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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0시 40분 16초
제 목(Title): Re: 19) 부모님이 하는 소릴들었는데......




갑갑하다 2012.08.03 02:40 추천26반대1신고
안녕하세요, 전 일단 이십대 중반이며 여자라는 것을 밝혀드립니다.
글쓴분은 너무 자신 위주로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기 이전에 한 
여자이고 남자이며 부부사이인데 말이죠.
님이 쓰신 부분 중에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근데 아빠는 오히려 이제 임신걱정없이 막 하시려는 느낌인거예요.' 이건 오직 
글쓴분의 생각일 뿐입니다. 님이 쓰셨듯이 그냥 '느낌'이라면서요. 정말 
아버님이 어머님을 그 정도로만 여긴다고 단정지을 수 있는 근거는 아무데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자는 50넘어서 하기 싫을지 어떻게 아십니까? 님 어머님께서 하기 
싫어하신다는 점만 가지고(사실 이것도 님의 추측일뿐.....) 모든 여자들을 
일반화시키고 계시네요. 50넘어서 거세... 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은 웃길려고 
쓰신거 맞죠?
부모님 얘기하다가 할머니께서 고생하신 얘기를 꺼내면서 두 이야기를 연관짓는 
것도 웃기고 갑자기 이 문제에서 오피스와이프 등등 사회적인 문제까지 
연관짓는, 근거도 없이 오직 님의 상상력만으로 비약적인 전개를 갖는 님의 
글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래도 써놓으셨기 때문에 제가 한번 
답해드리자면.. 관계를 거부해서 바람을 피운다는 것은 억지로 합리화하기 위한 
말도 안되는 이유이기 때문에 충분히 충격이실 수 있겠으나.. 관계를 거부하는 
부인은 이혼사유가 된다는 것은 당연한 점이고 또한 관계를 거부하는 남편도 
이혼사유가 된다는 것도 당연한 점이랍니다. 이게 왜 충격인지 제가 더 
충격이네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여자는 남자와 같은 성욕이 없다는 것을 전제로 쓰시는 
듯한데.. 여자나 남자나 성욕은 똑같습니다. 개개인의 차이일 뿐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아니란 말입니다. 
저도 님과 또래인데, 정말 25살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중학생 아니면 
고등학생이 썼다고 하면 믿을법하네요.
마지막으로.. 님 아버지께 감사해하시는게 좋을겁니다. 빨리 님보고 
취직하라고.. 신혼생활 즐기고 싶다고 하시는 아버지가 많은 줄 아시는지요? 
남녀사이의 관계는 오직 아이를 갖기 위한 수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시길.. 아름다운 행위라고 이해한다고는 써놓으셨으나 글만 
보면 전혀 아닌걸요. 이런 말까지 쓰는 건 좀 그렇지만.. 좋은 남자분을 만나서 
연애도 해보시고 진심으로 사랑도 해보셔서 사고방식을 개방적으로 
바꾸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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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2012.08.02 23:22 추천17반대1신고
 아...25살? 혹시 모태솔로? 갑갑하다... 너 나중에 남자는 만나겠니? 
그냥 독신으로 사는게 너편하고 남자한테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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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캬커쿄 2012.08.06 23:32 추천0반대0신고
비슷한 나이를 가진 여성입니다만,
글쓴님은 아무리 봐도,,,,, 혼자사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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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폭격기 2012.08.06 17:25 추천0반대0신고
저한테 아다 한번따이고 나시면 생각이 달라지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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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 2012.08.04 02:31 추천0반대0신고
아유 병2신하나 추가요
ㅉㅉㅉㅉ그냥혼자살다 쳐뒤져라
근데 중간에 난 안만나는거지 못만나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겟지?
그것도 하지마 병2신년같으니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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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2.08.03 22:27 추천2반대0신고
부모가 잘못했네
딸을 저렇게 멍청하게 키웠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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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12.08.03 21:31 추천0반대0신고
zzzzzzz병1신하나 납셧네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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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남자 2012.08.03 12:20 추천1반대0신고
이 년은 부모님 사이도 질투하나?? 그냥 모르척하고 
살아................이혼하고 싸우는거보다 낫지....
성욕은 누구나 있고 부부끼리는 심하게 하는 사이아니면 서로 맞춰주고 
맞춰가고 하는거지....니 생각만으로 아빠탓하지마라.......어디가셔서...성 
범죄 일으켜서 잡혀가시는거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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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男 2012.08.03 10:54 추천2반대1신고
제가 봤을땐 그건 님이 신경쓸 빠는 아닌것 같은데요??
그건 부모님끼리 알아서 할 문제지..  자식이 그것까지 관여해서 할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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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악마 2012.08.03 10:28 추천2반대0신고
다 컸으면 어여 독립해서 시집 갈 궁리나 해,,,엄마 아빠 사랑에 감내라 배내라 
하지말고
철딱서니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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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2.08.03 03:19 추천8반대0신고
글쓴이 같이 말도 안 되는 생각 갖고 사는 여자 만나면 진짜.. 깝깝할 것 같다. 
ㅡㅡ 자기 생각으로 모든 걸 단정짓네..ㅡㅡ; 남자친구는 사겨봤나 몰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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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2012.08.03 02:59 추천0반대0신고
너 어제 그놈 아니냐 ?? 그 뭐더라 아빠가 섹스에 미친거 같다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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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하다 2012.08.03 02:40 추천26반대1신고
안녕하세요, 전 일단 이십대 중반이며 여자라는 것을 밝혀드립니다.
글쓴분은 너무 자신 위주로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기 이전에 한 
여자이고 남자이며 부부사이인데 말이죠.
님이 쓰신 부분 중에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근데 아빠는 오히려 이제 임신걱정없이 막 하시려는 느낌인거예요.' 이건 오직 
글쓴분의 생각일 뿐입니다. 님이 쓰셨듯이 그냥 '느낌'이라면서요. 정말 
아버님이 어머님을 그 정도로만 여긴다고 단정지을 수 있는 근거는 아무데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자는 50넘어서 하기 싫을지 어떻게 아십니까? 님 어머님께서 하기 
싫어하신다는 점만 가지고(사실 이것도 님의 추측일뿐.....) 모든 여자들을 
일반화시키고 계시네요. 50넘어서 거세... 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은 웃길려고 
쓰신거 맞죠?
부모님 얘기하다가 할머니께서 고생하신 얘기를 꺼내면서 두 이야기를 연관짓는 
것도 웃기고 갑자기 이 문제에서 오피스와이프 등등 사회적인 문제까지 
연관짓는, 근거도 없이 오직 님의 상상력만으로 비약적인 전개를 갖는 님의 
글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래도 써놓으셨기 때문에 제가 한번 
답해드리자면.. 관계를 거부해서 바람을 피운다는 것은 억지로 합리화하기 위한 
말도 안되는 이유이기 때문에 충분히 충격이실 수 있겠으나.. 관계를 거부하는 
부인은 이혼사유가 된다는 것은 당연한 점이고 또한 관계를 거부하는 남편도 
이혼사유가 된다는 것도 당연한 점이랍니다. 이게 왜 충격인지 제가 더 
충격이네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여자는 남자와 같은 성욕이 없다는 것을 전제로 쓰시는 
듯한데.. 여자나 남자나 성욕은 똑같습니다. 개개인의 차이일 뿐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아니란 말입니다. 
저도 님과 또래인데, 정말 25살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중학생 아니면 
고등학생이 썼다고 하면 믿을법하네요.
마지막으로.. 님 아버지께 감사해하시는게 좋을겁니다. 빨리 님보고 
취직하라고.. 신혼생활 즐기고 싶다고 하시는 아버지가 많은 줄 아시는지요? 
남녀사이의 관계는 오직 아이를 갖기 위한 수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시길.. 아름다운 행위라고 이해한다고는 써놓으셨으나 글만 
보면 전혀 아닌걸요. 이런 말까지 쓰는 건 좀 그렇지만.. 좋은 남자분을 만나서 
연애도 해보시고 진심으로 사랑도 해보셔서 사고방식을 개방적으로 
바꾸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의 댓글 0개
디스 2012.08.03 00:10 추천2반대4신고
당당하게 아빠한테 말해
엄마가 싫어하니까 딸치라구
댓글의 댓글 0개
tg 2012.08.02 23:22 추천17반대1신고
 아...25살? 혹시 모태솔로? 갑갑하다... 너 나중에 남자는 만나겠니? 
그냥 독신으로 사는게 너편하고 남자한테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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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닉 2012.08.02 13:51 추천1반대2신고
딱 남성위주의 섹스네요 한번 부부의 성클리닉등 상담을 받아보시라고 
권유하시는게 어떨까요? 저희집도 어머니께서 싫어하시는데 아빠가 원할때가 
다분히 많아서 힘들어 하시는 어머니를 봅니다ㅜ 저희부모님과 비슷한 
연세이시네요 첨엔 피하다가 부부싸움이 되고 결국에 아버지께서 화를 
내시더군요ㅜㅜ 저랑 비슷한 상황이라 안타깝네요 그래도 저희집은 부모님 
두분이 바쁘셔서 좀 그런게 줄어들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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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 2012.08.02 13:24 추천0반대0신고
아.. 길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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