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5월 31일 (목) 오후 10시 13분 28초 제 목(Title): 19)아주 상세한 ㅅㅇㅋㄹ ㅈㄱ 후기 우선 제 나이는 24살 ..ㅋㅋㅋㅋ 살면서 ㅇㅍㅅㅌ , ㅍㅆㄹ, ㅇㅁ, ㅋㅅㅂ, ㅇㅁㅈ, ㄴㄹㅂ, 안해본거 없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컴키고 머할까 하다 ㅅㅇㅋㄹ 이라는 ㅊㅌ이 머리속에 너무 생각나서 접속.. ㄱㄱ 접속하고 4년전에 했던 ㅅㅇㅋㄹ 아이디를 열심히 찾고 로그인 성공 채팅 할려하니 .. 채팅방 입장도 돈들고. 만드는것도 돈들고......... 남자아이디는 무조건 돈.!! 쪽지 보내는것도 돈... 여자는 다 공짜랍니다.. TIP ㅅㅇㅋㄹ 할때 여자 아이디로 하시기 바랍니다. 자 본론으로.. 지금까지 눈팅만 하였던 ㅅㅇㅋㄹ .. 쉽.. 글로만 배웠더니 생소하고 잘 못하겠더라고요. 그래도 방을 만들었죠.. "대전 24살 남 / ㅁㄴ 하실 여자분" 이라고 만들고 1시간..2시간.. 안들어와..... 머지 .... 이렇게 방만들고 있으면 들어온다던데..? 방제가 문제인가 하고 방을 나갔죠. 그리고 제가 직접 찾아다녔습니다.. 왠만한 방들은 사기 방이더군요.. 방 입장~ 나: ㅎ2 여: ㅎ2 나: 선입금 있음? 여: 예약금이라는게 있음. 나가기.. 이렇게 한 20개 방을 다녔나.. 이번엔 조금 특이한 방제를 발견.. "방장 여] 개인 바로 가능하신분." 머지? 개인?? 그럼 업소가 아니라는건데. 우선 입장 ㄱㄱ 나: 띵동~ 여: 네~~ 있어요! 바로 가능요? 나: 네~ 지쳤습니다. ㄸㄸㅇ가 기달리다 지쳤다네요. 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 사절이고요. 나: 장난 아니고 ㅅㅇㅋㄹ 처음이거든요~ 우선 소개좀 여: 네~ 20살 162/41 **동이요~ 나: 헉 20살? 너무 어리신거 아니에요? 상관은 없지만 뭐.. 타임하고 ㅊㅇ도 알려줘요 여: 1시간 10장 이면 되요. 나: 방잡고 하나요? 지금 시간에는 대실이 안될텐데? (참고로 새벽 1시였습니다.) 여: 네 방 잡아주시고~ 전화주세요~ **동 근처에서요. 나: 방 잡았는데 안오면 나 머되라고요? ㅋㅋㅋㅋ 만나서 들어가요. 여: 네 상관 없어요~ 만나서 들어가죠~ 나: 근데 1시간 10장이고 머 다른건 없어요? 다 가능? 여: 아 ㅎㅈ, ㅇㅅ, ㅈㅅ 빼고 가능여. 나: 저는 ㅈㄹ가 아니라서요.. 1시간동안 10번도 가능한데 1번하고 끝이에요? 여: 능력 되시면 자유에요~ 저는 1시간 딱 되면 갈꺼고요. 번호 교환 할까요? 저는 000-0000-0000 이에요~ 나: 오키 콜~ 지금 출발하면 30분정도 걸리니깐 도착해서 전화주죠~ 어디앞으로 갈까요? 대화 끝내고 출발했죠~ 도착 롯데백화점 뒷 골목 도착해서 전화했죠~ 나 : 도착했어요~ 어디세요~? 여: 아 바로 나갈꼐요.. 여기 근처인가? ㅋㅋㅋ 암튼 기달리니 한 처자 달려오죠... 얼굴봤는데.. 헉... 너무 어린데.. 21살이랬는데 이건 누가봐도 고딩....... 아 먼가 불길한데.. 머 그래도 토요일 주말이고 할것도 없고 이렇게 오게 됬으니.. 에이.. 걍 고고.. 나 : 어디로 가야하나? 여: 요기 앞 ㅁㅌ로 가요~ 나: 그래 가쟈~ 근데 가면서 왠 경찰이 갑자기 우리쪽으로...... 솔찍히 저는 아 먼가 이상해 도망가야하나 ? 하고 가슴 심장 쿵당쿵당.......... 하고 있는데 경찰 걍 지나감.... ㅋㅋㅋㅋㅋㅋㅋ 갠히 쫄아서 있고 여자애도 쫄았다내요.. 나중에 들었는데 여자애가 저 경찰인줄 아랐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무사히 ㅁㅌ 입성. 들어가서 간단한 이빨 ~~ 샤르르 뻐꾸기 털어주니 여: 오빠 되게 착한사람 같네~ 이런건 어떻게 알았어? 나: 아니 주말밤인데 약속은 다 파토나고 할껀 없고 나는 주말마다 홍콩을 가야 한주동안 일이 잘 풀리거든.. 여: 에이 그런게 어딧어~ ㅋㅋㅋㅋㅋ 만약 못 하면 어떻게 해. 나: 급한데로 어떻게든해~ 지금도 어떻게든 해서 너 만난거고~ 너 진짜 21살 맞아? 너무 어려보여서 갈까 했다.. 여: 21살 맞아.... 내가 어딜봐서 어려 - -? 나: 그래 니가 맞다면 머 맞는거고~ 오빠 피곤하니깐 알아서 해봐~ 오빠 여기까지 온거 후회 안하게~ 여: 에이 나 그냥 인형이야~ 오빠가 알아서해 나: 어허~ 그럼 어쩔수 없지~ 처음에 옷을 샤르륵 벗기고 .. 보니...... 아 이걸 안적어 드렸군요. ㅇㄱ: 귀엽고 크면 이쁠꺼 같은데.. 밖에서 만났으면 100% 꼬셨음. (살짝 강민경?) ㅃㅌ: 어리다 보니 A ㅁㅁ: 지방덩어리 하나 없음. ㅁㅇㄷ: B? 여기까지.. 자 옷을 벗기고 보니.. ㅃㅌ이 나오죠~ 보자마자 나: 앜 깜짝아.. 야 벗기니깐 남잔줄 아랐자나.. 여: 오빠 아까부터 막말 쩌러. 나 옷입고 걍 간다? 나: 갈땐 가더라도 옷은 못주지~ 여: 아 모야 계속 그럴꺼야? 나: 미안~ 슬금슬금 모든걸 다 받아주내요~ 화내는것도 귀엽고 ㅋ 거부라는건 절대 없음.. 단 처음부터 안된다 했던 ㅇㅅ, ㅈㅅ, ㅎㅈ 만 안되죠~ 먼져~ 봉사를 했죠~ 작은 ㅃㅌ 냠냠.. 이곳 저곳 살짝살짝 건드니 갑자기 여: 아앙.. 그만 빨리 해줘........ 나: 핰 야 그런말 하지마 나 짐승된다 그러다 여: 아 그니깐 그만 나: 아랐으니께~ 쫌만 기달려 그러다 번뜩 생각든게 ..? 머지 이게 아니야.. 내가 봉사하러 온게 아니자나? 나: 야 생각해보니깐 반대로 됬내 나는 흥분 안되면 못해 그니깐 인제 반대로~ 여: 아 모야.. 난 해달라는 소리도 안했는데 오빠가 한거자나요.. 나: 그니깐 내가 했으니 너도~ ^ ^ 여: 에이 머 어떻게 ? 나: 그간 배워왔던 모든 스킬을 시전해봐. 여: 그러다 시간 다간다~? 나: 그럼 더 하면되고~ 암튼 말할시간에 하것도다~ 여: 투덜투덜 그냥 말그대로 온 몸을 닦아주내요.... ㄲㅈ 를 타고 주르르 내려와 ㄸㄸㅇ 21살? 이런애기 같은애가 벌써부터 이런 기술을 .. 그러더니 돌아 누우라내요.. ㄸㄲㅅ .. - _- 솔찍히 ㄸㄲㅅ 까지 바라진 않았습니다.. 한 10분정도 온몸을 느끼면서 최고조로 올랐을때 안되겠다 하며 그만 하며 돌아 누웠는데.. 자연스럽게 69 시전.......... 에라 쪼금만 더.. (저는 개인적으로 69 완전 좋아하거든요..) 어린애라 그런지.. 물이.... 안되겠다 싶어 못참고 눕히고 ㅂㄱㅂㄱ 이자세 저자세 못해본 자세 다 해보며 1차 마무리 .. 쉬면서 대화 하고 있다가.. 여자애 왈. 여: 오빠 인제 20분 남았어~ 나: ㅋㅋㅋㅋ 그럼 이렇게 있을수 없지~ 오빠 ㄸㄸㅇ 주것또. ㅠ _ㅠ 빤낭 다시 힘을 넣어줘! 여: 치 그런건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나: 알아서 해도 되는데 내 몸에 붙어있는데도 내 말을 잘 안들어~ 빨리 시간 없자나~ 여: 에이 입으로는 싫다 하지만 이미 손은 내 ㄸㄸㅇ로 ~ 그러다 다시 입으로~ .. 하면서 " 자!~ 됬지?" 나: ㅋㅋㅋ 역쉬 내 말은 드럽게 안들으면서 여자말은 잘 들어~ ㅋㅋㅋ 2차 ~ 돌입 나: 나 진짜 힘든데 니가 위로~ ㅠ _ㅠ 여: 나는 안힘드냐~ 진짜 다 시켜 먹을라고만 해 .. 나: ^ ^ 착하징? ㅋ 위로와~ 여: 또 투덜투덜 하고 (결국 올라오내요) 그렇게 2차 끝내고 나가서 음료수 하나 사먹이고 ~ 돌아왔내요~ 계속 줄줄이 쓰고 있는데 앞뒤가 맞게 썼는지 잘 모르겠내요//ㅋㅋㅋ 정보 공유는 충분히 해드립니다>~ 쪽지는 주지 마시고~ 뎃글로만 남겨주세요~ 따로 쪽지 드릴께요~ 여친이 아이디 같이 써서..... 쪽지함 봤다가 ... 쪽지 절대 하지마시고 뎃글로만 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여자애는 주말에 돈벌기위해 한다네요~ 번호 공유 필요하신분 알려드릴께요~ 그리고 첫 ㅅㅇㅋㄹ 인데 제가 봤을때는.. 서울에만 그런지 몰라도 ㅈㄱㅁㄴ 하는 애들 엄청 많내요~ 싼맛도 있고 만났다가 맘에 안들면 그냥 가도 되고~ 나름 만족이였습니다~ 인제 내공종 생겼으니 ~ 좀더 활성화좀 해볼라고요~ 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