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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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iablo (블로)
날 짜 (Date): 1998년 5월 28일 목요일 오전 10시 04분 54초
제 목(Title): [켑/리] 에이! 왜 지우지?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질문맨 )
날 짜 (Date): 1998년 5월 28일 목요일 오전 09시 18분 08초
제 목(Title): 질문 : 에이 왜 지우지?


지금까지 포르노 영화를 많이 봐왔는데요, 솔직히 좀 만족스럽지가 

못합니다.  포르노 영화들 보면 대부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남자 여자의 

거시기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저는 그보다는,

예를 들어서 이쁘고 날씬한 여자의 티셔츠를 살짝 벗기고 브라자도 

살포시 벗긴 다음에 따끈따끈한 가슴과 젖꼭지를 살며시 어루만지고 

핥고 빤다거나, 보드라운 팔 그리고 겨드랑이를 부드럽게 빤다거나,

짧은 반바지를 입은 여인의 날씬한 허벅지와 종아리를 조심스레 어루만지고 

핥고 빨거나, 미니스커트에 스타킹을 신은 쭉뻗은 다리를 슬슬 어루만지다 

스타킹을 살며시 벗기며 하얀 속살을 만진다거나 하는 등등의 장면이 

참 보고 싶은데 이런걸 보기가 굉장히 힘든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는 비디오가 있으면 꼭 좀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비디오 처음 시작하자마자 거기다 코를 들이박고 쩝쩝 대는게 웬지 

저를 화끈하게 해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궁금한 것이 있다면, 허벅지나 겨드랑이 가슴을 빠는것 

보다는 여자의 거시기를 빠는것 그리고 여자가 남자의 거시기를 빨아주는게 

훨씬 쾌감이 좋고 짜릿하니까 비디오에서도 그런것만 보여주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게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열번 허벅지를 

주무르는 것보다 한번 거시기를 빨고 빨리는게 훨씬 더 나은건지 

경험하신 분들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

전 고런건 몰겠는디유.... 아무래도 여성분들의 솔찍한 답변이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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