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2월 26일 (일) 오후 08시 12분 28초 제 목(Title): Re: 남친이랑 첫경험..이렇게 좋을줄이야.. 야동처럼 2012.02.02 19:21 추천58반대5신고 축하합니당! 임신입니당! 댓글의 댓글 1개 ㅡㅡ 2012.02.03 02:11 추천41반대1신고 ㅇ ㅑㅆ ㅣ발 딱봐도 남자 ㅅ ㅐ끼가 가상여친 만들어서 상상하면서 쓴글 티 팍팍나는고만 에라이 ㅄ ㅅ ㅐㄲ야 댓글의 댓글 0개 막걸리 2012.02.03 01:21 추천32반대1신고 이제 입문햇으면 나무 같이 뻣뻣하게 누어 있을 것이지.. 프로 선수 같냐;; 댓글의 댓글 3개 시간순 | 추천순 요 2012.02.08 04:03 추천1반대1신고 사투리어디사투리가 저럼 ㅡㅡ? 댓글의 댓글 0개 선배의조언 2012.02.05 23:56 추천1반대0신고 이런ㅡㅡㅋ 자작나무가잇나... 난 첨했을때 충분히젖었었는데도불구아파죽는줄ㅜ 걷지도못하겠고 화장실갈때도개힘듬ㅜㅜ 허벅지경련쩌러ㅠㅠㅠㅠㅠ 글고피임확실히하셔.. 댓글의 댓글 0개 믐 2012.02.04 22:12 추천2반대1신고 뭐 자작이건 아니건간에 저러다 애 한번 들어서봐야 정신을 차릴듯 어떤 사람들은 애 못가져서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한번 덜컥 가져봐야 쓴맛을 알지 이거 ;;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2.02.04 01:23 추천0반대0신고 참고로 나 여잔데 내 기억에 나도 처음 할때 오르가즘 비슷한거 느꼈는데요. 물론 처음에 들어갈때 너무 아파서 사람들이 이걸 왜 좋다고 하나 생각했지만 좀 지나니까 통증이 무뎌지면서 좋아지던데요. 그나저나 글쓴님 피임은요? 왜 남친과 피임에 대해선 한마디도 안하고 섹스한거죠? 콘돔 꼈다는 말도 없는데 그러다 큰일납니다. 댓글의 댓글 0개 깜둥이 2012.02.03 23:39 추천3반대0신고 난 처음에 하지도못했는데,, 다섯번? 손가락으로 시도하고 손가락 첨에 들어왔을때도 울고,, 그러길 다섯번 남친집 가니까 하게되든데,, 했을때도 좋은것도 모르겠고 아팠고..한번만에 느끼는건 말이안되 댓글의 댓글 0개 삼동이 2012.02.03 17:45 추천4반대0신고 에라이 ㅂ ㅅ 새끼 여자중에서 섹 ㅅ 한거 자랑하면서 글쓰는애들 거의없어. 내용을 대충 훑어봐도 여자가 쓴게 아냐. 개 ㅅㅂ 야설 찌끄리지맑 야동이나 봐. 댓글의 댓글 0개 010 2012.02.03 16:20 추천0반대0신고 ㅄ년 댓글의 댓글 0개 야옹 2012.02.03 16:09 추천2반대0신고 자작냄새난다... 처음에할때 진짜 살 찢어진거에 계속 비비는거니까 느끼고뭐고 없이 그냥 아프던데 오르가즘씩이나?ㅋㅋㅋㅋㅋㅋ 님 때리면 느낌?ㅋㅋㅋ 그리고 뜨거운게 쏙쏙 들어오는 느낌? 난또 나랑 내 남친이 이상한줄알고 딴판에 느낌 어떤지 물어봤네-_- 그냥 앞에 야설한번 써봤다하고 올리세요. 댓글의 댓글 0개 양푼이 2012.02.03 14:34 추천0반대0신고 congraturation~!! 임신입니다. 미친것들 안에 싸네 댓글의 댓글 0개 아우진짜 2012.02.03 13:18 추천1반대1신고 쏠로시끼~! 댓글의 댓글 0개 아하하 2012.02.03 10:16 추천0반대0신고 일단 포스트잇 인증부터 하고 자작아니라고 하길.... 댓글의 댓글 0개 3213 2012.02.03 05:08 추천10반대2신고 경상도 애들은 ㅅㅅ 하는 것도 웃기네 댓글의 댓글 0개 으컁컁 2012.02.03 04:36 추천8반대1신고 폭설이 내려도 나무는 잘타네요 활활활 댓글의 댓글 0개 쯧쯧 2012.02.03 04:00 추천3반대2신고 지금이야 좋지? 나중에 땅을치고 후회할 날이 온다..아껴두었다가 진짜 결혼할 사람과 해라 댓글의 댓글 0개 ㅡㅡ 2012.02.03 02:11 추천41반대1신고 ㅇ ㅑㅆ ㅣ발 딱봐도 남자 ㅅ ㅐ끼가 가상여친 만들어서 상상하면서 쓴글 티 팍팍나는고만 에라이 ㅄ ㅅ ㅐㄲ야 댓글의 댓글 0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