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jimmy (지지미) 날 짜 (Date): 1998년 9월 8일 화요일 오전 09시 39분 07초 제 목(Title): 아직도 임신이야길 합니까? 섹보드가 싹 물갈이를 한것 같다. 거참 꼭 가끔씩 넘 순진한 남자들이 있는것 가다... 하긴 섹보드라고 하니 호기심에 들어오는 ....뭐 그런거 겠지만... 그리고 시만두가 안보이니 섭하다.... 그렇지만 보지란 무엇인가는 너무 만株榮幄淄各� 품위없는 말이었다... 쳇...목사이길 포기피參�???? 여기서 열심히 떠들어대는 분들..... 과연.... 세嗤뮌�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길하는 걸까? 아님 여기저기 주서 들은 이야길까? 진짜 경험많은 사람들은 ....말이 필요없다..는거다. 하여튼 섹보드는 뼈寬:뻤봇� 대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누구나 성욕은 있는같키�...목사도 하고 살고 선뻐� 하고 살고 대통령도 하고 살고...부모님도 하고...다 하고 사는거지뭐... 어쨌거나 꺼리낌없이 이야기한다는거 호박씨까는거 보다는 낫다. 가끔 너무 변태스러운 이야기도 있지만.... ...... 시만두가 다시나타나서 옛날처럼 지겨운글 말고 포르노 소설이나 쓴다면 인기가 대빵일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