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29일 (토) 오후 09시 32분 32초
제 목(Title): Re: 빡촌에서 일하는 23여자입니다 .. 말할





가식없는현실 2011.10.05 08:19 추천91반대2신고

아쒸발ㅋㅋㅋ글쓴아 내말 똑똑히들어라. 여기 좋은댓글싼 남자새끼들은 적어도 
지들일 아니라고 줫같이 가식떠는거다. '아직 안늦었으니 괜찮아요'이런거 줫나 
쒸발 믿지마. 저 개쓉종자새키들이 졸라 아무생각없이 착한척댓글달고있네. 
결론은 지여자만 아니면 된다 이런식의 마인드인새퀴들인게 뻔할꺼다. 정말 
사랑하면 괜찮을꺼라고? '집장촌녀'라는 타이틀이 달린 여자랑은 아예 만남조차 
꺼릴 새퀴들이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ㅡㅡ 글쓴아. 니가해왔던 과거는 지울 수 
없다. 당연한거야.정말사랑하기때문에 밝힌다고? 개 줫같은 소리하지말라고 해 
쒸발. 평생숨기는게 좋을거다. 마음약해져서 남자에게 얘기한 순간, 그순간 
사랑도 끝이다
 
 
+추가)
우선.. 글의 표현이 너무 거친점 사죄를 올림.. 너무 흥분해서 핸드폰으로
거침없이 써내려가느라 그랬다는 사소한 변명을 해보겠음..
 
나도 글쓴이가 정말 불쌍함...
아주어렸을때부터 죽창 몸을 굴러온것도 아니고
물론 글쓴이가 화류계에서 일한 이유가
마냥 편히 돈버는맛에 들렸는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화류계여성'이라는 것때문에 색안경을끼고 이런식으로 댓글을 단게 아님..
 
이미 엎질러진물은 다시 주워담을수가 없으니.. 후회하는 글쓴이의 모습이
내가 보기에도 다독여주고싶음...
 
하지만 사람들의 댓글들이 너무 화가날정도로 가식적이고 겉멋든 댓글들이 
너무너무 많았음.
그래서 나는 진짜 눈깔뒤집힌마냥 어이가 없어서 이런 댓글을 남기게 되었음..
 
물론 선의의 거짓말이 되었든 희망을 주고싶엇든
그 의도가 좋았다고 친다해도
진짜...때와 상황은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함....
 
물론 글쓴이 나이가 23살로 '화류계여성'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어떤지는
자신이 더욱 잘 알기에 조심스레 이렇게 판을 남겼겠지만
 
생각없이 댓글다는 사람들에게 너무 화가났음...
 
무조건 악플만 나쁜댓글은 아니라고 생각함...
글로서 얄팍하게 생각하고 교과서로 배운듯마냥 그렇게..아무 생각없이 단 
댓글도
정말 나쁜 댓글이라고 필자는 소심하게 얘기를 해봄...
 
우리가 10대도아니고 이제는 다 알만한 사람들이잖음...
 
결과적으로 글쓴이는 화류계여성임...
결과적으로 그 어떤 남자라도 그 사실을 털어넘겨서 '진짜 사랑'을 
하기에는...힘들음...
 
그러므로 글쓴이는 정신똑바로 차려야함...
정말 눈앞에 보이는 만남과 연애를 넘어서
결혼까지 생각하는 그런 사랑을 생각한다면
 
진짜 개인적인 의견.으로 평생... 숨겨야한다고 생각함...
이기적일수도 있음. 아니 이기적인게 맞지만
어쩔수 없음...
 
과거는 지울수 없는거임...
그 무엇으로도 없앨수도 없고 지울수도 없음..
다만... 지울수는 없지만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과거를 '가릴 수'는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가리기위해선 정말 노력하고 상대방이 이해할수 있을정도로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함...
 
이제부터는 화류계의 일에서 손 떼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잘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글을 마침..
 
긴글 읽어줘서 고마움...
 
 
p.s.)
내 글의
첫번째 댓글을 단 '도가니'님의 댓글을 보고
진짜 더심한 쌍욕 날리고싶었음. '숨기는거보다 솔직한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고?
아...제발 어디서 주워들은걸 써먹는다해도
좀 떄와 장소를 가리라고 말해주고싶음....
더 험한소리가 나오기 전에 그만 글을 마치겠음..
 
 
댓글의 댓글 22개
ㅋ 2011.10.05 09:34 추천81반대33신고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꺼내들었답니다...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지요...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고... 

수표는 꾸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습니다... 

교수가 또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당연히 손들었겠지요 학생들은...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답니다.... 

"여러분들은.. 꾸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것 같군요...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꾸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 
것이랍니다... 

실패하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팽겨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란것의 가치를... 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하는 '나' 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또는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거나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 한답니다.  우선 나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답니다.
 
 
 
 
 
 
 
 
 
댓글에 댓글들보고 바로밑에 베플도 봤는데 남일 이니까 이렇게 말한다고??? 
그럼 역으로 따져보자 3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현실적이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말해줄수있다고 쳐 근데 지금 당장 글쓴이 한테 필요한게 무엇인데? 자기 
힘든거 고민인거 들어주고 위로해 줘야되는데 최우선아닌가? 일단 글쓴이의 
마음의 안정이 먼저이고 현실적이건 그 이후에 적용되는거 아닌가? 여기 무슨 
인생 헛살거나 인생 짧게 산 인물들 밖에없나? 혹은 힘든고 고달프고 상처가 
되는삶은 살아본적이 없는건가? 참 답답한 인간들일쎄
 
 
 
그리고 참고로 나 남자이고 나이도 적지 않게 먹어서 현실감이 그리 
떨어지지않은 사람인데
 
그래도 내가 정말 사랑하는여자라면 그 여자의 과거의 상처까지도 다 짊어지고 
감싸안아주고 가야된다고 생각하고
 
막상 내가 그 상황에 부딧혀도 함께 이겨내 갈 자신이 있다
 
 
이세상에 털어서 먼지 하나 안나오는사람  하나도 때묻지 않게 살아온 
사람있나?
 
다들 그렇게 깨끗해?
댓글의 댓글 29개
대학로호빗 2011.10.05 02:31 추천38반대3신고
과거를 숨겨라
모든걸 이해해준다는 남자를 만나도 그과거는 숨기고 새롭게
전에 있었던 너를 없애고 다시 시작해라
진짜 과거 꼭 숨겨라
알아봤자 좋을거 없어 진심
댓글의 댓글 3개
시간순 | 추천순

매력남 2011.10.27 10:14 추천0반대0신고
더러운년 넌 평생 남자만날생각 하지마라 ㅡㅡ
그남자한테 미안하지도않냐?
댓글의 댓글 0개
ㅋ 2011.10.27 02:10 추천0반대0신고
옹호하는댓글쓴사람들ㅡㅡ말이되는소리를해라ㅉ 혹시 화류게동료들임? 
글쓴이가 듣고싶어하는 얘기를 쓰지말고 현실적으로 얘기하는게 더 
도움될것같은데?
그쪽은 이미 더럽혀진 걸래임 걸래는 빨아도 걸래임
지금와서 후회해바짜 달라지는건없음
남속일생각하지말고 어렵겠지만 모든걸 이해해줄만한 남자를찾길
..과거 창녀였던인간이 남자를만난다? 만날수야있겠지 과거를모르는상태에서는 
쉽게쉽게..
댓글의 댓글 0개
웅웅웅... 2011.10.24 00:37 추천2반대0신고
밑에 뭐 어떤 교수의 티셔츠 이야기를 봤는데... 이게더 맞지않을까 
현실적으로?
 
나도 어떤사람이 쓴거 봤는데 기억나는데로 끄적여 볼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옛날에 어떤 사람이 고급 티셔츠를 샀어
 
근데 얼마뒤 질려버려서 수건 처럼 쓰게됬지
 
수건처럼 쓰다가 결국 의류 수거함에 버리게됬지
 
그 옷은 깨끗이 빨려 다른주인의 품으로 가게됬어.
 
그 주인은 옷이 깨끗하고 좋다고 맘에 든다고했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만약에 그주인이 그옷이 옛날에 수건로 쓰였던 옷이라는걸 안다면 지금처럼 
맘에들어할까?
 
글쓴아 한마디만 할께
 
과거는 지울수없어, 숨길뿐이지...
 
 
 
 
 
댓글의 댓글 0개
캉 2011.10.19 01:52 추천0반대0신고
언니.
인생은 다시 살고싶다 생각한 순간부터 이미 다시 살고있는거에요
힘내요 다 잊고, 언니는 새롭게 시작하실수있어요
댓글의 댓글 0개
응애에염 2011.10.17 20:08 추천1반대0신고
저도,, 속히 보도걸이라고 하는 여자랑..사겼는데.. 옆에서 사람답게 
살게해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나중에 공장에서 사무직일을 한다고 
하더군요. 정말 날뜻기뻣는데...보도걸이라고 진심으로 자기를 좋아한 사람은 
저뿐이였었나봐요.. 평범한 여자가 되더니.. 딴사람 만나러 갔음...^-^
요점은 베플 생까셈 ㅡㅡ 사람마다 다름.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수있습니다. 
다만, 다이해해주는 남자면 더좋겠지요.. 본인이 숨기고 싶다면 숨겨도 됩니다. 
정말 완전범죄가 된다면..!ㅎㅎ
좋은 남자 만나세요! 잘해준다고 다 좋은남자가 아닙니다. 진심으로 본인을 
사랑한다고 느낄때, 항상 변함없이 사랑해주는 남자 만나세요!
댓글의 댓글 0개
ㅋ 2011.10.16 02:43 추천0반대2신고
난정말로 여자친구사랑한적있었음 그때를 생각해보면 여자친구가 어떻든 
무조건사랑해줄 자신있음 가끔씩 남자가 여자친구가안좋은과거 가지고있어도 
결혼하고 사귀어주는 남자들보면 난 정말 멋지다고 느낌, 나도 그런 멋진남자가 
되고싶음 여자를 그저 자체로만 사랑해줄수있는
 
댓글의 댓글 0개
애무고시수석 2011.10.15 22:24 추천0반대1신고
전혀 상관 없네요
doanrhtltntjr@hotmail.co.kr
연락주세요 만나죠
댓글의 댓글 0개
애무고시수석 2011.10.15 22:23 추천0반대3신고
전혀 상관은 없는듯
저랑 만나실래요 ?
doanrhtltntjr@hotmail.co.kr
댓글의 댓글 0개
황지영 2011.10.15 16:06 추천2반대1신고
솔직히 숨기면 남자는 무슨 죄니?
속이고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