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norway (WWink) 날 짜 (Date): 1998년 11월 15일 일요일 오후 09시 41분 53초 제 목(Title): Re] 불륜 그런 종류의 말은 사랑이란 말 만큼 모호한 단어 같다. 한 시대, 한 나라, 한 지역을 지나면 그것들은 절절한 사랑이 되고 또는 불륜이 되고 또, 불륜이 되었다 지순한 사랑이라 규정짓는 세상 사람들의 터무니 없는 잣대속에.. 말하고 싶다. 사랑을 해도..시대를 잘 타고 나야 한다고.. 그 먼 옛날 모계사회가 존립했던 시절에도 불륜은 존재했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