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30분 30초 제 목(Title): ★★★성인만)여자친구가 변태같아요..(사_ (지난번에 이런사진으로 판올렸던사람입니다)그떄는 이거 당하는게 즐거웠어요 솔직히.. 본문들어갑니다 전 20살이고 여자친구는 23살인데요..사귄지6개월됬어요. 두달전에 모텔을 갔는데 여자친구가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런거 해주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사진 보여드리죠 http://fimg1.pann.com/new/download.jsp?FileID=19812730 http://fimg1.pann.com/new/download.jsp?FileID=19812900 이거 하더라구요... 계속 이거 한다가길래 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1달전쯤에는 사진주면서 이번엔 또 이렇게 해주고싶다고 하던데요..사진 보여드릴게요 http://fimg1.pann.com/new/download.jsp?FileID=19812731 http://fimg1.pann.com/new/download.jsp?FileID=19812732 이거 하더라구요...죽는줄알앗어요 이거당할떄.. 그런데 몇일전에는 진짜 뭐한다는줄 아세요??..사진 보여드릴게요 http://fimg1.pann.com/new/download.jsp?FileID=19812734 http://fimg1.pann.com/new/download.jsp?FileID=19813509 이거까지 하는거에요,,,진짜 3번사진처럼 당하니까 숨막히더라구요..코,입을 다 막으니까 위에서..... 그래서 막 숨막혀서 코고는소리잇자나요 킹킹거리는 소리..그런소리 나더라구요 그래서 숨막혀서 막 일어나려고 발버둥쳣는데 도저히 혼자힘으로 못일어나겠는거에요.. 막 두팔을 꽉잡고 잇고 여자친구가 170-55kg인데 55kg자체가 무겁자나요 그몸으로 얼굴아랫부분을 눌러앉으니 못일어나죠........ 그래서 막 그만하자고 힘들다고 숨막힌다고 하니까 여자친구가 남자가 그거하나 못견디냐면서 막 비난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안놓아주더라구요 자기는 좋다면서... 저진짜 이거 당하니까 자존심상하고,굴욕적이고,숨막혀서 이런거 하기싫거든요 그리고 막 여자친구가 1번이나2번사진처럼 팬티나 초미니스커트같은거만 입고해서 이거 당한상태에서 눈뜨면 쫌 야하죠...보이는게 살 뿐이니깐...... 여자친구가 23살이라 저보다 3살많아서 막 말도 함부로 못해서 거절도 못하고있어요... 여자친구가 이런거 하는거 보니 변태같기는 한데 그래도 헤어지기는 싫어요,,이쁘거든요... 이거당하면 숨막혀 죽을지경인데 왜 남자들은 부러워하지요???..... 그리고 이거 1~5번사진처럼 당했을떄 혼자힘으로 풀려나는법좀 갈켜주세요.... (참고로 자작같지만 자작아닙니다..안믿으시려면 안믿으셔도되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