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WEB BLUE) 날 짜 (Date): 1998년 5월 8일 금요일 오전 08시 31분 44초 제 목(Title): 내게 연상되는 시만두... 그 이미지.. 아마 소설 작가 지망생이 아니었나 한다.. 한두번 정도 3류 포르노 소설 써보고.. 그것도 인기가 없으니까.. 여기에 와서.. 그런 이야기들이 올라올때마다 질투를 한다.. 그리고는 그런 세계와는 먼 인간인척... 한달에 한번 하는 섹스가 옳은양.. (한달에 한번 물건을 사용하면.. 썩는단다.. 그거 사용하는 네 여자가 찝찝 할껄?.. 물 마시는 컵도 한달에 한번만 사용한다고 생각해 봐라.. 그 컵 여러번 씻어야만 안심하고 먹을수 있을거다.. 시만두는 여자랑 하는것보다는... 씻는거나 열심히 해라... 여자 병 안걸리게.. ) 씨발만두야... 내가 너의 여자 도와 주면 안될까?. 아무래도 네가 여자가 있다면... 직업여자 말구 말이다.. 그냥.. 사귀거나 사는 여자가 있다면.. 내가 도와주고 싶은데..답장을 줘바라... 난 다른 사람 보다는 네 여자를 먼저 돕고 싶단다.. 쯔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