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vigor (정열의사랑) 날 짜 (Date): 1998년 10월 12일 월요일 오후 03시 08분 22초 제 목(Title): Re: 무식한 남자들 정말 다들 의도하는 바가 몰까????????? 도대체 무슨 생각들을 가지고 싸우고들 있는 걸까???????? 남자건 여자건 순결한 게 적어두 나쁠 건 없다는 데에는 다들 동감할 것 같은데...... 근데 왜 쓸데없이 걸 남`녀로 구분해서 이야기할까?????? 남자들에게 묻겠는데...... 자기 아내 혹은 아내 될 사람이(그낭 만나는 여잔 제외임) 처녀가 아니라는 걸 알았을 때 기분 좋은 사람 있수????? 그럼 여자들에게 묻겠는데....... 마찬가지로 남자가 총각 아니라면 기분 좋겠수????????? 모....... 신체상에 흔적이 남느니 안 남느니 하는 문제가 아니라..... 만약 알게됐다면....... --> 저라면 제 여자 친구가 제게 총각이냐 아니냐라고 묻는다면 거짓말은 못하겟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하여간 답은 뻔한것 아니유!!!!!!! 적어두 결혼할 상대가 아님 안하면 된다......... 전 남자인데..... 사실 저두 여자 처녀인지 아닌지 별로 관심없수..... 제가 생각하는 제 아내될 사람이 갖추어야 할 조건 중 처녀인지 아닌지는 10번째쯤 될까............. 하여간...... 그런데............ -- 아 ..... 여자분들 내가 따진다고 모라 그러지 마슈.... 난 적어두 순결했으니깐....... 하지만..... 생각해 보슈...... 내가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갖았다면.. 내 아내 될 사람이 그걸 알게 되고..... 그 사람 머리 속에 그 광경이(상상) 떠나질 않는다면......... 정말 어쩔거유???? 인간은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갖춘 동물이기 때문에.. 머리 속으로는 괜찮다고 할 수 있을 지 몰라도 가슴은 별로 안 괜찮을 것 같네요........ 쓸데없이 말이 길어지고 있는 듯한 분위기....... 나두 솔직히 그렇수 내 여자 친구가(결혼을 약속한 사이유) 나 이전에 다른 남자와 단순히 성적인 욕망을 해결하기 위해 엉켰다는 걸 상상하면 무지 기분 나쁘요!!!!!!!!!! 섹스라는 것이 어렸을 적엔 호기심의 대상이고 이여자 저여자 다 갖고 싶고 그러지만....... 지금에 와서는 사랑이 없는 섹스를 하느니 차라리 시궁창에 x 쳐박고 있구 말겠수........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순결이라는 것이 무슨 여성 해방 내지는 남녀 평등의 잣대이것처럼 말하는데........... 그러지 마슈!!!!!!!!!!!! 지킬 수 있음 지키는 게 좋은건데...... 몰 왈가불가 할까...... 난 정말 이해가 안되요!!!!!! 제발 정신 차리고 나중에 정말 결혼할.... 내지는 결혼 한 남자와 한방에서.. 분위기 잘 잡고........ 안고 쓸고 하길 바라유~~~~~~~~~~~ 이건 잡소린데........... 위에서 모 심하게 해야 혈흔이 있다는 말........ 웃기지 마슈......... 어떤 여자는 손가락 하나두 잘 안들어가고........ 어떤 여자는 세개두 너끈하니까.......--> 둘다 처녀로 알구 있음..... 그리구 남자들두 자기 총각아니면서 처녀 따지지 마슈!!!!!!! 성적인 면은 적어두 여자들이 더 훌륭한 신체를 타고 났다고 생각되는데.... 그런 여자들두 참는데...... 남자들이 못 참아서야 쓰겠수........... 정 참기 힘들면....... 화장지 들고 화장실에 가서 손가락이랑 노슈!!!!!!1 왠만하면 지키고들 삽시다....... 쓸데없이 말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