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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1시 03분 44초
제 목(Title): 어쩌다알게된 누나와 첫관계를 가졌어요...




25살 흔남입니다.
어쩌다가 번호 주고 받고 연락한지 3일만에 모텔을갔내요..
술마시고 이러저러 하다가
집못가겟다고 하니까 누나가 "그럼 어디서 자고갈래?"이래서
자고간다니까 혼자잘수 있녜서 아니라구 같이 가달라구 해서.
갔더니........
갑자기 ㅅㅅ가 시작댔죠..
전 처음하는거라... 술도 무지 취해있었고요..
그런데 아무리 박아대도 느낌이 없는거에요....
난생처음하는건데 진심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어요.
진심 한 2~3분이상을 못하겟더라고요 너무 힘들어서..
그래서 "누나힘드러"하고 낀채로 누나 올라타고 햇는데도..
너무 힘들엇어요........
 
요지는 그게 아니라............
근데 첫경험인데.... 하는데 막 중간중간쉬고 쉬고 해도
한30분이상 아니 1~2시간은 한거같아요..중간에 많이 셨죠...
근데도 못싸겟는거에요........
이거 뭐죠? 첫경험인데 무슨 진심 뒤지는줄 알앗음..
 
다음날 되니까 무슨 무릎아프고 특히 가슴이 ㅈㄴ 아프내요......
완전 진심 개힘듬..
 
근데 저 첫경험인데 왜 못싸는거죠? 걍 화장실가서 혼자 ㄸㄸㅇ로 쌌음 ㅠ
나 문제잇는거? 이번에 또 만나기로 햇는데.. 걱정이내요.
왜이런걸까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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