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1월 29일 (화) 오후 03시 00분 09초 제 목(Title): 오랜만에 성관계를 맺었는데.. 여자애랑 조조로 영화보고 밥먹자 했는데 여자애가 명동한번도 안가봤다 해서 갔지..ㅋㅋ 근데 막상 명동갔는데 나도 명동 한번 가봤었는데 뭐 사람은 많은데 볼건 딱히 없더라고 ㅋㅋㅋ 고기먹고 싶대서 새마을식당가서 고기좀 먹었지 근데 얘기하다가 여자애가 그러대 '사실 아까 영화끝나고 너무 피곤해서 좀 자고싶었다' 여자애가 오늘 고향 내려간다고 그래서 그전에 자고 가고싶었다 하더라고 사실 예전에 한번 한 여자애였던지라.. 저런말을 할수 있었던거 같애..ㅋ 2년만에 만나서 좀 어색하긴 했지만..ㅋ 그래서 끝나고 내가 귓속말로 웃으면서 잠깐 자다 갈래? 이래서 동서울터미널까지 가서 대실로 끊고 했지 ㅋㅋ 솔까 가끔 안마방 간적은 있었지만.. 아는 여자랑 하는건 진짜 오랜만이었거든.. 2월에 헤어진 여자친구랑 한거 이후였으니깐.. 근데 아 진짜 오랜만에 해서 그런진 몰라도..-_-a 여자애가 물이 너무 많은겨... 내가 글구 정력이 약한편이긴 햇는데 진짜 하다가 죽는경우는 거의 없었는데..ㅠ_ㅠ.. 자위에 너무 익숙해진건진 몰라도 진짜 하다가 죽고 다시 살아나서 하다가 죽고 4번인가 5번하다가 걍 포기했다..--... 여자애가 저질 체력이라 하던데.. 은근 쪽팔리..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