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8년 7월 3일 금요일 오후 05시 22분 43초 제 목(Title): Re: The Realm of the Sense를 다시 추천하� 여자가 나중에 하도 색에 미쳐 남자의 고추를 잘라서 시내를 돌아 다니다가 체포된다는, 실제 있었던 이야기에 기초해 만든 영화라 결국 고추를 자른다. ^^^^^^^^^^^^^^^^^^ => 누구 고추를 ? 니꺼 말이야 ? :P 근데 편집증적인 끝 줄 맞추기 때문에 문장 자체가 너무 어색하다는 건 느끼고 있냐 ? 위에 인용한 문장을 다시 읽어봐... 좀 이상하지 않냐 ? 에... 그리고... 그 나이 되도록 변변히 연애도 못 한 모양인데... 환상 중매에 신경 쓸 사이에 눴稼ぁ 마음 착한(아주 마음 착한) 여자 만나서 (환상 신경 쓸 사이에 너나 마음 착한(아주 착해야 겠지 ?) 여자 만나서) 건전한 교제를 해보도록 해라. 그래야 뭐 터미널 극장 같은 데서 침 질질 흘리고... 예술 비디오 빌려서 또 침 질질 흘리는... 너의 불쌍한 삶이 좀 나아지지 않겠냐 ? ?!?!?!?!?!?!?!?!?!?!?!?!?!?!?!?!?!?!?!?!?!?!?!?!?!?!?!?!?!?!?!?!?!?!?!?!?!?!?! 우린 항상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 것만 본다. 내가 못 듣고 내가 못 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 가끔 자신에게 물어보자 ! .................................문디자슥...........아직도 안 짤렸네.......^_^; ?!?!?!?!?!?!?!?!?!?!?!?!?!?!?!?!?!?!?!?!?!?!?!?!?!?!?!?!?!?!?!?!?!?!?!?!?!?!?! 우린 항상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 것만 본다. 내가 못 듣고 내가 못 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 가끔 자신에게 물어보자 ! .................................문디자슥...........아직도 안 짤렸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