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3월 30일 (금) 오후 09시 56분 49초 제 목(Title): Re: 5년 연애중인 남친 유혹하기! 뽁쟁이 2012.03.06 21:30 추천35반대6신고 시보랄년 ㅋㅋㅋ 멋지다. 역시 딸낳으면 자취시면안되.ㅡㅡ 아..걱정된다. 댓글의 댓글 4개 22남 2012.03.06 20:30 추천12반대1신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면 자칫 더러워 보일수있으나 남녀간의 성관계에 있어서 남친에게 맞춰주지않고 바라기만 하는 일부 무개념여성들보다 이런 여자들이 훨씬낫다 성관계는 남녀가 맞춰가는거지 누구 하나만 맞춰주고 바라는게 아니다 서로 노력해서 맞춰가야 진정 즐길수있는게 성관계고 나중에 연애건 결혼이건 이렇게 하나하나 세심히 노력하고 챙길줄 아는 여자만나야 남자도 행복하게 살수있다 -내생각- 댓글의 댓글 1개 시간순 | 추천순 45632113 2012.03.11 15:17 추천0반대0신고 역시 자취시키면 여자는안됨 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스누피 2012.03.09 17:18 추천0반대0신고 ㅋㅋㅋ 대단하시네요~ 나도 한번 배워볼까 했는데 우린 이제 6개월밖에 안됐는데 왜 벌써 이럼-.- 쳇.... 부럽당.. ㅠ 댓글의 댓글 0개 어디서 2012.03.07 19:51 추천0반대1신고 개수작이야~~~ 댓글의 댓글 0개 헐 2012.03.07 15:48 추천0반대0신고 헐;;;;..... 나도 그 사이트..... ㅠㅠㅠ 댓글의 댓글 2개 훔아 2012.03.07 14:32 추천0반대5신고 그 남자랑 헤어지고 다른 남자랑 만날 생각하지 마세요. 그 다른 남자가 과거에 이런것을 안다면 어떨까요....;;;;ㅡ,.ㅡ;;;; 꼭 그 남자랑 결혼하세요.....;; 댓글의 댓글 0개 눈의꽃 2012.03.07 14:12 추천0반대0신고 풀 HD급 영상이였다..............................하앍 댓글의 댓글 0개 글로배워요 2012.03.07 12:59 추천1반대1신고 우와 저도 이벤트녀인데 이런이벤트는 안해봣네요 브라질왁싱은 어떠케하는건가요?시술을 받으러가신거예요? 교복은어디서 구매하셧나요 저도 정보좀 주세요 ㅠ 댓글의 댓글 1개 ㅋㅋ 2012.03.07 11:37 추천0반대0신고 난 하나도 부럽지 않아..... 댓글의 댓글 0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의 댓글 1개 ellis 2012.03.07 01:11 추천8반대0신고 내 여친은 미니입고 노팬티로 나와서 가끔 날 미치게 만들었었지... 농담반진담반으로 했던 말인데... 넘 흥분됐었어 ㅋㅋㅋ 가끔씩 이벤트식으로 미니에 노팬티 해주면 죽겠음... 그럴땐 때와 장소가 없어지지.......... 댓글의 댓글 0개 모범생 2012.03.07 01:09 추천0반대0신고 ㅋㅋㅋ사이트 좀 ㅋㅋㅋㅋㅋ 열공할래요 ㅋㅋ 댓글의 댓글 1개 부웅 2012.03.07 00:53 추천0반대0신고 이쁜 사랑 오래오래 하세요ㅎㅎㅎ 많이 부럽네요 나도 이런 여친있었으면 좋겠네요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으잌ㅋㅋ 2012.03.07 00:28 추천2반대2신고 고등학교 때부터 사귀었다 연애 5년차다 .....................글쓴이 나이 대체 몇임????? 끽해봐야 24??????????????????? 댓글의 댓글 2개 우쭈쭈 2012.03.07 00:14 추천1반대0신고 글쓴이.. 이런 귀여운것!! 내가 다 므흣함ㅋㅋ 댓글의 댓글 0개 vertigo 2012.03.06 23:53 추천2반대0신고 미션 임파서블......빠라밤.ㅎㅎㅎ 댓글의 댓글 0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