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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31일 (금) 오후 08시 14분 53초
제 목(Title): 19) 남편하고 잠자다가 자꾸 스트레스 받아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입니다. >.<
 
스트레스 받아 잠도 못자 정신이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
 
우리 남편 잘때 절 만지며 자는 걸 좋아함
 
그래서 자다 깨는게 한두번이 아님
 
오늘도 자다 6번이나 깼음
 
만지는것도 적당히 만져야지.. 좀 심하게 만짐
 
못만지게 하면 그때부턴 배꼽을 만짐
 
하지말라고 몇번이나 말해도 계속 만짐
 
내가 반대로 생각해 보라고 넌 편히 잘수있겠냐 물어보면 자기는 편히 잔다고 

 
기가 막힘
 
우리 남편 시원한걸 좋아하고 나는 따뜻한걸 좋아함
 
우리 남편 자다가 계속 에어컨 틈
 
나 자다가 진심.. 추워서 새벽에 울면서 깸
 
에어컨 좀 꺼달라고 울면서 얘기함
 
그때서야 끔
 
이게.. 매일 반복됨
 
자다가 계속 만져서 깨고 추워서 깨고
 
내가 각방쓰자하니 그건 절대로 안된다고함
 
우리 남편 평소에서 스킨십 엄청 좋아함
 
우리 남편 길거리에서 내 허리에 손 두르고 걸으려고하면 나는 사람들 본다고.. 
하지말라고 함
 
이것때문에 남편은 스트레스 받는다고 함
 
내 사람 내가 만지는데 왜 못하게 하나
 
나는 엄청 신경쓰임
 
도대체 어떻게하면 이 어린애 같은 남편 버릇을 고칠수있을지
 
톡님들에 의견이 필요함
 
지금 글쓰는거 남편 옆에서 보고있음
 
나 지금 엄청 진지함. (이 글 쓰는데도 옆에서도 만지고있음 ㅡㅡ+)
 
해결 방법좀 제시해주세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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