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02-165-224.ipt> 날 짜 (Date): 1998년 11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 21분 24초 제 목(Title): [영화] 피아노 화면을 정지시켜놓고 Harvey keitel 의 물건을 자로 잰뒤 대강의 실물 크기를 계산해봤다. 결코 작은 길이는 아니었다. 글쎄...근육은 좀 붙은게 운동은 하는 모양인데...벗은 몸이 멋있지를 않고 꼭 메주덩어리 같았다. 게다가 배가 뽈록 나온게 영... 뭐 보여줄게 있다고 그렇게 홀딱 다 벗었을까? 극 전개상 꼭 필요하지도 않은것 같던데. 아마 물건 큰것만 믿고 벗어제친 모양이다. 홀리 헌터의 몸매는 확실했다. 하기사 미국 뽀르노 여배우 백명이 할리우드 여자 단역 하나의 아름다움을 못당해내니까. 거기다 홀리헌터는 주연을 주로 맡는 일급배우. 확실한건 기본이겠지. 영화의 변태적인 장면들이 내맘에 들었다. 빵꾸난 스타킹 사이를 손가락으로 쪼물대는 장면, 홀리헌터 겉옷을 붙들고 냄새맡는 장면, 지 마누라가 응응하는걸 마루밑에서 훔쳐보는 장면 등 가슴에 와닿는 변태스러움이 참 좋았다. 오히려 둘 다 벗고 하는 장면이 흥을 깬것 같다. 변태로 이어지는거 끝까지 밀고 나가야지. 앞으로 이런 영화가 좀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채찍으로 때리고 하는식의 기괴스럽고 비인간적인거 말고 우리가 흔히 생각할수 있는 소박하고 인간미가 넘치는 변태장면이 좀 많이많이 보였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