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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7월  9일 목요일 오후 10시 47분 58초
제 목(Title): 강간에 대한 환상을 읽으면서.......


글쎄요 

지난번 창녀라는 제목의 야설(?) 보다는 전달하려는 메시지도 빈약하고 그리고 
이건 남자가 보는 관점에서 � 소설을 진행 시켰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윗글 을  읽는 저에게는 그리 큰 감동을 주지는 않네요

물론 남자가 여자를 강간한다는 것은 매우 나쁘다는 것은 말을  안해도 당연한 말씀

그리고 아마도 남자건 여자건 누구나 한번쯤은 그러한  섹스라고 하는 것을 
마음속으로 꿈꿔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달콤한 사랑을 하기를 원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물론 미친척 강간을 해본다든가 강간을 당해본다든가 하는 것을 꿈꾸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그래서 전 위의 글은 같은 작가분이 쓰셨다고 말씀하셨는데 문체라든가 글을 
진행시키는 것은 비슷할 지는 몰라도 작품성(?)은 떨어지고 그리고 그러한 글을 
읽는 저에게는 그리 큰 감동을 주지는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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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좌우명 : 진실됨이 하나로 (진: 참되고 거짓이 없음을 의미 
  실: 성실이라는 단어에 주로 사용되는말로  노력하라는 뜻임)
 나의 꿈 : 가족의 행복과 우리나라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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