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uksoo (cableman) 날 짜 (Date): 1998년 5월 8일 금요일 오전 06시 09분 25초 제 목(Title): Cap] 보험설계사.. 캡쳐: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asdg) 날 짜 (Date): 1998년 5월 8일 금요일 오전 03시 28분 27초 제 목(Title): 보험설계사.. 중앙일보에서 보니 보험설계사를 거액의 보험을 든다고 유인해서 수면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후 돈을 빼앗고 여관을 끌고가 성폭행했다는 군요. 보험설계사는 27세, 32세.. 아마도 유부녀들이나 유부녀와 처녀였겠지. 요즘은 젊은 여성들이 보험설계사로 나서는 경우가 많다. 간혹 아주 늘씬하고 이쁜 아가씨도 있다. 그런 아가씨는 짧은 미니스커트에 화려한 화장으로 회사에 찾아와 미인계를 쓰곤 했는데.. 아마도 이들이 노린 설계사도 그런 축에 들지 않았나 싶네요. 일단 이들이 그 보험설계사를 부른것으로 보아 안면이 있었을 터이고.. 거액의 보험을 일시납으로 들겠다고 했으니 두 설계사는 봉 잡았다고 달려갔을테죠. 주는 커피야 의심없이 마셨을테고.. 근데 어떻게 여관까지 데려갔지? 여관 주인이야 보고도 모른 척 했을 겁니다. 여하튼 무법의 세상이군.. 하지만 이들이 잡힌 걸로 보아 두 여자가 신고한 모양..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 일테니 이들은 여죄가 더 있을 지도.. 잡힌 사람들은 그때야 삼삼하고 짜릿했겠지만 콩밥 먹는 신세.. 여기 색보드에 실린 야설대로 했다간 그렇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 그나저나 유부녀였다면 돈벌이로 나섰을 텐데.. 돈 벌려다 몸 버린 셈이군요.. 여하튼 여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조심조심.. 근데 가끔 야시로운 설계사를 볼때면 단란주점의 미스 X같은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남자들은 역시 시각적인데 약하고 늑대기질이 다분하다니까.. 근데 그 뉴스를 보고 쏠리는 건 왜일까?? -- 캡쳐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