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49분 38초 제 목(Title): Re: 짝사랑하던 남자애와의 잠자리 .. 2011.12.02 17:10 추천45반대7신고 이여자 웃기네. 남자랑 여자랑 하면 무조건 여자는 약자고 여자는 당한건가? 같은 여자지만 이런 마인드 참 웃기고 자빠졌네. 가지고 놀았다니 - - 니가 너무 멀리 간거자나 왜이래 쿨하지 못하게. 댓글의 댓글 5개 뽕 2011.12.02 10:56 추천24반대2신고 너도 원하는걸 얻었고 저놈도 원하는걸 얻었으니 샘샘 -끝-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일단 2011.12.03 10:53 추천1반대1신고 글쓴이 님이 쉽게 몸을 내준건 잘못한듯.......... 남자도 사실 그냥 ㅅㅅ를 위해 작업을 건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봄 댓글의 댓글 0개 줄줄 2011.12.03 09:44 추천2반대0신고 미친년 니 보지를 빠아주마 댓글의 댓글 0개 별님이 2011.12.03 07:58 추천5반대0신고 넌 좋아하는 남자애랑 한거고.. 남자애는 그냥 여자애랑 한거야. 관심없는거 알면서 해놓고 멀바래요~ 댓글의 댓글 0개 892 2011.12.03 05:42 추천1반대0신고 이년사상도 또라이네 ㅡㅡ 니가좋아서 그놈이랑 자놓고 연락안된다고 미친놈 취급하면 그럼 일단 사귀고 섹스를하던가 뭔 시발 사귀지도않는데 모텔따라가놓고 지가가자고햇는지 그놈이 가자고햇는지는모르겠다만 간건 니발로간거고 기억도 다나면서 너도 즐기려고갔으면 그때즐겼음됬고 그놈도 그때는 즐겼을테고 연락안된건 그냥 즐겼다치면되지 ㅡ.ㅡ 댓글의 댓글 0개 을지피스 2011.12.03 02:45 추천1반대1신고 너도 좋았잖아.. 댓글의 댓글 0개 - 2011.12.03 00:47 추천1반대0신고 하아 .... 마음 접으세요 . 안그러면 더더더더더더더더욱 상처 받을것 같네요. 나중에라도 연락 오더라도 절대로 그날같은 모습은 보이지 마세요. 절대로 허점 보이지 마세요 .. 잘못하면 더 처참해지실 수 있어요. 조심하세요. 댓글의 댓글 0개 ㅉㅉ 2011.12.02 22:56 추천3반대0신고 당연하죠. 별로 날 좋아하지도 않는거같은 남자랑 술 깨야된다는 이유로 모텔에 간 너도 신기...^^; 댓글의 댓글 0개 이친구야 2011.12.02 21:43 추천2반대0신고 그남자 만나지마라. 니가 좋아하는거지 그남자가 널 좋아하는게 아니다. 그리고 너도 원해서 모텔가서 잔거지 너랑 사귀고 계속만나려고 모텔가서 너랑 잔거아니다. 착각하지말자. 댓글의 댓글 0개 7890 2011.12.02 21:07 추천1반대0신고 논건 아닌듯... 술김에 그랬을수도.. 댓글의 댓글 0개 反위선보지 2011.12.02 21:06 추천2반대0신고 얼씨구 내가 봤을땐 지가 유도해놓고 남자새끼한테 덮어씌울려고 하는거같구만? 댓글의 댓글 0개 어 머 나 2011.12.02 19:53 추천2반대0신고 느낌이 (한강에돌던지기?)없어서 그래여 .... 속궁합이 별로였던거죠 .... 그넘빨리잊구 딴 남자 찾아여 ㅎㅎㅎ 댓글의 댓글 0개 Oh Henry 2011.12.02 19:28 추천1반대0신고 부담의 극치 댓글의 댓글 0개 ☆뿅뿅★ 2011.12.02 18:55 추천6반대0신고 ㅉㅉ....이런 멍청한년도 있구나......ㅉㅉㅉ.... 댓글의 댓글 0개 친추^^ 2011.12.02 17:41 추천1반대4신고 zzang6779@nate.com 네톤 친추 댓글의 댓글 0개 ;; 2011.12.02 17:35 추천2반대0신고 님은 좋아서한거지만 남자분은 한순간의 실수를 하신걸꺼임..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