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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31일 (금) 오후 08시 15분 01초
제 목(Title): Re: 19) 남편하고 잠자다가 자꾸 스트레스 





어리버리a 2012.08.25 21:47 추천11반대0신고
나는 민감한 사람이라 잘 때는 건들면 깬단말이지
 
그리고 나도 님처럼 추운거보단 따듯한게 나은데
 
사람이 잠을 잘 자야 하루를 상쾌하게 보내는건데
 
낮에는 만지더라도 밤에 잠 잘들때는 안만지는 걸로 합의를 보세요.
 
자기가 만지고 싶어서 부인한테 좀 참아보라거나 너가 적응해보라고 하는건
 
이기적인 것인거 같고 반대로 말하면 부인을 위해 자기가 안만져도 되는 거니까
 
민감한 사람은 잘 때 누가 만지고 빛있거나 좀 시끄러워도 잘 못자는데
 
추운것도 남편은 빤쓰만 입고 이불덥지 말고 선풍기 틀고 자는 선에서 
맞춰보세요.
 
아니면 적어도 이불덥고 에어컨 키지는 말라고 하고
 
이게 정 안맞으면 각방쓸수도 있는거지 자기는 만지는거 다 만지고 에어컨도 
안끌꺼면서
 
각방쓰는건 안된다? 그럼 결국 부인보고 다 참으라는 말 아님?
 
그래놓고 어떻게 부부가 딴 방쓰냐 이런건 개 이기적인 소리인것 같음
 
안만지고 에어컨 안틀면 각방이야기 나올것도 없는데 그건 싫고 떨어져 자기도 
싫고
 
저도 자는데 건들이면 자꾸 깨는 사람이라 부인 입장에 공감이 되네요. 
괴로우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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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2012.08.28 13:13 추천0반대0신고
이게 부부에요..?
애인, 친구 혹은 처음보는 사이에도 상대방을 배려해줄 생각을 해야지 자기 
편하다고 남을 불편하게 한다? 조카 이기적이네. 근데 지금까지 그걸 
참고있어요? 미친거아님?
시발 나는 여자친구가 춥다고하면 난 더워도 에어컨 끄고 아무리 힘들어도 
대중교통 이용할때 자리 양보해주고 무조건 여자친구 편하게 해줄 생각만 
하는데. 그게 내 행복이니까 그게 사랑 아님?
근데 남편은 자기생각만하네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이말 못들어봣나?
하물며 가족인데? 가족이니까 너무 편해서? 그럴 수 잇는것도 정도가 잇지
울면서 부탁하는데 그때 들어주고 끝. 스킨십도 뭐 저랰ㅋ 저런사람이 
실존하는지조차 의문이네
난 여자친구가 싫다고하면 역지사지로 아.. 싫을수도 잇겟구나 생각하고 
이해해주고
스킨십도 서로 좋아야 하는거지 혼자 좋자고 그러나? 잠자리 할때도 혼자 
느끼고 끝나겟네
이런 사람이랑 어떻게 살지? 진심 이해가 안간다 부부 아닌듯
누가 들으면 조선시대 노빈줄알겟네
해결방법? 저런 이기적인 성격이 하루이틀 일이년사이에 고쳐짐? 평생 저 버릇 
못고쳐요
외동아들? 아니면 장남? 집에서 떠받들어줬나? 왜저런대? 우리아빠가 저러면 난 
엄마랑 집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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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빈 2012.08.27 12:09 추천0반대5신고
남자란 다 그런거야 멍청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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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 2012.08.27 11:20 추천2반대0신고
조만간 남편손길 그립다는판 쓰겠네 만저줄때가 좋을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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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2012.08.26 13:00 추천0반대0신고
난 더운걸 시러하는데 여자친구몸은 뜨거워요
겨울에 안고자면 따듯해서 좋구 여름엔
뜨거워도 참아요 그냥
덥다고 비키라고하면 삐질꺼같아서 저는 그냥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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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여자 2012.08.26 07:43 추천4반대0신고
......복에 겨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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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2.08.26 03:44 추천0반대1신고
남자의 본능 아닐까요
여자분 행복 한줄 아셔야 해요
결혼 하고 바람나서 딴여자랑 하기전에 남편 관리 잘해주삼~~
댓글의 댓글 1개
오뽠똭내스퇄    2012.08.26 00:05 추천1반대2신고
이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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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모 2012.08.25 23:24 추천0반대0신고
남자 분의 생식기 털을  깍아주세요. 심하면. 털이 자랄때 껄끄러워서 그러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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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홍 2012.08.25 23:24 추천0반대1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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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a 2012.08.25 21:47 추천11반대0신고
나는 민감한 사람이라 잘 때는 건들면 깬단말이지
 
그리고 나도 님처럼 추운거보단 따듯한게 나은데
 
사람이 잠을 잘 자야 하루를 상쾌하게 보내는건데
 
낮에는 만지더라도 밤에 잠 잘들때는 안만지는 걸로 합의를 보세요.
 
자기가 만지고 싶어서 부인한테 좀 참아보라거나 너가 적응해보라고 하는건
 
이기적인 것인거 같고 반대로 말하면 부인을 위해 자기가 안만져도 되는 거니까
 
민감한 사람은 잘 때 누가 만지고 빛있거나 좀 시끄러워도 잘 못자는데
 
추운것도 남편은 빤쓰만 입고 이불덥지 말고 선풍기 틀고 자는 선에서 
맞춰보세요.
 
아니면 적어도 이불덥고 에어컨 키지는 말라고 하고
 
이게 정 안맞으면 각방쓸수도 있는거지 자기는 만지는거 다 만지고 에어컨도 
안끌꺼면서
 
각방쓰는건 안된다? 그럼 결국 부인보고 다 참으라는 말 아님?
 
그래놓고 어떻게 부부가 딴 방쓰냐 이런건 개 이기적인 소리인것 같음
 
안만지고 에어컨 안틀면 각방이야기 나올것도 없는데 그건 싫고 떨어져 자기도 
싫고
 
저도 자는데 건들이면 자꾸 깨는 사람이라 부인 입장에 공감이 되네요. 
괴로우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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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2012.08.25 15:20 추천0반대1신고
ㅋㅋㅋㅋㅋㅋ 저도 좀 비슷하네요... 전 춥더라도 시원한걸 좋아하고 여친은 
항상 따듯한걸 좋아해서 이 여름에도 뒷자리에 바막을 항상 갖고다님.  같이 
자다가도 난 더워서에어컨틀면 춥다고 난리여서 에어컨 안틀고 혼자 숨막혀도 
잠못자도 에어컨 못틈......ㅠㅠ 그리고 스킨십이나 만지는거 이런건 좋아하고 
애정이 많으면 그럴수도있고 안그런사람도 있고  연애 할때도 그러셨을꺼 
같은데. 어느정도 이해 해주세요~ 그리고 오히려 하지말라고 못하게 하면 
할수록 더 그러고싶은 그런마음도 자기도모르게 생기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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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임 2012.08.25 11:07 추천3반대2신고
이혼남 입장에서 말합니다.32살남자구요.
그거 둘이 않 맞는거임
전 와이프는 외모나 몸매 빠지는게 없었는데도(참고로 유명기획사 
연습생생활하던사람임)
밤에 잘때 스킨십이 잘 안되더군요. 억지고 팔배게 해주려고도 해보고
안고 자려고도 해보고 했는데 뭔가 불편해서 매번 시도하다가 포기하고 
잘때만은 노터치? 로
잠을 잤는데요... 여러 사정으로 이혼하고 지금 새로운 여자랑 보내고 있는데
솔직히 지금여자는 몸매나 외모가 전 사람보다 훨신 안되는데도...팔베게해줘도 
오히려 편하고
안고 자는게 오히려 잠이 더 잘오더군요...더울때는 에어컨틈 ㅋㅋ
서로 누워서 안고 있으면 서로 너무나 편하다고 딱맞다고 말하네요...주말마다 
누워서 안고있으면
둘다 자기도 모르게 잠들어버림니다. 집에서 맨날 낮잠 잠....
결론인 즉슨... 속궁합같은...뭐그런 궁합이 서로 잘않맞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네요..
지금 고민 어떤 기분인지 알거 같고요... 그거 엄청 스트레스일텐데
좋은방법 잘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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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아테 2012.08.25 10:12 추천1반대1신고
조금씩 양보하면서 서로 맞쳐가는게 좋은듯한데요@@!!
서로 자시 욕심 과 자신이 원하는것만 상대에게 바라지만 마시고
한번쯤 상대 입장도 되보시면서 배려란걸 함깨 해보세요.
항상 싸움은 내 주장만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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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소녀 2012.08.25 09:59 추천6반대7신고
에휴  여기 복에 겨운 분 하나 추가요
남편이  아이고 예쁘다  하면서 만져줄때  좋다 하십쇼 다른 여인내들은
남편이 평소에도 스킨쉽이 없다고 얼마나  울고불고 하는데 
뭐 말을 들어보니  자기가 생각 하기엔
너무  심한듯 한거 같은데  그럼  아예   각방을 쓰던가  ,
  아니면 진지 한 대화를 나눠 보던가   
  근데 후폭풍이 밀려온다 ? 남자중엔 몇몇은  단순 해서 애가 싫어하네
    아 어떻하지 하지 말까 ..싫어하는데 이렇게 된다고
자꾸 거부해봐  나 중엔 '남편 이 변했어요 ㅠㅠ바람났나? 예전엔 싫다해도
 잘만 만져주더니'
  이러면서 울면서  톡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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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녀 2012.08.25 09:48 추천2반대0신고
스킨쉽도 어느정도 맞아야 되는듯.. 싫다는데 그러면 짜증나기도 해.
각방쓰는게 좋아보이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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