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uksoo (cableman) 날 짜 (Date): 1998년 5월 8일 금요일 오전 03시 50분 52초 제 목(Title): Cap&Re] [답] 벌거벗고 노가다 뛰어서 캡쳐: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user) 날 짜 (Date): 1998년 5월 8일 금요일 오전 03시 16분 22초 제 목(Title): [답] 벌거벗고 노가다 뛰어서 벌거벗고 엉덩이를 시멘트에 대고 앉고 하면서 노가다를 해서 낳았다. 왜냐하면 시멘트의 독성이 강해서... -- 댓글: 아주 훌륭한 생각, 좋은 방법이군요. 근데 문제는 우리 목사님은 노가다를 안하실 뿐만 아니라 노가다 하는 사람을 아주 경멸하시기 때문에 정답은 될 수 없겠군요. 우리 목사님 손을 보시면 알겠지만 고생모르고 자란 여자분 손처럼 아주 곱지요. 하지만 좋은 방법을 적어주셨으니 더 좋은 답의 응모자가 나올 때까지 일단 경품은 user게스트님의 손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