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1월 29일 (일) 오전 01시 28분 54초 제 목(Title): 19)나지금내가너무더러워 나지금심각하니까음슴체안쓸꺼야요 자기소개고뭐고 그냥본론들어갈께요 진짜 재미 눈꼽만큼도없구요 장난아니게길고 그러니까 보기싫으면뒤로가기하시구요 정말 진지하게한번만읽고 조언한번만해주세요 난걍 스물한살먹은여잔데요 지금까지 남자랑 볼뽀뽀랑 가벼운뽀뽀이상은해본적이없어 근데 어제일이터졌어 어제가 안그래도 13일의금요일이라 괜히신경쓰이고 불안하고그런거없었어 나그런거 미신 뭐 이런거 절대안믿거든? 믿으면 왠지진짜 나쁜일생길꺼같고그래서ㅋ 여튼 어제 일마치고 바로 얌전히집에갈생각이엿어 근데 가게언니가 술을먹자한거야 난 진짜집갈랬는데 언니가 술이너무먹고싶은데 같이먹을사람이없대서 딱 한병만마시고 집갈생각이였어 근데 마시다보니까 그게또아닌거야 그래서 둘이서 네병정도?마셧어 진탕취한거지아주 그래서 그때까지 다괜찮았어 딱 그때 그떄 나는집에가야했던거야 거기에 더있으면안되는거였어 그래서 집가자하고인날랬는데 이미차가끊겻을시간이라서 언니랑둘이방잡고자기로했어 근데방을잡을라다가 뭐이리비싸냐며 모텔아저씨랑싸움이붙어서 싸우다가 걍나왔어 근데 어떤남자두명이오데? 그러더니언니한테말을걸어 원래아는사이래 그남자두명이 언니한테술을더먹자하더라고 난안된다했지 아홉시출근이니까 출근을위해서 잡을자야된다캣지 그랫더니 가볍게한잔만할거래 근데언니가너무먹고싶어하는거야 핑계같겠지만 진짜야 나 술별로안좋아해 주당도아니고 거기다가 모르는남자들이랑술을먹고싶지않았어 근데나진짜도랏나ㅋ? 언니랑 같이 술먹으러갔어 그때는 좀취기가있어서 언니를지켜주고싶은마음이엄청강했지ㅋ 그래서 날버린거야 그때부터 언니가쫌많이취해서 막말하는거보고 남자1이 혼내더라고 알고보니까 남자2는 언니가 소개받은남자고 남자1은그냥같이있던거고 그샊이들말을들어보면그래 뭐 그렇대 난잘모르니까 그런가부다했지 그렇게 술좀많이먹고 난 언니데리고 자러갈라하는데 남자1이 남자2랑 너네언니 얘기좀하게자리를비켜주쟤 그래서 싫은데요?라고해야되는데 술을먹어서그런가 내가 응알았다하고 고분고분밖에서기다렷어 근데 언니가 업혀나오대? 갑자기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까그게말이되? 근데 술취하면 나 진짜 고분고분 말도 참잘듣는착한아이가되나바ㅋ 그걸믿고 어쩌냐면서 방을잡으러갔어 근데 난 그남자들 집에갈줄알았거든? 근데 남자2가 그언니랑 방에쏙들어가더니 안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지 내가 나오시라하니까 너네언니 털끝하나안건드린다고 걱정말고 자래 그래서진짜냐는약속두번받고 나도옆방에들어왔지 모텔첨와봤는데 엄청퀴퀴하고진짜기분나쁜냄새나더라고 근데 술기운때문인가 너무졸려 그래서 걍 잘라하는데 누가문을열고들어와 난 진짜언닌줄알았어 그래서 언니야??언니냐고?? 하고물어봤는데 암말없대? 화장실에서 물소리나길래 아..언니가씻나부다 생각하고 언니 나먼저잘께! 이러고 잤어 솔직히 술만땅취한상태에서 몸가누기도힘들지경인데 머리도잘안돌아가고 그런상황에서 어?남자1인가?라고생각하는사람이어딨겠어 내가모자란걸수도있는데 난남자1이집에갔을줄알았어 여튼 그래서 자고있는데 느낌이너무 성기같은거야 진짜뭐같애 누가자꾸내몸을만져 근데 너무졸리니까 눈은안떠지고 언닌가?해서 언니야?언니뭐하는거야ㅠ?이랬는데 말이없어 나솔직히 이언니랑많이자봤거든? 언니나 나나 둘다 서로 껴안고잘때도있긴한데 이건좀아닌거야 그래서 눈을떳는데 뜬건지 감은건지구분이안될정도로 컴컴한데 거친숨소리가들려 진짜더럽게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조카덩치가 날짓누르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탱이갘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은 아주조금드는데 몸이말을안들어 옷은다벗겨져있는데 이렇게벗길동안 난왜깨지도않았지이딴생각도들고 여튼 조카 어지러운거야 머릿속이 별생각이다나는거ㅋ 나솔직히 학교에서성교육많이받아봤거든 정확한 내의사를표현해야된다길래 꺼지라캣지 근데 얘가 막 도랏나? 걍 조카 물고빨고난리가난거야 근데 난더미친거지 어쩌다가 또잤어 시밝ㅋㅋㅋㅋㅋㅋ잤다고 그상황에 그래서 나한테 지금도 화가너무많이나 아싸리 그샊이잘못이면 차라리괜찮은데 내가가만히있었으니까 이건뭐............참... 근데 잠이들었나본데 거기가너무아파 진짜너무아파서 아프다고 꺼지라고 또그랬어 근데 이샊이 내말무시하고 걍 조카 아프게하는거야 나를 근데 그샊이가 중얼거린말이아직도너무생각나는게 '아시밝..쫌젖으라고 들어가지가않자나시밝 아....1818' 18<이소리조카하고 자꾸혼자저딴소리해대는데 진짜 너무아파서 내가그새끼조카때렸거든 그리고 뛰쳐나와서 밖에있다가 굉장히만신창이가된기분으로출근했고 방금퇴근해서집에왔어 진짜 21년동안 지켜온순결을 얼굴 딱한번본사람한테뺏겼어 내가 항상 하던말이 난 지킬게몸밖에없으니까 결혼전까진 성관계그딴거안할꺼라고 맨날그러면서 지금까지 잘해왔는데 술때문에 모든걸망쳤어 진짜 지금내기분이해해줄사람이얼마나될까? 있기는있을까? 나지금미칠꺼같애 그냥 내가 너무너무더러워 나같은애랑 상종하기도싫어 근데 그게나야 내가너무싫어 뭐 그정도가아니고 내가나를너무증오해 진짜더러워 더러워서 갖다버리고싶어 나진짜 너무죽고싶은데어쩌지? 진심이야 톡그딴거될라고올리는게아니고 조언좀듣고싶어서 여긴많은사람이있으니까 분명나같은사람도있을꺼라고봐서 여기다가올리는거야 익명의힘을빌려서 나 진짜 친구들한테차마못하겠고 아무한테도얘기못하면 우울증걸려서진짜죽을거같아 나오늘 일하는내내 한가지생각밖에안했어 어떻게죽을까 진심이야 진짜 조언좀해줘 응? 나 진짜미치겠어 지금진심죽고싶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