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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WEB BLUE)
날 짜 (Date): 1998년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12시 46분 26초
제 목(Title): Re: 어떤 만남...




물론 계속 만난다면 결론이 나지요.. 

결국 손님으로... 아니지.. 봉이지요... 

음.... 사실... 제가 거기에다가 뤼를 달았던 사람인데.. 

제 동료 이야기를 해 드리지요... 

제 동료는 거기뿐만 아니라 그전엔 영등포도 가봤었습니다.. 

얼마전에 헐린 동네 말이지요... 이름이 신길동이던가?... 

마찬가지로 거기에서도 여자애가 전화오고 그러더라고 하더군요.. 

애기를 들어보니... 좀 수법이 아주 교활하더군요... 

내일이 생일이다... 그런말하는경우도 있지만.. 
어제가 생일이었다고 하는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더군요... 

즉 남자에게 묘한 책임감(?)을 심어주는 겁니다.. 

그런 여자들 마나봐야 씰데 없는 짓일겁니다.. 

사람에게서 신뢰를 느끼고 싶다면 .. 장소를 잘못 정하신 것입니다.. 

배신만이 돌아올게 확실하지요... 

그 여자들은 뒤에서 어깨들이 지키고 있기때문에 그네들 스스로 생각하고 

사람을 대할 자유의지가 없습니다... 

항상 뒤의 어깨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절박하게 살고들 있습니다.. 

그런여자들에겐 인간의 믿음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 

요즘 신촌도 여자 장사하는 놈들이 생겨나더군요... 

단란 주점때뮨인지.. 여관에서 여자부르는 놈들때문인지... 

어깨놈들이 거리를 두발로 잘 걸어 댕기고 있더군요... 

면도날로 발목을 그어주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변화가 

드디어 연대 앞에 까지 왔군요... 

아니.. 이대 옆인가?.. 



................... 내가 그런데 가지 말라고 했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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