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1월 29일 (화) 오후 02시 38분 40초 제 목(Title): Re: 여자친구가 임신했는대... 답답 2011.11.27 07:00 추천45반대0신고 여자 입장으로 말씀드리는데, 여친이 용돈받아 쓰기 싫어 스스로 벌고 싶어 돈을 벌 정도의 똑 부러진 스타일이라면, 그리고 원거리연애를 일단 3년을 했을 정도면 개념없이 이남자저남자랑 자는 여자가 아니라는 소린데. 3년이면 권태기 올때쯤이고. 그 새로운 남자 진짜 좋아하거나 집착하고 있다에 올인-_-; 그리고 그 남자랑 결혼할건지 어떨건지도 모르는데 일단 무조건 낳는다는건 그 남자는 여자를 어케 생각할지 몰라도 그 여자는 어지간히 그 남자가 좋지 않는 이상 3년 사귄 남자 배신하면서까지 낳는다 소리 안합니다. 그냥 술먹고 실수한게 아니라는 소리임. 글쓴님이 너무 자기 상황을 드라마틱하게만 생각하는 것 같아 화좀 내는게 어떤가 싶어서 + 다른 분 리플에 자기 맘이 안변했다면 뭐 감싸주라 뭐라하는데 그런 상황 아닐거라는거 말하고 싶어서 끄적입니다.. 댓글의 댓글 1개 시간순 | 추천순 춥다.. 2011.11.29 11:57 추천0반대0신고 12주인데 성별이...나오나?? 댓글의 댓글 0개 ㅇㅇ 2011.11.28 15:51 추천1반대0신고 ㅋㅋㅋ 멍청한색희 걸.레 갈.보년만나게 머 자랑이라고 그런년은 소각해야되 댓글의 댓글 0개 아임쏘리에요 2011.11.28 13:39 추천0반대0신고 가끔전화와서 잘 크고 있다고 연락....ㅋㅋㅋ 애휴...........말세야...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 2011.11.28 12:55 추천0반대0신고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타의가 아닌 자의로 바람 핀 사람은 절대 용서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뭐든지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부턴 쉬워지는게 인지상정. 댓글의 댓글 0개 닝기리 2011.11.28 12:25 추천0반대0신고 소설~ 댓글의 댓글 0개 심판관 2011.11.28 05:36 추천0반대0신고 또,한가지 한번 도둑질하기가 힘들지 두번, 세번째는 쉽답니다. 댓글의 댓글 0개 심판관 2011.11.28 05:34 추천0반대0신고 헤어지세요, 그녀의마음은 댁한테는 떠나있고 벌써상대남자에 가있는것 같아요,,, 한가지 이상한건 그런그녀가 전화를 걸던 받던간에 왜? 울고불고 댁을 힘들게하는지,,, 여자는 몸이떠나면 맘도 같이 떠난답니다. 댓글의 댓글 0개 이양 2011.11.28 02:49 추천0반대0신고 더 좋은 사람 만날거예요 분명히 - 힘내요 ! 댓글의 댓글 0개 냠냠쩝쩝 2011.11.28 00:51 추천3반대0신고 에휴 신발 세상 참 성기같아.. 댓글의 댓글 0개 세잎클로버 2011.11.27 23:01 추천1반대0신고 뭐.............. 어디까지나 글쓴이의 입장에서 글쓴이의 생각만으로 작성한 글이니깐 뭐........ 정작 중요한건 우리가 전 여자친구분의 말을 직접 말을 못들어봤으니 뭐라고 말은 더더욱 못하는게 맞겠죠...?? 그냥 뭐 힘내라는 말밖에~~~~ 더 좋은 사람도 만나실 껍니다. 댓글의 댓글 0개 ㅡㅡ 2011.11.27 22:51 추천2반대0신고 그 씨1벌 호1로남자새1끼는 어떻게지낸다냐 결혼해서 애 잘 키운데? 댓글의 댓글 0개 ㅡㅡ 2011.11.27 22:48 추천1반대0신고 호구짓 제대로 햇네 댓글의 댓글 0개 혈액이쌕쒸해 2011.11.27 22:01 추천1반대0신고 가서 함봐바 배때기가 불럿는지 안불럿는지 댓글의 댓글 0개 ChocoMoney 2011.11.27 20:17 추천2반대1신고 그냥 大수건 3년동안 모르고 만난거지.. 댓글의 댓글 0개 원융무애 2011.11.27 18:53 추천0반대0신고 그래도 여친이 양심은 있어서 님 생각해주긴 해주는지 님 애라고 개구라 까면서 책임지라는 소리는 안하는거 보니 참... 살다살다 참 개같은 경우를 다 보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