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4월 29일 (일) 오후 06시 36분 26초 제 목(Title): 의도치 않게 야외 ㅅㅅ 성공 ㅋㅋㅋ 하잉~ 올만임 저번 판 이후로 딱히 여친과 별다른 에피소드가 없어서 눈팅만하다가 토요일에 생긴 불타는 후기를 올리려함 이번주 토요일은 여의도가 벚꽃축제 시작하는 날이었음 그래서 여친이랑 벚꽃을 보러가기로 했으나 나의 급작스런 약속으로인해 저녁을 먹고 만나게됨 암소소리... 그래서 해가 질 무렵에야 여친을 보게 됫음 근데 여친느님이 야경이 보고 싶다함 꽃도 못보여준 못난남친될까바 한강에 야경보러가자했음 한창 걸으면서 얘기하는데 여친이 화장실이 급하다했음 그래서 강변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감 문앞에서 기다리는데 여친이 갑자기 휴지가 없다고 가방에 있는 휴지좀 달라함 문앞에서 여친이름부르고 휴지를 위로 던지려는데 여친이 급 문열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포풍키스 영문도 모르고 일단 키스하니까 함 ㅋㅋㅋㅋ 근데 여친 졸라 흥분해있음 내가 모텔갈까 물어보니까 그냥 여기서 하자함 읭? 읭? 그런데 갑자기 화장실에 사람 들어오는 소리가 들림 장난기 발동해서 여친 변기에 앉히고 애무해줌 옷위로 해주는데 여친 신음 참는 표정 조커 섹쉬 사람이 한 두명정도 연속으로 들왔다 나간거 같았음 인기척이 없으니까 여친이 내옷을 막 벗김 엄머.... 내가 콘돔 없다고 모텔 가자 하니까 자기 가방에 콘돔 있다그럼 ㅋㅋㅋㅋ 치밀한여자.... 계획된 ㅅㅅ였음...... 애무도 충분히 했겠다 넣으려는데 자세가 안나옴..... 그래서 여친 벽에다 기대게 하고 거의 안다시피해서 삽입 여친이 살이 많은건 아니지만 무거웠음 조커...... 근데 이러다 내가 싸기전에 허벅지 풀릴꺼 같아서 여친 변기위에 눕히고 함 ㅋㅋㅋㅋ 덜컥덜컥 하믄서 하는데 또 사람들어오는 소리 들림 하던거 멈추고 있다가 피스톤 말고 안에서 빙빙 돌렸음 소리 안나게 여친 소리내고싶어서 죽을라함 ㅋㅋㅋㅋㅋ 왤케 귀여운거 사람 다시 나가고 계속 했는데 사정은 못함 ...ㅡㅡ;; 근데 여친은 아까 한번 갔음 그래서 내가 바로 모텔 가자고 해서 모텔에서 마무리 세줄요약. 화장실에서 하는거 조커 흥분됨 사람 들어올때 긴장 백만배 ㅋㅋㅋㅋㅋ 화장실말고 다른데 음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