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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Raphael ()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전 11시 18분 43초
제 목(Title): 시만두 님과 지미님의 글을 보고..


그동안 계속 시만두님과 지미님의 글을 보았다.
시만두님의 글의 특징을 살펴보면 우선
 1. 욕설, 비어가 난무한다.
    - 어쩔땐 진짜 마치 정신분열증 증세까지 보일 정도이다.
 2. 남녀가 2명이 섹스를 해도 꼭 정상적인 교접만 허용한다.
    - 오랄 및 에이널은 극단적으로 싫어한다.
 3. 동성애 등 성 대상 목표가 이성이 아니면 극단적으로 싫어하고,
    근친상간에도 굉장한 거부감을 일으킨다.
 4. 남성본위의 성행위만 인정한다. 여성이 주도하는 성행위나
    여성이 그런 말을 하는 것 자체를 무진장 싫어한다.

지미님의 글을 보면 우선...
 1. 무지 솔직하다. 너무 솔직해서 과연?!?!? 이라는 생각도 들 정도이다.
    성에 대한 관심과 느낌을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는 편이다.
 2. 거의 모든 성행위와 성도착 등, 인간의 욕망에 관한 그 모든 것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편이다. 심지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꺼리는 분야 까지도..
 3. 욕을 무척 싫어한다. (주관적으로 지미님의 가장 좋은 점임. 
   시만두님과 싸울때도 거의 욕을 안쓰는데.. 시만두님은 
    욕이 난무한다는 점에서.. )
 4. 단! 성에 대한 환상과 약간의 판타시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사실 누가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죠? 서로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는 두분의 얼굴에 침뱉는 격이라는
것을.. 특히 시만두님의 견해중 어느정도 찬성하는 부분은 있지만..
욕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민주주의 국가에 자신의 의견이 있고 견해가 있다는 것은 좋지만..
남에게 욕설로 인한 인격적 피해를 주지 않도록 바랍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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