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섬..그리움) <210.111.102.58> 날 짜 (Date): 1998년 10월 12일 월요일 오전 11시 14분 48초 제 목(Title): Re: 어떤 만남... 접니다.. 어나니에서 열심히 찾아서 읽어봤는데.. 비슷한 일이 많이 일어나는군요.. --; 뭐.. 저야 돈이 있는것도 아니구.. 그렇다고 뭐 만나자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두고 봐야 겠습니다. 이것저것 읽고 보니까.. 제가 그녀..한테는 그냥 돈이나 고객으로만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그녀..의 계략(이라고 하긴 그렇지만..)에 말려드는것 같기도 하고.. 암튼.. 아침에 전화는 왔더군요.. 밤새우는줄 알았으면 미리 했을걸 그랬다고 그러면서.. 음.. 사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너무 안일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건지.. 암튼.. 결과야 어느 한쪽으로 나겠죠.. 나도 그저 그런 고객의 하나던가.. 아님.. 친구 정도는 되던가..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