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31분 34초
제 목(Title): Re: ★★★성인만)여자친구가 변태같아요..





잉 2011.12.12 04:14 추천79반대12신고
날추천하면복에겨운글쓴이이렇게됨

댓글의 댓글 3개
아놔 2011.12.12 12:59 추천29반대0신고
ㅅㅂ 난 "남자친구"한테 저거 당한다 글쓴이 심정 무쟈게 이해간다 나 무쟈게 
진지하다ㅠㅠ
댓글의 댓글 7개
크릉 2011.12.12 15:30 추천11반대0신고
조만간 묶여서 당하겠군

댓글의 댓글 1개
시간순 | 추천순

꺅 2011.12.24 11:25 추천0반대0신고
얼아가 유술 가르쳐 주까??
댓글의 댓글 0개
조심해라 2011.12.18 16:44 추천0반대1신고
그러다 용궁간다..그리고 벗어날려면
 
다리를 써라.. 발로 올라탄 사람의 머리를 감싸서 뒤로 젖히면서 몸을 비틀거나 
그대로 앞으로 굴려서 타고 오르면 된다...
 
댓글의 댓글 1개
구구구 2011.12.17 13:20 추천0반대0신고
4번째 사진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ㅄ 2011.12.14 20:31 추천1반대0신고
전 20살이고 여자친구는 23살인데요..사귄지6개월됬어요
--------------------------------이거보고 진심난줄;;;;;;;;;
내남친20살이고 나 23살인데 사귄지 6개월됨........
ㅋㅋㅋㅋㅋㅋㅋ심장개뛰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1개
ㅡㅡㅋ 2011.12.13 18:38 추천0반대0신고
원래 사람은 이마에 엄지손가락만대도 못일어나 그냥
빌어
댓글의 댓글 1개
이런 2011.12.12 19:37 추천0반대0신고
왜 똑부러지게 말을 못해
난 하기 싫다 난 하기 싫다
왜 똑부러지게 말을 못해
댓글의 댓글 0개
크릉 2011.12.12 15:30 추천11반대0신고
조만간 묶여서 당하겠군

댓글의 댓글 1개
메르싸닥스반담 2011.12.12 15:07 추천1반대0신고
풀려나는방법...옆구리 간지럼 태우세요.
댓글의 댓글 0개
아놔 2011.12.12 12:59 추천29반대0신고
ㅅㅂ 난 "남자친구"한테 저거 당한다 글쓴이 심정 무쟈게 이해간다 나 무쟈게 
진지하다ㅠㅠ
댓글의 댓글 7개
남 2011.12.12 11:23 추천0반대1신고
손으로 구녕을 쭈셔버려
댓글의 댓글 0개
현역조교 2011.12.12 11:21 추천0반대1신고
다리를 들어서 상체를 제껴버리면 됨
댓글의 댓글 0개
을지피스 2011.12.12 08:48 추천1반대0신고
물어버려
댓글의 댓글 0개
짜짜로니 2011.12.12 07:57 추천1반대0신고
무릎으로 척추를 가격해. 니킥이지....
그럼 두번 다시 안 할거야
댓글의 댓글 0개
잉 2011.12.12 04:14 추천79반대12신고
날추천하면복에겨운글쓴이이렇게됨

댓글의 댓글 3개
ㅇ 2011.12.12 02:25 추천0반대0신고
아나진짜왜케이거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