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55분 06초 제 목(Title): 여잔데 성욕이 너무 강해요 ㅜㅜ 악플이 달릴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글 써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설 사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성욕이 너무 강해서 ㅜㅜ 고민인데 제가 ㅈㅇ를 중1때부터 했었고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안마기계 (덜덜 떨리는거)를 제가 어깨에 하다가 잘못 놓쳐서 그게 그 부분으로 떨어졌는데 되게 느낌이 좀 찌릿찌릿해서 좀이따가 다시 계속 대보니까 흥분도 되고 해서 그떄 처음 오르가즘이라고 해야되나 그거를 느꼈어요,,,ㅜㅜ 구름에 떠있는느낌 같은거 ,,, 근데 그뒤로 거의매일매일하고 한번할떄도 있었지만 너무 좋아서 보통 하루에 두번씩은 했었던거같네요 제가 너무 그런거 밝히는거같아서 나중엔 제가 제 손으로 저 기계를 버렸는데 막 너무 자꾸 자극적인 상상만 들고 나중엔 손가락 가지고,,, 기계가 없으니까 손가락으로 자위를 매일매일 했었구 고등학교때도 자율학습할때 손가락 치마속으로 넣어서 자위하구,,,화장실 가서 피엠피에 야동너어서 보면서 자위한적도 있구요,,, 올해 재수하는데도 성욕이 심할때는 자위를 하루에 다섯번해서 다섯번씩 느낀적도 있는데 ,,,,성욕 참는게 너무힘들고 그랫습니다. 너무 막 느끼고 싶을땐 학원자습시간에도 몰래 손 안보이게 넣어서 자위하기도 하고 선생님 안계실땐 화장실가서 풀고오고,,, 하루에 적어도 한두번은 했던거같아요,,,,자위안한날을 합해서 세보면 일년에 이주정도? 위상황을 보면 알다시피 저는 좀 상황이 심각한거같아요 ㅜㅜ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남자친구가 있긴 했는데 남자친구랑은 그런일 한번도 있고 싶지 않고,,,아무래도 소문날것의우려와 보수적인 집안 분위기 의탓이 크겠죠 근데 매일매일 욕구가 생기고,,,, 잠들기 전에도 막 야한상상하면서자구,, ㅜㅜ 팔자를 보러가도 야한걸 좋아한다고 하는데 ㅜㅜ 저 이제 삼수하는데 어떻게 하죠? 저는 느끼고 나면 되게 잠을 많이자고 싶어져서요, 삼수하는데도 지장이 있을거 같아요 ㅜㅜ 진짜 자제하고 싶어요,,, 공부에 집중할수 있게 ,, 도와주세요 ㅜ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