었다. "우린 널 납치 감금하려는게 아니야. 우린 돈도 필요 없어 니가 우리한테 한 일곱시간만 협조해주면 우린 널 풀어 줄꺼야...... 너무 걱정하지마." 그는 묻지도 않았는데 날 안심시키려고 하고 있었다. 난 제발 살려달라고 하고 싶었다. 그의 목소리가 약간 울리는 것이 빈 창고 같았지만 보이는 곳은 깔끔하게 정돈되어있었다. 그는 계속 말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니깐 우리에게 협조 할꺼지?" 난 무서워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의 얼굴이 빛속으로 다가오니깐 그의 얼굴이 보였다. 그는 내 공포어린 모습을 보고는 빙그레 미소를 짖고 있었다. "그렇지. 반항을 했다가는 당장에 몽둥이 찜질인데. 아니면 창녀촌에 팔아버리던가 할꺼야." 그는 더욱 겁먹어서 협조하도록 나를 겁주었다. "우린 뭐하는 사람들이냐 하면 찍세들이야. 물좋은 아가씨나 아줌마들을 잡아 오는거지… 그리곤 해외수출용 비디오를 찍는거야… 쉽게 말하면 포르노지… 응" 바로 눈앞에 강간 포르노를 찍어서 외국에 파는 놈들이 서있었다. '날 포르노 찍으려고 하나봐. 어떻게해…' 난 너무 무섭고 걱정이 되어서 눈물을 흘렸다. "어이고 울면 어떻하나....우린 그냥 재미좀 보고 비디오도 찍고 보내 줄꺼야 그건 내가 약속하지..그래 내가 약속한다니깐... 그러니깐 반항하지 말고 시키는 데로 하루만 비디오 찍으면 되는거야. 아프지 않게 잘할테니깐 너무 걱정말고 어디 처녀인가 아닌가 볼까?" 그는 내 치마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서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 넣으려고 했다. 난 다리를 오므려서 그를 못 움직이게 했다. "어허 이러면 않되는데....착한 아가씨 아프지 않게 할테니 힘을 빼라구....않그러면 아가씨가 다친다니깐..... 아가씨 얼굴을 담배불로 지지면 좋겠어? 아가씨를 사창가에 팔아버리면 좋겠어? 아가씨의 몸에 몽둥이를 데고 싶지 않다고 이렇게 예쁘게 생겼는데 미래를 생각해야지 우리 서로 좋게 좋게 지내자구 응?" 그는 설득에 지친 듯이 인상이 찌그러졌다. "아이구 이년이 힘 안빼?" 그가 갑자기 큰소리로 윽박지르자 난 다리에 힘을 뺐다. 그의 손은 유연하게 팬티 끝을 통해서 아래로 들어와서는 비부를 가르고 안으로 손가락 하나를 집어 넣어서 확인했다. "아이고 처녀도 아니면서 뭐 어때..... 재미있게 해줄테니깐 말 잘들어 안들으면 나말고 저뒤의 남자들이 몽둥이를 가져온다니깐...." 그는 꺼낸 손가락을 입속에 넣어서 빨았다. "아가씨 우리한테 협조할꺼야?" 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래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그래야지 잘하면 빨리끝나요 알았지? 이거 돈주고도 못해 우린 니가 잘하면 돈도 줄꺼야 일본에선 돈 받고도 찍는데? 그리고 이거 마셔 기분이 좋아 질꺼야." 그가 주는 물을 받아 마셨는데 나중에 안 일이지만 그것은 술이었다. 난 몸이 확 달아 오르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자 그럼 슬슬 시작해 볼까? 다시 한 번 말하는데 반항하지마, 알았지?" 그는 히쭉 웃고는 어둠속으로 사라졌다. 그리곤 조금 있다가 복면의 사내가 다가왔다. 그는 검은 복면의 약간 뚱뚱한 체격이었다. 그의 검은 장갑을 낀손이 내 치마를 들추어서 위로 올렸다. 안에는 흰색의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곤 손가락으로 천천히 그곳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그러지 말아요... 제발... ' 난 그렇게 말하고 싶었지만 너무 무서워서 말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이를 악물었다. 내몸은 내 생각과는 상관없이 점점 달구어져 가고 있었다. '안돼. 난 지금 납치되서 성폭행 당하고 있어. 그런데 왜이리 내몸은 말을 듣지 않는 거야.' 나 자신도 느낄수 있을 정도의 음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이 이러면 안돼.' 이렇게 강간을 당하는 것을 여언하기위해 그렇게 강간당하는 꿈을 꾼것일까? 아니면 그 꿈은 바꿀수 없는 나의 미래를 보여준 것일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분명 난 나쁜꿈을 또한번 꾸고 있는거야 라고 난 생각했다. 난 눈을 질끈 감고는 다리를 떨었다. 복면은 내가 흥분해서 다리를 떠는거라고 생각했는지 복면의 입사이로 이빨이 드러나보였다. 난 여전히 손을 뒤로 해서 묶여있었고 다리는 한쪽씩 누울수 있는 안마기용 의자의 팔걸이에 한쪽씩 얹고 있었서 나의 다리사이는 거의 환연하게 드러나 보이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공략 당하자 팬티의 앞섭은 완전히 젖어서 검은 숲이 완전하게 비쳐보였다. 그렇게 보이는 미수의 비너스는 신비감과 사랑스러움이 더욱더 여느때보다 섹시하게 느껴졌다. 그의 손이 갈라진틈을 위아래로 쓰다듬으면서 진주를 울리고 있었다. "흐흐." 그의 짧은 소리가 있더니 엉덩리를 들어서 내 팬티를 벗기어내려서 허벅지에 걸쳐놓았다. 팬티는 넓게 당겨져서 늘어나 보였다. 다리사이의 분홍의 소음순은 통통하게 살이 돗아서 살짝 타원형을 이루면서 벌어져 있었는데 겉이 음액으로 젖어있어서 더욱 분홍의 빛을 더하고 있었다. 그는 미수의 오른 다리를 들어서 팬티에서 한쪽다리를 빼게하고는 팬티는 미수의 왼 종아리에 걸리게 그냥 두었다. 한쪽 다리에 돌돌 말려있는 팬티가 이상하게 더 섹정적으로 보였다. 붓을 들더니 다리 사이를 쓸기 사작했다. 붓의 보드라운 털이 소음순과 진주를 쓸고진이갈 때 전류가 흐르는듯한 기분이었다. "으으음" 난 입을 꼭 다물고 신음소리를 참으려고 했지만 붓의 끝이 나를 너무나 부드럽게 간지럽히고 있어서 참을수가 없었다. 그렇게 나를 자그하다가 그는 다른 물건을 들어 올렸다. 그것은 바나나였다. 그는 바나나를 부드럽게 까더니 끝에서 부터 내 속으로 밀어넣었다. 부드럽고 끈적한 바나나의 감촉이 느껴지면서 나는 눈을 감았다. 아직까지는 강제로 남자에게 눌리고 있는 것이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바나나는 내 속의 꿀물을 뭍이면서 나온 것이 분명했다. 들어갈때는 조금 뻑뻑했지만 들어갔다 나오기를 여러번하고 나니깐 움직임이 부드러워졌다. 한참을 그렇게 움직이다가 아래에서 바나나가 바져나갔다. 난 눈을 반쯤 뜨고 그를 바라보았다. '이번엔 무엇일까' 두려웠다. 그의 눈은 나의 눈을 응시하면서 애액으로 젖어있는 바나나를 맛있게 한입 깨물어 먹었다. 그리곤 바나나를 버리더니 거무스름한 가지를 들어올리는것이었다. 가지로 자위를 해보아서 다행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달랐다. 어둠속 저기서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었고 너뎃명의 남자가 보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그리고 내손으로 자위를 하는 것이 아니고 어느 복면의 남자의 손에 의해서 자위가 행해 지고 있었다. 난 두려움에 경직되어 있기도 했지만 그의 행위에 느끼고 있었다. 그는 가지를 살벌하게 한 번에 깊숙히 넣어버렸다. "윽." 나의 단발마적인 소리에 흥분 되어던지 그의 손은 강렬하게 움직였다. 오른손으론 가지의 끝을 잡고 움직이면서 왼손가락으론 나의진주를 꾸준히 애무해 주었다. 난 속으론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나의 성은 나를 철저히 배반하고 있었다. 난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숨을 가쁘게 쉬고 있었다. 어서 빨리 움직여 줘요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으으응으으으으응" 나의 숨가쁨을 느꼈는지 그의 손은 더욱 격렬하게 움직였다. 그는 한참을 움직이더니 가지를 빼내었다. 미끌한 빛이 나는 가지가 아래로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곤 작은 모터의 소리가 들렸다. 인공페니스가 분명했다. 바이브레이터로 나를 또 괴롭히려고 하고있었다. 난 조금은 겸허한 자세로 그 페니스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이건 조금 다른 것이라는 것을 금방 알수가 있었다. 처음에 들어올때는 조금 작다는 느낌이었지만 그것이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설마 애액에 젖으면 팽창하는 소재의 페니스일 줄이야. 내 질을 꽉 매우면서 움직이고 있었다. 페니스는 안에서 마구 요동을 치고 있었고 난 눈이 뒤집히는 것을 느꼈다. 정신이 혼미해 지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얼마쯤 잤을까 그것은 꿈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앞은 어느 방안인 것 같았고 조용했다. 아까의 창고가 아닌 것만은 분명했다. 그러나 곧 그것이 꿈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랫배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아마도 그것 때문인 것 같았다. "어 깨어났네?"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는 쪽을 바라보니 교복을 입은 남학생 네명과 여학생이 서있었다. "아저씨 시작하죠?" '뭘 시작한다는거지?' 하는 물음은 곧 풀렸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포르노였다. 네명의 남자가 내위로 덥쳐왔다. 난 반항을 하려고 했지만 이미 그럴 힘이 없었다. 한명은 내 머리를 잡았고 두명은 각각 내 팔과 다리를 한쪽식 잡고 있었고 그중에 머리를 갈색으로 조금 탈색한 남자가 내 치마를 들추고 있었다. 팬티를 아래로 벗겨내고 비부를 만지는 느낌이 났다. 강렬하게 더듬고 있었지만 또다른 쾌감이 밀려왔다. 난 나를 저주하기 시작했다. 머리를 누르던 녀석은 내 교복 상의를 찢듯이 벗기어 내고 브레지어를 아래로 밀어내리곤 가슴을 두손으로 주물러 거렸다. 머리를 누르던 곱슬머리는 내 가슴을 주므르더니옆의 두친구에게 넘기고 바지를 벗었다. "제발 하지 말아요." "가만히 있어." 그는 자기 자지를 거내서 딸딸이를 치더니 내 입속에 집어넣으려고 했다. 나는 고개를 저으며 반항했지만 결국 그의 완력에 당하고 말았다. 그는 기어코 내입에 성난 자지를 밀어넣었다. "너 깨물면 죽여서 매장할테니깐 알아서 빨아. 어서." 그의 말에 난 입에 조금 힘을 줘서 빨았다. 오른쪽 가슴을 핥던 긴머리의 녀석이 히쭉 웃어보였다. "오예 이년 끝내주는데? 더 힘껏 빨아." 나는 그의 말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 그는 내 머리를 뒤로 제치게 하고는 자지를 움직여서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내 가랑이 사이의 갈색 머리는 바지를 내리고 집어넣고 있었다. "니들 끼리만 할꺼야?" 여학생은 언제 옷을 다벗었는지 댕기머리를 일렁거리면서 내 배위로 앉아버렸다. 그러자 긴머리는 매 가슴을 독차지했고 반대쪽의 스포츠 머리는 그녀에게 키스하면서 가슴을 주물르기 시작했다. 갈색머리는 그녀의 허리로 손을 돌려서 그녀의 비부를 쓰다듬었다. "오예 죽이는데!" 남자 넷과 여자둘이 섞여서 성교를 하는것이었다. 여학생의 탱탱한 엉덩이가 내 아랫배를 눌러서 배가 조금 아팟지만 지금 그런 것을 따질때가 아니었다. 난 다리를 휘저으며 반항하고 있었지만 아래에서 삽입을 하고 있는 갈색머리는 다시 두 팔로 강하게 내 다리를 벌려서 옆으로 벌리고는 허리를 움직였다. 다리를 오므릴수만 있다면 그가 빠져나가게 할수 있는 일이었는데 그의 힘에 다리가 완전히 벌려져서 내 질구는 환히 열리게 되었다. 내 가슴을 차지한 긴머리는 내 왼가슴은 손으로 주무르면서 혀로 오른쪽의 유두를 핥아올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입술로 잘근잘근 씹기도하고 쪽쪽 소리를 내면서 빨기도 했다. 여학생은 두손으로 내 가슴을 덥으면서 스포츠 머리와 격렬하게 키스하면서 그녀거 느낄때마다 내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곱슬머리는 여전히 뒤로 젖힌 나의 입안에 성기를 넣고는 밀어 붙이고 있었다. "찬우야 니 자지 좀 줘..." 여고생이 까까머리를 보고 그러자 찬우라는 남자는 바지를 벗고 그녀의 앞에 섰다. 그러자 그녀는 맛있는 것을 빠는 듯이 그의 아직 포경하지 않은 성기를 입에 물었다. 입술로 귀두의 살을 잡아서 디로 밀어서 귀두가 드러나게 하였다. 손으로 살을 당겨서 그렇게 고정시키곤 입을 떼고는 혀를 내밀어서 귀두를 둥글게 혀로 툭툭치면서 자극했다. 그는 기분이 좋은지 미소를 지으면서 그녀가 하는데로 가만히 보고만 있었다. 그녀는 혀를 내민체로 귀두 주위를 빙그르르돌려서 타액으로 젖게 만들었다. 그리곤 혀로 귀두를 말아서 감고는 힘껏 입안으로 빨아들였다. 갈색머리는 허리를 앞뒤로 교묘하게 빠르게 움직이다가 갑자기 자지를 쑥빼더니 흘러나온 보짓물을 핥기 시작했다. 난 지금 반강제로 내명의 남자와 한명의 여자와 섞여서 성교를 하고 있었다. 만약 내가 숫처녀 였다면 이보다는 더 완강하게 반항했을 것이 분명했다. 난 다소 경험도 있었고 쾌감이 무엇인지도 알고 있었지만 남에게 강요당해서 당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러나 내몸은 내생각데로 움직여 주지 않았다. 내몸은 그들의 성해위에 섞여서 점점 더워지면서 그들의 애무를 내심 즐기고 있었다. 난 내 자신을 저주하면서 머리속으로 내 불붙는 몸을 욕했다. 그러나 나의 본능은 나를 쾌락의 나락으로 나를 끌고 가고 있었다. 질입구에는 애액의 분비가 증가되어서 윤활의 역할을 넘어서 흘러넘치고 있었고 음핵은 완전히 발기되어서 붉게 팽창되어 있었고 자궁의 문은 활짝 열려서 모든 것을 받아들일 테세를 하고 있었다. 목구멍 속에서는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다가 곱슬머리의 성기가 목구멍을 막아서 속에서 음음하고 소리만 지를뿐 그의 귀두 끝에서 나오는 미끌한 액의 느낌이 혀에 느껴졌다. 긴머리의 입은 나의 가슴을 구석구석 핥으면서 나의 젖꼭지를 꼬집어서 척추의 모든신경이 짜르르할 정도로 만들고 있었고 여학생의 비부는 내 배위를 움직이면서 아래를 마찰시키고 있었다. "자세좀 바꾸자. 이제 나도좀하자." 곱슬머리의 말에 갈색머리는 내 밑에 누워서 나를 들어서 그의 몸위에 올려놓았다. 곱슬머리는 나의 다리 사이로 가서 바지를 벗었고 여학생은 내 몸위로 엎어지면서 상반신을 돌려서 서로의 가슴을 교차하게 만든 69형을 하였고 까까머리는 그녀의 다리사이로 가서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붉어진 그의 육봉을 꺼내서 그녀의 다리사이를 문지르고 있었고 긴머리는 내 아랫배 위에 얼굴을 바라보고 서서 여학생에게 오럴을 시켰다. 갈색머리는 손을 내 애액으로 적시더니 내 엉덩이 사이의 항문을 자극하는 것이었다. 난 그가 항문에 할 것을 알았지만 위의 여학생의 몸에 짖눌려서 꼼짝할 수가 없었다. 갈색머리는 애액으로 내 항문 주위를 적시더니 다시 액액을 적셔셔 손가락을 항문안으로 집어넣어서 그 안을 촉촉하게 만들었다. 그리곤 최종적으로 젖은 손으로 자신의 육봉을 쓰다듬어서 그곳이 미끌미끌하게 만들고는 그 끝을 항문에 갔다 데었다. 그리곤 교묘하게 허리를 움직여서 귀두에 회전을 주어서 항문으로 밀어넣었다. "악아윽" 난 단발마적인 소리를 지르면서 이를 질끈 깨물었다. 지금으로썬 빠져나갈 수가 없기 때문이었다. 그의 성기가 고통을 수반하면서 엉덩이의 좁은 문을 뚫었다. 곱슬머리는 그가 삽입한 것을 확인하고는 자신도 내 허벅지를 하나씩 잡고는 옆으로 벌리게 해서 굵은 육봉을 허리를 이용해서 깊이 삽입했다. 위에서 여학생은 열심히 두명의 남자와 즐기고 있었다. 그녀의 가슴과 내 가슴이 서로 움직일때마다 마찰을 일으켰다.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면서 모두 숨을 가쁘게 쉬고 있었다. 난 가랑이 사이가 떨어져나가는 얼얼함을 느끼면서 항문과 비너스로의 쾌감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이상한 것은 위의 여학생의 전율이 느껴지는것또한 쾌감을 돕고 있다는것이었다. 난 자포자기한 상태가 되어서 몸에 힘을 빼고는 그들의 움직임에 몸을 맞기었다. 아래의 갈색머리는 내 귀를 혀로 애무하면서 곱슬머리와 박자를 맞추면서 허리를 움직였다. "오우 이제 나 갈 것 같아." 위의 여학생이 잠시 입을 떼고는 울부짖었다. 남자들도 간신히 참고 있는 듯이 인상을 찡그리면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남녀 여섯명의 움직임은 일치하고 있었다. "나도 쌀 것 같아..으윽" "조금만 더 참아. 새끼야." "못참겠어." 남자들도 인상을 찡그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움직임은 더욱더 빨리 움직이고 있었다. "그럼 같이 싸자. 하나....두울............. 세엣 윽" 남자들은 일제히 나의 항문과 비너스에 그리고 여학생의 질과 입에 정액을 사정하였다. 난 정신이 혼미해짐을 느끼고는 눈을 감았다. "야, 옷입어. 집에 가야지." 난 어느 남자의 말을 듣고 빠르게 주위의 옷가지를 찾아서 입었다. 팬티는 없었고 브래지어도 없었다. 교복의 상하의만 있을 뿐이었다. 눈을 떳을때는 침대 위였는데 그들이 어느정도 더 촬영을 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다행인 것은 그들이 옷을 다 입힌 다음에 화장실에서 씻을 수 있게 해준 것이었다. 다리사이에서 정액이 마구 흘러나왔고 엉덩이가 욱신거렸다. 그리고 난 비틀거리면서 빨리 길려고 노력했다. 내 눈은 안대로 감겨졌고 봉고차에 태워져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난 집으로 가고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차는 이리저리 회전하면서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여러 사람이 타고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느사람이 집으로 가고 있으니 얌전히 있으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안심을 할수는 있었지만 완전히 믿지는 않았다. "자 이제 가." 난 봉고차에서 내려지자 마자 주위를 살폈다. 우리동네 근처의 아파트 공사현장이었다. 난 허둥지둥 가방을 가지고 거기를 빠져나가기 위해서 뛰었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었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속였다. "어이 학생 이리와 봐." 어느 여학생이 나를 불렀다. 난 걸음을 멈추고 그 소리를 향해서 고개를 돌렸다. 그녀는 아까의 그 여학생이였다. 그녀는 교복을 입고 있었고 손가락으로 오라고 하였다. 난 두려웠다. 그뒤의 네명의 그림자가 나타나더니 나를 잡고 공사현장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 한놈이 나를 뒤에서 팔을 깍지를 겨서 잡고 둘은 마구 발을 구르면서 반항하는 내 다리를 하나씩 잡고 벌렸다. "이러지 마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언제 우리가 죽인다고 그랬어?" "제발 그냥 놔주세요. 제발. 돈은 얼마든지 드릴께요." "우린 돈따위 필요없어." 그러더니 내 치마를 들추고는 무리하게 삽입을 하고 허리를 움직였다. 난 허리를 꼬면서 다리를 휘저으면서 방항했지만 네명의 남자의 힘은 당항수가 없었다. 그들은 번갈아 가면서 나를 탐했고 여학생은 그것을 구경하면서 자위행위를 했다. 내 교복은 마구 찢어지고 치마는 거의 실밥이 트더져 있었다. 난 그 자리에 실신해서 누워버렸다. 내가 어떻게 집에 오게 되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난 새벽 3시 정도에 정신을 차리고 집으로 달려갔다. 머리는 멍했고 내 머리 위에서 나를 내려다 보고 있는 것 같았다. 내자신이 더럽게 느껴졌고 죽고싶은 심정이었다. 달릴 때 다리사이로 안에 고여있던 정액이 자꾸 떨어질때마다 가방 안의 티슈로 훔치면서 마구 눈물이 흘러나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교복은 버리고 욕실로 달려가서 샤워를 3시간 동안이나 하면서 울고 닦고 울고 씻고 하면서 나는 정신을 잃었다. 눈을 떴을 때는 어느 병원의 침대에 있었다. 다행이 진이가 욕실문을 열쇠로 열고서 쓰러져있는 나를 병원으로 옮긴 것이었다. 하늘색의 환자복을 입고 천정을 멍하니 쳐다보았다. 강간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잊고 싶었다. 난 더러운 육체를 가진 여자였다. 진이는 영문을 몰라서 내가 감기 몸살로 쓰러진줄 알고 있었고 부모님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진이에게 신신당부를 했다. 마침 부모님이 여행중이어서 다행이었다. 심한 고열로 탈진한 나는 닝겔을 꼽고 누워있었다. 방안은 조용했고 나혼자만의 독방이 아니었다. 사실 옆에 다른 이의 침대가 노여있는 여성전용 2인 입실실이었지만 지금 그곳에는 아무도 없어서 나 혼자만의 독방이었다. 잊자 잊자 잊자 슬픈 기억 기억하기 싫은 기억은 모두 잊자 잊어버리자. 그렇게 난 다짐하고 다짐했지만 가슴이 쓰러져내리는 느낌에 다시 눈물이 자신도 모르게 흘러나왔다. "깨어났네요?" 문여는 소리도 없이 들어온 여자의 밝은 투의 목소리가 들렸다. 진이는 학교에 갔을 것이고 날 간병할 간병인은 없었다. 고개를 돌려서 바라보니 약간의 푸른끼가 있는 간호원복의 미소가 귀여운 단발의 간호원이 링겔을 점검하기 위해서 들어왔다. "언제 일어났어요?" "방금요." "그래요? 어디 불편하신데는 없죠?" "예... 예." "좋아요. 그냥 고열이니깐 쉬면 나을꺼예요." "이거 계속 맞아야 되요?" "아니요. 이거 한병만 더 맞고요. 다음부터는 엉덩이에 하루 한 번 맞으면 되요." 그 언니는 닝겔병을 갈고 내 팔에 다른 주사를 넣고 방을 빠져나갔다. 풀이 죽어있는 나의 목소리와는 대조적으로 그녀의 목소리는 밝았다. 다시 졸음이 와서 잠이 들었다. "난 정신과 의사 한순원이야. 너에 대한 모든 상담내용은 절대 비밀로 유지되니 안심해. 왜 갑자기 정신과를 찾고 싶어졌지?" 50대 중반의 대머리에 남아있는 머리도 다 하얗게 세어있는 그 정신과 의사와의 면담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그의 따스한 미소와 태도 때문에 그간의 마음고생을 말했다. 그러자 그는 놀라지도않고 고개만 끄덕이며 메모를 하고 증상에 대해서 물어볼뿐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어 학생은 강간에 대한 피해의식으로 사로잡혀 있어서 그런거야. 그래 솔직히 강간을 당하는 당사자의 마음을 다 알 수는 없지. 그러나 우리가 툭툭 털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도와 주지. 지금은 신체 접촉이라든지 그런 말투도 싫을꺼야. 우린 대화와 이메이지 마스킹 싸이코드라마 그리고 포르노 비디오에 의한 정상적인 성의 접촉에 의해 치료를 하겠어." 그 후로 난 정신과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미수는 복도를 걸어가고 있었다. 화장실에 가기위해서 밤늦게 복도를 걸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적막만이 있어야할 곳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미수는 귀를 기울여서 들어보았다. "읍읍... 좋아요." 여자의 목소리는 작게 울고 있었다. 미수는 궁금증이 발생해서 그쪽으로 발소리를 죽이고 다가갔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분명 민간호원이 분명했다. 귀엽고 상냥하고 깔끔한 성격의 그녀의 목소리가 지금 옆방인 417에서 들리고 있는 것이었다. 문이 완전히 닫기지 않아서 조금의 큼세로 소리가 새어나오고 있었다. 미수는 조심조심 다가가서 문틈사이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안에는 은은한 취침등이 켜져있었고 민간호원은 환자의 위에 앉아서 움직이고 있었다. "민간호원 꽉 조이는게 기분 좋아......" "나도 깊숙히 들어오는게 좋아요....아아 더 더....." 민간호원은 팬티를 벗었는지 치마를 허리까지 올리고 환자의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는 말을 타는자세로 위에 올라타서 움직이고 있었는데 환자의 두손은 민간호원의 가슴을 쥐어짜고 있었다. 환자가 아래에서 밀어올리면 민간호원도 리듬에 맞춰서 위에서 눌러주고 있었다. "아 이제 나올것 같아...." "조금만 더요..... 조금만... 더....이제 나도 느껴요. 그렇게 아아아하아아아.." 질척한 성애의 소리를 내면서 침대의 스프링이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다. 환자는 절정에 다았는지 허리를 세우면서 민간호원을 안아버리고 민간호원은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면서 둘의 치부를 비비고 있었다. 환자는 힘이 빠졌는지 뒤로 누워버리자 민간호원은 한동안 가만히 앉았었다. 민간호원은 조심스럽게 왼손으로 침대를 집고 오른손으로는 정액이 시트에 떨어지지 않토록 자신의 질구를 막고는 일어나서 다리를 벌리고는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서 안의 정액이 자연스럽게 바닥에 떨어지게 하였다. 그녀의 오른손이 치워지자 안에 고여있던 사랑의 결정액이 주르르 흘러내려았다. 환자의 성기는 이미 줄어들어 있었지만 번들번들하게 젖어서 있었다. 둘은 마주보면서 웃었다. 난 갑자기 치밀어 오르는 욕지기에 화장실로 달려갔다. 왜 사랑의 장면을 보고 구역질이 아는지 나조차도 알 수가 없었다. 난 변기를 잡고는 토해내려고 애쓰고있는데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민간호원이 분명했다. 세면기에서 물을 틀어서 손을 씻고 있을 것이었다. 아직도 자신의 자궁안에 있는 정액을 느끼면서 기뻐하고 있을 것이 틀림없었다. 그렇게 방으로 돌아와서 누워있으려니 잠이 오지 않았다. 이상하게도 아까의 그 장면을 본 것으로 팬티가 젖어있었다. 구역질과는 다른 역효과였다. 미수는 눈을 감고 잠을 청했는데 어디서 신음소리가 들렸다. 이것은 성행위의 신음소리가 아닌 남자의 신음소리였다. 난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갔다. 그곳에는 얼굴과 두팔을 모두 붕대에 감고있는 남자가 누워서 간호원을 부르는 스위치를 누르려고 하고 있었다. 미수는 발소리를 줄이고 있었지만 그는 상당히 민감했었다. "거기 누구 있으면 도와 주세요." 난 그에게로 다가갔다. "예." "간호원이시군요. 오줌좀 누게 해주세요." 그는 내 목소리가 여자 목소리인 것을 알고 내가 간호원인줄 알았나보다. 난 이동식 요받이를 침대 밑에서 꺼내서 그의 바지를 벗기자 거기에는 방광이 가득 차서 커다랗게 서있는 검은 육봉이 서있었다. "미안해요 오줌이 너무 마려워서 서있어요." 미수는 그렇게 거대한 것은 볼 수가 없었다. 집게손가락으로 그의 것을 잡았는데 살은 부드러웠으나 그의 것은 엄청나게 딱딱했다. 미수는 그 거대한 육봉을 잡아서 요받이의 구멍에 넣어 주었다. 그러니깐 노란 오줌이 폭포수처럼 쏴아 하고 나오고 있었다. 순간 미수는 더럽다는 느낌보다는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았다. 인간의 자연현상인 배뇨가 이렇게 아름답고 힘이 있을줄은 몰랐다. 미수는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 달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그가 볼일을 마치자 나는 정성스레 그의 물건을 원상복구 시켰다. 미수는 자신의 손으로 다 잡을 수 없는 그의 물건을 자유라고 느끼고 있었다. 미수는 순간 그의 것을 보고는 자신의 상쳐를 잊게 해줄수 있을수도 있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미수는 다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미수는 그날밤 두근거리는 마음에 환자복을 들추고는 자위행위를 했다. "자 이방에는 아무것도 없을거예요. 저기 앞에 보이는 화면이 보이죠? 거기에서 포르노를 틀어 줄꺼예요. 이건 치료의 일환이예요. 지금 미수양의 성적기능이 얼만큼 영향을 받았는지 벽속에 숨어있는 무비 카메라가 찍을 꺼예요. 다리에 붙어있는 것은 맥박과 간단한 측정을 위한껏이니깐 건드리지 말고 자위행위를 해줬으면 해요. 알았죠?" 의사는 그렇게 말하고 미수를 하얀 밀폐된 방에 놔두고 방을 빠져나갔다. 미수는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었다. 팬티는 이미 벗어버린 후였고 다리를 카메라 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미수는 화면이 나오자 시선을 집중했다. 아름다운 백인금발미녀가 백인남자와 키스를 하면서 옷을 벗고 자연스럽게 침대에 누우면서 서로 애무를 하곤 옷을 하나 하나 벗고 정상위로 성교를 하는 조금은 단순한 내용이었지만 의료진은 아마 미수에게 자극을 주지 않기 위해서 정상적인 것을 틀은것 같았다. 미수는 가슴이 뛰면서 흥분이 되고 있었지만 예전처럼 끓어오르는 느낌은 없었다. 다시 장면은 바뀌어서 동양여자가 백인남자와 하는 것이었는데 다리사이에 놓은 손이 축축히 젖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의 탐스러운 검은털을 쓰다듬으며 미수는 꿈에 빠지고 싶은 기분이 들었지만 구역질이 나올것만 같았다. 특히 백인남자의 성기를 동양여자가 핥을때 특히 그러했다. 아직도 마음의 앙금은 가시지 않은것 같았다. 비디오가 다 끝났을때 다리사이는 젖어있었지만 만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아직 처음이라도 괜찮았다고 하는 의사의 말을 뒤로 하고 팬티를 입고 방을 나왔다. 어딘지 모르게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 울고도 싶고 참을 수 없는 무엇인가가 끓어오르는 것 같았다. "미수야 눈을 떠....미수야 눈을 떠......." 미수는 그 소리에 눈을 떴다. 방은 온통 다중의 유리여서 자신의 모습이 수천으로 보이고 있었다. 이건 꿈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지만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미수는 자신이 알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미수야 미수야 난 너야 니 자신 기억나니? 순수했던 너 자신, 난 니가 자신을 찾기를 바래. 니 앞을 봐. 아름다운 여자가 서있어. 여자는 사랑이 필요해. 사랑이 없으면 여자는 존재를 잃어버려. 넌 얼만큼 사랑을 찾았다고 생각하니? 아직까지 진정한 사람은 없었을꺼야. 진정한 사랑을 찾을 때까지 남자들에게 사랑을 배풀어주는 것이 너의 일이야....아직 이해할 수 없니? 너의 사명이야. 넌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거야 ...." 미수는 자신이 그런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더 알고 있었다. "넌 니 자신이 더럽다고 생각하지만 넌 전혀 더럽지 않아. 자 팔을 들어봐. 다리를 벌려봐. 그리고 니 몸 구석구석을 봐 아름답지않니? 그 몸은 너 혼자만의 소유가 아냐. 그 몸은 쓰다듬어 지는 사랑을 원해 너의 몸은 깨끗해 어디를 보아도 아름답지 않니? 상처같은 것은 없어…" 미수는 고개를 흔들었다. "아니라고? 어디에 상처가 있는데 너의 마음에? 응? 그러니?" 미수는 대답할 수 없었다. "너의 다리사이를 봐 아름답지 않니? 신기하지 않니? 니가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신기하지 않니? 그곳이 주는 좋은 느낌이 신기하지 않니? 그곳은 전혀 더럽지 않아. 넌 사랑을 받아야 돼. 그게 너의 사명이야....." 미수는 피식 웃으면서 동의할 수 없다는 미소를 짖고 있었다. 그 목소리는 미수를 이해 했는지 목소리도 웃고 있었다. "우선 다시 사랑을 해봐… 그렇게 쉽지는 않을지도 모르고 의외로 쉬울지도 몰라… 알았니?" 그 다음날 침대 위에 검진을 위해서 옷을 다 벗고 한순원 박사의 앞에 누워 있었다. 이제는 창피하다는 느낌이 없었다. 간호원은 없었고 의사만 들어와 있었다. "자 신체에 상처를 다시 확인하는거니깐 편안하게 힘을 빼고 다리를 벌려봐요." 미수는 다리를 벌렸다. 의사는 미수의 목뒤와 가슴을 만지면서 이리저리 만져도 보고 상처가 있는지 바라보았다. 몸을 다 보고는 다리를 검사했다. "이제 자궁을 검사해야 하니깐 허리를 들어봐요 베게를 넣어서 편안하게 해줄께요." 한박사의 말데로 허리를 들어서 베게를 넣자 그는 미수의 발목을 잡고 벌리면서 다리 사이가 훤하게 보이게 하였다. 미수는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다. 의사의 장갑을 낀손이 안으로 들어오면서 자궁을 휘져었다. 순간 꿈틀하는 느낌이 들면서 화한 기분이 몸전체에 퍼져갔다. 허리를 약간 꼬자 한박사는 왜그런지 물었다. "어디 아픈데 있으면 말해요. 그런데 없어요?" "예." "특별히 이상한 데는 없는데..... 여길 이렇게 하면 어떤 느낌이와요?" 그는 자연스럽게 클리토리스를 살살 만져주었다. 미수는 가슴이 떨리는 것을 느꼈다. "어때요?" "조금만 더 만져주세요...." 잠시 한박사의 자극으로 진주의 눈물이 흐러나오고 있었다. "질액이 나오고 있어요....." 한박사는 몸이 정상적으로 쾌감을 느끼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손을 떼려고 하자 미수는 본능적으로 다리를 오므려서 그의 손을 잡았다. "잠시만 더요...." 한박사는 미수가 나아지는데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 미수는 오래간만에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밤이 되었다. 그러나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낮에 느낀 그 느낌은 처음 자위행위를 해서 느낀 그 느낌과 같았다. 다시 시작하고 있는 것이었다. 미수는 천천히 아랫배를 쓰다듬었다. 순간 옆방에서 신음소리가 나면서 간호원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저번의 그 오빠였다. 미수는 일어나서 옆방으로 들어 갔다. 그는 아직도 끙끙거리고 있었다. "무슨 일이예요?" "소변을 보고 싶어요...." 미수는 저번에 했던것 같이 그의 바지를 내려서 소변을 보게 해주었다. 그의 검은 물건이 손안에서 피둥피둥 뛰고 있었다. 미수는 그의 물건을 바라보았다. 아름다운 그것, 이제는 혐오스럽거나 하지 않았다. 미수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그걸 입에 물었다. "뭐하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요." 미수는 자신의 의지로 그의 성기를 빨았다. 그는 기분이 좋은지 숨을 가쁘게 쉬면서 가만히 조용해졌다. 혀로 감으면서 그의 부드러운 살결을 혀로 느꼈다. 미수는 침대로 올라가서 그의 바지를 무릎까지 내렸다. 미수는 자신으로 돌아온 것이 너무 기뻤다. 미수는 환자복 바지를 벗고 그의 위에서 그의 육봉을 잡고 안으로 들어오게 했다. 둘은 소리없이 움직였다. 다만 침대의 스프링소리만이 들리고 둘의 숨소리만이 들렸다. 미수는 자유를 찾고 있었다. 섹스의 자유... 그 거친 살이 몸에 들어오면서 자신의 질을 아프게 하고 있어도 기분은 좋았다. "아하아앙....." 미수는 절정을 느끼면서 아픈 기억을 잊기로 했다. 그런 것은 없었던 것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그의 물건은 한참 후에 꿈틀거리면서 정액을 풀어놓았다. 미수는 그의 정액을 다 핥아 먹고 다시 그의 물건이 일어서자 두번째의 섹스를 했다. 그리고 세번 네번… 아침해가 떠올랐을때 둘은 지쳐있었다. 그러나 미수는 따듯한 무엇인가가 느껴졌다. 사랑의 결정이 다리사이를 따스하게 데워주고 있었다. 미수는 빠르게 쾌유를 했고 퇴원했다. 그리고 그녀의 앞에는 푸른 미래가 있는것 같았다. 미수 이야기 9 학교를 다시 나가고 미수의 생활은 아무일 없는 그런 보통의 생활로 돌아갔다. 그리나 미수는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세상을 알고 있었다. 미수는 겨울방학의 시작부터 비틀거리고 있었다. 왜냐하면 부모님이 이제는 고3이니 여행이고 용돈인상이고 없다는 것이었다. 다만 공부만 하라는 것이다. 미수는 그말에 수긍하기는 했지만 용돈인상이 안된다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요즘은 리즈제의 털코트를 입지않으면 촌애 취급당하는데 그가격이 만만치가 않은 것이었다. 물론 우리학교 다니는 대부분의 애들이 갑부들의 자제들이어서 그애들은 선물로 백만원짜리 토스카나를 입고다니지만 난 그럴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렇다고 우리집이 돈이 없는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더 화가 나는 것이었다. 나이는 어리고 하고 싶은 일은 많고 이럴때는 화가 났다. 그런 상태에서 엄마는 나에게 공부도 못하는게 하면서 타박을 하는것이었다. 어디의 누구와 비교하시면서 날 망신시키는 것이었다. 난 소리를 지르고 가방을 챙겨서 집을 나왔다. 단순한 화풀이성 가출이었지만 마땅히 갈곳도 없었다. 그래서 학교근처의 오피스텔에서 자취하는 요번에 졸업하는 지혜선배와 선화선배에게 갔다. 지혜선배는 머리가 완전히 숏커트로 남자같은 성격으로 인기 최고였고 선화선배는 벌써 퍼머를 했는지 웨이브진 긴머리에 약간 화장을 한 것이 얼굴이 하얀 보석같았다. 지혜선배는 청바지에 부츠에 가죽점퍼를 입고 선화선배는 롱스커트에 코트를 입고 있었다. 두 선배는 같은 공부써클이어서 잘 알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언니?" "응 미수니? 너 안색이 안좋다? 너 오늘 보충수업도 없잖아." 지혜언니는 반갑게 말했지만 미수의 어두운 표정으로 금방 무슨일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저 언니 하루만 제워줘요." "그정도야 문제없지만 왠만하면 그냥 집에 들어가는게 나아 임마." "그래 미수야 그렇게 해." 선화언니는 정말로 안스러운지 그렇게 말했다. 그러나 나의 의지를 꺽을 사람은 없었다. 난 언니들과 오피스텔에 들어갔고 같이 저녁을 먹고 요즘 유행하는 비디오를 빌려다 보았다. 열두시가 진이자 졸음이 몰려왔지만 가방을 뒤져봐도 잠옷이 없었다. 할수없이 선화언니의 슬립셔츠를 빌려입었다. "야 우리끼린데 브래지어 하고 잘참이냐?" 혜진이 언니는 내가 브라를 하고있는 것을 보고 핀잔을 주었다. 뭐 어차피 누나들인데 어때 난 브라를 벗어서 옷위에 놓았다. 그러고 보니깐 이방에는 침대가 둘이었다. 하나는 더블이고 하나는 싱글이었다. 선화언니와 혜진이 언니는 무척 친한 것 같았다. 둘은 항상 붙어 다녔고 비디오볼때도 둘이 붙어 있었다. 혜진언니는 남자같이 위아래가 있는 파자마를 입고있었고 선화언니는 원피스슬립을 입고있었다. 난 싱글에서 자게됐고 언니들을 더블에서 자게 됐다. 난 잠이 안와서 천정마 만 보고 있었는데 옆에서는 낄낄거리면서 무엇이 좋은지 혜진이 언니가 웃고 있었고 선화언니는 아이그러지마하면서 말하고 있었다. "미수가 있잖아?" "보라고 그래...." 언니들은 이불이 바스락 거리면서 이불속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이불움직이는 소리가 들렸다. 난 고개를 살짝돌려서 보자 혜진언니가 선화언니의 슬립을 벗겨서 올리고 있었다. 선화언니도 헤진언니의 상의의 단추를 끄르고 서로 키스를 하고 있는것이었다. 둘다 다리를 꼼지락거리는 것이 팬티를 벗고있는것이었다. "읍읍...." 둘의 키스는 정렬적이었다. 둘의 혀가 꼬이고 혜진언니의 한손이 선화언니의 젖가슴을 잡고는 시계방향으로 돌리고 있었다. 혀와 혀끼리의 마찰음이 들렸고 숨소리도 거칠게 들렸다. 혜진언니는 이불을 걷어내고 선화언니의 목을 빨았다. 혜진언니가 당연히 리드를 하고 있었다. 선화언니는 눈을 감고 애무를 즐기고 있을 뿐이었다. 혜진언니는 선화언니의 가슴을 마슈멜로우를 핥아먹는 것 같이 핥다가 꼭지를 입술로 살짝 물고 혀끝으로 쳐서 자극했다. "아,......으윽..... 우우윽" 혜진언니는 능숙한 솜씨로 선화언니의 진주를 자극하면서 아래에서 위로 움직이거나 혀를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여서 꽃잎을 떨게 만들었다. "좀더 해줘..... 으아아아하아......윽......윽....... 윽 넣어줘......빨리이잉...." 선화언니는 얌전한 모습과는 달리 가격한 말을 사용했다. 혜진언니는 손가락하나를 입에 넣어서 침을 뭍이고는 선화언니의 핑크색의 동굴로 밀어넣었다. 그리곤 점점 가속을 하면서 앞뒤로 움직이기시작하자 선화언니는 상체를 일으켜서 그것을 보면서 입을 벌리고 가쁜호흡을 했다. 손가락을 좌우로 밀면서 분홍의 끝이 거무스름한 꽃잎이 활짝 펼쳐지게 만들었다. 점점 가속되자 안에서 나온 애액이 선화언니의 허벅지로 튀었다. "빨리 ..... 더 빨리..... 그래......아하아아아앙....하아하아하아하아....." "너만 할꺼야?" "그럼 ........... 이리......... 올라와 ..... 69로 하면 되....잖아......하아아아아아아앙" 혜진언니가 엉덩이를 선화언니의 얼굴쪽으로 해서 엎드리자 자연스럽게 69가 되서 선화언니도 자극할수 있게 되었다. 선화언니는 혜진언니의 비너스를 정성것 혀로 핥아올렸다. 혜진언니고 기분이 좋은지 숨소리가 가빠지면서 눈을 감고 황홀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혜진언니는 쾌감을 느끼는지 허리에 리듬을 주고 있었다. "혜진아 갈 것 같아........" "조금만......더 ....." "못참겠어 혜진아....." 선화언니는 간신히 말을 하고 있었다. 혜진언니의 움직임도 빨라지면서 선화언니의 혀를 즐기고 있었다. "쌀 것 같아....... 아하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앙아앙아앙아앙아아..." "내 클리토리스를 잡고 흔들어줘......빨리이......" "아 알았어..... 아항 못참겠어... 나와나와나와나와 나온단 말야...." "나도 갈게......... 아하하아아아아앙악............흐윽....." 둘은 마구 떨고 있었다. 한참후에 혜진언니는 선화언니의 몸에서 떨여져 내려와서 천장을 향해 벌렁누웠다. 선화언니는 혜진언니의 다리를 하나 잡고 키스를 하면서 다리를 쓰다듬었다. 혜진언니는 선화언니의 엉망인된 애액을 손으로 비비면서 선화언니의 비너스에 비비고 있었다. "후회하니?" 혜진언니는 감정없는 저음으로 물었다. 그러자 선화언니는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아니 한 번도 후회한적 없어...." "날 사랑하니?" "응 사랑해.. 쭉 같이 있고 싶어....." "나도 널 사랑해....그것뿐이야...." 둘은 서로 사랑하는것이었다. 동성연애이긴 했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이 눈에 들어왔다. 한참동안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세사람의 숨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지고 있었다. "선화야...." "응?" 혜진언니가 상체를 일으키며 선화언니에게 눈짖을 하자 선화언니는 고개를 저었지만 혜진언니의 설득력에는 넘어가고 말았다. "미수를 덥치자." 놀라지 안을 수 없었다. 날 덥친다는 생각인 것이었다. 나도 이미 둘의 관계를 보아서 흥분되 있었지만 두명의 세명의 여자가 같이 한다는 것은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난 눈을 감고 자는척 했다. 혜진언니는 내가 덥고 있는 이불을 걷어내고는 내 얼굴에 키스했다. 난 참을수 없어서 누나를 밀쳐 내려고 했다. 조금 튀여야 제맛일 것 같아서였다. "이러지마 언니...." "다 보고 있었지? 벌써 다리 사이가 젖어 있으면서 왜그래....." "언니들... 나... 이런 것은 처음이어서......" "아프지 않게 할께..." 선화언니도 침대로 올라오고 있었다. 언니들은 쉽게 내 슬립셔츠와 팬티를 벗겼고 선화언니는 이미 데워져있는 나의 조개를 혀로공격했고 혜진언니는 내 목에 키스를 하면서 내 가슴을 쓰다듬었다. 섬세한 여자의 손길이 느껴지면서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흥분이 극도로 상승했다. "으으응..... 하아앙..." 나도 손을 뻣어서 혜진언니의 가슴을 만졌다. 우리의 애무는 거의 한시간 동안 계속되었다. 서로의 몸을 핥으면서 쓰다듬고 키스하고 만지고 꼬집고선화언니는 내 진주를 고집는 것을 좋아했다. 그러면 난 처음에는 아팟지만 온몸에 전율이 울려퍼지면서 쾌감에 몸을 떨었다. 선화언니의 그곳은 조금 위에 위치해서 작고 힘이 좋아서 내 손가락을 묶고는 놓아주질 않았다. 혜진언니는 손가락이 네 개까지 들어갔었다. 혜진언니의 얼굴을 보면 누가 그런걸 밝힐까 하고 생각하지만 일단 불이 붙으니깐 물불을 가리지 않고 하고 있었다. "자세를 바꾸자.." 혜진언니의 말에 우린 서로의 숲에 얼굴을 뭍으면서 삼각형으로 누웠다. 난 혜진언니를 빨았고 헤진언닌 선화언니를 빨았고 선화언니는 날빨아주었다. 선화언니 자꾸 내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안을 긁어주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았었다. 한동안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핥아데다가 혜진언니가 웃으면서 일어나자 선화언니가 내위로 올라와서 내 몸을 애무해주었다. 혜진언니는 어디서 났는지 남자 성기가 달려있는 팬티같은것을 입고 나타났다. 선화언니는 내 다리사이에 두다리를 집어넣서 무릎으로 내 다리를 벌리게 했다. "언니..." 난 조금 불안해 했지만 선화언니가 키스해 주면서 웃으면서 말했다. "너 경험이 없는건 아니지?" 하면서 내 입속에 혀를 집어넣었다. 언니의 혀와 내 혀가 엉키면서 끈끈한 타액의 맞을 보았다. 거품이 일면서 혀끝으로 부드러운 서로의 입안을 핥아내렸다. 혜진언니는 우리 아래로 와서 성기를 잡고는 내 안으로 밀어넣었다. 결코 줄어드는 법이 없는 성기는 내 속에서 날 뿅가게 만들고 있었다. 혜진언니는 한손을 뻗어 선화언니의 클리토리스를 간지르면서 손가락에 애액을 뭍여서 자신의 젖꼭지에 발랐다. 우리 셋중에 가장 탐스럽고 커다란 가슴을 가지고 있는 것은 혜진언니였다. 큰만큼 유두의 둘레도 상당히 넓었다. 혜진언니는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서 남자가 피스톤운동하는 것을 흉내내면서 두손으로 무게때문에 조금 늘어진 가슴을 받치자 상당히 커보였다. 두손으로도 모자랄 정도였다. 그리고 손끝으로 젖꼭지를 간지럽혔다. 선화언니의 가슴이 제일 작았는데 절벽은 아니지만 손안에 꼭 들어오는 크기였다. 내 가슴은 중간이었는데 작다고는 결코 말할 수 없고 크다고도 말할 수 없는 딱 만지기 좋은 크기였다. 선화언니는 내 위에서 몸을 움직이면서 가슴끼리 마찰을 시키고 있었다. 젖꼭지도 마찰이 되어지면서 딱딱하게 굳어있었다. 혜진언니는 페니스를 나에게서 빼더니 이번에는 선화언니의 구멍에 넣었다. 선화언니는 끈끈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한손을 밑으로 뻗어 엉망으로 젖어있는 내 꽃잎을 잡고 놀고 있었다. 헤진언니도 손가락을 넣어주면서 왕복운동으로 내 속을 찔러주고 있었다. 이상하게도 선화언니의 쾌감이 내 몸으로 전해지면서 내 질구는 더욱더 애액을 내보냈다. "미수한테 넣어줘 이제......으응" 선화언니는 못참겠는지 떨어져 나가서 바닥에 누워서 숨을 헐떡거렸다. 혜진언니는 내 다리를 들어서 어깨로 올린다음에 엉덩이가 들리게 만들어서 위에서 넣을수 있도록 만들고는 내 질구가 하늘을 향하게 만들었다. 혜진언니는 능숙하게 삽입하곤 허리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날 자극했다. 난 남자에게 당하고 있다는 꿈을 꾸면서 절정을 느꼈다. "이제 아파 언니 ...." "으응..." 혜진언니는 페니스를 뻬고 내 다리사이를 핥아주었다. 혜진언니는 한참동안 내 밑에 엎드려서 날 만져주고 애액을 핥아주고 꽃잎을 혀로 물고 고개를 좌우로 저으면서 날 애무해주었다. "이젠 네 차례야.." 하며 선화언니는 어디서 가져왔는지 긴 페니스를 가져왔다. 두개의 페니스의 부리를 맞붙여 넣은것 같은 모양이었다. 선화언니는 혜진언니의 팬티를 벗기고 손가락으로 자극하다가 페니스를 집어넣었다. 혜진언니는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웃으면서 혀로 자기 잎술을 핥으면서 선화언니의 자극을 즐기고 있었다. 선화언니는 엉덩이를 돌려서 반대끝을 자신의 안에 넣으면서 혜진언니의 엉덩이와 맞물리게 했다. 너무 기분이 좋은지 둘은 하나의 인공페니스를 두개의 질구에 넣고는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두 엉덩이는 멀어졌다가 붙었다가 하면서 애액을 시트에 떨어트렸다. "아아앙아앙....하아앙앙....." "하악 하악 하악 항..... 학 하아악 하아악" 혜진언니는 젖어있는 항문에서부터 맨위에 갈라진 곳인 음핵표피까지 핥아 올라가면서 자극했다. 난 혜진언니의 짧은 머리칼을 쓰다듬으면서 언니의 머리를 인도했다. 세명은 아침해가 밝아오는 것을 보면서 서로의 몸을 안고 잠이들었다. 일주일동안 언니들의 집에서 있으면서 매일 쾌락의 파티를 즐겼다. 셋이 같이 목욕도 하면서 서로의 몸을 닦아주기도 했고 게임을 해서 진 사람이 당하는 역할을 하거나 둘이 누워있으면 시키는데로 하는 게임을 했었다. 지하철에 있는 즉석 사진기에서 자신의 성기를 찍어오기도 했는데 사람이 없을 때를 틈타 의자 위에 올라가서는 치마를 들추고 엉덩이를 내보여서 찍었던 것이 생각난다. 어쨌든 거기서의 생활은 재미있었지만 마지막날 언니들이 헤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고는 셋이 무척 울었다. 선화언니는 유학을 가야하고 혜진언니는 국내의 대학에 가야했기 때문이었다. 셋은 울면서 마지막 밤을 보냈고 난 다음날 쓸쓸히 집에 왔다. 집에왔을때 더 쓸쓸한건 아버지는 해외로 출장가셨고 엄마는 친구분들이랑 해외여행 가셨고 진이는 춤추러가서 없었다. 난 다시 혼자가 되었다. "미수야 좋은 돈벌이야 하루에 20은 거뜬하다구 생각있냐?" "응 그렇지만..." "거의 놀면서 먹는거라니깐 일주일만 일해주고 그돈으로 펑펑쓰는거야." 난 애라의 말에 넘어가고 말았다. 애라가 나오라는 곳으로 나갔을때 애라는 내 청바지차림에 오리털잠바를 보고는 가까운 곳으로 끌고가서 다그쳤다. "야 너 장사 다할래? 이렇게 입고 오면 어떻게해?" "학생이 이정도면 됐지 뭐 어떻게 하란말야?" "따라와 이러면 넌 꽝이란 말야." 애라는 가까운 친구의 자취방으로 데려가서 옷을 갈아입으라고 내밀었다. 미니스커트에 배꼽티에 그런 야한 옷이었다. "알았어." 난 옷을 벗고 갈아입으려고 할때 애라가 잠깐 하면서 내 팬티와 브래지어를 보면서 브래지어는 벗는게 좋고 팬티는 검은걸로 갈아입으라고 해서 시키는데로 하자 옆에 앉히면서 화장까지 하고 무스와 스프레이까지 뿌려줬다. "너 자신있지 하루 남자들이랑 놀아주면 되는거야." "알았어." 난 애라를 따라서 룸살롱으로 들어갔다. 우린 곳 어느 방으로 불려갔고 회사원인것 같은 사람들이 앉아있었다. 난 어느 삼십대의 남자 옆에 앉아서 술을 따랐다. 난 눈치껏 주는 술은 버리고 안주발을 세웠다. 이미 남자들은 일차를 끝낸는지 취해있었다. 한남자는 애라를 데리고 나가서 소리를 지르면서 노래를 불렀고 우린 박수를 치면서 안주를 더시켰다. 내 옆의 남자는 배가 적당히 나오고 깔끔하게 자른 짧은 머리에 금테안경을 낀 아저씨였다. "아저씨 너무취한껏 같은데?" "아니야 아니야 나 정신 말장해 말장하다니깐?" 아저씬 손을 저으면서 말했다. "아이 얼굴이 이렇게 빨간데?" "빨갛지 않아. 잘봐봐. 잘생겼잖아? 근데 아가씨 몇살이야?" 난 순간 뜨끔했지만 술에 취한아저씨가 뭘알겠냐고 거짓말을 했다. "스물하나요. 왜요?" "아니 너무 이뻐서 그러지잉?" 그러면서 나를 꽉 안는거였다. 사정상 도망갈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는 거친손으로 배꼽티 아래로 파고들어서 가슴을 주물렀다. 애라는 벌써 노래를 부르고 들어와서 한잔하고 있는데 그 옆의 아저씨의 손이 애라의 치마속으로 들어가 있었다. "아이 아저씨 한잔 받기나 하세요..." "한잔하면 내 무릎위로 올라와 알았어?" 그러더니 그는 양주를 쭉들이키고 날 번쩍 들어서 무릎위에 앉혀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손을 치마속으로 집어넣었다. 나도 얼굴이 붉어지고 있었다. 오랜만에 독한것을 마시니깐 취기가 오는 것이었다. 난 정신을 차리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몸에 힘이 빠지면서 그가 하는데로 놔둘 수 밖에 없었다. 그의 손이 팬티의 다리 넣는 곳으로 들어가서는 내 중심을 만졌다. 난 상체를 조금 앞으로 숙이고 가만히 안주만을 먹었다. 처음에는 서로 떠들고 마시고 노래부르고 했지만 지금은 자기 옆에 있는 파트너를 한명씩 잡고 노닥거리고 있었다. "축축한게 기분 좋은데?" "아이 오빠도 그러면 싫어잉" 난 애교를 부렸다. 분위기가 그런건지 창피하지도 않고 아저시가 만지고 있는것도 싫지 않았다. 그의 거친손가락은 질구로 들어와서 안을 휘져었다. 옆의 언니는 파트너와 뜨거운 키스를 하고 있었고 애라는 파트너의 무릎위에 앉아서 두다리를 술상위에 올려놓고 있었다. "야 니네 뭐하는거야 한명 올라가서 옷벗지 않고!" 순간 좋은 분위기를 깨듯이 한명이 소리지르면서 돈을 풀어놓았다. 그러자 한언니가 올라가서 치마를 벗고 춤을 추자 아저씨는 안된다고 자기 파트너가 더 섹시하다고 하면서 돈을 꺼내 놓고는 배팅을 하듯이 누가 옷을 더 벗나를 내기하는 거였다. 판돈은 거의 이백만원 이상이었다. 그러자 언니 한명이 더 올라가더니 웃통까지 벗어버리고 춤을 추었다. 가슴이 출렁거리면서 춤을 추자 아저씨들은 소리를 지르면서 좋아했지만 아직 만족하지 않았다고 손을 내저었다. "아직 아니야 그런건 많이 봤단 말야 그건 아니라고..." "에이 그러면 않되지 우린 그런걸로 만족못하지...." "그래 다벗어!" 아저씨들은 웅얼거리듯이 술에 취해서 고함쳤다. 그러자 판돈이 더 올라갔고 또한언니가 올라가서 옷을 홀딱 벗었다. "이야 끝내주는데?" "이야 이년 엉덩이 봐라 예술이구만 예술...." "내 물건 벌써 섰다." 아저씨들이 소리지르자 그 언니는 더 흥이 났는지 쪼그려 앉으면서 두 손가락으로 안을 펼쳐 보였다. 다행이 내 파트너인 아저씨는 내 다리사이에 열중하고 있어서 관심이 없는듯 했다. 그러나 애라의 파트너는 달랐다. 애라도 보니깐 많이 취해서 아롱거리는것 같았다. "이게 뭐가 예술이야 응?" 애라는 테이블위로 올라가면서 언니들을 밀쳤다. 어차피 돈은 나눠갖는 것인데 애라가 나설 필요까지는 없었다. 그러나 취한 애라는 테이블 위로 올라가서 치마를 벗어서 아저씨들한테 던지고 티를 벗어서 다른아저씨한테 던지고 팬티를 벗어서 자기 파트너한테 넘겼다. 그리곤 테이블 위에 누워버렸다. 그러자 아저씨들은 어떻게 될까 궁금한지 시선을 집중했다. 애라는 맥주병을 하나 들더니 그 꼭지를 밀어 넣었다. 아저씨들은 소리지르면서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좋아했다. 애라의 파트너는 애라를 번쩍 들어서 안아서 자리에 앉았다. 애라는 옷을 입을 생각도 하지 않고 아저씨의 무릎위에서 엉덩이를 꼬면서 아저씨와 착 달라붙어있었다. 난 순간 발끝에 힘이 들어가면서 절정을 느꼈었다. "우와 이년 샀다." 아저씨는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다. 난 힘이 빠지는것을 느끼고 있는데 아저씨들의 관심이 나에게 돌려버렸다. 난 숨기고 싶었지만 어차피 여기까지 온것 오늘만 하고 끝낼꺼야 하면서 가만히 있었다. "어디 어디" "야 한번 보자." 그러자 아저씨는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거칠게 끌어내렸다. 그러자 젖어있는 내 질구에서 애액이 꾸역꾸역 나오는 것이 보였다. 아저씨들은 신기한껏을 발견한듯 내 가랑이로 몰려들었고 난 그들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다른곳을 보았다. 언니들까지 구경난것처럼 몰려들었다. 그러나 애라와 애라 파트너 아저씨만이 마주보고 앉아서 가만히 쇼파에 앉아있었다. "우와 우리마누라것 보다 예쁘다." "내 마누라가 이랬으면 나 여기 않왔지." "와 오물거리는게 조이면 완전히 찍 싸겠구만." "아 글쎄 우리 마누라는 안해주면 옆에서 자위행위를 한다니깐?" "그래? 우리 딸에는 중1인데 벌써 지방에서 남자사진보면서 팬티속에 손넣고는 그걸하고 있더라니깐?" "아니 뭐가 벌써예요? 전 국민학교때 부터 했는데?" 한 언니가 장난삼아 말하자 모두 웃었다. "우리 옆편네는 내가 시들하다며 비디오만 본다니깐 그것도 애로물로 말야. 하하하하하하하지가 뜨겁게 대해주기만 해봐 내가 가만히 있나. 하하하하하." 아저씨들은 안주거리고 마누라들을 들으면서 좋아했다. "어이 김대리 요세 신혼재미가 어때?" "재미 좋으면 제가 여기 있겠어요?" "그건 그래..히히히히. 아 근데 새색시가 무슨문제야?" "글쎄 못생긴게 빼잖아요. 내가 어이가 없어서 아예 안해버리죠 심지어 그생각나면 마누라앞에서라도 일부러 혼자 해버린다니까요. 지가 얼마까지 가나 한번볼꺼예요. 뭐 저없으면 여자가 없나? 않그래요 형님들." "응 그래 그래." "그래 맞는 말이야 요즘 여편내들은 다 수녀같아서 재미가 없어 그러니깐 외도를 하지 왜하겠어?집에 양귀비 두고 다른데 가겠냐고?" "맞아요? 외도하는건 전적으로 마누라들 탓이예요." "그래 남자도 마누라가 섹스를 거부한다고 이혼소송을 내야한다니깐? 하아하하하하하" 아저씨들은 마누라를 씹는것이 좋은지 계속 마누라 험담만을 늘어놓으면서도 자기 파트너를 안고서 옷속으로 손을 넣고 치마속을 뒤지고 술마시면서 새벽3시가 되어갔다. 내 파트너인 아저씨는 날 데리고 나와서 어디를 급히 가고 있었다. "어디가지 귀여운 공주님?" "아저씨 가고싶은 데로요." "그래? 그럼 호텔이지 뭐." 아저씨는 딸같은 날 데리고 호텔로 들어갔다. "그럼 나먼저 할께." 그러면서 아저씨는 비틀거리면서 욕실로 들어갔다. 난 술이 깨서 정신이 들어오고 있었다. 난 옷을 벗고 욕실로 따라들어갔다. 아저씨는 샤워를 하고 있었다. 내가 들어오는것을 보자 내쪽을 바라보았다. "같이 해도 되요?" "응 그러렴." 난 두팔로 가슴을 가리고 샤워실로 들어갔다. "몸에 비누칠좀 해주겠니?" "어떻게요?" 난 잘못 들어서 물었지만 그는 친절하게 다시 말해주었다. "내몸에 비누칠을 해달라고." 하면서 내 가랑이 사이에다가 비누칠을 해주었다. 그곳엔 거품이 일어났고 난 그의 뜻을 알았다 그는 자연스레 바닥에 누웠고 난 다리를 벌리고 그의 몸위에 앉았다. 내 비부의 음모를 비누거품스펀지 삼아서 그의 몸에 비벼데었다. 그렇게 다리로 문질러 데자 미끌거리면서 쾌감이 몰려왔다. 난 그의 몸 구석구석에 비누칠을 해주었다. 난 허리를 움직여서 미끄럼을 타듯이 그의 몸을 탓다 우리 몸의 윤활역할을 하는 비누가 미끌어지게 만들어서 기분이 좋았다. "너도 기분이 좋은가 보구나." 아저씨는 내가 눈을 감고 움직이는것을 보고 말했다. "예." "솔직히 너 몇살이냐?" "열여덟이요." "왜 집을 나왔니?" "그런건 아니예요." "그럼 돈이 필요했나보구나." 난 고개를 끄덕이면서 몸을 움직였다. 그는 몸을 일으키더니 엎드렸고 난 그의 뒤에도 비누칠을 해주었다. 그렇게 비누칠을 다하자 그는 손으로 내몸에 비누칠을 해주었다. 애무인지 비누칠인지 모르게 그의 손은 내 몸을 쓰다듬었다. 샤워를 마치고 우린 몸을 말리기 위해서 침대에 누웠다. 아저씨의 배가 상당히 나와 보였다. "내위로 올라갈래?" "예." 난 그의 몸위로 올라가서 그의 머리끝에서 부터 발끝까지 핥았다. 난 손으로 그의 작아져 있는 물건을 주므르다가 입에 넣어서 혀로 물고 빨고 핥고 씹어서 다시 크게 만들었다. 그러자 난 왼손으로 그걸 하늘로 향하게하고 그의 고환을 입에 물었다. 고환을 입속에물고 혀끝으로 자극했다. 입을 움직여서 두 알을 움직이게도 했다. 그 밑으로 천천히 내려가서 항문을 핥았다. 색다른 기분이 들면서 더러운곳을 자극하고 있다는 묘한 쾌감이 몸을 휘감았다. 순간 아저씨는 몸을 일으켜서 날 엎어트리고 급히 내안으로 들어와서 날 밀고 올라갔다. 아저씨의 배가 엉덩이에 닫는 느낌이 들면서 그 격렬함을 즐겼다. 아저씨는 내 뒤에서 한참을 움직이다가 뒤로 쓰러지면서 말했다. "빨리 빨리 올라와 빨리..." 난 동작 빠르게 아저씨의 위에 타고 올랐다. 난 말을 최고속도로 타고 돌진했다. 벽을 향해 돌진했다. "그래 그거야 그거야.." 아저씨는 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했다. 아저씨는 이내 쾌감을 느끼고 내안에 사정을 했다. 그래도 난 계속 움직였다. 엉덩이를 부드럽게 움직이자 빠지지 않고 움직일수 있었다. 한참을 빼지 않고 앉아있자 아저씨는 미안한지 입을 열었다. "그만 됐으니깐 내려와도 좋아." "아니예요 여기그냥 있고 싶어요 그냥 이대로있고 싶어요." "정액을 빨리 씻어내야 하잖아." "아니요 따스한게 기분 좋아요." 난 한참동안 그의 위에 있었고 그는 다시 일어서서 다시한번의 절정을 느끼고 난 두번분량의 정액을 품고 손가락으로 막고 욕실로 뛰어갔다. 힘을 주자 정액이 주르르 흘러내렸고 난 비대위에 거꾸로 앉아서 두번이나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그의 엉망이 된 성기를 수건으로 닦아주고 그의 옆에서 잠이들었었다. 아침에 깨어났을때 그는 없었고 머리맞에 백지수표 한장이 있을 뿐이었다. 난 옷을 입지않고 베란다로 나가서 아침햇살을 받았다. 누가 볼지도 모르는 일이었지만 40층꼭대기를 볼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난 룸서비스에게 아침을 시키고 나체로 베란다의 긴의자에 앉아서 따스한 겨울의 햇살을 받았다. 룸서비스가 왔을때 그래도 가운을 걸쳤지만 앞섭을 그냥 따놓고 문을 열어주었다. 룸서비스는 내 음모를 살짝살짝 구경했지만 난 상관 없었다. 난 그에게 팁을 주고 나갈때 가운을 벗어서 눈요기팁을 주었다. 그가 가지고 온 와인을 마시며 긴 썬텐용의자에 누워서 햇ㅂ을 받다가 와인안의 얼음을 내 얼얼한 소중한 진주의 오묘한 구멍안에 넣어서 열기를 식히고 있었다. 그날 오후 애라를 만났는데 애라는 가랑이와 엉덩이가 아파서 집에 누워있었다. 글쎄 상대인 아저씨는 엉덩이를 더 좋아하더라는 것이었다. 비록 돈은 벌었지만 아프다고 앓고 있었다. "내가 조금 안아프게 해줄까?" "어떻게 ." "그럼 다리를 양반다리로 하고 앉아봐" 내가 그러자 순진한 애라는 그대로 앉았다. 난 애라를 뒤로 넘겨서 그대로 팬티를 벗겼다. 애라는 조금 당황했는지 어리둥절했다. "뭐할려고?" "가만히 있어봐." 난 애라의 진주를 만지작거렸다. "너 거기 만지지 마." "조금 있으면 기분이 좋아질꺼야." "아이 그러지마 이이잉 하아" 애라는 곧 반응을 보이면서 애액이 흘러나왔다. 난 혀를 내밀어서 애액을 혀끝에 뭍여서 애라의 조금 붉어져서 벌어져 있는 항문을 핥아주었다. "그러지마아." "기분은 좋으면서." 내가 계속핥자 애라는 이내 싸버렸다. 우린 첫날 기대했던것 보다 많이 벌어서 더 벌을 필요가 없었다. 우린 그돈으로 옷을 사러나갔다. 갖고싶던 코트도 사고 야한 속이 훤희비치는 속옷도 사고 팬티에 구멍이 나있는 팬티도 샀다. 애라와 난 같이 갈아입으러 들어가서 내 다리사이를 쓰다듬으며 키스를 했었다. 애라가 옷을 사러갈때 여러가지 옷을 입었으나 내가 맘에 안든다고 하자 짜증이 난것 같았다. "이것도 마음에 안들어?" 하면서 탈의실을 열어보였다. 포즈를 취했지만 애라가 곧 싫증낼 스타일이었다. 난 고개를 설레설레하자 애라는 문을 닫아버렸다. 한참 있다가 문이 빠곰이 열리면서 애라가 말했다. "이건 죽여주지?" 그러면서 발가벗은 몸으로 서 있는 것이었다. 난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애라는 그위에 반코트 하나만을 걸치고 스타킹만 신고 나오는 것이었다. 물론 산것은 코트 하나였다. "얘 안춥니?" "시원하다 너도 벗고 있어봐." 하면서 애라는 코트를 살짝 들춰보였다. 우린 식사를 하고 에로영화를 보러갔었다. 애란 애정영화보면서 코트밑으로 손수건을 집어넣고는 자위행위를 했다. "미수야 너 그 아줌마 생각나니?" "누구?" "그때 내가 소개시켜준 아르바이트." "응? 생각난다 보기만하고 돈받은거.." "너 또할래 요번엔 좀더 재미있다는데?" 난 지루한 고3의 하루를 재미있게 보내기 위해서 애라를 따라서 집을 나섰다. 구경하고 돈받는거면 좋을텐데 이번에는 다른것이라고 했다. 저번에 갔었던 집에 도착하면서 우린 그 부인의 집으로 들어갔다. "반가워요." 그 부인은 흰가운을 입고 있을 뿐이었다. "애라양은 어떻게 하는지 아니깐 이주소로 가요." 하면서 애라는 주소가 적힌 쪽지를 받았다. 이 아줌마랑 애라는 아는사이인 것 같았다. 애라는 웃으면서 잘해봐 하면서 일어났는데 난 혼자남은 것이 조금은 두려웠지만 무엇이 올까 궁굼하기도 했었다. "이름이 뭐죠?" "미수예요 ." "미수양 맛사지 해본적 있어요?" "없어요." "그럼 내가 가르쳐 줄테니 따라와요." 그 부인의 안내로 방안으로 들어갔다. 방안에는 수건이 깔린 침대가 놓여있었다. 그 옆에는 이동식 바퀴가 달린 화장품같은 것이 놓인 것이 있었다. "미수양 옷을 다 벗어요." 하면서 아줌마는 가운을 벗고 침대위에 누었다. 아줌마는 가운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어서 약간은 살진 흰몸이 나타났다. 저번에 구경했던 그방이었다. 난 남방과 치마를 벗어서 잘 게어서 의자위에 올려놓았다. 팬티와 브래지어를 벗어서 잘놓고 아줌마에게 다가갔다. 아줌마는 내 몸을 위아래로 흩어보면서 감상했다. "몸이 좋군요. 우선 여기 누워요 내가 미수양한테 시범을 보일테니 미수양은 다음에 나한테 해주면 되요." "예." 난 침대를 돌아서 아줌마의 옆에 누웠다. 아줌마는 내위로 올라와서 내게 키스했다. 난 그것이 동성연애를 하자라는 것이라고 알았지만 그것만은 아니었다. 아줌마의 손은 내몸을 더듬어서 애무를 했다. 내 얼굴과 목을 핥고 내려가면서 내 가슴을 정성스레 핥아주었다. 아줌마는 내 배꼽까지 내려가서 아랫배에 키스를 했다. "손으로 허벅지를 잡고 들어오려봐요." 난 아줌마의 말데로 허벅지를 작고 다리를 올려서 엉덩이가 들리게 했다. 그러자 아줌마는 내 조개를 핥았다. 그 부드러운 혀가 날 괴롭히면서 아래로 내려가서 내 항문을 빨고 있었다. "미수양은 물이 많아서 좋아." 아줌마는 한참을 그곳을 자극했다. 음핵표피에서부터 그아래 갈라지기 시작하는 음핵구두를 혀사에로 애무하다가바짝 서있는 요도구를 혀로만졌다. 그아래의 질구 안에 혀끝을 삐쪽하게 만들어서 집어넣고 움직였고,나의 조금은 끝이 거무스름해진 소음순을 입술로 물고 핥아주었다. 아줌마는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혓바닥으로 전체를 문질렀다. 질컥한 소리가 나면서 아줌마는 회음을 타고 내려가서 항문을 혀끝으로 자극했다. 다음에 그녀는 손가락을 입에 넣고 침을 뭍여서 질구안으로 밀어넣었다. "기분 좋아요?" "예." "미수양의 성기는 아름다워요. 깨끗하고 부드럽고 늘어진것도 없고 미수양 자위행위해요?" "예." "나도 그땐 자위행위를 매일 했었어요. 화장실에서 방에서 매일했어요. 하루라도 안하면 잠을 이룰수가 없었죠. 항상 다리사이가 젖어있었으니까요. 미수양은 매일 해본적 있어요?" "아직 없어요." "매일하고 싶을때는 매일해요. 미수양은 그럴 자격있어요. 남자랑은 몇번 해봤어요?" "그리 많지는 않아요." 아줌마는 옆에서 오이를 꺼냈다. 껍질이 잘 깍여있는 오이였다. "이제 안을 오이맛사지를 할꺼예요. 좋으면 소리질러요." "네 네..." 아줌마는 그 젖은 오이를 입속에 넣어서 침을 뭍여서 안으로 삽입했다. "좋아요?" "내. 좋아요." 아줌마는 왼손으로 내 아랫배를 지긋이 누르고 오른손으로 오이를 잡고 밀어넣었다. 그리곤 손을 떼고는 손바닥에 기름을 발라서 가슴부터 발라주기 시작했다. 내 질구가 오이를 밀어내면 다시 밀어넣어주고 다시 밀어넣어주면서 가슴과 아랫배에 기름칠을 하고 다리를 하나씩 어깨에 매고 기름칠을 해주었다. "이제 업드려요." 난 오이가 빠지지 않게 조용히 엎드리자 아줌마는 내 뒤에도 기름칠을 해주었다. 등을 타고 척추를 맛사지하듯이 내려와서 엉덩이를 쓰다듬고 허벅지를 타고 종아리로 내려왔다. "음 음." "이제 오이를 뺄께요." 하면서 아줌마는 서서히 오이를 빼었다. 아줌마의 젖꼭지가 서있는 것을 보았다. "이제 미수양이 내가 한 것 처럼 나에게 해줘요." 난 아줌마의 위로 가서 아줌마가 나에게 한 것 같이 몸을 핥고 성기를 핥고 오이를 넣고 온몸에 기름칠을 해주었다. 아줌마는 내손에 기분이 좋아졌는지 눈을 감고 있었다. "이제 내몸위로 올라와서 몸을 문질러서 기름을 뭍여요." 난 그녀의 위로 올라가서 몸을 문질렀다. 위아래로 하면서 가슴을 그녀의 가슴과 마찰시켰다. 아줌마는 손을 뒤로해서 내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래 그렇게..... 그렇게." 한참을 그렇게 몸을 문지르자 미끌한 기름이 마찰이 되서 둘사이의 윤활액이 되었다. "이제 내 앞에 앉아줘." 아줌마의 앞에 앉았다. 아줌마는 오이를 꺼내서 내려놓고 길다란 인공페니스를 꺼냈다. 양쪽 끝모두가 성기였다. 아줌마는 한쪽을 자신의 안으로 밀어넣더니 나를 바라보았다. "다리를 벌리고 다른쪽을 넣고 날 안아줘." 나도 다리를 벌리고 그끝을 잡아서 밀어넣으면서 그녀의 비부와 함께 마찰시킬정도로 밀어넣으면서 엉덩이를 그녀쪽으로 밀었다. 긴 인공페니스는 안으로 깊숙히 들어가면서 우리의 몸안으로 사라졌다. "좋아 이데로 움직여 움직여." 아줌마란 난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우린 절정을 향해 움직였다. 절정을 맞이했을 때 아줌마는 소리를 지르면서 뒤로 쓰러졌다. 한동안 그렇게 있다가 난 성기를 빼서 제자리에 올려놓았다. 아줌마는 날 끌어안고 키스를 했다. 아줌마는 통안에서 허연 것을 내 몸에 뿌려주었다. "이게 뭐예요?" "이건 정액이야. 피부에 바르면 피부가 고와져." 하면서 아줌마는 정액을 가슴과 배와 질구주변에 발라주었다. 정액이말라서 닦닦해 지자 우린 샤워실로 향했다. "미수양 아르바이트 하지 않겠어?" "무슨 아르바이트요?" "맛사지." "얼만데요?" "한번에 25만원이고 소개비5만원만 주면되 해보겠니?" "좋아요." 난 그렇게 맛사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뭐 재미있을 것 같았다. 미수 이야기 10 그 다음날 그 아줌마의 전화연락으로 난 아줌마가 말해준 호텔로 들어갔다. 아줌마는 날 데리고 호텔방으로 들어가면서 나에게 맛사지 기구를 넘겨주고 연락하라면서 손을 흔들면서 가버렸다. 안에 들어가자 기다리고 있는 남자는 50대 초반의 조금은 뚱뚱한편의 아저씨였다. 아저씨는 나에게 술을 권했지만 난 고개를 저었다. 가운을 입고 있었는데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것 같았다. "반가워요." "샤워부터 해드릴까요?" "그래요." 난 그가 보는 앞에서 옷을 벗었다. 브라우스를 벗고 팬티를 벗고 거들을 벗고 성숙해 보이도록 한 가터벨트와 스타킹을 벗었다. 아저씨는 관심있는지 술을 마시면서 눈을 떼지 않았다. "먼저 들어가세요." "그래." 하면서 난 그의 가운을 벗겨주었다. 그는 배가 조금 나왔지만 보기 흉할 정도는 아니었다. 우린 같이 샤워를 하면서 난 그의 몸 구석구석에 온몸으로 비누칠을 해주었다. 그는 내몸을 만지면서 좋아하는것 같았다. 그의 손이 내가슴을 만질때는 짜릿한 느낌이 들면서 아줌마들과는 다른 작고 귀여운 가슴이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 쓰다듬으면서 그를 목욕다이 위에 올려놓고 난 내 비너스의 숲에 물을 뭍이고 그곳에 바디크린져를 뭍여서 거품이 일어나게 한다음 그의 몸위로 올라가서 그곳의 검은 털의 스폰지로 그의 몸에 바디크린져를 뭍여주었다. 그는 나를 감상하듯이 두팔을 뒤로 해서 깎지를 끼고 나를 바라보았다. 그의 가슴에서 엉덩이를 반시계방향으로 돌리면서 거품을 뭍이고 점점 내려가면서 그의 배까지 비누칠을 해준 다음 일어설 수 있었다. 그의 배위에 앉았을때 느낀 것은 마치 물침대 같다는 것이었다. 뭉실뭉실 일렁거리면서 푹신한 것이 기분이 좋았다. 그는 어린 여자가 자기 위에서 노는 것을 감상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 다음에 다리에 거품을 뭍이기 위해서 두손에 바디크린져를 뭍여서 다리 하나씩 거품을 붙여갔다. 다리 한쪽을 다하고 다른 쪽을 할때 조금 힘이들어서 난 그의 도움을 받아서 거품을 뭍일 수가 있었다. 그의 다리를 벌려놓자 아직 죽어있는 성기가 눈에 들어왔다. 아직은 늘어져 있지만 곧 내 힘으로 일어나게 만들것을 생각하면서 조금은 재미를 느꼈다. 난 거품있는 두손으로 그의 성기를 정성것 닦아주었다. 앞으로 내몸속에 들어올것인데 깨끗하게 하는것이 나에게도 좋은 일이었다. 왼손의 집게손가락으로 그의 봉을 잡고 오른손가락으로 장난을 쳤다. "아가씨 몇살이지?" "스물하나요." "그래?" 딸벌되는 여자의 애무를 받으면서 그는 눈을 감고 나의 애무를 즐겼다. "아빠라고 불러도 될까요? 그냥 편안하게 말이예요." "이름이 미수라고 했나?" "예." "그럼 좋도록 해요." "딸한테 말씀 높이지 말아요." "하하 알았으니 너도 딸같이 반말해라." "응 아빠." 난 친절한 그를 위해서 손을 분주히 움직였다. 오른손을 움직여서 그의 고환을 문지르면서 닦아주었다. 그리고 왼손으로 그의 고환까지 들고 그의 밑으로 가서 항문을 깨끗하게 손가락을 넣으면서 닦았다. "거기 까지 닦아야 하니?" "그럼요 깨끗하게 해야죠 아빠. 됐으니깐 엎드려요." "응 그래." 그를 엎드리게 하고는 그의 등을 타고 앉아서 다시 엉덩이를 움직여서 바디크린져를 발랐다. 그의 엉덩이를 할때는 마치 물방석에 앉아있는것 같았다. 방향을 바꿔서 다리를 보며 엎드려서 그의 다리를 닦았다. 발가락까지 다 거품을 뭍인 다음에 샤워기의 물을 틀어서 그의 몸을 닦아주었다. 그는 내가 모든것을 다해줄때까지 내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기만 했다. "됐어요 아빠 전 제가 하고 금방 나갈께요." "내가 좀 해주고 싶은데 않돼니?" "안될것도 없죠." 난 그에게 바디크린져를 넘겨주었다. 그는 서있는 내앞에 서서 두손에 바디크린져를 바른다음에 내 목에서 부터 가슴을 진이 내 허리위의 아랫배에 거품을 칠해주었다. 그다음에 난 다리를 한쪽 들어서 옆의 욕조의 옆쪽에 올려놓았다. 그는 내 가랑이사이를 그의 굵은 손가락으로 쓰다듬으면서 앉았다. 난 그의 머리위에 손을 얹고는 그의 머리결을 쓰다듬었다. 그는 손을 밀어서 나의 항문까지 손가락을 넣었다. 난 손톱이 들어오는것을 느끼면서 항문에 힘을 뺐다. 그리고 그는 내 다리를 두손으로 맛사지 하듯이 하면서 거품을 칠해주었다. 난 뒤돌아서서 등뒤를 데자 그는 다시 내 등에 거품을 칠해주면서 뒤에서 와락안아버렸다. "잠깐만 이렇게 있어주지 않겠니?" "응 아빠." 그는 왼손으로 가슴을 쓰다듬었고 오른손을 내 가랑이로 넣어서 나의 어린 꽃잎을 벌려서 맞지작 거렸다. 난 애액이 나오는 것을 느끼고 있었지만 거품때문에 보이지는 않았다. "그곳이 참 따듯하구나." 하면서 그는 집게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아읍." 손가락은 깊숙히 들어갔고 그는 한동안 안에서 손가락을 구부리거나 안의 부드럽고 민감한 살을 건드리면서 내 안을 탐구했다. 그의성기가 엉덩이에 닫는것이 기분이 좋았다. 한참동안을 그렇게 안고 있다가 그는 날 놓아주었다. 난 벌써 흥분의 고조를 느끼고 있었다. 샤워기를 틀어서 거품을 씻으면서 우린 서로의 몸을 만지작 거렸다. 거품을 다닦아내고 난 수건으로 그의 몸을 닦아주었다. 그도 내 몸을 닦아주었다. 우린 같이 샤워실을 나왔다. "이제 맛사질 해드릴테니 침대에 누우세요." 난 귀엽게 아양을 떨면서 그를 침대로 밀었다. 그리고 손에 기름을 뭍여서 그의 몸에 기름을 발라주었다. 그는 내가 하는 모든행동을 바라보면서 흐믓하게 바라보았다. 그의 몸에 완전히 기름칠을 하자 난 그의 위로 올라가서 다시 한번 맛사지를 하면서 내려왔다. 아까는 죽어있던 성기가 일어나 있었다. 난 그것을 잡고 아저씨를 바라보았다. "아빠 이게 뭐야?" "응 그건 아빠 성기야." "뭐하는건데 이렇게 커?" "그건 오줌도 누고 하는거야." "에이 겨우 오줌누는데 이렇게 커?" "또 있지?" "뭔데?" "그걸 만져주면 가르쳐줄께." "정말?" 우린 놀이를 하고 있었다. 어린 딸은 아빠의 몸을 탐구하다가 아빠의 성기를 발견하고 신기하게 만지다가 아빠가 성이라는 것을 몸소 가르쳐준다는 포르노연극을 하고 있는것이었다. 난 그 성기를 미끄러운 내 손으로 두손으로 잡고 위아래로 훑었다. 그는 기분이 좋은지 눈을 감았다. "아빠 이거 쭈쭈바 같이 생겼는데 빨아도 되?" "그럼 좋지?" 난 그의 귀두를 입안데 물어 넣었다. 그는 귀두가 상상히 컷다. 길이는 10CM정도일 뿐이었지만 귀두는 내가 본중에서 가장컷다. 그의 성기는 좌측으로 쏠려있었지만 큰 두개의 알이 들어있는 주머니는 온통 검은것이 두개가 축늘어겨있었고 털도 많이 나있었지만 불룩나온 배보다는 신기하지 않았다. 난 그 부드러운 귀두를 입에 물었다. "너무 커." 난 그러면서 입속에 귀두를 물고 혀로 그 밑둥을 간지럽혔다. 혀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쓰다듬기고 하고 혀로 귀두를 밀면서 가지고 놀면서 한쪽볼이 툭불거질 정도로 밀어넣기도 하고 끝까지 밀어넣기도 했었다. "아빠 기분 좋아?" "응." "아빠 이밑에 주머니는 뭐야?" "응 그건 아빠의 꿀물주머니야." "그럼 거기서 꿀물이 나와?" "응 그렇지." "맛있어?" "맛있어." 난 손을 내밀어서 그 고환을 손안에 넣고 장난을 쳤다. 그의 성기를 옆에서 잘근잘근 씹으면서 난 그의 성기를 온통 침범벅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서 혀끝으로 그 쭈글쭈글한 살의 주머니를 핥아주었다. 그렇게 핥다가 입속에 덥석물고는 알을 양쪽으로 분리해서 혀로 가지고 놀았다. 비록 털이 입속으로 들어왔지만 기분나쁘지는 않았다. 내 입에서 나온 침이 그의 항문을 타고 시트위로 떨어졌다. 그의 귀두끝에는 투명한 윤활액이 맺혀있었고 난 그것을 혀로 핥았다. 그순간 그의 성기가 경직되면서 절정을 향하고 있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그는 인상을 찡그리면서 참으려고 하는것 같았다. 난 빠르게 그의 성기를 입에 물었다. "아빠 왜그래요?" "으.... 나올것 같아." "아빠 꿀물을 줘요 빨리요." 난 그이 귀두를 입에 물고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여서 피스톤운동을 입으로 해주었다. 곧 그의 성기는 폭발했고 정액을 내 입속에 싸넣었다. 난 아빠를 위해 그걸 삼켰다. "아빠 정말 맛있어요." 하면서 난 입맛을 다시면서 입안에 남은 정액을 삼켰다. 젖은 붉은 내 혀가 내 잎술을 핥으면서 입안의 밤꽃향기가 기분좋았다. 입안이 깔깔해 지면서 텁텁함을 느끼면서 더러운것을 마신것 같은 생각을 많이하면 구토를 하고 말것이다. 단순이 그걸 남자의 사랑을 마신것이고 난 그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마시면 기분이 좋아졌다. 난 아직도 젖어있는 아빠의 성기를 물고 빨았다. 아빠는 일어나서 날 안아주었다. 아빠의 두손은 내 엉덩이를 하나씩 잡고 주물렀다. "아빠 내엉덩이 예쁘죠?" "응 아주 예쁘다. 어디 우리딸 몸이 어떤가 구경할까?" 난 그의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몸을 떼내고 바르게 누웠다. 그의 손은 내가슴을 만졌다. "가슴이 참 예쁘네?" "아빠 내 가슴 크지?" "응 많이 컷구나? 여기 꼭지도 일어선 것이 좋은데?" 하면서 그는 손가락끝으로 내 성난 젖꼭지를 건드렸다. "어이 우리딸 못본 세에 많아 컷구나 여기 검게 털도 나있고..." 그는 내 숲을 만지작거렸다. "어디 그 안좀 볼까." 난 다리를 벌려서 그가 잘볼수 있게 해주었다. 그는 두손으로 내 꽃잎을 활짝 벌렀다. "완전히 숙녀구나....여기 꽃잎도 거므스름 해졌고" 난 더 잘볼수 있도록 엉덩이를 들면서 두손으로 엉덩이뒤로 돌려서 내 그곳을 내 손으로 벌렸다. "아빠 내것 예쁘지?" "그래 아주 예쁘구나. 예뻐." 한줄기 애액이 회음을 타고 엉덩이를 타고 흘러내렸다. "어이고 물도 나오는구나..... 클리토리스도 딱딱하게 섰고 구멍도 오물거리는게 분홍의 아름다운 꽃같단다. 아빠가 만져봐도 되니?" "아빠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내?" 난 그가 아프게 하지 않을 것이라는것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 흉내를 내었다. "그래. 아프지 않게 해줄께. 아빠가 여기에다가 뽀뽀해도 되겠니?" "응 그럼 그건 아빠건데 뭐." 아빠는 내 벌어진 꽃잎에 혀를 데고 핥아주었다. 난 두손을 벌려서 그의 머리결을 잡았다. 정말로 아빠가 해주는것 같은 짜릿한 불륜의 연극이었다. 그는 두개의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으응 아빠 너무 좋아요....으으응" 그의 손가락은 내안을 자극하면서 날 붕띠워주었다. "아빠, 항문에도 손가락 넣어줘요. 나 그거 좋아해요." 그는 웃으면서 왼손가락에 침을 뭍여서 밀어넣었다. 항문이 열리는 쾌감 더러운 것이 나온는 곳에 무엇인가가 파고들어갔다는 쾌감이 온몸을 자극했다. "아빠, 이제 넣어줘요. 넣어줘요." 그는 자기 성기를 잡고 딸딸이를 쳐서 다시 성기를 커지게 한다음에 다시 붉게 상기되어진 귀두를 밀어넣었다. 그의 미는힘이 세서 위로 밀렸지만 상관할바가 아니었다. 더세게 밀어주기를 오히려 바라고 있었다. "아빠. 좋아요." 그는 열심히 이마에 구슬땀을 흘리면서 계속 밀어데었다. 그가 절정에 일었을때 그는 허리를 깊숙히 밀고는 천청을 향해 소리없이 울부짖으면서 골반을 힘껏 밀어붙였다. 그의 정액이 느겨지면서 난 눈을 뒤집고 꿈속의 하늘을 수직하강하면서 비행했다. 그리고 난 그이 배를 벼게삼아 잠이들었었고 아침에 눈을 떳을때 그의 전화번호와 돈이 놓여있었다. 거금 100만원짜리 수표였다. 후로 다섯번 정도 아저씨를 만났는데 거의 모두 똑같은 레퍼토리였다. 그런데 어느날 그 아저씨가 전화를 해왔었다. 교복을 입고 어느 호텔에서 기다리라는것이었다. 난 교복을 가지고 가서 미리 예약되 있는 방으로 들어가서 교복을 갈아입었다. 그가 들어오자 난 그의 목에 매달려서 키스를 퍼부었다. "아빠, 다녀오셨어요?" "잘있었니, 미수야? 교복이 잘어울리는구나." 난 아저씨의 무릎위에 앉아서 이런저런 예기를 했고 아저씨는 그걸 들어주면서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난 이미 노팬티여서 만지기가 쉬었다. "아빠." 난 그의 목을 꼭잡고 달라붙었다. 그의손을 집요하게 내안을 자극했다. "아빠것 빨아주지 않겠니?" "좋아요." 하면서 난 내려가서 그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그의 바지를 끌렀다. 그의 성기가 튀어나왔고 난 그의 성기를 물고 빨았다. 그는 내 머리결을 쓰다듬어 주었고 난 그의 성기에 정신을 팔고 있었다. "이제 올라오렴." 하면서 날 잡고 올려서 그위에 앉혔다. 난 그의 성기를 조준해서 안에 끼고 앉았다. 교복치마가 덥어서 둘이 하나가 된것을 볼수 없을때 웨이터가 들어왔다. 난 가만히 앉아있을 수 밖에 없었고 주문은 아빠가 했다. 웨이터는 시킨 것을 하면서 우릴 바라보았지만 난 아빠를 끌어안고 앉아있을 뿐이었다. "됐어요. 팁은 탁자위에 있고 나갈때 문을 잠가줘요." "예. 알겠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요." 웨이터가 나갔을때 우리는 스릴을 느꼈다. 누가 보고있다는 스릴을 난 그동안 그곳에 힘을 주어서 오무렸다 피었다 하면서 가만히 앉아서 그의 성기를 자극했다. 웨이터가 나가자 난 위아래로 심하게 움직였고 아빠도 좋아해주었다. "자세를 바꾸자꾸나." 그는 날 업드리게 하고 뒤에서 박아왔다. 난 엎드려서 동물처럼 울뿐이었다. 이상한 것은 오늘따라 더 흥분되게 아빠가 내 옷을 벗기지 않는 것이었다. 그냥 옷위의 가슴을 만졌고 그만이었다. 자연스럽게 아저씨는 카펫위에 누웠고 난 그위에 다리를 보면서 앉게 되었다. 이제 내가 움직일 차례였다. "아빠 나 쌀것 같아." "나도 쌀것 같아." 아빠는 허리를 빨리밀어올리면서 속도를 가속했다. 아빠는 내안에 정액을 듬뿍 싸놓고는 물러났다. 난 그곳에 힘을 주어서 빼내면서 정액이 빠져나오지 않게 하고는 화장실로 달려가서 비대에 앉아서 정액을 토해내고 손을 밀어넣어서 씻었다. 난 다 씻고 나서 수건으로 아빠의 더러워진 성기를 닦아주었다. "미수야?" "내? 아빠." "아빠가 멀리 떠나야 되는데 어떻하지?" "아빠 무슨일 있죠?" "응 해외지사에 발령이 났어." "아빠 가지 말아요 가지말아요." "너도 그럴수 없다는걸 알지 않니." 그는 날 안아주었다. 거래에 의해서 맺어진 관계이든 감정이 사랑이든 관계이든 조금의 정은 있었다. "니가 학생이란것 알고 있단다. 교복이 잘어울리는 나이지." "아빠." "서운해 하지 마라. 너에겐 꼭 좋은 남자가 나타날꺼야." 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아빠는 눈물을 닦아주다가 키스를 하면서 내옷을 벗겨주었다. 나도 아빠의옷을 벗기면서 다시한번 사랑을 나누었다. 아빠는 방안을 데리고 다니면서 여러가지 자세로 해주었다. 난 그의 성기를 놓칠세라 붙어다녔고 그의 성기는 내안을 만족시켰다. 새벽이 되서야 우린 잠을 이루었고 그는 돈을 남기고 사라졌다. 난 다리사이에 남아있는 정액을 손바닥에 받았다. 그리고 가슴에 발랐다. 룸서비스에게 아침을 시키고 샤워를 하고 수건을 걸치고 나오자 룸서비스가 들어와서 음식을 놓고 나갔다. 수건을 벗고 몸을 말리면서 천천히 아침식사를 했다. 그리고 옷을 주워입었는데 교복의 치마엉덩이 쪽에 정액이 엉겨붙어서 굳어있었다. 난 그안을 닦지 않았다. 그의 정액이 오랜동안 남을수 있게......그리고 그 아르바이트도 끝을 내었다. 고3이고 공부도 해야해서 밤에는 1시까지 독서실을 다녔다. 개인용커튼으로 사방이 닫혀있는 어둡고 조용한 곳이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남녀동실이었다. 물론 같은 줄에 남자를 앉히진 않았다. 그러나 운좋게도 내 바로 앞에 남학생이 앉았다. 얼굴을 볼수 없지만 볼펜을 떨어트리거나 해서 바지를 입은 그의 하체를 보면서 상상을 할수 있었다. 그리고 어느날 난 공부가 지겨워서 외국 성인잡지의 남자누드를 보면서 다리를 이리꼬고 저리꼬고 하면서 그곳을 만지고 싶어서 안달이 났었다. 난 주위의 눈치를 살피면서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 내 꽃잎을 만지작거렸다. 그렇게 자위행위를 하다가 실증이 나서 팬티를 주으려고 몸을 숙였는데 그가 거울로 내 치마속을 볼려고 하는 것을 보았다. 난 놀라면서도 재미를 느꼈다. 그가 내 행동을 모두보았다는 생각에 난 미묘한 흥분을 느꼈다. 난 그다음날부터 일부러 독서실에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에서 팬티를 벗고 앉을때는 과격하게 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어떻게 하면 그가 잘 볼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일부러 치마를 들어서 부채질을 하기도 했고 의자위에 두발을 올리고 앉아서 쪼그려 앉았다. 난 항상 축축한 체로 독서실을 나와야 했고 집에와서 자위행위로 그걸 풀었다. 한참동안 그 재미로 독서실을 다녔는데 독서실이 문을 닫으면서 그 재미도 사라졌었다. 여름방학이 왔다. 그러나 고3의 여름방학이란 정신없는 여름방학이었다. 과외다 보퉁수업이다. 정신이 없었다. 놀러갈 수도 없고 쉬는 기간이라봐야 일주일이었다. 난 그 일주일을 알차게 보내고 싶었지만 과외선생때문에 어쩔수가 없었다. 못생겨서 재미도 없었다. 만약 잘생긴 과외선생이었다면 아마 벌써 꼬셨을 것이었다. 그래도 난 그가 당황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가 오는 날은 짧은 반바진이 치마를 입고 노팬티로 있다가 뭘 물어보는척 하면서 그의 팔에 가슴을 짖누르기도 해보고 약간 정숙하지 못하게 앉아서 허벅지가 다 드러나게 했다. 그러면 그가 당황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한번은 마실것을 갔다 주면서 쟁반을 놓으려고 앉을때 살짝 다리를 벌리자 그는 분명히 내 그곳을 보았을 것이었다. 그후로 그가 땀을 흘리는 모습은 정말 가관이었다. 여름은 정말 더웠다. 옷을 벗고 있어도 땀이 날정도였다. 그래서 자율학습을 할때는 하나라도 더 걸치지 않기 위해서 속옷을 모조리 벗어버린 애들도 많았다. 그것이 유행처럼 번져갔었다. 그러자 가정선생들이 속옷조사를 하기도 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러나 하루 난 자유의 시간을 가졌는데 그곳은 별천지였다. 아줌마의 소개로 하룻밤의 아르바이트였는데 간단한 일이라고 해서 난 잘차려입고 알켜준 카페에서 기다렸었다. 물론 애라도 같이였다. "미수양이랑 애라양입니까?" "예 김사장의 소개를 받고온 사람입니다. 밖에 차가 대기하고 있으니 가시죠." 우린 그의 안내로 외제차에 타게 되었고 가면서 옆자리의 귀부인한테 예기를 들었다. "미수양이란 애라양은 도착하는즉시 목욕을 할꺼예요. 여기에서 있었던일은 모두 잊어버려요 하루 보스는 200이예요. 일도 단순해요. 이런 얘기 들어봤어요? 인간 접시라고?" 우린 그녀의 말에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그녀는 웃으면서 다시 말을 이었다. "우린 오늘 중요한 손님을 받을꺼예요. 그분들은 무척 중요한 분들이예요. 그래서 당부하는데 질문을 하면 대답하고 하지않으면 가만히 눈을 감고 상위에 누워있으면 되요. 우린 상을 차릴때 벌거벗은 여자위에 상을 차리죠. 그 손님들의 취향에 맞는 마스크들이니깐 보너스도 있을 거예요. 절대로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 묻는 말에만 대답하고 이곳에서 나가면 이곳을 잊어버려요. 알았죠?" 우린 조금 공포에 질렸지만 그것이 더 흥분되게 만드는것 같았다. 외곽지대의 조선풍의 유곽에 도착하자 우린는 어느 방으로 들어갔고 거기에는 나무로 된 목욕통이 두개 놓여있었다. "옷을 모두 벗어요." 우린 옷을 벗었다. "안으로 들어가요. 얘들아 이 두아가씨 잘 단장시켜라." "예." 우린 안으로 들어가 앉았다. 적당히 따스한 물에 향기로운 꽃잎들이 떠있고 냄새도 났다. 두명의 한복을 입은 아가씨들이 다가와서 몸을 씻어주기 시작했다.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두세번에 걸쳐서 목욕물을 갈으면서 온몸의 구석구석을 닦아주었다. 목욕이 끝나자 물기만 닦았는제도 살결이 보드아왔다. 그 아가씨들은 말없이 옆방으로 데려가서 우리몸을 따스하게 말려주면서 머리를 말리고 화장을 시켜주고 머리를 올려주었다. 애라는 단발이어서 가발을 씨워서 머리를 올렸다. 한명이 분홍의 분을 가져오더니 꼭지에도 화장을 해주었다. 우리는 주어진 하얀 가운을 입고 잠시 수면을 취했다. 두아가씨가 나중에 깨웠을때는 밖이 어두워진 후였다. "따라오세요." 그녀는 우리둘을 데리고 다른방으로 데려갔다. 거기에는 상이 두개 있었는데 두개의 나무상에는 사람모양의 홈이 파여있었고 다리를 벌리고 팔을 벌리고 누워있게 되었었다. "저기에 옷을 벗고 누우세요." 우리는 가운을 벗고 누웠다. 그러자 여러명의 아가씨들이 음식쟁반을 가지고 들어왔다. 그들은 몸위에 음식들을 가지런히 올려놓고 있었다. 가슴위에는 채소를 올려놓고 그 위에 회를 올려놓았다. 가슴 중간에는 회에 뭍힐 젓갈과 된장, 간장, 고추장을 가지런히 놓았다. 배위에는 온갖 모양으로 다듬어진 싱싱한 야채가 놓여졌고 허벅지 위에는 간단한 전과 부침들이 자리했다. 오른손에 수저와 젖갈을 집어주고 술병을 다리사이에 놓고 다시 한번 바쁘게 점검을 했다. "절대 움직이면 안돼요. 손님께서 말을 시키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절대 말을 하지 말아요. 눈을 감고 가만히 누워있으면 되요. 머리에는 편하게 베게를 넣줄테니 두시간정도만 있으면 돼요. 절대로 움직이지 말아요. 알았죠." 난 눈짖으로 대답했다. 곧이어 한복을 입은 내명의 여자가 상을 들고 애라와 나는 한방으로 옴겨졌다. 눈을 뜨지 말라는 말을 있었지만 난 실눈으로 상황을 살폈다. 거기에는 머리가 히긋한 60ㄷ초의 노인둘이 앉아서 옆에 한명씩의 여자들을 끼고 놀고 있고 술상이 나오자 애라는 몸집이 조금 작은 노인에게 난 대머리이면서 얼굴에 검버섯이 있는 사람앞에 놓여졌다. 노인은 와보았는지 능숙하게 내손에서 젖갈을 뽑았다. "허허 여기 좋은 회감이 왔구만." "한의원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구만 허허허." "무슨말씀입니까? 최장군 피차일반이군요." 그들은 중간에서 펼쳐지는 기생들의 춤을 즐기면서 술을 마셨다. 안주는 자신이 직접먹었고 술은 옆의 기생이 따라주었다. 둘은 정계얘기 군얘기를 하면서 웃고 심각해 지고 노래부르고 술마시면서 즐기고 있었다. "이 아가씨 가슴의 회가 일품이구만." 그는 내 젖꼭지에 회를 문지르고 먹었다. "얘들아 오늘은 최장군님과 풍류를 즐겨보자꾸나." "좋죠 한의원님. 자 춰봐라." 가야금이 울리면서 여자가 춤을 추면서 저고리를 벗고 치마를 벗고 속치마를 벗고 하면서 한올한올 옷을 벗었다. 옆의 기생들은 그들의 짖꿋은 손이 가슴을 잡아도 피하지 않고 웃기만했고 최장군의 손은 이미 기생의 치마속으로 들어가 있었다. 기생은 대신 술과 안주를 먹여주고 있었다. "한의원 여자의 애액이 보약이란거 아시요?" "알다마다요. 전 그래서 과일을 찍어먹습니다." 그는 과일을 들어서 애라의 다리사이에 문지른다음에 먹었다. 최장군이라는 사람도 과일을 집더니 내 다리사이에 문지르는 것었다. 난 움찔하면서 애액을 내놓았다. 음식으로 애무당하는것이 기묘한 쾌감을 준것이었다. "한서야 오늘은 뭘 보여주겠느냐." 아마도 한서는 그 벗은 기생같았다. "오늘은 만수무강의 글을 써드리지요." 하면서 그녀는 붓에 먹을 입히고 붓끝을 자신의 아래에 꼿고 엉거 주춤한 자세로 글을 써내려갔다. 엉덩이를 교묘히 놀리면서 큰홱으로 글을 서내려갔다. "만. 수. 무. 강이라 좋은 말이구나 하하하하." 그녀는 붓을 빼내고는 오른다리를 올리고 왼다리를 옆으로 해서 옛귀부인들이 앉는데로 앉았다. "이번에는 소녀가 술을 따라 올리겠습니다." "그래 어서 올려봐라." 그녀는 아직 따지 않은 맥주병을 잡더니 뚜껑부분을 안으로 밀어넣었다. 곧이어 뽕하는 소리와 함께 뚜껑이 따졌다. 엄청난 힘이었다. 맥주를 사발에 따르더니 걸터앉아서 맥주에다가 조개를 밀어넣었다. 다시 일어나서 질구에 술잔을 대고 힘을 주자 안에서 맥주가 흘러나왔다. 다시한번 해서 한잔을 더 만들어서 한의원과 최장군에게 주었고 둘은 혼쾌히 웃으면서 마셨다. "카아 한서가 주는거라서 맛이 좋구나." "그래 천하의 명기가 주는 술이나 안맛있고 배기겠는가?" "소녀 안주를 올리겠습니다." 쪼그려 앉아서 바나나를 꺼내서 껍질을 까고 밀어넣는것이었다. 끝까지 밀어넣고 힘을 주자 안에서 일정한 간격으로 끈어져서 나오는것이었다. 겉은 그녀의 애액으로 젖어있었고 반반나누어서 다시 두개의 쟁반에 올려서 상으로 날랐다. "하하 역시 명기다워 명기다워." 한의원은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한서야 이리와서 돈받아가라." 그는 백지수표를 꺼내서 돌돌말았서 내밀었다. 그러자 한서라는 여자는 다가가서 다리를 벌렀다. 그가 돈을 갔다데자 그녀의 조개는 그끝을 먹어버렸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럼 담배를 피우는 것을 보여드리고 소녀 물러나지요." 그녀는 담배에 불을 붙이고 아래의 또하나의 입에 물려주었다. 그러나 정말 뻐끔뻐끔하는 것이었다. 그녀가 담배를 빼자 안에서 담배연기가 나왔다. "옛다 돈받아라." 최장군은 돈을 던져주며 한가지 부탁을 했다. "그곳으로 총쏘는것을 보고싶구나 하하하." "알겠사옵니다. 이건 최장군님을 위한겁니다." 하더니 그녀는 엉덩이를 방석에 대고 두 팔로 뒤를 집고 한손으로 도토리를 밀어넣었다. 그녀의 아랫배가 수축하더니 배에 갑자기 힘을 주자 무엇인가가 튀어나왔다. 도토리는 최장군을 향해 날아갔다. 최장군과의 거리는 거의 2미터정도 되었는데 포물선을 그리면서 날아갔다. 최장군은 도토리를 잡고 좋아했다. 한서라는 아가씨가 물러나자 두명의아가씨가 들어와서 옷가지와 장비들을 챙겨갔다. "예 사월아" "예 의원님." "내가 니 다리를 벌리지 않고도 니것을 볼수 있다면 믿을수있겠냐?" "아니 그게 될법이나 한 이야기옵니까?" "그러니깐 내기를 하자는거야." "좋아요 의원님" " 치마를 벗고 일어나거라" 사월이라는 기생은 옷을 벗고 일어섰다. 그녀의 숲은 상당히 짙고 배꼽의 중간까지 자란것이 털이 길었다. "내가 이기면 뭘해주겠니." "그야 오늘밤 공짜로 의원님을 모시겠습니다. 그러나 지신다면 술값의 두배를 내셔야 합니다." "그것 좋지. 하하하." "아니 한의원 어떻게 다리를 벌리지 않고 안을 볼수 있소." 최장군이 의심스러운듯이 물었다. 그러나 한의원은 걱정없다는 듯이 웃어제쳤다. "하하하 그것 쉽습니다. 자 뒤로 돌아라. 그리고 상체를 숙여서 손을 바닥에 닫게 해라." 과연 한의원이 시킨데로 사월이 하자 엉덩이 사이로 붉은 꽃잎이 만개하면서 나타났다. "하하하 어떻소." "그것 좋구만 하하하." 최장군은 그러면서 음식으로 내 꽃잎을 문질렀다. "음식맛이 좋구나." 난 이미 애액이 흘러나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기다리던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한 사내가 밖에서 말하는 소리가 들리자 둘은 앉아서 들으라고 말했다. 방문이 열리면서 들어온것은 머리를 바짝 뒤로 넘진 남자와 또한명의 중년의 남자였다. 둘은 웃으면서 들어왔다. "벌써 많이 드셨군요 한의원님." "하하 그러다네 김사장." 아마도 올백을 한사람이 김사장이었다. 그는 한장군옆에 앉았고 중년의 남자는 한의원 옆에 앉았다. "문회장 요즘 경기가 좋지 않은것 같아." "어쩔수 없죠. 그럴때가 있으면 아닐때도 있는법이겠죠." 중년의 남자는 대답했다. 난 김사장의 팔소매에서 문신을 보았다. 아마도 폭력개의 모스같았다. 문회장이라는 사람은 대기업의 회장같았다. 곧이어 술잔과 술이 들어왔고 넷은 건배를 하고 마셨다. 두명의 기생이 다시 들어와서 각각 옆에 앉았다. 김사장은 내 허벅지위의 붙임을 들고 다리사이에 문질러서 먹었다. 아마도 다 그렇게 먹는것 같았다. 남들이 보는 시선도 자극이 되었지만 음식으로 애무당하는것도 꽤나 참을 수 없게 만들었다. 넷은 정치계 얘기들을 하면서 사업얘기를 했고 다시 술마시면서 본 한서의 묘기에 대해서 말했다. 한의원은 기생과 함께 실래한다면서 빠져나갔고 최장군은 기생이 먼저 입속에 술을 머금고 있으면 그걸 키스하면서 받아마시는 것을 즐겼다. 김사장이라는 사람은 계속 술을 마시면서 안주만 먹었다. 문회장은 옆의 기생을 추근거리면서 손으로 애라의 가랑이사이를 만지고 싶었다. 난 다리사이가 간지러워서 참을수 없게 되었지만 참을 수 밖에 없었다. 누가 속시원히 긁어줬으면 하는 바램이있었지만 그럴수 없는 노릇이었다. 아직 팔위에도 음식이 남아있었다. "지수야 처음보는 애들인데?" 김사장은 우릴 보면서 얘기하는것 같았다. "오늘 하루만 일하는 사람들이어요." "마담이 데려왔니?" "예." 그의 오른손은 기생의 가슴을 희롱하고 있었다. "안주감좀 가지고 놀아도 되겠지?" "그렇죠 물론이죠 사장님." "바나나좀 하나 줘봐라." "예." 그녀는 바나나를 하나 잡아서 까주었다. 그러자 그는 그 끝을 내 안으로 밀어넣었다. 난 눈을 꼭감았다. 바나나의 겉이 뭍었지만 신경쓸것이 아니었다. 바나나는 교묘히 내안을 자극했다."지수야 내것좀 빨아주렴." "예." 지수라는 기생은 그의 바지를 끌르고 그의 성기를 물고 놀았다. 그는 젖은 바나나를 빼내서 지수의 입에 갖다데자 지수라는 기생은 그걸 맛있게 빨아먹었다. "허험 그럼 김사장 내 자리를 피해줌세." 하면서 최장군은 기생을 데리고 옆방으로 사라졌다. "지수야 이리 올라오거라." 지수는 그의 말을 따라 치마를 펼치면서 그의 성기를 삽입하면서 그의 위에 앉았다. 지수라는 기생은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저고리를 벗고 한복을 벗으면서 그의 상의를 벗겼다. 김사장은 그녀를 번쩍 들더니 내위로 올려놓았다. 난 무거움을 느꼈지만 말할수 없었다. 다행이 지수라는 여자가 팔과 다리로 버텨 주어서 참을수 있었다. 그는 지수에게 박던 것을 꺼내서 내 안에 밀어넣었다. 난 드디어 날 꽂이줄 상대를 찾고 질구에 힘을 주어서 만족을 느끼려고했다. 김사장의 한손은 지수의 몸을 훑고 있었고 그는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다. 난 질구를 수축해서 그를 잡았다. "우와 끝내주는데." 하면서 그는 다시 성기를 빼서 위에 꽂았다. 지수는 교성을 지르고 있었고 내 몸위의 안주는 다 떨어졌다. "지수 안에다 해줄까?" "오 오늘은 안돼요 사장님 제발요." "알았다." 김사장은 다시 성기를 뽑아서 내 안으로 들어왔다. 지수는 두 다리로 그의 허리를 감쌓고 그의 손은 바쁘게 찔러데었다. 그의 성기는 내안을 꽂아 놓았다. 왜냐하면 그의 귀두에는 구슬이 있었다. 그래서 지수라는 여자가 좋아 하는 것 같았다. 그의 구슬 때문에 더욱더 쾌감을 느낄수가 있었다. "읍읍." 난 입을 닫고 있었지만 목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는 어쩔수가 없었다. "나....가요." 지수라는 기생은 허리를 비틀면서 떨었고 김사장은 내안에 듬뿍 사정을 하면서도 한동안 게속 움직였다. 나도 쾌감을 느꼈지만 소리를 지르지는 않았다. 김사장은 바닥에 누웠고 지수기생은 그를 쓰다듬어 주고 있었다. 문회장쪽도 비슷했다. 그러나 문회장이 공격하는것은 애라가 아니었다. 애라는 축늘어져 있었다. 문회장은 기생을 식탁에 업드리게 하고 뒤에서 하고 있었다. 김사장은 나가기 전에 연락하라면서 팁과 함께 수표를 내 구멍에 ㄲ았다. 김사장은 기생이 나가고 문회장과 기생도 어디론가 나가자 여덟명이 들어와서 상을 날랐다. 우린 음식을 준비하던곳으로 가서 몸에 있는 음식을 덜어내고서야 일어날수 있었다. 우린 욕실로 안내되었고 몸을 씻을수 있었다. 몸을 다씻고 나오자 우리가 입고 왔던 옷이 가지런히 개어져 있었고 우린 그걸 입었다. 김사장이란 자가 준 100만원짜리 팁과 명함을 받아들고 앉아있자 작은 상에 음식이 나오면서 출출하면 요기하라고 하고 나갔고 우린 천천히 음식을 먹었다. "나 그 의원한테 팁받았다. 나갈때 내 손에 쥐어줬어." "난 김사장이라는 사람한테 받았어." 우린 간단히 요기를 하고 앉아있자 우리를 데려왔던 부인이 들어왔다. 약간은 색이있는 안경을 쓰고 있었다. "오늘 수고했어요. 여기 보수예요. 부탁한 것 잊지 않았겠죠? 그럼 밖에 차가 대기하고 있으니깐 가고싶은곳 까지 모셔다 드릴꺼예요. 그럼 잘가요." 우린 기사의 안내로 외제차를 타고 서울로 와서 택시를 갈아타고 집에 왔다. 물론 집에는 진이 밖에 없었다. 택시비도 그 기사가 데주었다. 돈으로 충분히 옷도 사고 펑펑 쓸 수도 있었지만 조금은 공허한 면도 있었다. 그러나 후회하지 않았다. 난 내가 좋아서 한일이었기 때문이었다. 가을이 되고 대입시험이 가까와졌고 검은 스타킹을 신어야하는 계절이 왔다. 11월의 썰렁함을 매워줄것은 없었다. 공부와 학교만이 내 일과였다. 푹자고 싶고 놀고 싶고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애라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지만 요번 대학에서 떨어지면 유학간다고 해서 한결 부담은 없는것 같았다. 성적을 유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 공부를 했지만 머리는 무거워질뿐 머리가 비어가는 것 같았다. 미수 이야기 11 (완결편) 그런 따분함과 지루함을 없애기 위해서 늦은 지하철에서 손장난을 하기도 했었다. 안에 짧은 치마로 갈아입고 주머니가 터진 코트를 입고 앉아서 주위의 눈치를 보면서 다리사이를 만지작거리는것은 한마디로 스릴이었다. 이런 스트레스 해소법이 없다면 어떻할까 하는 생각까지 해보았다. 가방이 무릎위에 있어서 손이 움직이는것을 감춰주었다. 아침에 만원 지하철에 타면 앞의 남자가 근사하다고 생각하면서 몸을 비비기도 해보고 치한이 덥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지하철을 탓었다. 그래서 지하철을 탈때면 화장실에서 팬티를 벗어서 가방에 넣고 내려서 화장실에서 다시 입곤 했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았고 원서를 쓰는 12월이 다가왔다. 난 졸린눈을 비비며 공부를 했고 이런 내가 신기할정도였다. 원서를 내러가는날 이었다. 원서를 들고 지하철을 탓는데 러시아워여서 만원이었다. 난 사람들사이에 끼어서 숨조차 쉴수 없었다. 더군다나 정채로 역에서 5분씩 있는 것이었다. 난 금방 내리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원서를 시간내에 내야 했기 때문이었다. 순간 누군가의 순이 내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난 움찔했지만 뒤돌아볼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의 손은 내 뒤에서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치마를 들추고 허리를 진이서 앞으로 다가왔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등을 돌리고 있어서 신경쓰지 않고있었다. 난 그냥 가만히 있었다. 그의 손은 내 팬티안으로 들어와서 내 꽃잎을 거칠게 만지면서 뒤에서 엉덩이를 비벼왔다. 그의 굳어있는 성기가 엉덩이사이에 느껴졌다. 그는 손바닥으로 쓰다듬다가 내가 젖은것을 느꼈는지 손가락을 세워서 밀어넣었다. 난 다리를 조금 벌리고 서있었기 때문에 그의손가락을 막을수가 없었다. 그의손가락은 깊숙히 들어왔고 손가락 끝을 움직여서 안을 휘져었다. 난 눈을 감았다. 아찔함을 느끼면서 지하철이 움직이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떨리기 시작했다. 그는 내뒤에 서있었다. 그의손가락을 느끼면서 난 가만히 고개를 숙일수 밖에 없었다. '기분은 좋지만 실제 상황이라서 너무떨려. ' 난 발뒤끔치가 저절로 들릴정도의 쾌감을 느꼈다. 발뒤끔치가 들리면서 종아리에 힘이 들어가면서 허벅지 안쪽근육이 긴장되면서 질구를 수축시켰다. 그는 다시 또하나의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안을 휘져으면서 엄지손가락으론 내 클리토리스를 가지고 놀았다. 난 입술을 깨물면서 참았다. 그러나 지금상태는 누군가가 툭건드리면 터질정도의 위기상황이었다. 앞으로 한정거장이었다. 난 한숨을 쉬면서 이를 꼭물면서 주먹을 쥐었다. "아하." 난 크게 한숨을 쉬면서 뒤끔치를 들면서 떨었다. 절정이었다. 그도 그걸 알았는지 빨리움직여주었다. 뒤끔치가 떨리면서 안쪽 허벅지가 파르르 떨렸다. 마치 기지게를 펼때 몸이 떨리는 것 같았다. 그의 손가락은 서서히 빠져나갔고 내 팬티앞섭에 젖은 손가락을 문질러서 닦고 치마속에서 손가락을 빼내었다. 다음역이 들어오면서 방송이 나오자 난 사람들을 비집고 도망치듯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문으로 가서 내려서 마구뛰었다. 혹시 그가 쫓아오진이 않을까 걱정하면서 뛰었다. 팬티의 앞섭은 젖어서 축축한껏이 기분이 묘했다. 난 화장실로 뛰어들어가서 문을 잠갔다. 변기위에 앉아서 숨을 고르면서 치마를 들어올렸고 흰색의 팬티가 젖어서 안이 훤히 들여다 보이고 있었다. 난 엉덩이를 조금 들어서 팬티를 벗어서 안주머니에 넣고 화장지로 그곳을 닦았다. 화장지를 끼고서 5분동안 앉아있다가 밖으로 나왔다. 물로 닦아야지 돼지만 그럴데가 없었다. 난 내가 지원한 K대의 정문을 진이서 원서를 내는 체육관으로 향해서 원서를 내었지만 몸이 이상하게 떨리고 있었다. 드디어 시험날이었다. 난 긴장해서 설사를 했고 시험잘보라고 하는것은 진이밖에 없었다. 난 정신없이 시험문제를 풀었고 맞았는지 틀렸는지도 모를정도였다. 집에와서 풀이방송도 보지않고 애라에게 전화를 했다.. "야 다끝났는데 허전하다 그렇지?" "그래. 나 시험 망친것 같아." "어이구 너만 그런줄 아냐? 어쟀든 끝났지 않냐. 대부분 못봤다고 하는애들이 붙더라. 야 내일 면접이잖아 그러니깐 집에서 푹쉬어라. 그리고 내일 만나자." 난 오래간만에 10시에 침대에 누었지만 끝났다는 안도감때문인지 잠이 잘 오지 않았다. 다리사이에 손을 끼워놓고 다리를 꼭오므리면 그 감촉과 그 압박감은 은밀한 만큼 강렬한 즐거움을 주는 놀이었다. 여자의 마스터베이션은 손가락에 침이나 질의 분비물을 적셔서 클리토리스나 그위를 애무하거나 다리를 꼬고서 성기전체에 일정하게 리드미컬한 압력을 가함으로써 흥분을 느끼기도 하고 손대신에 베게를 다리사이에 끼고 다리로 꼭조이기도 하고 샤워기의 물을 틀어서 그것으로 자극을 주기도하고 전기마사지기를 사용하기도 하고 또 어떤 여자는 성기의 근육을 섹스할때 같이 똑같은 긴장을 일으키는것을 익힌여자도 있고 손가락이나 양초를 질에 삽입하는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난 클리토리스나 가슴 또는 신체의 다른부분을 애무하는것이 더 좋았다. 종종 손가락을 넣기도 하지만 그것은 그안에 무엇인가가 들어갔다는 만족감을 느낄수 있을뿐 쾌감은 아니었다. 난 바닥 전체로 압박하면서 허벅지에 힘을 주어서 다리를 꼭조였다가 풀었다가하면서 자극을 즐겼다. 처음 쇼파에 비비면서 알게된것이 처음에 느꼈던 죄악감과 허탈감은 더이상 없었다. 한번의 오르가즘만으로 그건 끝이었다. 더이상의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그저 기분이 좋으면 그뿐이었다. 불을끄고 면접시험을 보고 집에 와서 누웠다. 애라는 연락도 없이 사라졌고 이 하루를 기다려왔건만 잠은 오지 않고 멀뚱멀뚱한 정신만이었다. 팬티와 셔츠만을 입고 따스한 솜이불안에서 엄마의 배속같이 몸을 오그리고 있었다. 편안한 쾌감과 따스함이 밀려왔다. 이제 교복을 입을 날도 멀지 않았고 고생한껏이 끝난것 같았지만 시험을 못보았다는 생각까지 미치자 난 머리를 흔들었다. 차라리 시험문제를 맞춰보고 점수라도 확인할껄 하면서 후회를 하지만 그럴수는 없었다. 아니면 후기를 다시 준비할까 하는 생각으로 다시 일어서고 싶었지만 다시 책상에 가서 앉기는 싫었다. 단지 지금 좋은것은 따스한 이불과 그곳에 리드미컬하게 느껴지는 압력이었다. 팬티가 촉촉히 젖으면서 난 눈을 감았다. 기분 좋았던 섹스의 기억들을 생각해 내었다. 정상적인것은 상상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 도덕적으로 욕먹을 그런 변퇴적인것이 더 자극적이었다. 어렸을때 집에 아무도 없으면 다리사이에 손을 넣고 다리로 꼭조이고 있으면 간지러운기분이 좋았었다. 아마도 여섯살때 였을 것이다. 난 집에서 TV를 보면서 모로 누워서 다리사이에 손을 끼우고 있었다. 입은것은 내복 상의와 팬티정도였다. 난 손에 힘을 줘서 더 압력을 주었었다. 팬티를 당겨서 옷이마찰되게도 했고 그때 숨이 가빠지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더 다리를 조이면서 손이 빠져나가면 다시 끼워넣고 하면서 난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있는것이었다. 그때 같은집에 오빠가 살도 있었다. 그오빠는 날 귀여워해주었다. 그오빠는 그렇게 혼자 누워있는 나를 발견하고 날 안아서 무릎위에 앉히고 다리사이를 만져주었다. 난 그러면 기분이 좋아서 가만히 있었다. 오빠는 내 볼에 뽀뽀해주면서 팬티의 갈라진곳을 손가락으로 쓰다듬어주었다. 난 그오빠방에서 병원놀이를 했었다. 내가 환자고 오빠가 의사였다. 오빠는 내 엉덩이에 주사를 놓는다면서 팬티를 내리고 엉덩이를 쓰다듬어주었다. 내 다리를 벌려서 그 안을 보기도 했고 내 배위를 만지면서 진찰하는척 했다. 솔직히 어린마음에도 난 오빠가 내 팬티위를 쓰다듬어주는 것을 좋아했었다. 그래서 가끔 오빠생각이 나면 난 팬티차림으로 오빠방문앞에서 서성였다. 이불속에서 오빠가 만져주는것도 기분이 좋았. 오빠는 엄마랑도 친한 것 같았다. 엄마가 부엌에 있을때 보았는데 오빠가 엄마의 뒤로 가서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내리고 엉덩이를 쓰다듬는 것이 둘이도 의사놀이를 하는것 같았다. 어느날 난 오빠를 만나러 티에 팬티만 입고 오빠 방문앞에서 서성거리는데 안에는 오빠친구들이 있었다. 오빠는 들어오라면서 손짖을 했고 난 다른 오빠들을 보았었다. 모두 세명이었다. 오빠는 내 팬티를 가르키며 말했다. "미수야. 오빠 미수 여기 보고싶은데 보여줄래?" 난 오빠의 부탁을 거절할수 없어서 다른 오빠들앞에서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섰었다. 작은 실이 진이간 것같이 파여있는 내 그곳을 보고싶어한다는것을 난 알았다. 오빠들은 신기한지 웃으면서 보았고 오빠는 날앉히고 다리를 벌리게 했다. "오빠는 미수가 제일 좋아." 난 웃을뿐이었다. "미수야. 여기 이불위에 누워볼래?" 난 고개를 끄덕이고 이불 위에 누웠다. 오빠들은 내 다리사이를 만지작거리면서 좋아했었다. 난 오빠들이 만지게 가만히 놔두었다. "우와 조금한게 다있다." "신기하냐?" 오빠들은 내 갈라진곳을 벌리고 그 안의 분홍의 오줌나오는곳을 보면서 좋아했다. 한오빠가 세끼손가락을 밀어넣으려 했지만 아프다고 하니 그만두었다. 오빠들은 내 다리사이를 쓰다듬어 주면서 날 귀여워 해주었다. 난 손의 압력리듬을 높이고 있었다. 일정한 압력의 강략에 난 녹아나고 있었다. 숨을 크게 들이키면서 난 숨을 멈추고 황홀한 순간을 느꼈다. 다리에 힘을 주어서 가장강하게 꼬았고 그 압력으로 손은 그곳을 강하게 압박했다. 한동안 그렇게 누워서 천정을 바라보면서 나른함을 느꼈다. 난 팬티가 축축한껏을 느끼고 우선 갈아입기전에 씻기위해 일어서서 욕실로 갔다. 그러나 안에는 진이가 있었다. "나 안에 있어." "진이니?" "으응 나 샤워해. 조금만 기다려 알았지?" "응." 난 쇼파에 가서 앉았다. 가운을 여미며 TV를 틀었다. 진이는 샤워기를 가랑이사이에 붙고 있었다. 손가락을 집어넣는것은 이제 예삿일이었다. 첫경험 이후로 진이는 성숙해 지고 있었다. 꽃잎이 물줄기에 의해 나풀거리는것을 구경하면서 신기한 분홍의 세계를 구경했다. 화한 느낌이 척추를 타고 흐르면서 온몸이 떨리면서 자기도 모르게 다리가 떨리면서 몸이 흔들리고 있었다. 진이는 쾌감을 느끼면서 샤워기를 세계틀었다. 사장이라는 사람한테 애라가 전화를 했다. 난 장난삼아서 내밀었는데 애라는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전화를 한껏이었다. 난 극구 말렸지만 애라는 웃으면서 전화를 걸었다. "거기 김사장님 계세요?" "누구시죠?" "안주상이라고 하시면 알아요." 애라는 날 보면서 웃었다. 잠시 기다리니깐 애라가 나왔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고개를 흔들었다. "어이 그때 그아가씬가? 근데 무슨일이야?" "저 김사장님 저희 아르바이트좀 구해주세요?" "아르바이트라....어떤건데?" "뭐 재미있고 쉽고 단숨에 벌수있는거면 좋죠." "그런 일이라면 조금만 기다려 봐..."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리더니 다시 김사장이 받았다. "아 니들 비디오 하나 찍을래? 해외수출용이어서 괜찮은데...." "그래요? 돈은 얼마나 주는데요?" "한 300정도 될꺼야. 생각있어?" 애라는 수화기에서 손을 떼고 나에게 비디오 찍는거라고 했다. 난 순간 무엇인지 몰랐다. 그러나 이미 애라는 결정을 내렸다. "좋아요. 그럼 언제 어디로 가면 되죠?" "우선 A커피숍에서 만나지 내일 12시 어때?" "좋아요." 난 애라가 전화를 끓고 나서야 무슨일인줄을 알았다. 포르노를 찍는 일이었다. 난 노발대발 하면서 안한다고 했지만 애라는 재미있을꺼라고 설득했다. 보수도 좋고 쉬운일이기는 했지만 연기로 그걸하지는 싫었다. "예 그건 연기가 아냐 진짜로 하는걸 찍는건데 뭐 즐기면서 돈두벌고 해외수출해서 외화도 벌고 일석이조지 뭐. 않그래?" "예 그래도 다른사람이 많이 보는데서 그짖을 어떻게 하니?" "어때 더 흥분 되겠는데?" "얘 난 하여튼 못하니깐 너나나가 알았지?" "미수야 왜그래 재미있다니깐 내일 만나봐서 마음에 안들면 그만이야 알았지?" "그럼 알았어." 애라와 난 다음날 약속장소로 나갔다. 여전히 말숙한 차림으로 김사장이 나타났다. "오래간만이구만 아가씨들." "안녕하세요?" "아가씨들 우선 대본줄테니깐 읽어보고 정하지." "그런데에 대본도 있어요?" "그럼 그래야지 재미있지." 우린 한시간정도 대본을 보았다. 애라는 무조건 OK였다. 옆에는 썬그라스를 낀 남자가 있었는데 감독이라고 했다. 그는 나 주인공으로 쓰고 싶어했다. 그러나 난 그럴수가 없었다. 나중에 난교하는것이 마음에 안들었다. 그러나 난 김사장의 설득에 넘어가고 내일 부터 촬영을 한다고 했다. 그 다음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촬영팀이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갔다. 그곳은 부자동네의 멋있는 단층집이었는데 촬영팀은 두개의 카메라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스탭이라고해도 감독 카메라맨 두명 조명 겸 소리 한명 정도였다. 그리고 김사장은 시사회때 보자면서 갔다. 황감독은 나에게 다가왔다. "아가씨 경력없지?" "예" 아마 처음이라서 떨릴꺼야. 그러나 그냥 자연스럽게 하기만 하면되. 어떻게 동작을 취하는지는 대본에서 보았지?" "네..." "우선 이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위에 누워..." 난 그에게서 흰색의 브래지어와 작은 팬티를 받고 옆방에 가서 갈아입었다. 가운을 걸치고 나가려고 할때 두번째 카메라를 담당하는 여자가 다가왔다. "오늘 주인공인가 보죠?" "네" "난 이동하면서 찍는거예요. 주의점은 카메라를 의식하지 말아요 아예 눈을 감고 해요. 알았죠?" "네" "그리고 이거 한잔해요. 안정이 되고 촬영에 도움을 줄꺼예요." 그녀는 술을 주었다. 난 도움이 된다는말에 눈감고 들이켰다. 곧있자 몸이 훈훈해 지면셔 기분이 좋아졌다. 난 빛이 들어오는 방에 커튼을 치고 누워있는것이었다. "자 촬영한다. 액션!" 감독의 지시가 떨어지자 주위는 조용했다. 난 눈을 감고 팬티아 브래지어만을 입고 누워있는것이었다. 난 얼니 분위기를 내기위해서 머리를 두갈래로 해서 따고 화장은 거의하지 않았다. 커튼으로 빛이 들어오고 난 분위기있는 방에서 누워서 몸을 뒤척이기 시작했다. 잠고대 같이 몸을 뒤척이다가 브래지어를 위로 끌어올리고 가슴을 더듬었다. 처음에는 한손으로 그다음에는 두손으로 그리고 브래지어를 벗고 왼손으로 가슴을 쓰다듬으면서 오른손이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가서 흰색의 비키니 팬티속으로 들어가는것이었다. 내 손은 거의 팬티에 가리고 보이는것은 엄지와 새끼손가락 정도였다. 그곳에서 난 내 살을 주물렀다. 몸무림을 치듯이 천천히 팬티를 엉덩이로부터 끌어내려서 무릎으로 내린다음 다리를 교차해서 발목으로 내리고 그다음에 팬티를 떨어트렸다. 내 몸은 방금전에 마셨던 술때문인지 격정적으로 변하고 있었다. 점점 옆에있는 스탭들을 의식하지 않고 자위행위에 빠져들었다. 허리를 앞뒤로 부드럽게 흔들면서 숨을 크게 쉬었다. "으으음 ... 하아아아아항..... 하아아앙....하아아..... 하아앙...." 난 다리를 활짝벌리고 손가락을 움직여서 분비물을 뭍여서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카메라가 다리사이를 클로우스업하는것을 알면서 난 격정에 몸을 담았다. 난 몸을 돌려서 엎드렸다. 왼팔로 버티면서 다리를 벌리고 무릎으로 엎드려서 손가락을 격렬하게 돌렸다. 가슴은 숙여서 침대에 문질렀고 입을 벌리고 신음소리를 내었다. "아하아아아아아하아아아앙하아아아아아아" 그렇게 움직이다가 절정에 가까와져 오면서 무릎으로 지탱하고 침대위에 서서 왼손으로 가슴을 쥐어뜻으면서 오른손으로 마구 나의 꽃잎을 공략했다. 난 천장을 보면서 울부짖었고 침대는 내가 흔들어서 스프링소리가 날정도였다. 몸을 리듬을 타고 흔들렸고 난 가슴에 불이 이는것을 느끼면서 솟아 올랐다. 소리없이 천정을 보고 숨을 들이키면서 절정을 맞이했다. "아아아아아앙악...." 난 한참동안 손을 계속 움직였고 온몸이 떨리다가 힘이 빠져서 앞으로 꼬라졌다. 엎드려서 가쁜숨을 내쉬었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내 몸이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숨을 쉬었다. "캇 좋았어. 이번엔 거기를 클로우스업해야하니깐 바로누워 올치 그리고 다리를 들고 엉덩이뒤로 손을 해서 그곳을 벌려봐 젖은것이 보이데 그렇지 그렇게조금만 있어 알았지 좋아 포즈 좋아." 카메라가 내 젖은 꽃잎사이를 찍기시작했다. "좋아 조금 더 벌려봐." 난 그가 시키는데로 더 벌렸다. 젖은 꽃잎사이는 엉망이었고 질구가 오물거리고있었다. 애액이 주르르흐르면서 엉덩이를 타고 내렸다. 다음은 그집 안방에서 촬영이어서 2시간 정도 쉴수 있었다. 내 의상은 교복이었다. 스토리는 대충 여고생과 남고생의 사랑이었다. 난 남자 연기자와 인사했다. 그는 잘생기고 키도 컸다. 다시 촬영이 시작되고 난 교복을 입고 눈을 감고 침대위에 누워있는것이었다. 상대남학생은 교복마이를 벗고 내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하는것이었다. 난 가만히 그가 하자는 데로 하면 되었다. 그는 키스르 하고 브라우스 단추를 풀고 브래지어를 위로 올려서 내 가슴을 만지는것이었다. 그리고 목을 빨고 귀를 핥고 하면서 내려가서 내 가슴을 핥아주었다. 다른손으론 내 가슴을 만져주면서 다른가슴을 혀로 핥아주었다. 젖꼭지가 서는것을 느끼면서 그는 내 브라우스를 벗겼다. 난 그가 시키는데로 했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벗기자 내 상체는 알몸이었다. 그는 계속 가슴을 번갈아 가면서 공략하다가 오른손을 밑으로 내려가서 치마의 단추를 끌렀다. 난 그와 협조를 해서 치마를 벗었고 난 그의 상의 셔츠를 벗겼다. 나에게 남은것은 흰색의 팬티스타킹과 끈팬티정도였다. 그의 손은 내 가랑이 사이를 쓰다듬어주었다. 난 가만히 그 손놀림을 즐겼다. 그는 그곳을 쓰다듬으면서 내 가슴을 물고 혀끝으로 건드리면서 간지럽히다가 아기가 엄마젖을 빠는것 같이 젖가슴을 빨았다. "으으으음..... 하아아아앙." 그는 손놀림을 바꿔서 두개의 손가락으로 손목을 이용해서 앞뒤로 움직이면서 그곳을 자극했다. 마치 손가락으로 집어 넣으려다가 마는 것 같은 행동이었지만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누르면서 자극하는것이 기분이 좋았다. 그는 한참동안을 그렇게 애무하다가 내려가서 내 발아래에서 팬티스타킹을 말아내리면서 벗겨내었다. 그리고 올라와서 내 팬티위를 쓰다듬었다. 팬티안쪽은 이미 젖어있어서 조금 더 젖으면 흰팬티가 투명해질 것이 분명했다. 그러나 그의 손놀림은 지칠줄 모르고 나의 꽃잎을 자극했다. 난 그의 손이 젖는것을 느끼면서 내 팬티가 완전히 젖은것을 알았다. 그러나 난 눈을 꼭감고 있을 뿐이었다. 그는 조용히 내 배위를 핥으면서 내려가서 팬티를 물고 아래로 내리면서 내엉덩이를 받쳐서 팬티를 끌어내렸다. 그는 손가락으로 그곳을 구경하면서 자극하다가 아래 내려가서 내 오른쪽에 옆으로 누우면서 다리를 내 오른쪽 다리를 왼쪽어깨에 걸치고 왼족다리를 손으로 밀어서 다리를 벌리게 해서 카메라가 잘잡게 한다음에 왼손의 검지와 집게로 내 꽃잎을 벌리고 핥았다. 처음에는 혀로 클리토리스를 건드리면서 탁탁치다가 혀끝으로 돌리다가 누르다가 하면서 자극했다. 그다음에는 내 끝이 거뭇름한 소음순의 꽃잎을 해치고 안쪽의 마지막 꽃잎인 대전정성안쪽의 살을 입술로 물고 고개를 흔들어서 자극했다. 그의 혀는 한참동안 내 성기를 자극했고 핥고 만져주고 해주었다. 그는 손가락에 침을 뭍여서 밀어넣었다. 난 쾌감이 몰려오는것을 알았다. "아아아아아아아아....." 그는 손가락을 안으로 밀어넣고 안을 긁어내리듯이 하면서 찔러넣다가 다시 한손가락을 더래서 두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그리고 또한손가락을 밀어넣었다. 난 쾌감에 엎드리게 되었고 그는 다라오면서 계속 찔러넣었다. 잠시 그는 바지와 팬티를 벗고 다시 내게로 와서 내 손에 자기 성기를 잡아주고는 다시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난 그의 성기를 빨면서 단단함을 느꼈었다. 입안에서 맥박을 치면서 그의 성기는 살진 흉기가 되었다. 난 그가 빨리넣어주기를 바랬지만 대본상 그럴수가 없었다. 그는 이번에 네개의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아흐흐흐흐윽 하아아으으으흑." 네게의 손가락은 내안을 휘둘리면서 날 밀어 붙였다. 난 엉금엉금 기어가면서 침대에서 떨어졌고 그는 집요히 좇아왔다. 난 빨리넣어주기만을 기다렸다. 더이상 손가락은 싫었다. 그는 침대끝에 앉아서 내 하체를 들어서 자신의 하체위에 올리면서 두다리를 양손으로 잡고 뒤에서 박았다. 난 바닥에 업드려 있고 그는 높은곳에서 다리를 잡고 하는것이었다. 난 드디어 절정으로 울부짖었다. 그는 내려와서 날 번쩍 들어서 침대끝에 올려놓고 내 발목을 잡아서 위로 올리고 엉거 주춤한 자세로 박아데었다. 난 밀려갔고 그는 따라서 올라왔다. 그는 위에서 귀두까지 빼냈다가 몸무게를 실어서 찍어데었다. 침대가 흔들리고 난 압박감과 쾌감을 같이 느꼈다. 그는 다리를 풀어서 허리를 감싸게 한다음 내 상체를 일으켜서 매달리게 하곤 일어서서 움직였다. 난 그는 날 안아들고 하는것이었다. 그는 천천히 뒤로 누웠고 난 그의 위에 앉게 되었다. 난 엉덩이를 천천히 움직여서 운동을 계속했다. 그는 내 허리를 잡고 운동을 도와주었다. "하아아앙 하아아아아 하아아아앙 하아앙" 그도 급한지 숨을 가쁘게 쉬었다. 그는 날 밀치고 눕게한다음에 내 가슴사이에 성기를 문질렀다. 그는 내 부드러운 살속에서 위로 나왔다 들어갔다 했다. 난 고개를 숙여서 혀를 내밀어서 그의 귀여운 귀두를 핥았다. 그는 더 올라와서 내 가슴에 앉아서 내 입속에 성기를 집어넣었다. 그리 고 다시 엉거주춤한 상태고 서서 허리를 빠르게 밀었다. 그는 내 질구대신 입속에 넣고 있었다. 곧이어 그는 흥분하면서 입속에서 성기를 꺼내서 딸딸이를 쳐서 정액을 얼굴에 쌓다. 난 하얀 괴적이 머리위로 진이가는것을 보았다. 입속의 밤꽃냄새와 코끝에 들어오는 따스한물이 느껴졌다. 난 촬영후에 목욕을 하고 다시 단장을 했다. 그동안 애라의 차례였다. 애라는 내 파트너를 꼬여서 하는것이었다. 애라와 다른여자 한명이 더있었는데 그여자는 원래 직업이 회사원이라고 했다. 지루함때문에 재미삼아서 찍는거라는것이었다. 여자둘에 남자한명의 섹스를 찍은 후에 우린 저녁식사를 하고 쉬었다. 남자상대는 자기 성기에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오래가도록 했다. 다음장면은 욕실에서 애라가 상체를 구부리고 서있으면 뒤에서 그가 공격하는것이었다. 애라는 리얼하게 연기를 하다가 갑자가 숨을 가쁘게 쉬면서 손을 내저었다. "그만요 그만." "캇 왜그러는데?" "잠시 쉬어요. 쓰러질것 같잖아요." 애라는 촬영이 끝나지 않았는데 절정을 느낀것이었다. 남자배우는 다시 칙칙이를 뿌리면서 앉았고 애라는 숨을 고르고 있었다. 촬영은 곧 계속되었고 애라는 교성을 질렀다. 마지막은 나와 다른남자와의 성교였다. 둘다 벗으면서 시작했고 남자것이 죽어있는것을 내가 고환에서 부터 윗부분까지 핥으면서 그의 성기를 커지게 하는것이었다. 그의 성기는 점점커졌고 이내 빳빳하게 일어섰다. 다시 그의 차례로 내가 다리를 벌리고 있으면 그가 핥은다음 환상적인 섹스를 하는것이었다. 그러나 중간에 처음의 파트너와 애라가 들어오면서 2대2로 난교를 벌이는것이었다. 다찍고 났을때에 다리사이가 얼얼할정도였다. 애라와 나는 옷을 입고 보수를 받고 그집을 나왔다. "미수야 너 몇번이나 느꼈니?" "한 스무번?" "얘 뻥치지마." "그럼 너는?" "나도 스무번. 히히." 다음날은 야외촬영이었는데 간단한 몇장면이어서 두시간도 않되서 끝이났다. 시사회날은 김사장과 측근 그리고 출연진들이 모여서 보았다. 물론 술도있었다. "우와 난 저장면이 제일 맘에 들어 그곳만 클로우즈업한 장면 와 젖은것 까지 선명하잖아?" 김사장은 미수의 다리벌린장면을 보면서 소리쳤다. 시사회는 완전히 술로 끝나고 있었다. 애라는 어디로 갔는지 없어졌고 김사장은 내손을 끌고 어딘가로 가고있었다. 호텔이었다. "오늘 수고했어." "감사합니다." "옷 먼저 벗지?" "예?" "옷벗으라고..." 난 김사장이 폭력게라는것을 알고 있어서 그의 말에 겁이나서 옷을 벗었다. 그는 내 몸을 만지면서 감상하다가 날 침대위로 던지고는 옷을 벗고 다가왔다. "다리좀 벌려서 아까같이 해봐." 난 다리를 벌려서 보여주었다. "야 구멍좀 움직여봐 귀엽던데?" 난 힘을 주어서 질구를 수축시켰다. "오우 끝내주는데?" 그는 한참동안 그곳을 감상만 했다. 거의 한시간 정도였다. " 너 털도 많구나." 그는 내 음모를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야 하구십냐?" "예." "그럼 넣어달라구 해봐." 난 그런말을 하기가 창피했지만 죽어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넣어주세요." "크게말해봐." "넣어주세요. 제발." 그러자 그는 덥치듯이 강한 물건을 집어넣고는 움직였다. 그는 아무런 애무도 하지 않았다. 그냥 보고만 있었지만 이미 난 흥분하고 있었다. 그가 넣기만 했는데고 기분이 좋았다. "오우 명기야 명기 이 조이는 힘 죽여주는데?" "김사장님 좀더 깊이 넣어주세요." "알았어 OK" 그는 강하게 날 밀어붙였다. 난 거의실신할 정도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는 좀처럼 싸지 않았다. 오래지속하면서 날 유린하고 있었다. 다섯번째 절정을 느끼고 있을때 그는 비로서야 안에다가 끙하고 정액을 싸놓았다.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의 성기는 줄어들지 않고 있었다. 빠져나갈 생각도 없이 계속 밀어넣고 있었다. 정액이 뿌직뿌직 소리를 내고 있었지만 그의 성기는줄어들지 않고 있었다. 그는 한참후에 성기를 꺼내서 내위로 올라와서 내입속에 밀어넣었다. 밤꽃냄새가 나면서 나는 정신없이 그의 성기를 빨았다. "이제 니 항문에 하고 싶어." "그건 안되요." "안될것 없어 나만 믿으라고." 하면서 그는 내가방을 뒤져서 화장품을 찾아서 내 항문에 바르고는 성기를 밀어넣었다. "아앗 아파요." "조금만 참아. 조이는힘이 죽이는데?" 그는 끝까지 밀어넣었다. 다행이 화장품이 윤활액역할을 해줘서 고통은 그리크지 않았다.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는 봤지만 성기를 의도적으로 넣은것은 처음이었다. 난 엉덩이사이에 통증을 느끼면서 더러운곳에 무엇인가 넣었다는감정이 쾌감을 자극하고 있었다. 그는 천천히 움직이면서 가속했다. 난 침대위에 머리가 처박혔고 그는 힘을 다해서 밀어붙였다. 곧이어 항문안에 따스한 정액이 밀여드는것을 느끼면서 그는 떨어져 나갔다. 난 볼일을 보고 싶어서 화장실로 갔다. 변기위에 앉아있자 그가 왔다. "오줌누는 것좀 보여줘." 난 그의 손에 이끌려서 욕조옆에 걸터앉았다. 그는 내그곳을 유심히 보았고 난 눈을 감고 오줌을 발사했다. 쏴아하고 참았던것이 폭발하듯이 밀려나왔다. 노란 오줌은 곡선을 그리며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는 갑자기 오줌이 떨어지는곳에 성기를 갖다데었다. 노란오줌이 그의 음모에 노란 방울을 맺게했다. 그는 자신의 성기를 잡고 내 성기에다가 오줌을 눴다. 복수같은 것이었다. 난 코끝에 찌릿한 냄새가 올라오는것을 느꼈다. 그러나 그는 갑자기 다시 박아왔다. 막 서로 오줌을 눠놓고는 다시 섹스를 하는것이었다. "제발 이러지 말아줘요." "왜그래 더러운건 아름다운 쾌감을 안겨다 주지. 너도 오줌을 누면서 자위행위를 해봐 기분이 좋을꺼야." 오줌이 고여있는 바닥에 날 눕히고 그는 성교를 했다. 난 코끝에 들어오는 찌린내를 참을수 없었다. "어때 그렇게 싫어하지만 너의 오줌인걸 좋아해야지 니몸에 있었던거야." 그는 내등을 바닥에 문지르면서 오줌이 뭍게했다. 그는 한참동안 밀어붙이다가 성기를 꺼내서 내 입안에다가 사정했다. "삼키지마 알았지?" 난 그가 시키는데로 입안에 정액을 모아놓았다. 그는 내입술에 키스하면서 혀로 둘의 입속에 정액을 뭍였다. 구토가 나올것 같았지만 그럴수는 없었다. 서로 정액을 빨아먹으면서 희열을 느끼고 있었다. 그는 내 몸에 서서 오줌을 넣고 샤워실로 사라졌다. 그가 샤워를 마치자 나도 샤워를 했다. 그리고 나와서 옷을 입고 호텔을 나왔다. 더러운 관계였지만 이상하게 그를 욕하다가도 웃음이 튀어나왔다. 나도 변퇴가 된것일까? 기분이 좋았다. 난 합격을 한것이었다. 난 합격을 축하하며 애라와 술집도 갔고 창남촌도 가서 남자들과 놀기도 했었다. 불행히 애라는 떨어졌지만 외국대학에 입학할 수는 있었다. 방학동안 맹렬히 술집을 가서 남자를 꼬셨고 같이 자러가고 하면서 보냈다. 그러다 보니깐 졸업식이 다가왔다. 드디어 여고생을 마치는 날이었다. 난 사복을 입고 졸업식에 참석했다. 애들중에는 벌써 화장한 애도 있었고 퍼머를 한 애도 있었다. 난 정장과 화장 모두다 했다. 졸업식에서는 결코 울지 않았다. 난 홀가분했다. 빨리 성인이 돼서 아무 디스코택이나 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졸업식이 끝나고 친구들과 모여서 만21세 출입금지인 곳을 가기로 하고 저녁때 만났다. 우린 신나게 춤추고 놀면서 남자도 헌팅했다. 춤을 추고 있는데 어느 괜찮은 남자가 다가왔다. "같이 출래요?" "그래요." "오늘 우리랑 놀래요?" "좋아요." 우린 자연스럽게 그들 일행과 합석을 했다. 그러면서 짝을 맞추서 삼삼오오 사라지는것이었다. 우린 자연스럽게 술집으로 갔고 거기서 술을 마시고 호텔로 갔다. 호텔방으로 들어가자 우린 샤워를 했고 침대에 누웠다. 언제나 비슷한 절차였다. 그리고 섹스를 하기위해서 애무를 했고 그는 삽입을 했다. 그순간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없었다. 문이 열리면서 네명이 더 들어 오는 것이었다. "뭐에요. 문 안잠궜어요?" "깜빡했는데?" "어이 그림 좋은데?" "누구요?" 그들은 호텔 전문 털이범이었다. 빡빡인 남자가 칼을 들이데면서 내 위의 남자를 끌어내렸고 뒤의 한명이 그를 묶었다. "돈을 드릴테니깐 살려주세요." "우린 돈만 목적이 아냐." 하면서 네명이 다 나를 보는 것이었다. 난 그들이 덥칠 것을 알았다. 이왕 당하는거면 화끈하게 즐기는 것이 좋을것 같았다. "오빠들 같이 놀고싶으면 샤워부터 하고와요." 나의 당돌한 말에 기분이 좋은지 웃으면서 샤워실로 한명씩 들어갔다 나왔다. "오빠들 이왕 즐기는거 아프게만 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알았죠?" "둘이 애인사이 아니냐?" 더벅머리가 몸을 닦으면서 물었다. "아니요? 오늘 같이 잘라고 꼬신 애예요." "좋아 너 끝내주게 밝히는데?" "여기도 끝내주니깐 누가 먼저예요?" 난 떨리고 있었지만 네명을 한꺼번에 상대한다는 생각에 그들을 리드하고 싶어서 더 섹시한 말을 사용했다. "내가 먼저다." 빡빡머리가 바지를 끌르고 올라왔다. 그는 내 몸을 탐하면서 혀로 핥았다. "야 안에다가 싸지마 뒷사람을 위해서..." 어깨에 문신있는 사람이 그러자 밖밖은 고개를 끄덕였다. "알았어 얌먀." 빡빡은 성기를 삽입하고 피스톤운동을 했다. "우와 이년 조이는힘 죽이는데?" "야 가만히 있으면 금방 갈테니깐 소리지르지만 알았지?" 귀거리를 한 사내가 내가 꼬신애를 무릎꿇리고 협박하고 있었다. "야 그만해라 제도 불상한 애야 재미볼려다가 재미도 못보고 이러고 있잖아." 턱수염난 사내는 무릎꿇은 사내의 머리를 툭툭치면서 말했다. "우와 기가막힌데?" "야 빨리해라 다음은 나야." 더벅머리는 뒤에서 딸딸이를 치면서 성기를 크게하고 기다렸다. "야 그다음은 나니깐 알아서해." 턱수염은 강하게 말했다. "야 언제부터 내가 가장 뒤였냐?응?" 귀걸이가 말하자 턱수염은 관심없는듯이 말했다. "지금 정했잖아." "알았어 요번은 내가 양보하지 그러나 안에다가 싼놈은 죽인다 알았어?" "이 임마 너나 싸지마 나 또하게." 빡빡은 허리를 움직이면서 말했다. "야 그렇게 죽이냐?얼굴도 예쁘장한게 꾀나 밝히는데?" "예쁜애들이 더한다니깐." 더벅머리와 귀걸이는 재미있는듯이 말했다. 빡빡은 성기에 실리콘을 박아서 상당히 굵어보였다. 난 힘을 다해서 조여버려서 금방 싸게 만들 작정이었다. 네명을 다 상대할려면 힘을 비축해 놓아야 했었다. 빡빡은 조금있다가 고추를 쥐고 화장실로 뛰어갔다. 더벅머리는 바지를 벗고 내 가슴을 빨았다. 손가락으로 내 음모를 쓰다듬으면서 가슴을 핥아주었다. 그러다가 내가 그의 성기를 건드리자 그는 오른손으로 잡아서 조준한 다음에 깊숙히 들어왔다. 그의 성기는 매우 길었다. 굵기만 하면 금상첨화겠지만 말이다. 안을 휘져으면서 그는 성기를 밀어넣었다. 순간 한명이 내손을 잡았다. 턱수염이었다.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잡게하고선 만져달라는것이었다. 난 그의 육봉이 단단해지는것을 느끼면서 웃을수 있었다. 턱수염은 음악을 감상하듯이 고개를 들고 눈을 감았다. 난 정성들여서 그의 성기를 잡았다. 더벅머리가 나가떨어지자 턱수염이 삽입을 했다. 턱수염은 아직 포경수술을 안했지만 귀두만큼은 엄청나게 컸다. 그는 내 입술에 키스하면서 혀를 찾았다. 그리고 그는 내 가슴을 쓰다듬어주었다. "오예 자세 죽이고." 귀걸이는 구경하면서 좋아하고 있었다. 예민한 질구안으로 세명의 남자가 연속으로 들어온것은 처음이었다. 턱수염이 물러나가 귀거리는 냅다 가슴에 걸터앉았다. "야 빨아." 난 그의 성기를 정신없이 빨았다. 그는 눈을 감고 나의 오럴을 즐겼다. 그의 성기에서 나는 특유의냄새는 날 자극했다. 귀걸이는 흥분했는지 성기를 빼서 아래에 박았다. 그는 깊숙히 집어넣고는 좋아하는듯이 좌우로 찔러넣었다. 옆에서 빡빡과 더벅머리가 내몸을 만져주고 있었다. "야 빨리해." "으으으 아직 안끝났다 색끼야." "빨리끝내 임마." 귀걸이는 참을려고 하다가 밖으로 나가서 바닥에 사정했다. 때를 놓치지 않고 빡빡이 날 안고 돌아서 위에 올라가게 했다. 난 자연스럽게 그의손에 의해 그의 성기를 받고 엎드렸다. 그러자 뒤에서 더벅머리가 내 항문을 핥았다. 난 묘한 쾌감에 빠져서 헤어날수 없었다. 그는 항문에 밀어넣는것이었다. "아아아아" "조금만 참아 기분 좋다니깐" 더벅머리는 끝끝내 넣어버렸다. 턱수염은 언제 다가왔는지 손으로 만져달라고 무릎으로 서서 얼굴에 갖다데었다. 또 금방 했었던 귀걸이도 빠질수 없다는듯이 붉게 상기된 성기를 들이밀었다. 난 두손으로 각각의 성기를 잡고 번갈아가면서 핥아주고 만져주고 했다. "우우 죽이는데?" "정말 끝내줘." "황홀해." "또 갈것 같다야." "야 그럼 우리 한번 같이 싸보자." "그래 하나 ...." "아직 난 멀었어 일분만 시간을 줘." 귀걸이의 말에 다른 세명은 동작을 조금 천천히 했다. 정말로 일분후 귀걸이는 됐다고 했다. 난 두명의 성기를 몸에 끼고 두명의 성기를 입에물고 두손으로 압뒤로 훑어주었다. "하나 ... 두울..." "셋!" 네명은 동시에 사정을 했다. 따스한 것이 질구에 항문에 입속에 들어왔다. 나도 순간 쾌감을 느꼈다. 여고생 딱지를 영원히 뗀다는 생각으로 난 기쁨을 느꼈다. 입을 떼자 혀끝에 길게 정액이 늘어졌지만 그것조차 아름답게 느껴졌다. 항문이 아프면서도 그가 성기를 빼자 정액이 흘러나오는것이 따스하게 느껴졌고 아래의 질구에서는 누군지 모르는 남자의 사랑과 내 사랑이 합쳐서 침대로 흐르고있었다. 우린 샤워를 하고 같이 하루밤새도록 같이 뒹굴었다. 난 더이상 여고생이 아니었다. 난 사랑을 찾아다니는 여왕벌이 되었다. - The End - * 어느새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시원하고 부드러이 내 머리칼을 어루만지는.. 언젠가 바람이 되고 싶었다. 자유로이 너의 곁에서 너의 머리를 쓰다듬는.. -라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