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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54분 38초
제 목(Title): Re: 남자분들! 여자성기 모양과 색깔..




심사위원 2011.12.02 00:31 추천27반대3신고
불끄면
 
다 똑같은 여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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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2011.12.01 16:54 추천25반대5신고
남자도 다 길이도 굵기 다 다르고 색깔도 다른데 여자라고 안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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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1.12.02 14:57 추천16반대0신고
아직도 성교육 덜받은 애들이 많구나....
호르몬 작용이 잘 되면 원래 꼭지도, 성기도 거무티티한 색으로 변한다.

핑크색 ㅂㅈ나 젖꼭지를 원하는 놈들이 있는가?
그렇다면 폐경이 지난 60대 이상의 노인 할머니들을 만나봐라.
니들이 그렇게나 좋아하는 핑크빛을 간직하고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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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1.12.03 12:32 추천1반대0신고
색깔,모양 이쁜게 좋아서 하는거 아니잖아요
댁이 좋아서사랑하니까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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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궁귤 2011.12.03 00:35 추천0반대0신고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봉사받는것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인데
아주 주관적인 생각이 좌우할것 같아요
너무 걱정 마시고 남자가 이기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구테여 신경쓰며 여친 고민하게 만들지 않을것 같네요
나이도 어리신데 그나이때기에 더 고민이실 수 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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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1.12.02 19:39 추천0반대0신고
걱정안해도 되요 ㅋㅋ 나중에 결혼할때쯤 정 걱정되면 성형도 가능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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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2011.12.02 18:56 추천1반대0신고
아....
새로운걸 알았음....
까만건 횟수가 아니라 다른이유도 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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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1.12.02 16:26 추천1반대0신고
그게 유전이나 생리적 영향도 있구요.
경험에 의해서 환경적 영향도 있어요.
즉, 너무 신경쓸 필요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혼전순결 지키시는 건 좋으신 것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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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2011.12.02 15:14 추천1반대0신고
지극히 자연적인 것에는 애당초부터 대칭이란 없죠!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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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1.12.02 14:57 추천16반대0신고
아직도 성교육 덜받은 애들이 많구나....
호르몬 작용이 잘 되면 원래 꼭지도, 성기도 거무티티한 색으로 변한다.

핑크색 ㅂㅈ나 젖꼭지를 원하는 놈들이 있는가?
그렇다면 폐경이 지난 60대 이상의 노인 할머니들을 만나봐라.
니들이 그렇게나 좋아하는 핑크빛을 간직하고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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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꼭미남 2011.12.02 14:31 추천3반대10신고
조갯살이 예뻐야함 일단 착색이 많이 됐다? 너덜거린다? 

흥이 좀 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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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대가리 2011.12.02 14:29 추천2반대0신고
모양 색깔 중요한게 아님..사랑하면 그리고 불끄면 색깔 안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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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리 2011.12.02 14:20 추천1반대0신고
여태까지 내가 본 남자꺼도
개중에 진짜 완전 새까만 놈도 있어
때가 쪄른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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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 2011.12.02 13:46 추천0반대1신고
스스로 자기 꽃잎 볼려면...쭈그려 앉아서 거울 대야 
하는건가요???궁금함...한번도 내 똥꼬를 본적이 없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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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 2011.12.02 11:23 추천2반대0신고
사랑하면 그런거 신경 안씀. 나중에 결혼하고서 남편한테 물어봐요 수술하는게 
좋겠냐고.. 아님 결혼 전에 해놓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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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람99 2011.12.02 10:40 추천0반대4신고
여자의 그부분이 까마면 자위를 많이 해서 그렇게 되었던지 많은 관계를 
가져봤다던지 등등의 오해가 있을수도 있겠는데요 충분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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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1.12.02 10:30 추천0반대0신고
저도 짝짝이 근데 전 진짜 심한 짝짝이
한 쪽이 다른쪽의 두배길이 ㅜㅜ 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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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 2011.12.02 10:27 추천0반대0신고
그렇게 신경쓰이면 색소 빼는 수술, 이쁜이 수술 하시면 해결되잖아요.
 
개인적으론 지나치게 축~ 늘어져 보이지만 않으면 괜찮아 보이더군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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