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1시 03분 55초 제 목(Title): Re: 어쩌다알게된 누나와 첫관계를 가졌어� 디스 2012.07.21 13:04 추천18반대0신고 그누나가 대동굴 십색캬 댓글의 댓글 1개 시간순 | 추천순 아다폭격기 2012.07.26 10:58 추천0반대0신고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핥아보세요... 댓글의 댓글 0개 아나 2012.07.24 17:34 추천0반대0신고 내가 고자라니!!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2.07.21 15:20 추천1반대0신고 술을 끊어....그럼 5초안에 쌀거다....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ㅋ 2012.07.21 14:56 추천3반대0신고 ㅄ아 술쳐먹으면 남자들 대부분 잘 못 싼다 댓글의 댓글 0개 디스 2012.07.21 13:04 추천18반대0신고 그누나가 대동굴 십색캬 댓글의 댓글 1개 잉잉 2012.07.21 12:48 추천1반대1신고 여자가 조낸 못 생겼냐? 나도 처음 할때 좀 못생긴애랑 햇더니 안나오더라. 좀 나올만 하면 얼굴보면 싹 수그러들고 심지어 그때 술 한방울도 안마신상태였음 그래서 담부턴 불끄고 했지 그러니 잘 나오더라 댓글의 댓글 0개 유로 2012.07.21 12:30 추천1반대0신고 술빨면 무뎌지긴 한데 근데 너 성병걸릴수도 있겠다 원래 몸파는 여자보다 저렇게 동네에서 버스라고 불리는 저런 누나들이 더 더럽다 성병 대부분 갖고 있어 임질이라던가.. 저런년 함부로 타고 그러면 안되는데.. 고추에 이상있으면 바로 병원가라 댓글의 댓글 0개 잠온다 2012.07.21 11:30 추천1반대1신고 얼마나 헐렁하면 박아도 느낌이 없냐..ㅡㅡ;; 술 안먹고 제정신일 때 해봐 댓글의 댓글 0개 ㅡㅅㅡ 2012.07.21 10:44 추천2반대0신고 술이 왠수 댓글의 댓글 0개 흔남 2012.07.20 16:37 추천1반대4신고 술이겟죠?제가.. 콩 끼고 해서 긍가....... 누나가 콩은 절대 껴야한다ㅗ 햇거든요.. 한번만 콩뺴고 넣어본다니까 허락해줘서 빼고 해봣는데..느낌이 틀리긴틀리더군요.. 콩절때 껴야한다는 누나 달래는법 음슴?ㅠ 댓글의 댓글 0개 AㄱZㅎ 2012.07.20 16:36 추천1반대0신고 ...솔...솔... 댓글의 댓글 0개 흔남 2012.07.20 16:35 추천1반대0신고 술인가요.........? 지루라고 하신분잇는데.. 저도 찾아봐슨ㄴ데요...... 아마아마 그건 그건 아닐꺼야!! !ㅠㅠ,ㅠ,ㅠ,ㅠㅠ 댓글의 댓글 0개 토끼 2012.07.20 16:33 추천0반대0신고 술 안먹고 해봐 댓글의 댓글 0개 에로멜론 2012.07.20 16:33 추천0반대0신고 술 때문에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