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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1월 29일 (일) 오전 01시 47분 10초
제 목(Title): Re: 남친이 변태중 상변태인거 같아요...





오잉 2012.01.04 00:36 추천29반대2신고
왜 가슴사이에 넣고 비비는게 어때서;;
 
나는 하는데?
 
나는 근데 공적인 장소에서 까지 하고싶지는 않아
 
단둘이 같은방 같은 침실에서는
 
부끄럼 없이 어떠한 체위...(항문에 박는거빼고는) 다하고 싶지만
 
ㅡㅡ 공공장소에서 까지는 그러고 싶지는 않어
 
댓글의 댓글 2개
나용이 2012.01.03 17:32 추천21반대7신고
아~~~ 답이없네요~~ ㅅㅅ는 아름다운건데.....
남친의 성적욕구 방향이 한참 잘못된듯.... 정신과 치료 추전해드립니다.
댓글의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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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12.01.04 17:01 추천2반대1신고
저도 한참 연애중인사람입니다.
 
저도 개방적인편은아니나
 글쓴이님 글에선
다양한성적취향이있으나 별로 변태적이거나 이상하게생각되는부분이 
하나도없는데.
댓글의 댓글 1개
전효성은진리 2012.01.04 16:14 추천3반대2신고
흠......... 개인 취향이니 님도 좋으시면 가만히 놔두시고 싫으시면 
그만하라고 말씀해 드리면 될듯 합니다......
 
여기서 남친분 까시는거 별루 보기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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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2012.01.04 16:03 추천3반대0신고
이게 무슨 변태라고 ㅡ.ㅡ;; 난 또 막 묶고 때리고 욕하는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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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4년차 2012.01.04 15:28 추천1반대0신고
ㅡ,ㅡ 우린 너무 정상위,여성상위만 해서 다른 체위좀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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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가 2012.01.04 13:31 추천1반대1신고
글세요,,저 여자구요 26살입니다 솔직히 전 이상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베플처럼 가슴으로 해주는게 어때서요~ 이건 님 능력이에요  아무나 
못한다하더라구요 해주실수 있는 몸을 가지신게 축복받으신거고,, 그런 여친을 
두신 남친분도 축복받으신거구요
욕을 해달라고 하는건 좀 둘이 대화를 통해서 고치면 될것같구
관계 가진 후의 연인이라면  영화관에서 키스하고 남자친구가 밑으로 손 
내려온적 경험 있으신 분들
많을꺼에요. (단 사람이 별로 없는~)
여자친구가 거부감이 든다는 것을 표현해주는게 중요한것 같애요 
기분안상하도록
자기 여기선 아니야~ 이러면서 볼꼬집어 주거나 저는 워워~ 캄 다운,,진정해 전 
이러거든요
무튼 잘 극복하세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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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2012.01.04 13:24 추천2반대0신고
결혼하고 나서 아줌마되면 무슨 체위든 다 해볼텐데 -_-
그거 좀 했다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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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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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2012.01.04 12:24 추천0반대0신고
둘다 성적인게 개방이 돼었다 하더라도...
차마 야동에서 본 걸 부인이나 서방한테 하지 못하는게 있을텐데...
이건 뭐 당신이 실험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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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흐 2012.01.04 12:16 추천0반대0신고
친구 소라넷이라고 아는가?
 
소라넷에 들어가서 쭉~ 봐바
 
너의 남자친구는 변태축에도 못끼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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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다 2012.01.04 11:42 추천2반대0신고
남자는 대부분 약간의 변태적 성형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다만 그걸 절제하고 표현을 않하는 것 뿐이죠~
그렇다고 남자는 완전 변태로 몰고가는건 않좋구요
남자분과 대화로 어필을 하세요 그래도 고쳐지지 않으시면 이별도 
생각해보시구요
잘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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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또 2012.01.04 10:51 추천1반대0신고
여친이 나 얘기 하는 줄 알고 클릭하고 옴..ㅋㅋㅋ
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 추천 좀..ㅋㅋㅋㅋ
 
저의 경우는 시도 때도 없이 키스하려고 들어서
여친이 변태라고 하던데....ㅋㅋㅋㅋ
두 손으로 입주면 커튼 쳐 주고 키스를 하는
조금은 상대방이 창피하지 않도록 하는 배려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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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6년차 2012.01.04 09:59 추천2반대1신고
솔직히 그런거 상상은 하지만 실제로 하긴 좀 그렇지 않나?
솔직히 장소 안가리면서 하는건 좀 아닌것 같다. 파트너끼리 서로 이해가돼서 
한다고 해도
다른사람한테 피해줄 수 있다면 그건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
안보이는데 들어가서 하는건 모르겠다만...아무튼 그런거에 대해 남친과
대화는 해봤냐? 난 그런거 이해 못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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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둘다 2012.01.04 09:33 추천1반대0신고
뻐큐머겅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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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2012.01.04 09:17 추천3반대1신고
모두가 한번 줌은 특별히 하고 싶은 충동이 있을수가 있다,
나도 해본 경험이 있다 , 고로 욕할 자격상실 ....
허나 그후론  별로 이며 한때라고 치부 ...
그러나 갈수록 조금식이라도  심해지면 변태다,
변태는 끝이 없다,
그것만 아니면 다행이며
극장에서 냄새는 ㅠㅠㅠ  의심해볼 만하고 더 지켜 볼 필요가 있다... 
정상인지 모를 이상한놈 더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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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33 2012.01.04 06:03 추천1반대6신고
장난해 이정도로? 난 고등학교2학년때 1살많은 19살 누나를 만낫지 
동거도했다가 떨어져 살게됐지 우린 극장에서는 못했다 대신 사람엄청많은 꽉찬 
극장에서 ㅋㅋㅋㅋㅋㅋㅋ여자친구가 입으로 해주더라 내가 밀어넣었거든 여자는 
영화보면서 하고 사람엄청많았다 맨뒷자리엿고 진자 조카많았다 그리고 
버스에서도 하고 뒷자리에서 ㅋㅋ 교복이라 넣기가쉬워요 참 
티도잘안나고~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은 기본이고 공중화장실도 기본이고 피시방 커플석에서도 기본이였고 
백화점에서도 쇼핑하다 갑자기 하고싶어서 화장실가서 하다가 ㅋㅋ 경비한테 
걸려서 나간적도잇고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집델따줄때마다 버스정류장앞에 큰버스가있었지 ㅋ 그 버스 앞에는 
교회가있엇고 ㅋ 그 버스뒤에서도 매날하고 그러다 그 버스주변 
사람이좀많다싶으면 ㅋㅋ 앞쪽 빌라 깊숙히 들어가면 ㅋㅋ 어린이집잇고 ㅋㅋ 
담이있엇어 거기서 뒤치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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