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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4월 29일 (일) 오후 06시 35분 34초
제 목(Title): Re: 야외ㅅㅅ어디까지해봤니?





77男 2012.04.17 10:55 추천38반대1신고
미륵사지 삼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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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된장 2012.04.17 12:35 추천12반대2신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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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케케 2012.04.19 02:24 추천10반대0신고
남친이 레프팅 강사였다
해질녘 강원도 동강 흐르는물 보트위에서,,,,,,,,,,,,스릴 개쩜...........ㅋ
지저분한건 물로 금방 씻어낼수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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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순 | 추천순

야호 2012.04.21 02:07 추천0반대1신고
분리수거 보관하던 컨테이너랑
고속도로 휴게소 버스기사전용 화장실에서 새벽2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그때는 그래도 불타올랏었는데..
하아ㅋㅋㅋㅋㅋㅋㅋ연애 2년차의 넋두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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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3950 2012.04.20 23:00 추천1반대1신고
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들 
남잘까 여잘까 완전 스릴쩌는거 남자들은 다 
조아하나봐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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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2012.04.19 02:42 추천6반대1신고
고딩시절. 경비 아저씨가 복도에서 교실 창문으로 둘러보시며 순찰하는데 
교실안 복도쪽 창문 바로 벽아래에서 쿵덕쿵.. 벽넘어 경비 아저씨가...
 
옥상에 조립식 건물로 음악실이 있었는데 8시 9시즘 피아노 앞에서 바닥에 서로 
안고 앉아서 부드러운 쿵덕쿵..
근데 3학년 형들 누나들이 음악실 주변에 담배피러 올라오고 잠긴 음악실 문을 
열려고 하는데 우리는 그 긴장속의 계속된 쿵덕쿵..
 
지하 복도에서 매일 밤 야자 쉬는시간 그 어두운 복도에서 뒷덕쿵...
 
여친 부모님이 자고 있을때 미션임파서블로 여친방까지 침투.
나오는 신음을 겨우 참으며 앞덕쿵~
 
독서실 이른 아침에 열람실에 들어온 여친과 의자 위에서 뒷덕쿵. .
 
성당 성모마리아상이 우릴 지켜보는거 같아 불편해서 성모마리아상 뒤쪽에서 
자유로운 쿵덕쿵
 
밤하늘에 별을 보며 5,6층 건물 지붕에서 쿵덕쿵~ 주변은 아파트들이 많았음.
 
학교 정규시간에 빠져나와 심화반 앞 복도에서 책상 위에서 쿵덕쿵
 
학교 옥상 출입구 문이 잠겨서 그 앞에서 부드럽게 쿵덕쿵.
하...부드러운 쿵덕쿵......잊을수가 없음.....복도의 끝이니깐...
 
옥상난간에서 집에가는 학생들을 바라 보며 뒤로 쿵덕쿵.
 
학교 정규수업 시간중 빠져나와 체육기자재를 모아놓는 창고가 문이 잠겼는데 
여자친구 머리에 실핀을 빼서 기필코 문을 열겠다며 미친듯 집중해서 창고를 
열어 그안에서 앞덕쿵.....
여친이 처음으로 나보고 무섭다 했던........
 
1년 유급당한 친구가 있었는데
이놈이 내가 졸업하고 지 후배들하고 학교에서 내 흔적들을 찾아다님.......
"야 ㅇㅇ이 냄새 안나냐?" 이런식으로......
물론 더 많은 장소가 있었으나 기억이 안나넴!!
 
그후 나를 잘못된 선배를 만나 여자를 만나면 짐승같이 하라던 그 말씀을 듣고
솔직히 여자 만날땐 오후 늦게까지 잔다.
그리고 일찍 모텔가서 한두번하고 조금쉬고 몸이 반응오면 또 하고
여자는 힘들다 난리이고.. 아침 7시까지 6,7번 하면........
 
그 여자들은 술만먹고 정신줄이 희미해지면 나를 찾아전화를 해왔음.........
 
또 나름 기억에 남는 씬은 예전 콘ㄷ을 끼고 한번 사정했는데 멈추지를 
않았음..........
힘이 좀 빠져 흐물흐물 하긴 했는데 완전히 빠지지 않게 신경쓰며 계속 
유지하고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 그녀와 그 시간에만 집중. 한번에 두번을 사정................
 
그후 난 정신을 차리니 어디 달나라에라도 다녀온 느낌처럼 모텔안이 
어색했음......
 
나에게 이상한 가르침을 준 선배가 최근에 몸이 안좋아 사정을 못하고 날을 
샜다던데..
그여자가 옵빠 싸는게 보고 싶다란다.......
그말을 전해듣고 내가 감탄을 해버렸네.....
이젠 나도 그말을 들을수있게 더 분발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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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케케 2012.04.19 02:24 추천10반대0신고
남친이 레프팅 강사였다
해질녘 강원도 동강 흐르는물 보트위에서,,,,,,,,,,,,스릴 개쩜...........ㅋ
지저분한건 물로 금방 씻어낼수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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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앙 2012.04.18 19:14 추천6반대0신고
고딩때 학교교실 시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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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2.04.18 13:53 추천1반대1신고
뻥안치고 불국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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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광 2012.04.18 11:36 추천1반대1신고
밤낚시가서  탁트인곳에서 강바람불고 자갈밭위에서
 
존내흥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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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현 2012.04.17 22:35 추천1반대0신고
고수부지에 주차된 덤프트럭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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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이기주의 2012.04.17 19:39 추천2반대1신고
난 산책로, 빌라옥상, 학교 건물 계단...
별로없네 ..
아파트 비상구에서 한번 해보고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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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2012.04.17 19:34 추천1반대0신고
누나 진짜 사람안오고 할수있는곳 추천쫌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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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2.04.17 14:49 추천7반대10신고
영화관에서 여친한테 자지빨려봤냐 사람 조카 많은데?
맨 뒷줄에서 빨리는데 뒤지는줄 알았다 흥분되서 ㅋㅋㅋㅋ
그 다음 여친이랑은 그 년 빌라 계단 옆 공간에서 했는데
진짜 사람이 있으면 백퍼 걸리는곳에서 하니까 스릴쩔더라
그 다음은 고시원에서 여친 항문 뚫는데 소리를 못내니까 더 쩔더라ㅋㅋㅋ
그 다음 여친이랑 아파트 비상구는 뭐 그냥 하는거고
도심 한복판 빌딩화장실이라던지 코엑스 건물 복잡한곳 통로에서 하는것도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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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2012.04.17 14:36 추천3반대1신고
찜질방 야외 족탕 쪽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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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그랭 2012.04.17 12:42 추천5반대2신고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다 이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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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된장 2012.04.17 12:35 추천12반대2신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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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2.04.17 11:48 추천1반대1신고
학과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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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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