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2월 26일 (일) 오후 08시 12분 04초
제 목(Title): 남친이랑 첫경험..이렇게 좋을줄이야..



언더월든데 야하게 쓰면어때요 ㅜㅜ
 
그리고 자작 아니에요!! 지금 내 뒤에 재규 있다는...ㅎ.
 
내가 이거 쓰니까 겁나 쪽팔리다고 뭐라하네요 ㅋㅋ난 괜찮은데..내가 
이상한건가..
 
암튼  인증할라햇는데 너무들하시네요
 
만약에 또 뜨거운 밤♥ 보내면 2탄쓸게요 ㅎㅎ
 
 그롬  꼬꼬
------------------------------------------------------------------------------------------- 
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살된 이제 갓 새내기 대학생 글쓴이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22살이에요ㅋㅋㅋㅋ
 
 
 
잔말 말고 ...................스타트
 
 
 
 
 
 
 
 
 
어제 오랜만에 남친님 만나서 데이트를 햇음!
 
정말 오랜만에 만난거라서 둘다 애틋애틋 한눈빛풍기면서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노래방도가고..............
 
.즐거웠음!아 참고로 우린 오늘이 253일임..
 
데이트 끝나고 남친이 나를 데려다주는데  머뭇머뭇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질 
않는거임
 
"언넝ㄱ ㅏ라 추운데ㅋㅋㅋㅋㅋㅋㅋ"
 
"아...아 ㅋㅋ....아 "
 
무슨말을 하고싶은데 ㅋㅋㅋ못말하는듯싶엇음
 
" 말을 해라  ㅋㅋ와?"
 
" ...나 너네집에서 자면 안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ㄷ
드디어 올게 왓다고 생각함..ㅋ힠....사실나도 헤어지기 아쉬웟음
 
"ㅋㅋㅋㅋㅋ아 뭐야 그거 말할라고 뜸드릿나 들어와라 춥다"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 들어왔는데
 
( 전 혼자살아요 ㅋㅋㅋㅋㅋ부모님..안계심)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같이 보는데ㅋㅋㅋㅋㅋ 그때 딱 해를품은달 하길래
 
진짜 남친 신경못쓰고 완전 집중해서 보고있는데(해품달 광팬임 
ㅜㅜㅜㅜ김수현느님)
 
남친이 옆에서 툭툭 건드리길래
 
? 이표정으로 봣는데  갑자기 키스했음........멍드는줄
 
맨첨엔 ㅠㅠㅠㅠㅠㅠㅠ아 나 저거 봐야되는데 하고 눈뜨고 하다가 남친이
 
입부딧힌 상태로 "눈 감아라 가시내야" 하길래 ...닥치고 눈감음..ㅋ..
 
계~속 하는데 내가 흥분한거같았음 핡핡  막 오줌 마려운 느낌?? 나고
 
남치니가 뭔가 가슴을 만져줬으면 좋겟는데 이시키는 만지지도 않는거임 ....
 
혼자 애탓는지 남친도 애탓는지 모르겟는데 혼자서 막 어찌할지 몰라서 몸 
이리꼬고 저리꼬고하다가
 
입탁떼고
 
"야..ㅋ니 불구냐"
 
하니까 남친님 발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뭐 불구나 ㅋㅋㅋㅋㅋㅋㅋ뜬금없이 뭔소리고"
 
"닌 뭐 나 건들지도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말하고 엄청 부끄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싸보일줄알고..
 
"뭐 어떻게 건드려 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서 안절부절하다가
 
"가슴ㅋㅋㅋㅋㅋ만져도"
 
하니까 ㅋㅋ막 폭풍웃길래 혼자 쪽팔려서  일부러 안쪽팔린척하고있었는데
 
다시 키스하면서 이번엔 옷속에 손들어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처럼 흠칫 떨고 그런거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느릿느릿 옷속으로 들어오길래 ㅋㅋㅋㅋㅋㅋ내가 계 팔잡고 쑥 올렷음ㅋㅋ
 
나좀 적극적임??ㅋㅋㅋㅋㅋ......
 
브레지어 위로 만지는데 막 주물럭ㅋㅋ? 거리진 않고  그냥 위로 더듬더듬 ? 
만지는거임 하 ㅡㅡ
 
나 또 입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제대로좀 해라 니생각밖에 안하나 .."
 
하니까
 
"뭐~든지 천천히해야 좋은거다 ㅋㅋㅋㅋㅋㅋ알겟어 해줄게 "
 
불켜져있는데 옷올리고 브레지어 위로 올리고^^참..
 
"얔ㅋㅋㅋㅋ야 뭐해 아 왜 보는데 ㅋㅋㅋㅋㅋ"
 
하니까
 
" 뭐 보면 어떠나 ㅋㅋㅋㅋ내껀데"
 
하면서 노골적으로 보면서 막 만지는거임
 
근데...난 가슴이 크지않음..................손이 남더라구요^^
 
젖꼭지 막 잡고 비트는데 오줌마려움....진짜 그 느낌이 흥분인지 나중에 
알았죠 ^^
 
신음소리가 안나오는 거임.......... 난 진짜  막 신음소리 나서? 남친 흥분 
시키고싶었는데
 
소리가 안낰ㅋ 그래서 일부러 막   흥..흐흥... 하는데
 
아 진짜 막 그런 소리가 안나는거임...........
 
계속 가슴만지다가 키스하는데 입이 점점 밑으로 내려와서 가슴을 입에 
머금는다고 해야되나
 
왜 그거 팔뚝 쪽 빨면 피멍 드는거 처럼 그렇게 하는데 좋았음 그냥....
 
젖꼭지도 이로깨무는데 좀더 세게 햇으면좋겠는데 걍 
아그아그,??ㅋㅋㅋ하더라구요.........
 
근데 걍 냅뒀음..지가 알아서 하겟지하고  가슴만 만지다가
 
브레지어 추크도 안풀고^^ 만세하라하고 위로 걍 벗겨는데  앉아있으니까
 
뱃살 접힐까봐 허리 꼿꼿하세 피고 있으니까 남친이 인나더니 자기도 윗옷을 
훌렁훌렁 벗는거임
 
핡.....................아 참고로 남친 검도함^^몸은 안봐도 알겟죠 
ㅎㅎㅎㅎㅎㅎㅎㅎ
 
키는 ..ㅋㅋㅋㅋㅋㅋ몇이더라 암튼 180은 안됨....177인가 8인가 
 
옷딱 벗으니까 진짜....가슴에서 소름끼치면서 만지고 싶은거임 그래서 나도 막 
손가락으로 배쓸고
 
젖꼭지 만지고 하니까 남친이
 
"아..고마해 ㅋㅋㅋㅋㅋㅋㅋ"
 
바지 앞에 티 나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흥분했구나 느끼고 일부러 
그위에 앉아있었음
 
오..느껴져
 
내가 막 일부러 비비고 하니까 나도 흥분되고  그러다가 남친이
 
"야 여기 거실이다 니방으로 가자"
 
해서 우리둘잌ㅋㅋㅋㅋㅋ좀웃긴데 내가 남치니 위에 앉은 상태에서 앉아서 
기어? 갓다고 해야되나 그렇게갓음..헬
 
이제 본격적으로 하는데 진짜 흥분되는거임 그리고 난 처음이고
 
"..야 근데 나 처음임"
 
" ㅋㅋ그래보인다"
 
 
헐ㅋㅋㅋㅋㅋ보니까 남치니는 경험이..있음 제기랄
 
막 빨고서로 난리난ㅆ음  내가 막 젖꼭지 꼬집고 내 젖꼭지 빨고 서로 키스하고 
그러다가 내 바지 벗겻음
 
근데 진짜 젖은거임 ㅋㅋ부끄러워서 다리 붙히고있는데 남친 손이...들어오네요
 
팬티속으로!!!!!!!!!!!
 
손가락으로 위에 막비비는데 미끌미끌한게 나한테도 느껴졌음..
 
강아지 우쭈쭈 하듯이 거기 막 긁?는 데  아오 막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좋았음 그거 애액 뭍은 손으로 클리토리스? 거기 막 문지르고 .....
 
남친이 바지벗고 팬티만 입고있는데 진짜 완전 슨ㅋㅋㅋㅋ거임..
 
나도 막 만지고싶었음  그래서 딱 잡았는데 남치니가 손 떼면서
 
"어허 ㅋㅋㅋㅋㅋ내가 먼저다 "
 
하면서 내팬티 발끝까지 내리고  무릎 딱 벌리는데 다보일거아님...불을 
끈것도아니고..?
 
"아아 보지마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보지마 쪽팔려죽겠다"
 
하는데 남치니가
 
"이쁘네 ㅋㅋ"
 
하고 핥음 ..문화적 충격
 
" 헐 야 맛잇나 그걸 왜 핥노"
 
근데 계속 막 쯉쯉거리면서 진짜 막 난리난거임 혀로 막 찌르고
 
신음소리낫음..
 
"아.아 .아 야 아 아 진짜"
 
막 아 아 이소리밖에 안났음..
 
다리 막 바둥바둥거리니까 발목 딱 잡고 막진짜 겁~나 핥핥 대는거임
 
"아으....아 야 아아.."
 
그리고 손가락 하나 를 넣는데 아팟는데 계속 앞뒤 앞뒤 하니까 뭐 걍 그랫음
 
" 아프나ㅣ?
 
"아니 ㅋㅋ아직.."
 
두개 넣는데..들어가질 않는거임...헝..막 억지로 넣는데 너무 아팟음
 
"아!!!!야 아프다 아프다 아파아퍼!!!!!"
 
하니까
 
"내껀더크다 ㅋㅋㅋㅋㅋㅋ참아라 "
 
하면서 두개 넣고 그걸로 또 피스톤질하는거임.. 근데 뭔가 손으로 내 처녀막? 
터지면 억울한거같아서
 
"야 걍 니꺼로 하면 안되나 " 하니까
 
"아플텐데 괜찮겠나?"
 
해서 걍 빨리 넣으라고했음..
 
넣는데 안들어가다갘ㅋㅋㅋㅋㅋ어찌어찌해서들어갔음
 
"악!!!!!!!!!!!!헐 ㅋㅋㅋㅋㅋㅋ야 이거 장난아니따"
 
ㅎ는데 쭈욱~밀어넣슴 조카 아팟음 피낫음 진짜 ㅋㅋㅋㅋㅋ
 
내 위에 남치니 있었는데 얼굴 마주보고있는데 내가 막 인상쓰니까
 
입 막 핥고 목 빨고  아팟는데 그건좋았음
 
남치니가 막 허리 움직이는데 ㅋㅋㅋ 아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아픔좀 무뎌져서? 걍 좀더 빨리 세게 했음
 

"아 으 ..아 .."
 
근데 남치니가 내 귀에다가막
 
"아으..아윽......' 막 박?는 리듬에 맞춰서 ㅋㅋㅋ" 하..하아..하//" 
막이러는데
 
너무 섹시했듬.....진짜 하다보니까 나도 좋은거임...그래서
 
"아...재규야 좀더 빨리.."
 
남친이름이 재규임...ㅋㅋ..핡.. .
 
하니까 나 눕고 남치니는 무릎만꿇고 인나서? 허리막 앞뒤로하는데 완전 
허리가..
 
유연하게 움직이는데 소리가막  쳑 쳑 소리가 막나고 암튼 진짜 야햇음..
 
내가 약간 침대 에 기대있는데 바로 옆에 큰 창문에서 우리가 막 결합되는 부분 
다보이는거임
 
진짜 더흥분되는데 창피하기도 하고 그래서 막 하는데 도저희 못참겟는거임
 
"아으,..아 아 아 ..아 아 .아 ..아...!!!!!!!"
 
언니들 첫경험할때 오르가즘 느낌??난 느꼇음 발끝막 일부러 힘주고 눈물 
맺히고
 
근데 남치니 계속하는거임 나 힘없어서 누워있다가
 
"아..아아!"
 
오르가즘 또느끼고 남치니 계속 헉 헉 대다가
 
"아..사랑해..사랑해..아 .아 " 하다가 진짜 뜨거운게 쏙쏙 들어오는 
느낌들더니 다리펴고 주저 앉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남자들 사정하면 힘들구나..느낌
 
"하...힘들어??"
 
하니까ㅋㅋ
 
" 죽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하....."
 
하고 우리둘이 그상태로 몇분있다가 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까
 
나 다리벌리고 있고 남친이 아무것도 안입고 남친 거기에..? 내꺼랑 지꺼 다 
범벅 되있고...
 
침대는..아주..가관이고...................그래도 같이 샤워했음 헿...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처음인데 사람들이왜 섹스 섹스 하는지 
알거같음........
 
진짜...좋음....어렷을땐 몰랏는데 하........................
 
진짜 또하고픔 .......ㅜㅜㅜ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