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fooljo (키노마코토)
날 짜 (Date): 1998년 5월 30일 토요일 오전 02시 41분 59초
제 목(Title): 야설 2



      버츄어 섹스 공주 전설 사라



 그는 겉옷을 벗었다. 그리고 내의만 입은 채 샤워를 하러 목욕탕 문을  열
더니  같이 들어가자고 했다. 난 사양하는  듯하며 승낙했다.
나도 30대의 성인남자의 자지를 가까이 보곤  목욕탕으로
들어가서 속옷을 모두 벗었다.  들어가자 그는 샤워하던
것을 멈추고 타월을 벗고 빨리 오라고 했다.
내 몸을 두르던 타월을 피었다.  많은 돈을 받고 하는것이지만..
그는 가슴에서 배꼽,배꼽에서 그의 자지와 탱탱해보이는 물건을
거쳐 항문까지,그리고 다리는 온통 덥수룩한 털로 덮여있었다.  특히  그의 
자지와 쭈글쭈글한 물건이 있는 데는 완전히 정글이었다.
비눗칠 할때 안 사실이지만 그의 자지는 꼭 거북이가 목을 뺐다 집어넣다
하는  식으로 껍질이 벗겨졌다 말았다 했다.
 남자의 자지도 여자것 못지않게 참 신기했다.
 관찰을 끝내고 나도 간단히 샤워를 했다.옆에서 그가 내 젖꼭지를 살짝 만
져보며,  "젖꼭지가 크지 않아 유방이 더욱 탐스러워 보이는군.." 하며 말했다.
 위로 약간 치솟은 나의 선홍색 유두는 더운 물로 인해서 약간 부풀어 있었다.
 난 몸을 닦고 머리를 말린 후 간단히 화장을 하고, 향수를 뿌리고  알몸인 
내 몸을 가리기 위해 검정색 망사 브래지어와 팬티를 입었다.
난 가만히 있기 좀 지루해서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난
거실의 거울을 이용해 팬티를 내려 내 보지를 보기로 했다. 그래서  난  내
구멍을 손가락으로 벌려보았다. 곱슬하게 난 음모 밑으로 좀 늘어진 대음순
이 보이고 선홍색의 축축한 소음순 그리고 귓볼만하게 달려있는  음핵,그리
고는 깊이 보지막이 보였다. 보지막도 오늘이면 마지막이다. 녀석 운도  좋
군.. 나와 첫날밤을 보내게 되다니..
 사실 난 매춘을 하기 전엔 보지에 손가락이나 인공으로 된 남자의 자지를 넣어
자위행위를 해서 오르가즘을 느끼거나 술집 손님들의 애무로 꽤  쾌락을
만끽했으나 진짜 자지를 박는건 오늘이 처음이었다.
 우린 거실에서 술을 마셨다.
 침대엔 내가 먼저 누웠다.그도 따라 눕더니 내 옷을 차례대로 벗기고
내 유두에 키스를 해주고는 곧 팬티를 천천히 벗겼다.
나는 다시 알몸이 되었다.그는 손으로  내  질에서부터
음모까지를 한 번 쓰다듬었다.무척 즐기는 것 같았다.이번엔  나도  단추를 
끌러 그의 가운을 벗기고 런닝도 벗기고 팬티도 벗겼다.그리고 그의 목에서 
가슴까지 입술로 애무해 주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서 그의  벗겨진  속 
자지에 키스를 해 주었다.그리고는 우린 서로 껴안고 엎치락 뒤치락 뒹굴며
서로 애무를 해댔다.
 그의 애무는 정말 나를 환희에 몰아 넣는 듯했다.
 그는 내 뽀얀 유방을 어루만지며 내 귀에서 목과 가슴을 핥아대고
 점점 보지애무로 전환이됐다. 그는 나의 알몸 위에  거꾸로 엎드려 있었다.
 우린 서로의 성기를 애무해 댔다.
 더럽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그의 자지는 나의 애무로 충혈이 되었다. 이러면서 우린 서로의 애무를 꽤
즐겼다.
 그와의 한 편의 포르노 영화를 찍는 듯 했으며  난  처음으로
많은 재미를 느꼈다.
 그는 자지를 두 유방사이에 묻고는 나의
향기로운 젖내를 물씬 맡았다.그리고는 얼굴을 들더  비벼댔다.
 나도 곧 손으로 그의 온몸을 애무해 댔다.
참을 수 없는 나의 애무로 그의 자지에선 조금씩 좀물이 흐르고 있었다.
 나의 목을 빨면서 그는 천천히 허리 운동을 하며 빳빳이 선  그의  자지를
들이 밀었다. 나의 심장은 '쿵쿵' 뛰고 있었다.
 그의 자지는 대음순을 거쳐 음핵을 건드리고는 소음순까지 삽입해왔다. 나
의 음핵은 발기가 되었고, 내 조그만한 구멍이 그의 삽입으로 꽤 늘어나 있
었다.
 전신이 떨리고 좀 아프기도 했지만 그는 꽤 능숙했다.
 그의 허리운동으로 그의 자지는 처녀막까지 왔다. 그는 손가락을 내  질속
에 넣어 처녀막을 살짝 늘여서 들어 올렸다. 그리고는 곧 처녀막을 뚫고 깊
숙히 찔렀다 .
 그는 침을 흘리며 내 유방을 빨며 계속 그의 자지를 내 보지에 넣다  뺐다
했다. 이어서 곧 나에게 심한 오르가즘작했다. 이런 느낌은처음이었다.
마치 붕 뜨는 기분이 들면서 행복면서 그런 기분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는 내 가슴에 얼굴을 파묻은 채 자는 듯했다.나도 오르가즘이 사라지기
전에 이 기분으로 자버렸다.
 아침 7시, 그는 내 옆에서 나의 가슴에 손을 올려놓은 채 아직도 자고  있
었다.아마 어제 정력을 많이 소비한 모양이었다.
 난 내 가슴을 움켜쥐고 있던 그의 손을 치우고 팬티와 브래지어를 입고 잠
옷만 걸친채 일어났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