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1월 29일 (화) 오후 02시 59분 45초 제 목(Title): Re: 뚱뚱한여자와의 잠자리는 어떤가요 나님일... 2011.11.12 22:30 추천33반대12신고 일단 봐야 알겠다 이런거 다 개헛소리고 무조건 뚱뚱하면 성적매력 제로 다벗고있으면 그냥 동물 돼지 밖에 연상이 안됌 그래서 흥분자체가안댐 남자 거시기가 발기가안된다는겨 아무런 감정이 없다는겨 그냥 옷입어 이럴껄? 본인 당사자가 지금껏 살면서 그런 어물쩡 넘어가고 그런 경 우가 많았다며 그거는 본인한테 분명히 문제있는겨 보나마나 뻔한질문을해 내가 너무 비판적이라 생각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말해주는거야 직설적으로 어딜가나 짝있겟지 괜찮아~ 개 헛소리 자기 스스로 노력을 안하는데 말이되냐 당사자가 원하는 대상이 어느정도 있으면 그에 맞게 노력을 하던가 그런 의지도 없이 꽁으로 처먹을라고 생각하면 인생 헛 살은겨 자기 편한대로 굴러가는게 인생이 아니거든 그러니깐 현실적으로 느끼고 있다면 노력을해 이딴데가 글쓰면서 한탄이나 하고 있지말고 댓글의 댓글 4개 ㅇㅇ 2011.11.13 01:18 추천10반대0신고 뚱뚱한데 이쁘면................가능합니다. 댓글의 댓글 2개 시간순 | 추천순 헐 2011.11.28 20:40 추천0반대0신고 내친구는 157에98키로 정도 몸무게나가는 완전 개뚱뚱한데 남자친구도 계속 있었고 원나잇고 하고 다니던데 ..쩝 호기심에 들이대는 건지 ..남자들 ㅋㅋ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1.11.18 16:10 추천3반대0신고 얼마나 뚱뚱한뎨;; 여자가 자기 몸보고 뚱뚱하다고 하는 경우는 항상 너무 주관적이라.. 댓글의 댓글 0개 뚱녀 2011.11.18 10:59 추천0반대2신고 저 68/160 인데 남친 있음 그리고 남친이 덮치려고 계쏙 그럼 ... 콩깍지인가..겉보기엔 60정도 되보인다고는 함 댓글의 댓글 0개 22살 2011.11.17 18:26 추천1반대0신고 개인의 취향 댓글의 댓글 0개 뇨자 2011.11.15 13:38 추천4반대0신고 진짜 사랑하면 뚱녀고 뭐고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래도 뚱녀라면 사랑까지 무리가 있음 ㅠ_ㅠ 허나 비록뚱녀인데 다른매력있으면 콩깍지가 씌이고 그럼 붕가쳐도 그런거 별로없다든데 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조꽈 2011.11.15 11:16 추천0반대2신고 이딴거 물어볼 시간에 다이어트나 쳐해 댓글의 댓글 0개 뿌잉뿌잉 2011.11.14 19:57 추천1반대0신고 사실상 몸무게로 수치따지는건 말이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은키에같은몸무게라도 얼마나뒤룩 뒤룩쪘나 아니면 이쁘게 잘쪘나 그거 차이임 나도 169/80키로엿을때 남자친구사귀고 60키로처럼보엿다는데애들이;근데 지금다이어트하긴햇음 18키로뻄.. 댓글의 댓글 0개 鬼聲?種稻 2011.11.14 18:57 추천0반대1신고 먹어봐야 맛을 알지.. ㅠㅠ 댓글의 댓글 0개 H 2011.11.14 13:29 추천1반대0신고 잠자리만 말하는게아니라 저처럼 개인적으로 살있는사람 좋아하는사람도 많아요 글쓴이님 기죽지마세요 화이팅! 댓글의 댓글 0개 그냥여자면좋아 2011.11.14 11:28 추천2반대0신고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원나잇 했던 여자들이 다 뚱뚱해서... 뚱녀도 나쁘지 않은데... 사람마다 다 개개인 차가 있는거지... 과연 70억명사는 지구에 뚱녀 좋아하는남자가 없을까? 난 그렇다뭐... 뚱녀라도 하루자자고 하면 감사하단말이지... 댓글의 댓글 0개 - 2011.11.13 21:56 추천0반대1신고 빼 돼지야 댓글의 댓글 0개 ...n 2011.11.13 20:50 추천0반대1신고 저 여잔데요 여자는 키가 미친듯이 크지(170후반) 않는 이상 근육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60키로 쯤 되면 진짜 뚱뚱해 보여요 얼굴에 살 많은 스타일이라면 더 그렇구요 저는 163에 54로 꽤 통통한 편인데 볼살이 많아서 좀 더 나가게 보이는 경향이 있어요 ㅠㅠ 저도 요즘 다욧 하고 있으니 같이 살 뺍시다 ㄱㄱ !!! 댓글의 댓글 2개 25남 2011.11.13 15:25 추천2반대6신고 완전 싫음 예전에 술마시고 너무 급해서 옥석안가리고 뚱데리고 간적있는데 아침에 너무 경악스러워서 집으로 도망감 그리고 걔가 아는척 하고 문자 보낼까봐 핸드폰ㄷ 바꿈 댓글의 댓글 2개 흠 2011.11.13 13:33 추천0반대0신고 저 해봤어요.. 처음 사귄애가 그런애였거든요.. 좀 더 조이는거 같은 느낌은 들었어요.. 살이 있어서 그런가.. 댓글의 댓글 0개 이런 2011.11.13 13:01 추천0반대0신고 근데 난 165에 74키로인데 남들이 볼땐 60키로처럼 보인다는데 그러면 상관은 없는데..근육이 많으면 그렇게 안보이긴하지만 살이 울퉁불퉁하면 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