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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1월 29일 (일) 오전 01시 29분 04초
제 목(Title): Re: 19)나지금내가너무더러워




힘을주고싶어 2012.01.15 07:47 추천47반대5신고
 본인 의사에 관계 없이 강제로 당한건 순결을 빼앗긴게 아니예요 
명심하세요 아! 난 성폭력 상담원 자격이 있는 24살 언니입니당 교육 때 
배운거예요 동생~은 순결을 지키고 있어요 더럽지않아요 절대
댓글의 댓글 12개
한용원 2012.01.15 03:57 추천21반대1신고
자기몸을 더럽다 추하다 하지마
 
저게 너가 원해서한것도 아니고
 
진짜 강간인데 강간당했다고 더럽게 여기면 어떡해
 
얼른 병원에 가보고 그 언니란 사람한테 남자1 그새끼 연락할 방법 알아내서 
신고해
 
우리나라 여자한테 관대하니까 저새끼 콩밥 먹일수 있어
 
그리고.. 힘내 넌 소중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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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순 | 추천순

z 2012.01.18 23:52 추천0반대0신고
너랑 동갑이니까 친구같아서 하는말인데
자기 자신을 소중히 알아야 그 개새1끼들 처벌하지
넌 쟤네 만날때까지만해도 평범하고 열심히 사는
스물한살 여자애였을뿐인데 저 개새1끼들 만나고서 그런거잖아?
너 자신을 소중하게여겨 신고해 죽고싶다고 더럽다고
마냥 앉아서 죽고싶다고 더럽다고 하면 달라지는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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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男 2012.01.18 02:41 추천0반대0신고
여자들 제발 술 좀 적당히 쳐먹어-
그리고 잠은 제발 집에가서 자- 먹고 싸는건 아무곳에서 해도 되지만
잠은 제발 집에가서 자-
 
딴 건 모르겠고, 죽지마 죽으면 안되 그 ㅆㄲ 고x 만들때까지는 죽으면안되지.
순결 그런거 쉽게 없어지는거 아냐 괜찮으니깐 죽지마 절대. 죽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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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12.01.17 11:14 추천0반대0신고
언니는지금 깨끗해
언니가바랬던것도 아니잖아
절대로 더럽다고생각하지마 언니는 그무엇보다
깨끗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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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12.01.17 02:18 추천0반대0신고
술먹고한 성관계는 준강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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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2012.01.16 20:21 추천0반대0신고
그런 새끼들 지금 당장 신고해서 감방 쳐 넣어버리고...
그런 거 가지고 순결 빼앗겼다고 생각하지 말길..
기분 더럽겠지만..
진짜 순결은..마음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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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2012.01.16 13:53 추천0반대0신고
니가 몸을 막 굴린것도 아니고 단지 피해자일 뿐이지만
술 처먹고 핑계대는년 좃나 싫어
그 남자는 뭐라고 생각했을까? 이 여자가 하고 싶어서 술 많이 먹엇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흐흐 땡잡앗다 ㅄ같은 아다년이 술처먹고 꼴앗네 이생각햇을거아녀 
더러운샊끼가
좃나 끔찍하다 진짜
술 정신 잃을때까지 먹는년은 정말 싫다
내 여자친구가 저래봐 끔찍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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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ㅠ 2012.01.16 03:50 추천0반대0신고
 아진짜열받는다 남자새끼들ㅈㅗㅈ다짤라버려ㅡㅡㅁㅊ새끼 
천벌받을새끼 무정자증되서 애도없이죽어버려라ㄱㅅㄲ 순결잃은것고아니고 
더러운것도아니야 그치만..책임감은좀가져야해 
집에가든가..술을적당히먹지그랫어..내가맘이다아프다ㅜㅠ... 
더럽지않아..그니까나쁜생각하지말고 무슨말을해도위로가안되겟지..ㅠㅠ 
더럽지않고 순결잃은것도아냐 이번일로 너가 남자를못만나거나 
자신감을잃치않앗음좋겠어...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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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 2012.01.16 01:43 추천3반대0신고
여기에 병1신같이 글쓰는새끼들 이분이 네 가족이라 생각하고 다시한번 키보드 
잡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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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2.01.15 22:34 추천2반대0신고
네가 개념없이 막 몸 굴리고 다닌애도 아닌데 뭐가 더러워. 물론 경험이 
없는상태에서 이런일 당해서 더더욱 힘들거라는거 알아.. 그치만 절대 순결이 
뺏긴것도 아니고 더러운것도 아니다. 순결은 네가 원할때 주는거지 누군가가 
뺏을 수 있는거 아니야.. 정말 힘들거라는거 알아 지금 당장은 혼자서 버티기 
힘들꺼야. 꼭 신고하고 상담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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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크리 2012.01.15 20:57 추천1반대0신고
강간으로 신고하면 되겟네;
신고하고 절대 합의 봐주지마삼...!
당한것 갖고 자책하지말고 깨끗히 잊어버리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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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돌이 2012.01.15 20:38 추천2반대0신고
아... ㅜㅜ... ... 아무도 님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없을거에요...
 
그리고.. 신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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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없지 2012.01.15 20:29 추천0반대0신고
아놔... 그언니를 몰 지켜주려고했는지... 참... 그언니는 남자랑 자고 
싶었는거 같은데?
그럼 그언니한테 의사를 물어보고 그냥 빠지던가... 무슨 국민의 사대 의무도 
아니고
아는언니에 대해서 의무감을 왜느끼는지... 님이 언니 남친임?? 그리고 더 
웃긴건 그언니가 남자랑 방에 들어가면 뻔한건데... 아깐 무슨 의무그러더니 
남자랑 방에 들어가니까 옆방으로 들어갔다...
;;;;; 이건 남자가 보면 누구나 오해 할수 있는 상황이잖아... 아니면 문을 
잠고 자던가... 물론 하지 말래도 한건 남자의 잘못이지만.... 살면서 실수도 
있는법이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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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on    2012.01.15 20:11 추천1반대0신고
이건 강제 성폭행아닌가??고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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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운타이거 2012.01.15 19:50 추천1반대0신고
아..일단 고소를 하세요 아무리 괴로워도 끝까지 재판가서 당신을 괴롭힌놈의 
인생을 끝내버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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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2012.01.15 19:08 추천6반대0신고
이글읽고 글쓴이한테 하고싶은말이있는데.
나 올해22살이고. 나는 중3때 어떤 성당앞에서 설문조사좀 도와달래서 주위에 
들어갔다가
성폭행 당했어. 차라리 술이라도 취해있었으면 기억이라도 못했으면 
좋았겠지만.
나 그때 어렸고 아무것도 모르는 착한 여자 중학생일뿐이였어.
그새끼가 내 가까이 다가와서 속삭였던 말이 아직도 기억나. 솔직히 아직까지도 
기억이나.
너 정말 볼수록 인형같구나. 라는 말.......그새끼가 나를 성폭행할때 
했던말이야....소름끼쳐
그래서 아직까지도 주위에서 가끔씩 칭찬한답시고 너 인형같이 생겼어. 라고 
말해주는거 진짜 달갑지 않아해. 주위에서는 영문도 모르고 갑자기 정색된 
내표정에 놀라기도 할정도로.
중요한건말이야.  한순간에 그런일을 겪어서 너무 충격에 휩싸였겠지만 
그런일을 당했다고 해서
스스로를 더럽다고 생각하지마 제발. 나는 아직도 가끔은 조울증이 도질때도 
있어..
근데 있잖아 그런일을 생각하면 할수록 자꾸 더 스트레스일뿐이고. 심지어 나는 
그때 너무 놀라서
나와버렸기떄문에 그 미친놈에 대한 정보를 하나도 알질못했어.
복수라도 하고싶었는데 말이야. 어린나이에 내가 겪었던 일은 정말 나에게 
엄청나게 큰
스트레스였지. 가족들은 나를 사랑스럽고 예쁜 막내딸로 봐주는데.
나에게 이런과거가 있다는걸 정말 어디가서 말도못하고 익명성을 빌려 여기다가 
적는다.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은 하지마. 그런일떔에 스스로 그런생각까지 드는게 
안타까워서 적는거야.
대신 그날일을 지울수 있을만한 취미같은걸 찾는게 좋아. 나는 원래 미술을 
좋아했기에 이후에 미술을
더더욱 열심히 했고 지금은 미대다니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사람이 나약해지면 끝도없이 나약해질수 있다는걸 명심하고 그런일을 
당했다는것에 충격은 먹었겠지만, 당당해졌으면 좋겠어. 힘내! 누가뭐래도, 
너의 잘못은 아닌거야^^ 그런생각 하지마 그러니까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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