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WEB BLUE) 날 짜 (Date): 1998년 5월 28일 목요일 오전 10시 06분 57초 제 목(Title): Re: 시만두를 어떻게 볼까? 왜 씨발만두를 씹는가?.. 이유는 단 하나다.. 이야기의 상대가 될수 없고 무조건적으로 남을 비방만 하기 때문이다. 자기만 옳은 사람... 마치 히틀러 같은놈은.. 일단 죽이고 봐야 한다.. 어디서 줏어들은 얄팍한 지식가지고 다른 모든걸 판단하려는 놈은.. 주위 사람들에게 독(Poision)과 같은 존재다.. 게다가 씨발 만두는 그것을 주위 사람에게 강요한다.. '내가 국민학교 수준 밖에 안되니깐.. 니들도 그 수준을 넘으면 안돼!!!".. 완전히 인간 쓰래기 짓을 하고 다니니.. 다른 사람의 표적이 될수 밖에.. 남을 비방하거나 욕을 하는것도 어느정도 합리적인 면이 필요한데.. 씨발 만두 새끼는 그저 그냥 욕이다... 첨부터 끝까지.. 게다가 말도 안되는 논리로 자신을 인정받으려하고 남을 짖누른다.. 어차피 글이란건.. 쓰는 사람의 인격이 드러나고 생각이 담겨있는 정신의 산물이다.. 다른 사람이 여기에다가 글을 쓸 때에도 그사람의 내면이 드러나는 것인데. 그런 다른 사람의 내면에다가 말도 안돼는 욕이나 해대는 박삼열의 인격은 어떨까?. 박삼열.. 그놈의 이성과 가슴은 이미 무너져 버리고 .. 사회생활을 할수 없는 지경에 다다른 자로 여겨진다. 아리스토 텔레스의 말처럼 그런 놈은 둘중의 하나이다.. 신 아니면 짐승이다.. 당연히 인간은 신이 될수 없다... 따라서 박삼열이는 짐승인것이다.. 마음이 황폐해진... 그런놈을 정상적인 인간으로 대접하다간 .. 그렇게 대해준 사람만이 피를 보게끔 되어있다.. (그간 참고 보아준 사람이 어디 한둘인가?) 나에게는 나의 법이 있다.. '받은대로 돌려준다.. 더도 말고 그 양과 질을 그대로.. ' 날 똥강아지 취급을 했으니.. 난 그놈을 똥강아지로 만들어 버려야겠다.. 원래 똥강아지는 길거리의 똥도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따라서 박삼열이는 길거리에서 사람의 인분을 먹게 될것이다... 똥먹는게 죽는거 보다는 나을테니까.. 이미 박삼열은 내 손안에 있다.. 가끔 내가 심심할때는 그놈을 박살내고 싶은 생각도 든다.. 저런 쓰래기는 살려둬봐야 사람에게 도움이 하나도 안된다.. 지구를 더 오염 시킬뿐이다. 나중에는 진짜로 남에게 해만 끼치는 쓰래기가 될꺼다.. 박삼열이... 공개 사과를 해라... 안그러면 언제 네 전화번호나 주소가 이 키즈에 올라올지 모른다.. 남을 인신 공격하고 인격적으로 불구자로 만들어 버리는게 옳은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인격이 없는 박삼열은 예외다... 쓰래기를 쓰래기 취급하는건 잘못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