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co (라니안) 날 짜 (Date): 1998년 10월 2일 금요일 오전 12시 42분 12초 제 목(Title): 쓸데없는 얘기 하나.. 음.. 여기 가족들.. 추석 잘 보내시라구요.. 성묘도 하구.. 부모님도 찾아뵙구.. 고향친구들도 보겠구.. "언제나 한가위만 같아라" 쓸데없는 얘기 해서 죄송.. * 어느새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시원하고 부드러이 내 머리칼을 어루만지는.. 언젠가 바람이 되고 싶었다. 자유로이 너의 곁에서 너의 머리를 쓰다듬는.. -라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