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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jimmy) <203.231.240.52> 
날 짜 (Date): 1998년 9월 23일 수요일 오후 09시 24분 08초
제 목(Title): Re: 성고민 합니다


 
>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저도 초보자였던 시절에 여친도 초보였는데
> 하두 아프다고 하길래 삽입을 하려다 포기한적이 몇번 있었지요.
> 그러다가 어느날부터 계획을 세우고 1/4정도를 삽입했습니다.(자제력이 좀
> 필요합니다) 아프다고 하더군요. 얼마후엔 1/3, 1/2 그런식으로 삽입하다가
> 결국 다 삽입한 날 "지금도 아프냐?" "응" "끝까지 다 넣었어." "정말?"
> "많이 아파?" "아니 생각보다 괜찮아"
> 이렇게 극복한 적이 있습니다.  

이거 이렇게 저도 해봤는데, 첫번째날 성공했습니다. 안아프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피도 안나오던데요.. 처녀가 아닌건가요?

아니면, 이렇게 하면 처녀막이 안찢어지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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