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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jimmy (지지미)
날 짜 (Date): 1998년 9월 23일 수요일 오후 02시 45분 36초
제 목(Title): [re] 질문



남자친구에게 재미삼아서 이야길 한적있죠...
통신에서 좀 쬐금 유명하던 적이 있었다고...

그 남자친구는 나보터 훠얼씬 더 많이 알더군요.
완전히 새발의 피였음...
걔다가 경험도 장난이 아닌듯...

피나는 노력으로 (?) 20살짜리 여자에게서 빼앗았다고나 할까....

어쨌건... 사실 뺐은건 아니지만 

그런데 내가 여기서 뭘 어쨌길래  남자친구가 내가 이러는걸 알까봐 
두려워해야 하는거죠?

난 부끄러울꺼 없는데....

여기들어오는 사람 거의 반장난 삼아 심심풀이지 목숨 걸고 들어오는 사람있겠수?

어쨌건 전혀 꺼리낌이 없다는 답변을....


솔찍히 너무 호응도가 커서 굉장히! 쪽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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