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5월 31일 (목) 오후 10시 13분 39초 제 목(Title): Re: 19)아주 상세한 ㅅㅇㅋㄹ ㅈㄱ 후기 뚜레빠 2012.05.03 10:51 추천15반대1신고 ㅅㅇㅋㄹ - 세이클럼 ㅇㄱ 얼굴 ㅃㅌ 가슴 ㅁㅁ 몸매 ㅁㅇㄷ 이건뭐냐 대체 미친새끼야 해석하는재미가 있네 이거 시발 댓글의 댓글 2개 ㅋㅋ 2012.05.03 10:35 추천10반대0신고 도대체 뭐라는겨....걍 성매매로 신고해달라는거야?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32남 2012.05.07 18:37 추천0반대1신고 왠지 대전롯대백화점? 모텔어디 티롤,카카오,경희궁?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아놔 2012.05.07 14:03 추천0반대0신고 샤워코롱인지 알았넹.. 댓글의 댓글 0개 비샤스 2012.05.04 10:57 추천1반대1신고 ㅅㅇㅋㄹ ㅈㄱ경험자로서..ㄱㅐㅆㅣㅂ 오크년들만 있음. 고로 이글은 구라. 민주화드립니다 댓글의 댓글 0개 나나 2012.05.03 10:59 추천0반대0신고 나한테 번호좀줘바 나도좀해보게 댓글의 댓글 0개 뚜레빠 2012.05.03 10:51 추천15반대1신고 ㅅㅇㅋㄹ - 세이클럼 ㅇㄱ 얼굴 ㅃㅌ 가슴 ㅁㅁ 몸매 ㅁㅇㄷ 이건뭐냐 대체 미친새끼야 해석하는재미가 있네 이거 시발 댓글의 댓글 2개 ㅋㅋ 2012.05.03 10:35 추천10반대0신고 도대체 뭐라는겨....걍 성매매로 신고해달라는거야? 댓글의 댓글 0개 여름이야 2012.05.03 10:31 추천2반대0신고 무슨말인지 하나도모르겟네 댓글의 댓글 0개 결혼6년차 2012.05.03 09:21 추천1반대1신고 도대체 글에 집중이 안된다.읽어보려고 노력했지만 너의 글쓰는 능력 부족에 포기하고 그냥 간다. 다 읽으신 분들 부러워요...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 2012.05.03 07:45 추천1반대0신고 성매매 하고와서 경험담 쓰는것도 자랑이라고 댓글의 댓글 0개 jjp 2012.05.03 02:29 추천4반대0신고 에휴 신발넘아소설을써라소설 ㅡㅡ 댓글의 댓글 0개 세이707 2012.05.03 02:05 추천6반대0신고 초성체 자제 좀 해라 시발 알아쳐먹을 수가 있게 글을 씨부려야지 댓글의 댓글 0개 7분 2012.05.02 12:15 추천1반대0신고 아 ㅎㅈ, ㅇㅅ, ㅈㅅ 빼고 가능여. 이거 뭐냐? 후1장? 입사? 머냐고.... 걍 조카 궁금하네 댓글의 댓글 3개 오라버니 2012.05.02 12:03 추천0반대0신고 오피스텔, 풀싸롱, 안마,키스방, 이미지,노래방 맞나?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디개프리 2012.05.02 12:02 추천4반대0신고 ㅅㅂ뭐래는거야 댓글의 댓글 0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