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1월 29일 (일) 오전 01시 47분 03초
제 목(Title): 남친이 변태중 상변태인거 같아요...




대학생때 친하게 지내던 선배가 친한 형이라고 소개를 받아 지금 남친을 
만낫어요.
이제 4년 연애중이지만 초기부더 결혼 얘기를 꺼내더군요.
꽤 괜찮은 기업에 다니고 있었고 나이도 꽤 있는 편이라서 이제 슬슬 결혼 
날짜도 잡고
준비중이였는데 남친 생일이 왔어요.


아, 저는 대학교때 남친이 첫경험이였구 그사람도 제가 처음이라고 했어요.
처음엔 그저 그랬지만 나중에는 제가 위에서 하는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위에서 많이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턴가는 저를 엎드리고 뒤에서 많이 하더라구요.
조금 이상했지만 그려려니 했어요. 
근데 어느날 부터 제 가슴사이에 자기 그걸 끼우고 위에 올라타서 
비비는거에요;
변태 같았지만 기분좋다길래 그려려니 했죠 또.



그런데 이번 생일날 선물 뭐 갖고 싶냐고 하니깐
하루만 청바지에 팬티를 입지 말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심하게 반대했지만 많이들 이벤트로 그런다고 하길래
응했어요.

조조로 영화를 보는데 별 이상하고 재미도 없는 영화를 보자고 하더라구요.
들어가보니 사람도 별루 없고, 맨 뒤에 앉아서 보기 시작했어요.
기분도 이상하고 그런데 조금 흥분돼는것도 같았는데
그사람이 키스를 해오더군요.
거기 까진 괜찮았는데 은근슬쩍 제 밑에를 만지는 거에요.
솔직히 기분은 좋았는데 갑자기 의자밑으로 내려가더니
제 밑 냄새를 맡기시작하더군요;; 


친구들한테 데릴러 나오라고 전화 할수도 없더라구요 ㅠ
결혼까지 얘기가 오고간 사람이고 변태인걸알면 조금 챙피하기도하고..


아놔 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