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49분 32초 제 목(Title): 짝사랑하던 남자애와의 잠자리 제가 4개월동안 짝사랑하던 남자애가 있었어요 첨 만난 그날부터 좋아했는데 그 남자애는 저한테 별 관심이 없는거 같았어요 한달에 한번 정도 만났는데 4번째 만난날 제가 술을 좀 많이 먹어서 술 깨고 가야한다고 그랬더니 좀 쉬고 가자면서 모텔을 가게 됬어요 .... 전 그애가 좋아서 같이 자게 됬는데 그다음날 연락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이틀 지나고 잠깐 보자고 했더니 바빠서 시간이 안될것 같다고 이말만 했어요.... 이 남자애 그냥 절 가지고 논거겠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