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fooljo (키노마코토) 날 짜 (Date): 1998년 5월 30일 토요일 오전 02시 41분 31초 제 목(Title): 야설 1 버츄어 촉수파이터 사라 브리앙. 내 이름은 사라. 내 소개를 하지. 난 키 168센티의 52킬로그램의 잘 빠진 몸매에 짙은 검정 색의 긴 퍼머머리를 한 여자로 서울 이태원의 어느 골목에 있는 술집에서 일을 하지. 가족 관계는 어머니 한 분뿐 아버지는 나도 잘 모른다.어머니께서는 집을 나가셨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어느 좋은 남자손님의 정액을 받아 나를 낳 은 모양이다. 어머니의 직업은 방배동 카페골목의 어느 술집주인, 전엔 매 춘부로도 일하셨지만 지금은 나이가 드셔서... 4월의 좀 쌀쌀한 어느 봄날 저녁 8시, 저녁을 먹고 룸에서 술병을 치우고 있는데 손님이 왔다. 문앞에 대기하고 있던 callgirl이 손님을 맞았다. "여기 CallGirl 있죠?" 문너머로 손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20대의 한 남자인것 같았다. "그럼요. 어떤 분을 원하시죠?" 하고 아까 카운터의 미쓰 리가 물었다. 그러자 그 남자는 몸에 짝 달라붙는 원피스로된 미니 스커트를 입은 나의 잘드러나는 부드러운 몸매선을 쫙 보고는 곧 나를 원한다는 것이었다. 나참 기가 막혀서.. 다른 파트너도 많은데 처음본 내가 괜찮았던 모양이다. . 난 그 남자와 같이 여관으로 갔다. 가면서 난 그 사람의 성감대만 골라 애 무를 해 주었다. 비싼돈 받았는 데 써비스나 잘해 줄까해서 였다. 그는 나 의 기본적인 애무에도 매우 황홀해하는 듯했다. 호텔에 들어가니 남자는 카운터에서 2인용 침실을 하나 달라는 것이었다. 우린 호텔로 들어갔다. 그리고 일을 시작했다. 그의 자지는 나의 애무로 그만하면 꽤 부풀어 있었다.자기가 옷을 벗기 싫 으면 여자의 옷만이라도 벗겨놓아야 재미가 있을 법한데, 그는 나의 옷도 벗기지 않은채 그저 미니스커트 속에 있는 팬티만을 아래로 끌어내리고 스 커트를 젓힌 다음 화급하게 그의 자지를 들이밀었다. 그리고나서 몇 초 후 에는 싱거운 발사였다. 쑤시는 운동이고 자시고 할것도 없었다. 하지만 어쩐지 맥이 탁 풀리는 느낌이었다. 아마도 아까 그 남자와의 정 사가 싱거웠기 때문이다. 오늘은 여기서 자고 가도 되겠지. 낮에 두세 시간 정도 여관방을 빌리는 것은 값이 싸지만 ,저녁때 방을 빌리려면 하루치 숙 방료를 다 지불해야 한다는걸 난 알고있었다. 집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오늘은 어쩐지 몸을 움직이기가 싫었다. 맥빠진 기분을 되돌릴 까 해서 나는 목욕을 하고 룸써비스를 불렀 다. 맥주를 마신후 술기운으로 잠이나 자야겠다. 이렇게 마음을 정하고 부지런 히 맥주를 마셨다. 안주로 가져운 것은 껍질을 깐 땅콩이었다. 그냥 먹으려 했으나, 아주 애 로틱한 생각이 났다. 그래서 나는 땅콩 서너 알을 보지속에다 넣고 손가락으로 휘휘 저어 보았다. 뭔가 미진해서 짜증스럽던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것 같았다. 나는 보지 근처가 차츰 달아오르는 것 같았다.다시금 한 주먹의 땅콩을 보지속에다가 집어 넣어 본다.꽉,찬 만복감 아니 꽉,찬 만질감같은 느낌 항문 에서부터 머리 끝까지 달아오르는 것 같았다. 일어나 보니 난 잠옷 하나만 걸친 채 보지속엔 아직도 땅콩을 넣은 채로 있 었다. 술기운에 그냥 자버린 모양이다. 난 보지에서 땅콩을 빼내고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다. 아직도 그 만질감이 내 온몸을 서리고 있었다. 곧장 술집으로 갔다. 마담이 어떠했냐고 묻자 난 풋나기라고 했다. 사실 난 제대로 정사를 해 본지가 꽤 오래됐다. 5년전 난 어느 손님과 첫날밤을 보냈다. 술집에서 술시중만 들다가 마담의 권유로 나의 데뷔는 시작된 것이었다. 처음 난 마담에게 기본자세에서 부터 여러 체위,테크닉,애무등을 많이 배웠다.각종 포르노 비디오를 보면서 익히 기도 했고 여러 Sex Nude서적들을 참고하며 때론 남자의 자지 모형을 한 인공 장 난감으로 애무하는 법과 삽입하는 것등을 배웠다. 마담은 베테랑이었다. 시 범보여 주는 것마다 정말 능숙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마담이 장부를 들고 와서, 오늘밤 xx호텔에서 어느 30대의 남자가 여자를 원하는 데, 비싼 돈 줄 테니 처녀를 원한다는 것이었다. 마담은 그 남자는 자지왕이라면서 나에 게 해보라고 권유했다. 난 돈도 짭짭하고 처음 내 일회용 보지막을 뚫어줄 사람이 베테랑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곧 승낙을 했다. 난 준비를 했다. 물론 피임약은 미리 먹어두었다. 사실 난 아직 임신할 생 각이 없다. 왜냐하면 지금은 일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나가는 데 마담이 그 남자는 오르가즘을 많이 느낄 수 있게 해줄거라고 했다. 오르가즘을 딸딸이로써밖에 느끼지 못했던 나에게는 꽤 기대가 되었다.그런 생각을 하 며 호텔에 도착했다. 기사도 있고 꽤 부자인 것 같았다. 아마도 처녀는 질려서인지 숫보지의 몸을 원하나 보다.. 눈썹이 짙은 것과 코등 여러가지로 봐서 그는 무척 정 력이 세어 보였다. 약속 표시인 세 번째 의자에서 담배를 피는 날 보고 어서 올라 가자고 했 다. 방은 7층이었다. 엘레베이터에는 때마침 사람이 없었다. 엘레베이터를 타 자 그는 팔을 내 어깨에 슬며시 올려 놓은 후 커다란 손으로 귀를 좀 만지 더니 곧 밑으로 내려 내 유방을 쓰다듬어 보았다. 내 유방을 만지는 그의 손 위에 내 손을 갖다대 난 더 만져달라는 듯 비벼댔다. 이것은 손님에게 하는 일종의 써비스이다. 마담에게 배운 일종의 아양 떨기라고나 할까. 난 처음부터 압도당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는 내 유두를 만져보려고 했으나, 난 브래지어를 했기 때문에 잘 만질 수가 없었다.그러자 그는 점점 손을 내려 내 허리를 만지고 이제는 내엉둬었다. 는 크리토리스의 애무를 하 내렸다. 나도 애무를 즐기려 된다.나도 처음되새기며 방을 들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